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 활성화후 팀블로그 설정에서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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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주소가 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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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어갑니다.
따라서 이미지 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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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LonnieNa가 작성한 글
플러그인 활성화후 팀블로그 설정에서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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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주소가 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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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어갑니다.
따라서 이미지 엑박!
저랑 같은 오류메시지인듯싶은데.
제 상황은 그랬습니다.
sandbox에서 업데이트를 계속하다가 요즘 sandbox가 커밋이 어째 좀 잠잠한듯싶길래(내가 잘 모르고 있는게 있나) trunk꺼를 받아서 덮어씌웠드랬죠.
(제 블로그는 정말 이래저래 코드를 막 덮어씌워서 난장판일겁니다.)
블로그 접속하니 카테고리 접속도 안되고 관리자 페이지 접속도 안되고.
수동으로 관리자 주소 직접쳐서 들어갔더니 checkup도 자동으로 안되더라구요.
이 역시 수동으로 주소 넣어서 checkup을 했더니 블로그는 정상작동하나 여전히 카테고리도 안되고 관리자 페이지 일부 레이아웃도 틀어지고
말 그대로 꼬일대로 꼬여버려서 sandbox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파일을 덮어씌웠는데 이 과정에서 checkup 의 메시지가 저랬습니다.
실패실패실패..
결국 블로그도 안열리고 기능도 상실.
다 밀고 setup을 진행해도 맨 마지막 7단계에서 오류나서 설치도 안되고.
결국 다시 공개된 TC 1.5 beta1 로 모든 파일을 덮어씌우고 나서 별다른 겉보기엔 문제없이 정상 작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몰랐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어젯밤 11시 58분에 모르는 번호로 부터 부재중 전화가..
그 시간에 전화올 사람이 없는데 말이죠.
분명 성인광고를 유도한 리퍼러 스팸일께 뻔하지만,
근무시간 이후에 걸려오는 스팸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걸로 알면서도 귀찮아서.
스팸트랙백좀 비우려고 하는데 휴지통이 안비워지네요.
실패했다는 메시지만..
개별 삭제는 됩니다.
뭔가 한 번 써보려고 왔더니, 이미 graphittie님이나, 1up님이나, 유마님께서 다 얘기하셔서 전 할 얘기가 없네요.
쳇
그래도 이왕 왔으니, 한마디 정도 붙이고 가자면,
일단 신고자의 시점에서 볼 때, 기존에 이올린의 신고시스템은, 너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량게시물을 신고를 해도, 이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신고자 입장에선,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신고를 하더라도, 당장은, 그 불량게시물을 올린 불량블로그가 이올린에서 차단되는 건 고사하고, 불량게시물조차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지요.이래선, 신고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게 느껴질뿐더러, 부질없는 시간낭비라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결국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게시물이 올라온다 하더라도, '아~ 이곳에 저런 게시물이 올라오다니...'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어도, 귀찮게 3번의 마우스 액션을 취해서까지 신고를 해주는 이올린 유저는 극히 드물 지 않겠습니까.
이 시점에서 회원들간의 자정작용을 기대한다는 건, 마치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 떨어지길 기대하는 거랑 다름이 없는데다가, 일반 블로거들 중에서, 모니터링 요원을 뽑네 어쩌네 하며 이올린에 모집공지를 올렸다간, 티스토리와, 태터툴즈 유저들에게 이올린에 대한 불신감만 심어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그래서,
이런 이올린의 신고시스템과는 별도로, TNF쪽 분들께, 다소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검열권한을 부여해서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불량블로그를 차단하기 전에, 증거자료를 캡쳐로 남겨서, 차단사유를 확고히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차단된 사용자가 항의할 경우, 메일로 증거자료를 보내주면, 할 말이 없을테고, 책임문제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애시당초, 나사빠진 블로그들 차단하는데, 책임문제같은 게 생길거라는 생각도 안들지만요
그 말도 맞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스팸의 관람을 즐기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무작위 팝업을 뜨게 한다던가 아무것도 모르는 activex의 설치를 한다던가 했던게.
이제 어느정도 블로깅을 즐길줄 아시는 분들은 팝업을 차단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적어도 잘 알지 못하는 activex는 설치하지 않는다 정도는 알고 있으니까요.
