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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covnk 작성:

혹시 결정된 것이 있나요? smile

넵- 관련 프로젝트들을 통합 trac에서 다루기로 했고, 이번 주말에 새 서버로 이전 후 trac을 dev.tattersite.com 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 쪽에 wp2tt 브렌치를 만드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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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Ikaris C. Faust 작성:

그런데 제가 정작 궁금한 것은, 이미 언어팩이 제작이 됐다 하더라도, 태터툴즈를 그 나라에 어떻게 광고하느냐 입니다. 아무리 상품을 생산해놔도 소비자가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상품은 실패한 것이나 다름 없으니까요. 태터툴즈의 효과적인 배급(..)의 방법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영어 공식 사이트에 관해서는... 이것에 대해서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를 발족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말만 개발이지, 실제로는 번역작업이네요...
프로젝트를 일단 발족하고 나면, TnC의,아니 TnC뿐만 아니라 태터를 사용하는, 영어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보안이 걱정되기는 하겠지만, 누군가가 번역해 놓은것을 다른이가 보충하거나 수정하고 할 수 있도록요.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 했습니다. 어느 한 사람의 작업으로만 이루어져 생겨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른 사람이 보충해 조금이라도 더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생각을 조금 두서없이 늘어놓아 보았습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 생각의 폭이 좁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이 면을 위해서 소스포지 등록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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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현지인의 참여를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요?

일단 언어팩 제작을 쉽게 하기 위해서 영문 기반의 인어팩 사용 시스템을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이 경우 언어팩이 3단 구성이 되겠지만, 다양한 언어의 언어팩이 제작되는 것은 훨씬 쉬워지겠죠^^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뿌리는 것 이외에 또 다른 활성화 방법은 없을까요? 시스템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원인 발견. 임시로 센터의 태터툴즈 패널을 꺼 주세요. smile
http://dev.tattertools.com/wiki/bugs/1.1 의 '로그인 문제' 에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beta 브렌치의 2571 이상에서 재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smile

그 문제 해결되어도 느리군요. beta 브렌치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밤에 코드 변경 트레이싱 들어갑니다. smile

별리연가 작성:

1. 첫번째 사진 밑의 글을 가운데 정렬 시킨 후
    두번째 사진 밑의 글을 입력 후 가운데 정렬 시키면
    첫번째 사진 밑의 글이 좌측정렬로 변경되는 문제

2. 첨부파일 업로드 후 관리자 모드 전체가 글씨 크기가 변경되는 문제

1번의 경우는 살펴 보겠습니다.

2번의 경우는 재현이 되지 않네요^^ 혹시 사용하시는 환경을 알려주시면 문제 재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smile

싸이친구™ 작성:

TT 1.1.0.1 사용중입니다.
이런거 보고 됬나 모르겠는데;
글 작성후 사용자 임의로 퍼머링크 이름을 부여하면, 무시되고 자동으로 제목으로 설정됩니다;
의도적인건지 아님 코어 문제인건지..

그리고 나니님이 이거 말씀하셨나 모르겠지만
블로그 설명을 아~주 길게 입력하고 저장한다음에 그 상태에서 수정할려하면 오류가나고 새로고침 한 후에 수정을 해야한다는 귀찮음이;;
뭐, 이건 버그라고 보기엔 뭐하지만 보고를 'ㅅ';

새 글을 작성시에 퍼머링크가 지정이 안되는군요. smile 수정 들어갑니다^^

블로그 설명 쪽도 아예 저장하는 쪽에서 끊어서 집어넣도록 하겠습니다 smile

넵 백업시 플러그인 테이블은 아직 백업하지 않습니다. 형식이 워낙 다양해놔서요.
대신 raw sql 형식으로의 백업 파일은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1.1.2 정도에서 작업할 생각입니다^^

정확히 태터스토리쪽인지 아니면 개인 설치쪽인지 가르쳐주세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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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건 어디로 넘겨드려야 하나...

3,037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흐흐 뒤늦은 답글 smile 바뀌었습니다^^

옙 작동하지 않는 것 확인했습니다. 코드를 업스트림에 반영하였습니다^^

3,039

(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음... 효용성이 좀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편집 화면에 링크를 걸어주는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footnote처럼) 그 경우 옵션창으로 스타일을 적용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mile 누가 플러그인 제작해 주실 분?

3,040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일은 한 번에 모여서 온다고, 지난 주말의 장례식에 이어 RMS 강연 후 게시판 지기님들과 엠티 다녀온 것에 이어 오늘은 개인적으로 하는 활동 관계로 또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포항에서 당일치기 또는 1박으로 서울에 올라가기는 쉽지가 않군요.

