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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현재... 스킨 변경점 문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만, 이걸 하면서 느낀 점이 "아, 전체 (서면) 매뉴얼이 필요하구나"였습니다. 그래서 추후 개인 작업 목록에 "매뉴얼 작업"도 추가되었지요. 흐흐흐... 앞으로 온라인 개발 레퍼런스 사이트가 만들어지면 Ikaris C. Faust님이 말씀하시는 번역작업의 타겟이 확실히 생기는 것이 될테니 그 때가 아마 해외 지원을 위한 스타트 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되도록 빨리 작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spier 작성:

음. 제가 intel용으로 최적화된 빌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거기서만 그러한 문제가 나오고, 정식 FF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없네요.

제가 사용했던 빌드는 아래 링크에서 배포되는 버젼입니다.

http://www.beatnikpad.com/archives/2006 … firefox-20

non-official builds로군요. 지원해 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은요 무슨.:)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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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외롭습니다.
옆에 누군가 있어도 그 느낌은 여전한.
오늘 밤에 돌아오는데.
찬바람은 불고, 낙엽은 날리고, 구름이 밀려오는게. 꼬옥 눈이 올것만 같은.
거리 여기저기의 반짝임에서 크라이스트마스트도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모두모두 사랑해~


postscript.
<textarea~~ ></textarea><input type="submit"~~~>
요렇게 쓰면
왜 가운데 중심줄이 않맞을까요?
IE에선 대략 가운데줄이 맞는데 FF에선 <input영역이  좀 밑으로 내려오는..
두개를 div로 좌우로 나눠 float를 줘봐도 역시나 그렇네요. 방법이 없는건가..

http://temp.2pink.net/textarea.gif

line-height로 조정해 보세요. 버튼에 padding이 들어간 것 같은데... vertical-align으로 조정할 수도 있지만 IE에서 난감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낭패... 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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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advck1123 작성:

드래그 앤 드랍 관련 글들을 스크린리더 게시판에서 찾아봤는데요.. 역시.. 어렵더군요.. 일단, 드래그 앤 드랍 기능을 스크린리더 쪽에서 완전히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저히 경우엔.. 솔직히 저도 거의 쓸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지라..
아.. 글구.. 장애우.. 저두 부담스럽담니다 ㅎㅎ 걍.. 장애인이 편해요 ㅎㅎ.

graphittie입니다. 전에 웹 접근성 향상에 대한 약속을 드렸었죠. 아직 잊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존 소스를 많이 변경해야 해서 좀 길게 보고 작업해야 할 것 같아 빠른 시간 내에 advck1123님께 자신 있게 결과를 보여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죄송할 뿐입니다.

드래그앤드랍은 아마도 사이드바나 센터를 말씀하시는 것이겠죠? 센터는 요건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사이드바는 드래그앤드랍을 사용하지 않고도 동작하게 하는 것이 요건이었습니다. 즉, 자바스크립트를 끄셔도 제대로 동작합니다. 이것이 태터툴즈 개발자 사이에서 웹 접근성 향상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실현한 첫번째 기능입니다. 앞으로 추가되는 기능에는 웹 접근성 부분이 필요요건으로 붙게 될 거에요. 지금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태터툴즈 소스를 만질 때마다 항상 웹 접근성에 대해 염두에 두고 있으니 당분간 계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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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graphittie 작성:
나니 작성:

graphittie님, peris님 // http://test.luvolic.net/tt_096/index.php?md=guest smile

임의로 추가필드가 붙는 것이군요. 이것은 댓글 전송방식이 변경될 때까지는 손댈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 비슷한 이유 때문에 그라바타 플러그인이 꽁수를 써야만 했었지요...

생각해보니 댓글 폼구조가 변경 되었군요. 이제 임의 필드추가가 가능하니 LonnieNa님의 결과만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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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나니 작성:

graphittie님, peris님 // http://test.luvolic.net/tt_096/index.php?md=guest smile

임의로 추가필드가 붙는 것이군요. 이것은 댓글 전송방식이 변경될 때까지는 손댈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 비슷한 이유 때문에 그라바타 플러그인이 꽁수를 써야만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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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클래식을 안 써본 저는 무슨 소리인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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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정낙훈 작성:

사실 트랙백이란 기능이 그다지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보여지진 않는데요,
아마 그 중 하나가 불편함이란 것도 있고, 사용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 정도인데요..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여러가지 글을 보게 되는데. 글쓰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태그'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이에 대한 확장성은 다소 해소할 수 있을 듯 싶으나,
글보는 입장에서는.. 같은 주제에 대한 다른 글도 보고 싶은 욕구가 있잖아요.

