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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글을 쓰고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세지...

자동으로 이동되지 않거나 혹은 더 이상 오래 기다리지 않시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_-;;

글쓰기 화면과 환경설정의 기본 에디터 선택 화면에서 에디터 선택이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되면 제가 추적해 보겠으나, 관리자 스킨을 해야 해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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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TOP에 작성)

오. 기대되는군요. 흐흐...

#mBody *
{ position: relative; }
를 추가하세요.

img 태그에 class="tt-resampling"을 넣어 제어하던 방식은 없어졌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코드는 junk 코드입니다. 리샘플링 기능은 '설정'에서 일괄적으로 켜고/끌 수만 있습니다. 이미지 하나씩은 제어할 수 없습니다. 남아있는 junk 코드는 곧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롤백했습니다. [5165]입니다.

1.6 b3에서 설치 안 되는 버그 관련하여 [5157]에서 한 가지 문제점을 해결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아직 논란이 많은 부분입니다. Text 사이즈를 변경할 때 이미지 크기도 키워주면 좋다는 편과 그렇지 않다는 편으로 나눠져서 논란중이죠. ISO-HTML에서는 이미지의 width, height를 제거해버리기도 했습니다만,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W3C HTML 4.01에서 이미지의 width, height의 값은 px, percent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미지의 크기는 가변적이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사실 따지고 보면 HTML 4.01에서 이미지의 width, height를 컨텐츠의 속성이 아니라 browser에게 전하는 정보 격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 때문에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텍스트큐브가 지향하고 있는 XHTML에 부합하도록 W3C HTML 4.01의 기준을 따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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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 안드로메다 다녀오시게요? 잘 다녀오세요~.





PS. 죄송;;

교주님이 적어주신 부분은 넘겨받는 인자에 카테고리 정보를 포함하고 있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고, 만약 자체 태그를 구현하시는 것이라면 직접 $suri를 분석하시는 방법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var_dump($suri)를 찍어보세요. $suri는 글로벌 변수입니다.

플러그인을 모두 꺼보세요.

하나 급조했습니다. 근데 이 기능... 필터링으로 해결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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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모르는 잠수회원이시라면;; 아주아주 초기에 활동하셨던 모양이시군요... 컴백 환영!입니다. smile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의 이미지 리사이즈 기능은 단순히 img 태그의 width, height의 수치를 줄여주는 역할 밖에 하지 않습니다. waffles님이 원하시는 것은 여기에 계단현상을 없애주는 처리를 한 번 더 해달라는 말씀이신데, 이렇게 하려면 리샘플링이라고 하는 기능을 이용하여 리사이징된 크기의 파일을 하나 더 만들어야 합니다. 이 둘의 차이는 전자의 경우는 이미지 파일 하나를 재활용한다는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각기 다른 사이즈 별로 이미지 파일을 따로 생성해 두고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후자의 경우는 각 이미지 파일을 따로 생성하는 부담을 서버의 CPU에게 부담시켜야 합니다(따라서 몇몇 호스팅 업체에서는 웹호스팅 사용자가 리샘플링 기능을 사용하는 것을 꺼리기도 합니다). Windows XP 상에서 Safari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이미지를 다시 렌더링해주기 때문에 전자의 경우도 알아서 부드럽게 만들어주지만,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이 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형포털의 경우 대부분 CPU 부담을 감수하면서 모든 리사이징 이미지를 리샘플링으로 처리합니다.

텍스트큐브 1.1 이상에는 환경설정에 '리샘플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사용하시면 원하시는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만, 현재 티스토리에는 이런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이 기능을 사용하실 때는 위에서 말씀드린 바대로 서버에 부하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음... 실시간으로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남겨주신 주소로 다양한 OS의 다양한 브라우저로 방문해본 결과 모두 일본전용한자나 장음표시가 ?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로 확인할 수 있는 점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내용 자체에 일본전용한자나 장음표시의 코드가 소실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현상은 유니코드를 확장코드로 처리하는 윈도우즈에서 종종 발생하는 상황과 흡사합니다. 구체적으로 예상하는 상황은 아마도, 윈도우즈에서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 에디터로 백업파일을 직접 열어 편집하신 후 이 백업파일을 블로그에 복원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어쨌든... 현재 텍스트큐브 버전에 일본어를 직접 입력해 본 결과 문제없이 입출력되는 것을 확인하였고, 문제발생 상황의 경우... 말씀 드린대로 코드 정보가 전부 ?로 대치된 상태이기 때문에(폰트에서 문자를 못찾아서 ?를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자 코드 자체가 ?로 변경되었다는 의미...) 수동으로 ?를 원래 문자로 직접 입력해 주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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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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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4화 작화는 무사시건도 라는 작품의 패러디로 알려져 있습니다. 4화가 방영된 후 MIXI에 모 이사가 시청자 항의를 욕설로 받아쳤다가 잘렸다는 뒷 이야기가 있지요.(...) 항간에는 4화만 작화감독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 오해를 하시는데(각화 작화감독은 돌아가면서 합니다...), 4화 작화감독을 하신(겸 콘티까지) 코바야시 오사무(小林治)가 그렇게 만만한 분은 아니지요. 작화감독을 바꾼 제작진의 의도는 작화감독을 바꿔 스타일의 변화를 주고 싶었던 것이었을 겁니다. 이야기가 다소 오타쿠스럽게 흘렀는데, 결론은 뭐... DVD에서도 작화 retake는 없다는 거... ㅡㅡ;;

추신1 : 지인들은 4화보다 DVD 6화를 보고 더 충격을 받던데... 전 아직 못봤음.
추신2 : 기획만 5년이라더군요. 기획기간이 길다고 작품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역시 한 작품 해주네요, GAI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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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해킹하다 커널 패닉... 70만원 날렸네... 아직 관세도 안 냈는데 T_T...

복원하고 itunes에 그냥 연결해 놨는데 갑자기 애가...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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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럼 나 속은 거? 이 달에 xpeed 만료인데 KT로 바꿔야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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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얼마 전에 휴대폰이 사망하셨다고 바꾸시지 않으셨던가요? 휴대폰 킬러?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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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런나쁜미유!!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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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핀토스 하니 청보 핀토스가 생각나는... 아... 날뷁님 세대는 모르실지도... (그러고 보니 나 많이 늙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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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쓰는 xpeed는 전신주까지는 광랜이고 그 이후는 케이블 선이 들어오는 아주 웃기는 구조였던 것 같은데... 전신주까지는 광랜, 전신주-집은 케이블... 속도는... 초당 1.1MB... 이게 광랜인가요... VDSL보다도 못한...

아... 저런 문제가 있군요... 음... 그럼 예전의 draft 기능을 다시 살려야 하는 걸까요... 그러면 또 자동저장기능이 꼬이지 않을까 싶은데.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