그와 더불어 성인물이 올라오면 요즘은 너무나도 일찌기 눈을 뜬 어린유저층들도 마냥 즐기기만 할뿐 그에 대해서 신고는 다소, 아니 많이 귀찮아들 합니다.
만약 그러한 신고제도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면, 얼마전 발생한 모 포털사이트의 성인 UCC를 삭제하지 않아 소송에 걸린 포털사이트 측의 뉴스같은 상황은 있지 않았겠죠.
법원측은 포털사이트의 스팸, 성인물이 올려지는 모든 게시물을 검사없이 바로 개시하게 하였으며, 게시된 해당 게시물이 있다는걸 모르고 오래토록 방치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걸고 넘어졌습니다.
다시말해 직접적으로 올린 유저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그를 방치하고 관리하지 않은 포털사이트측의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 이죠.
그렇게 많은 유저들이 봤음에 신고를 얼마나 했을지는 떠들어 봐야알겠지만, 거짓말 좀 섞어 1000명이 보고 2~3명이 신고했을까요?
나머지 997명중 얼마나 될진 모르지만, 해당 게시물에 대해서 과반수이상이 정신적 그외 어떠한 피해를 입었을지는 모르는것이죠.
포털사이트 측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하루 엄청난 양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그걸 24시간 뚤어져라 올라오는 글을 다 검사하기도 그렇고 더구나 ucc같은 경우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야 하는 문제도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올린도 마찮가지로 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포스트가 걸리게 되겠죠.
신고건이 얼마나 들어올런지는 모르겠지만, TNF의 인력만으로 얼마만큼의 정화를 해낼 수 있을지도 생각을 해야할듯합니다.
아니면 글이 걸리는 시점에서 키워드 등으로 필터링을 자동 적용하여 글을 임의로 분류해뒀다가 TNF에서 걸러진 게시물을 더 보고 스팸이 아닐경우 복구해주는 방법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죄송..
은근히 제게도 압박이 오는군요.
언능 Textcube 사이트를 완성해야..
이 문제는 제가 중국권사이트가 처음 생겼을 때 이의를 제기했던 부분입니다.
chester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선 중국권 관리자와 연락을 하여 의견을 주었거나, 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잠잠하다가 또 그러더라구요.
참여중인 팀블로그 풀다운 메뉴가 위쪽에 있습니다.
그곳에 "블로그 제목"을 표시하게끔 되어있는데,
블로그 제목이 길다보면 풀다운 메뉴가 늘어나게 되어 레이아웃을 망치게 됩니다.
제 경우가 그런경우인데 블로그 제목이 좀 깁니다. '_';
두번째는 이전에도 언급이 되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글 작성시 기본 에디터의 지정이나, 블로그의 에디터 출력에 대한 언급 혹은, 에디터와 관계없이 출력방식의 변경이 필요할듯싶습니다.
플러그인 목록에서 에디터를 확인하지 않으면 블로그에 갔을 때 글에 작성되어있는 첨부파일의 형태도 출력이 되지 않더라구요.
에디터내에서는 기본 에디터 설정이 되어있지 않을경우 소스코드만 출력되게끔 하는게 맞지만, 블로그에 가서도 그렇게 출력이 되는 사항은 사용자에게 있어서 버그로 생각할, 오해의 소지가 있을듯합니다.
중국 자기네들이 그냥 도메인 사서 한것 같네요.
그런 사이트들 많아요.
몰라서 그렇지 지난주도 텍스트큐브 머시기라고 자기네가 만든 텍스트큐브중국 사이트를 본적이 있습니다.
블로그로 기억하는데, 거기에는 텍스트큐브 모래상자안내부터 올라오는 알파릴리즈까지 안내하고 있고,
정말 모르는 사람이 봤을땐 텍스트큐브의 정식 중국권사이트로 볼수도 있을정도 였으니까요.
그리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문제는 이미지가 들어간 포스팅일경우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신경안쓰고 지내다보면 더 올라갑니다.
다만.. RPG에서도 그렇듯, 이것도 어느순간의 계급에 오르면 오르기가 쉽지 않은..
말씀하신대로 div로 작업을 하다보면 줄 라인수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당연히 페이지 로딩이 빨라지겠죠. 물론 라인수가 엄청나게 많은 페이지와 비교를 했을 때의 차이는 나지만,
실제로 태터툴즈 스킨정도의 라인수로는 그리 확연히 차이나는 정도는 아닙니다.
table은 표를 그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고, 영역의 배치를 목적으로 하는데 div를 쓰자는 개념이 많이 제기 되었습니다.