장례식에서 얻은 피부병이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항 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둘다 엄청 싫어하는데!) 로 치료 중인데, 이 약이 먹는 사람을 졸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배 좀 째고 덜 먹고 있었더니 잘 낫질 않네요. 거기에 감기와 몸살이 오니 굉장히 힘듭니다. 하하

이제 정신을 좀 차려야죠. smile 1.1.0.2 도 나와야 할 것이고, 우리들의 로드맵에 대한 논의도 계속 이어 나가야 할테니까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건강하지 않으면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이 많아도 마음 속에 쌓여서 가슴까지 답답해 지는군요 roll

일단 지체된 일들 목록을 다시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은 천천히 밀린 스케쥴들 다시 조정하고, 1.1.0.2 버그 좀 잡다가 잠들어야 겠네요. 당분간 새벽에 제가 메신저에 안 보일겁니다. smile (병이 호전될 때 까지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날듯)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다들 건강이 최곱니다! 조심하며 삽시다 big_smile

유저분들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QnA 게시판도 필요하고, 테크니컬한 점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주는 게시판도 필요하겠군요. 전자와 후자는 비슷해보이지만 통합이 힘들어 보입니다. 유마님 말씀도 맞고, 라지엘님 말씀도 맞군요. 애매모호하네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태터스토리와 태터사이트 서버쪽은 DNS의 문제입니다. 태터스토리가 다른 쪽을 읽어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태터툴즈 관련 페이지들의 DNS가 이전중이라 발생하는 문제이니 기다려주세요 smile

laziel 작성:

이것을 이올린으로부터 모든 태그를 받게 하는 것은 효율면에서나, 부하면에서나 곤란한 이야기일 것 같고..
자기 블로그 내에서 사용되었던 태그들을 이런 방식으로 보여주고 재활용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이미 1.1부터는 이올린 대신 로컬 태그를 우선적으로 suggest합니다 ^^

구현대 효율성이 얼마나 높을런지...

일단 RSS리더의 해당 부분은 FF2에서 잘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의 경우에도 저는 일단 잘 작동합니다. smile 혹시 캐시의 문제일 수가 있으니 브라우저 캐시를 비우고 다시 시도해 주세요^^ 1.1.0.1 부터는 굳이 안비워도 되게 하긴 했는데, 일부의 경우 적용이 안되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도 이상이 있으시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으음 제가 맥북프로의 FF2에서 잘 사용하고 있으므로 태터의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무언가 맥쪽에 문제가 있으신듯 합니다. smile 조금 더 살펴봐 주시고, ctrl+F5로 리로드해서 해결이 안되시면 사용하시는 맥의 정확한 정보를 좀 부탁드립니다 smile

주의사항
* Universe package에 대한 안내는 이 곳을 참조해 주세요. smile
* 이 패키지는 테스트 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발견한 경우 바로 Quality Assurance 게시판으로 버그 보고 요청 드립니다. smile
  플러그인의 경우 플러그인 게시판으로 버그보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플러그인이나 스킨에 대한 추가 의견이 있으신 경우 이 곳에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 이 패키지는 TT 1.1.0.1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정식 유니버스 패키지는 TT 1.1.0.2와 함께 발표됩니다.

다운로드 : 다운로드 (7z, 2.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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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TNF 게시판에서 게시판 지기를 맡아주시는 분들 중에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과 다른 몇 분, TNC의 몇 분들과 함께 MT를 간단하게 만들어 다녀 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TNF의 모든 분들이 함께 가서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아직 여건이 그렇게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게시판 지기 분들께 연락 드려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오프 모임을 자주 열어 모두 함께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모두 의제를 제안하셨고, 의제를 털어 놓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 만으로도 밤이 흘렀습니다. 이제 모두 함께 그 의제를 하나씩 토의해 보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의제를 던진 분들은 자신의 의제 진행을 이끌어 나가 주셨으면 합니다.

11월 21일 ~ 22일
laziel - 사용자 지원 : 무엇이 사용자 지원인가
nani - 표준과 현실의 균형잡기

11월 23일 ~ 24일
daybreaker - 태터툴즈 소스 코드의 분석
Louice.P - 외국어 지원과 과제

11월 25일 ~ 26일
coolengineer - BlogAPI 지원과 숙제들
graphittie - TNF 일 진행의 효율성 개선

11월 27일 ~31일
Peris - 포럼 참여의 활성화 방안 : TNF, 분석과 제안으로 대체합니다.
inureyes - 웹의 다음 단계와 혁신과 목표
chester - 우리의 위치와 태터툴즈의 방향

이틀에 두 가지씩 주제를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smile 위에 명기된 의제를 시작하는 분들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로 위의 제목대로 이 곳에 글타래를 하나씩 열어주세요. 동시에 여러 글타래를 시작하지 않는 이유는 논의의 집중을 위해서입니다.

그럼 내일부터 라지엘님과 나니님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타래에는 위의 논의를 총괄하는 의견이나 의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으로 하겠습니다.

(덧 : 의제 발의일이 이틀을 단위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이지, 이틀 후에 글타래가 닫히는 것은 아닙니다^^)

날카로우시네요 smile

http://dev.tattertools.com/wiki/bugs/1.1 의 1.1.0.2에서 해결된 버그쪽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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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툴에서 태터툴즈 xml로 이주하는 도구를 만들거나 그 역의 경우를 만들 경우에는 반드시 양쪽 모두를 지원하는 도구를 각자 또는 동시에 동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경우 데이터를 받을 수 없는 블로그 서비스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한 이유로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양쪽 모두를 지원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WP에서 TT로의 이전 툴을 만든다면 TT에서 WP 로의 이전 툴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N사 블로그의 경우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받을 방법이 없으므로 N사에서 TT로의 이전 툴만을 만들어도 인정해 주는 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