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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이야기 주제들

지난 주말에 TNF 게시판에서 게시판 지기를 맡아주시는 분들 중에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과 다른 몇 분, TNC의 몇 분들과 함께 MT를 간단하게 만들어 다녀 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TNF의 모든 분들이 함께 가서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아직 여건이 그렇게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게시판 지기 분들께 연락 드려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오프 모임을 자주 열어 모두 함께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모두 의제를 제안하셨고, 의제를 털어 놓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 만으로도 밤이 흘렀습니다. 이제 모두 함께 그 의제를 하나씩 토의해 보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의제를 던진 분들은 자신의 의제 진행을 이끌어 나가 주셨으면 합니다.

11월 21일 ~ 22일
laziel - 사용자 지원 : 무엇이 사용자 지원인가
nani - 표준과 현실의 균형잡기

11월 23일 ~ 24일
daybreaker - 태터툴즈 소스 코드의 분석
Louice.P - 외국어 지원과 과제

11월 25일 ~ 26일
coolengineer - BlogAPI 지원과 숙제들
graphittie - TNF 일 진행의 효율성 개선

11월 27일 ~31일
Peris - 포럼 참여의 활성화 방안 : TNF, 분석과 제안으로 대체합니다.
inureyes - 웹의 다음 단계와 혁신과 목표
chester - 우리의 위치와 태터툴즈의 방향

이틀에 두 가지씩 주제를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smile 위에 명기된 의제를 시작하는 분들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로 위의 제목대로 이 곳에 글타래를 하나씩 열어주세요. 동시에 여러 글타래를 시작하지 않는 이유는 논의의 집중을 위해서입니다.

그럼 내일부터 라지엘님과 나니님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타래에는 위의 논의를 총괄하는 의견이나 의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으로 하겠습니다.

(덧 : 의제 발의일이 이틀을 단위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이지, 이틀 후에 글타래가 닫히는 것은 아닙니다^^)

"Everything looks different on the other side."

-Ian Malcomm, from Michael Crichton's 'The Jurassic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