자주 가는 사이트에 한 가지 주제에 몇 가지 글이 나돌고, 한 사이트에서도 다른 게시판에 이에 대한 주제거리가 나오면
꼭 필요하다 싶은 내용이 있을 경우엔.. 왔다갔다하기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자동 트랙백이란 기능을 생각해봤어요.
이건 이런 거죠.

공통된 태그가 포함된 글은 자동으로 트랙백을 걸어주는 거죠.
물론 이는 옵션으로 '자동 트랙백 걸기' 라는 체크박스를 활용함으로써

글쓴이가 트랙백을 원하지 않는 글에는 기본적으로 해당되지 않고요.
원하는 사람만 옵션으로 설정 가능토록 말이죠. ^^;

이해가 되시죠!?;;

개념은 이해했는데요, 트랙백을 자동으로 하게 되면 일종의 봇처럼 움직이게 되어 엮인글 신호를 받는 사람 쪽에서는 스팸으로 인지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스팸 트랙백 봇이 자동 트랙백인 것처럼 행동하고 다닐 수 있거든요(스패머가 스팸에 아무 태그를 적어서 트랙백을 날리면 되는 거죠). 그러면 자동 트랙백 기능을 막는 블로그가 증가할테고 결국 자동 트랙백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지요...

저... 요즘 묻고 답하기 게시판 자주 가는데요... 더 자주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이트 디자인이 이뻐지면 더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아요(농담아님).

칸 작성:

방명록에 전세계에서 쓰레기 스팸들이 날아옵니다.

어떤 때는 하루에도 수십개가 됩니다.

이걸 하나하나 비밀번호를 입력하며 삭제해야 하는데 게시판의 트랙백처럼 일괄 관리하는 메뉴가 있었으면 합니다.

또 로봇을 사용한 방명록 등록도 차단할수 있는 임의의 글자 입력이라던가 하는 옵션이 있었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이 비밀방명록 기능 요구도 많이 하시는데 방명록이 참 아쉽습니다.

임의의 글자 입력은 글자 비스무리한 게 적혀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그 글자를 타이핑해라...(캡챠라고 하던가요?)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죄송하지만, 태터툴즈는 그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시각장애인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인터넷을 (감각적) 특정부류의 전유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죠. 아쉬우시겠지만, 플러그인 제작자 누군가가 만들어주기를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방명록에도 EAS 기능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량 스팸에 시달리시는 일은 거의 없으시리라 판단되는데, 요즘 일어나는 1.1 설치 후 트래픽 초과를 겪는 분들이 대부분 스팸 홍수를 맞으셔서 그렇다는군요. 스팸이 기승을 부리는 철이 되었나 봐요. 방명록 일괄삭제는... 방명록에 일괄삭제라는 기능이 필요한 것인지... 조금 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방명록 기능이 부실하다는데는 심히 동감하고 있지만요.:|

그리고... 방명록 기능을 요구하시는 분은... 실례지만 어디서 보셨는지요? 포럼활동을 몇 개월 하지는 않았지만... 그 사이 방명록 기능에 대해 건의하러 오신 분은 손에 꼽는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혹, 방명록에 원하는 기능에 대해 적어놓은 블로그를 아신다거나 기타 방명록 기능에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글을 남겨주세요.:)

넵. 보고 받았습니다. rev. 2560에서 해결되었습니다. 1.1.0.2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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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님...?

건더기 작성:

그것에 대해 변명 한 마디를 하자면...

태터툴즈 기능중 가장 용량 많이 잡아먹고, 무거운 리더가 티스토리에 들어갔다가는 지금보다도 무지막지하게 비싼 서버를 구비해야 하는 관계로... orz

리더기는 아쉬우나마 hanrss나 새로나온 익스플로러7, 파이어폭스2로 충족해보심이...

(내 블로그 구독통계의 경우, 티스토리 정식 오픈때에는 1.1소스가 상당부분 반영될 것이므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옹...)

티스토리에 리더기를 다는 문제는 보안과 관련되어 있다고 들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보안 문제를 야기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사용자 곤란하라고 뺀 건 아니라는 것이지요... 개발 편의를 위해 사용자 편의를 무시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

diasozo 작성:

법적 증언을 담아두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오히려 블로그 책임자이고 관리자인데 그쪽에 무게중심을 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
수정을 하게 되면 원저자의 글이 파괴되는것도...그렇고...

옙. 말씀도 일리가 있고요. 개발진이 그대로 두는 이유도 나름 일리는 있습니다. 이제 이 문제를 이슈로 만들어 수면 위로 부상시켜 보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끌어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론이 바꾸자고 하는데 개발진이 안 바꿔줄 리는 없잖아요. 흐흐흐... 이게 바로 오픈 소스라는 거지요.:) 제 글 아래로 쭈욱 논의를 해주세요, 여러분.

diasozo 작성:

글쓰기는 관리자화면에서만 해야 하는건지....