더불어 html에서 xhtml로 넘어가면서 추구하기로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일종의 시대의 흐름이라 봐야겠습니다. 대세를 따라가는거죠.
근데 3년동안 웹에 머무른 후에야 table의 구조를 파악한게 저만의 일은 아니었다는걸 알았을 때
div의 구조는 정말 단순했습니다. 3년걸릴걸 거짓말 좀 섞어 3일만에 다 익혔으니깐요.
똑같은 페이지를 가지고 IE6과 IE7의 환경에서도 달리 보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요즘은 Firefox등의 타 브라우저도 생각을 해줘야하니 머리가 깨지죠.
학교에서 깨져보이는건 환경이 달라서 일겁니다.
배포용의 스킨이라면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입니다.
머 비슷한 증상은 학교 다닐적 매번 수강신청기간에 겪었던 일입니다.
천여명이 되는 수가 한 서버에 짧은 동일 시간대에 몰리게 되니 무리가 가겠죠.
열리는데 5분을 기다려야한다던가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는건 아주 흔한일이죠.
쿠키로 테마기능 스크립트가 검색사이트에서 본듯합니다.
위의 메뉴얼 사이트가 그런방식이구요.
서울에서 단체 버스 이런거 없나요? ㅎㅎ
버스까지는 좀 그렇고, 한 군데서 모여 같이 오는 방법을 제시하면 어떨까도 싶네요.~!
이거 포럼에 오는 분이 제한적이기에.. 잘 광고가 안되는것 같아요.
태터툴즈 홈페이지 메인공지영역에라도 뿌려줘야할것 같은데.
(한가지 문제라면 AC 케이블이 이미 보름전부터 헐거워져서 좀만 힘주면 뽑힐거 같다는 점?)
그게 뽑기를 잘못해서그래요!
작은인장님의 usb선풍기가 가장 알맞을듯 합니다.
http://www.babosarang.co.kr/product/pro … t_no=39111
미리미리 월동 준비..
아니 열하 준비.
이거 이쁘네요.
근데 사용기 게시판에 의견이 반반인게 싼맛에 질러봐야.
사실상 이 문제는 태터툴즈의 유용한 블로그 아이콘 기능때문에 태터툴즈로 한정되어 몰아지는 기분이 들기도합니다만,
블로그 아이콘 기능이 없다는 가정하에 대부부의 게시판에의 상황에서 볼때 이경우는 동일 현상으로 보입니다.
모 게시판에 사용자 사칭으로 블로그 주소와 닉을 사용하여 댓글을 단다고 하여 그 게시판 툴의 문제라고 보기엔 억지가 좀 있지요.
이에대해서 대책이 있어야한건 사실이지만, 지금껏의 게시판 댓글 시스템에 지금껏 생각지 못한 신규 어떠한 매개체가 필요할듯하ㄴㅔ요.
이거 phpmyadmin에서 데이터를 엑셀파일로 백업받아서,,
옮길 게시판의 데이터구조와 엑셀로 비교해가면서 옮겨갈 게시판 구조대로 채워넣은담에
엑셀파일로 복구는 안될까요? ( 왜 갑자기 이 생각을 했을까..;; )
힘들구만..
LonnieNa 작성:이상하게 잘 안되네요.
utf-8 정의해주고
저장도 utf-8로 했는데도 그러네요.가끔 보면 호스팅업체에서 Content-type: text/html; charset=euc_kr 식의 헤더를 보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저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를 php로 바꾸시고 아래 코드를 문서의 맨 앞에 삽입해보세요.
<?PHP header("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만약 위의 코드로 해결이 된다면 .htaccess 를 만드시고 아래 코드를 넣으시면 해결할 수 있을겁니다.
php_admin_value default_charset ""
php 문서에
<?PHP header("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
를 넣으니 잘 되네요.
근데 . htaccess파일로 적용은 안되네요.
요 호스팅 정말 이상하다. 1년 22만원 가비아라던데.
이상하게 잘 안되네요.
utf-8 정의해주고
저장도 utf-8로 했는데도 그러네요.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LonnieNa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