블로그 구경하다가 갑자기 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시원하고 상쾌한 자연에 있다가 꽉 막힌 콘크리트 안에 갇힌 기분입니다.
뭘 써야 할지 갑자기 생각이 안나고...^^

그래서 기본 스킨 화면에서 바로 글쓰기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어 티스토리에도 적용이 되면 좋겠습니다.

숨좀 돌리겠습니다...;; 1.1 버그 잡기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어요.(그러면서 하는 건 없다지요.ㅡㅡ)

고렇군요;; 다음 버전을 기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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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나니 작성:

현재는 와일드카드가 붙는데 (예. a라는 키워드가 필터링 되어 있다면 *a*)
이 경우에는 a가 들어가는 모든 키워드가 필터링 되므로 문제가 있습니다.

차라리 *a 또는 a* 식으로 해서 어디에 붙는지에 따라 필터링이 된다던가
예외 키워드를 둔다던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음"이라는 키워드가 이름 필터링 리스트에 있는데
"음"이라는 익명이름으로 글 남기는 사례가 있어서 등록했습니다만
예기치 않게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글 남긴 분이 계셔서 필터링 되버렸습니다.)

그냥 정규식을 다 지원해 버릴까요. 으음... 그러면 문제가 생길여지가...

다운로드

http://www.beyondours.com/temp/extension.png

어떤 플러그인인지는 그림을 보면 아실 겁니다.
1.1용입니다(1.0.2에서도 돌아는 갑니다만 환경설정이 안 되니 기능이 제한적이겠지요).
사용해 보시고 발견하신 문제점이나 제안사항을 이 글에 남겨 주세요.:)

PS. 수정을 반복하여 1.0이 되면 정식으로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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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정낙훈 작성:
graphittie 작성:
lunamoth 작성:

ncloud 님의 프롤로그 http://ncloudblog.com/prolog 가 하나의 방안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글 선택 부분은 추가가 필요하겠지만은요.

제가 관련해서 몇 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식의 프롤로그(ncloud님과도 유사하겠군요)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이게 그럼 기대해도 된다는 말씀?!

우선 버그부터 좀 잡고;;

Milfy 작성:

어째서인지 제 본 계정 트래픽이 오버되어있네요 ;;
이거 관련이 있는 건지도 판단이 안섭니다 orz

태터툴즈 1.1을 깔고 트래픽 오버를 경험하신 분들이 그래도 꽤 계시더군요. 지금 이 문제를 두고 task force를 구성해야 하는지 고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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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정낙훈 작성:

블로그의 분류 정리 기능..이 추가하는 것도 꽤 괜찮은 생각같아요.
네이버 블로그의 생각을 따오자면
프롤로그 블로그 포토로그 리뷰로그 메모로그 방명록 태그 등.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런 분류 방법이 꽤 마음에 들거든요.
네이버 블로그를 테터로 옮긴다면,
엔클라우드님의 프롤로그, 블로그, 엔클라우드님의 이번 최우수작 당첨 스킨인 이름이?? ->> 포토로그,
메모로그, 리뷰로그는 아직 없다만.. 이렇게 분류될 수 있고 확장할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단지 생각 밖에 할 수 없음이 안타깝..

아이디어를 주시는 것도 큰 힘이 되죠! 그게 기획이라는 영역의 시작 아니겠습니까. 하하핫.:)

해당 부분을 gendoh님과 검토한 결과, 버그는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번복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alt 부분에 대해서는 저나 gendoh님 모두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차후에 속성창으로 추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언제가 될지는 정확히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패치에서는 해당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정확히 확인해 보지 않고 답변을 드려 혼란만 가중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http://dev.tattertools.com/wiki/bugs/1.1

에서 중간의 "버그 아님/지원하지 않음" 항목을 참고하세요.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amp;no=243

다들 보셨겠지만, 후의 정보 검색을 위해 엮어둡니다. 이런 이유도 있는 것 같군요. 흠. 속도 문제는 2차 문제로 분류되어 2차 패치에서 해결될 예정입니다. gendoh님도 고심에 고심 중이시지만 Milfy님의 테스트 결과도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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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lifthrasiir 작성:

- GNU General Public License의 약자는 GNU GPL이지 그냥 GPL이 아닙니다.

요건 오로지 저의 불찰입니다. 제가 마음대로 링크를 걸었기 때문이죠. 링크를 빼던지 고치던지 해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