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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성인 컨텐츠를 분류해서 따로 보여준다면, 그 섹션은 성인 인증을 요구해야 하나요? 성인 인증을 요구한다면 "그 사이트에 접근하는 사람의 양심의 맡길 문제", "열린 공간을 지향하는 이올린의 취지에 어긋난다" 등 반론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특히 주민등록번호 요구하면 벌떼같이 일어나서 외국에는 이런거 없다느니, 한국의 후진성이라느니 입에 거품물고 날뛸 분들도 많을거고... 그럼 차단 안하면요? 이올린으로 모이는 글 중에 가장 자극적이고 노골적인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알짜 사이트가 되겠네요. 다른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당장 현행 청소년보호법 및 정보통신법 위반이 됩니다. 성인 컨텐츠의 별도 분류라는 방안이 완전 배제에 비해 나은 시도는 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넘어야 할 벽이 많습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들의 요구사항과 욕구를 완전하게 충족하는 시스템은 불가능하고 (어느 부분에서인가 반드시 상충되는 부분이 나올테니까요),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꼭 좋은 컨텐츠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성을 충족하고자 한다면 1upz 님께서 잠시 언급하신 필터의 개인화 등을 통해 다룰 문제이고, 여기서 논의하고 있는 글로벌한 모더레이팅의 차원에서는 결국 특정한 몇몇 사람에 의해 시작할 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주체가 아니라, 방문자 내지 회원에게 판단을 맡기게 되더라도 어떤식으로든 특정한 관심사와 성향으로 쏠리는 결과를 피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자극적인 사진과 동영상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블로그들은 사실 성에 개방적이어서라기보단, 많은 사람들을 낚아서 광고 클릭을 얻어내기 위한 목적이 많아보입니다. 방문자에게 모든 것을 맡길 수 없고, 블로거의 자발적인 자정을 기대하기 어렵다면 결과적으로 운영주체의 주관이 개입된 필터링을 행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청소년보호법 제10조 청소년유해매체물의 심의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청소년에게 성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선정적인 것이거나 음란한 것
2. 청소년에게 포악성이나 범죄의 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
3. 성폭력을 포함한 각종 형태의 폭력행사와 약물의 남용을 자극하거나 미화하는 것
4.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과 시민의식의 형성을 저해하는 반사회적·비윤리적인 것
5. 기타 청소년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명백히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것

단편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은 것 같은데,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이올린 내에서의 자체 모더레이팅 기준을 고시하고, 특정한 모더레이터 집단에 의한 관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 모더레이팅 할 경우 자세한 사유를 반드시 기재하고, 해당 블로거가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
1.2 한 명의 모더레이터의 판단 및 관리 행위를 즉시 반영하기보다 3인 이상의 모더레이터가 동일 처분시 적용
2. 기준이 모호한 경우 내부적으로 "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48시간 이내 5건 이상의 일반 신고가 접수되지 않는다면 관리지정 해제

결론 : 내부적으로 모더레이터를 지정하고, 운영행위를 하는 것은 필연적

다만, 일정 기간을 두고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여건이라고 한다면, 신고가 일정 건수(10건 정도?) 이상 누적되면 일단 리스트에서 배제하고 그 처리 상황을 사용자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신고"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고려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글루스 이오공감2.0 사태와 같은 어뷰징(몇명이 으쌰으쌰해서 글이 올라오는 족족 다 내려버리는 짓거리)을 막기 위한 제한선은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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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유마 작성:

이곳은 국어국문학과도 아니고 우리말 배움터도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말도 아니고 국어를 해석해가면서 읽어야 할 정도면 심한거 아닙니까?
그냥 개성이려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분명 국문학자나 되지 않는 이상 100% 완벽하게 문법에 맞추어 글을 쓰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상식 수준의 바른 어법을 구사하기 위해 노력이라도 하는게 정상적인 사람 아닙니까?

해도해도 너무하니까 하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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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반앙심(x) → 반항심(o)
이르키게(x) → 일으키게(o)

전 이렇게 기초적인 룰 자체를 무시하는 반항에 대해 치를 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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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인터 페이스(x) → 인터페이스(o)
에픅(x) → 애플(o)
누락되 있고(x) → 누락되어 있고(o)

이것도 어떻게 플러긴으로..

xml 해석을 위한 php 함수가 없는 상황 같습니다.
http://openid.net/pipermail/general/200 … 01813.html

예전에 사용한 플러그인에서는 문제가 없었다면.. 뭔가 구조가 바뀐걸까요a

되없으면(x) → 되었으면(o)
팬(x) → 펜(o)
테터툴즈(x) → 태터툴즈(o)
계발(x) → 개발(o)
확인 하러(x) → 확인하러(o)
않될(x) → 안될(o)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글을 쓴다고 무조건 글이 아니며, 글 수정 기능은 장식으로 있는 게 아닙니다.
학습이라는 단어의 뜻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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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축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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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있었으면(x) → 있으면(o)
패이지(x) → 페이지(o)
구지(x) → 굳이(o)  : 굳이 나열하자면 → 굳이 말하자면
개인 적인(x) → 개인적인(o) : "개인적(個人的)"이 한 단어이니 붙여쓰는 것이 바른 표현입니다.
이지윅(x) → 위지윅(o) : 위지윅(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시스탬(x) → 시스템(o)
구현화(x) → 구현(o)

업로드가 가능한 기능이 있었으면 → 업로드가 가능했으면,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남겨봅니다 → 남깁니다 : 의견을 제시하면서 "시험삼아"의 의미가 강한 ~해 보다 라는 표현은 바르지 않습니다 (지나친 자기 낮춤).

딱히 악의적으로 딴지를 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바른 한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 싶어 지적해드립니다.
시스템을 시스탬으로 쓰신 것은 단순한 오타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외에는 되도록 고쳐 쓰시는 것을 권합니다.
한글마저 해독해가며 읽는 상황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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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종종 중국계에서 오는 괴이한 접근중에, 무조건 /tt 를 찾는 녀석들이 있더군요 (당연히 리퍼러도 없고).
요즘엔 유전자에서 사람 성격까지 유추해 낼 수 있다던데, 유전자에 스패머의 인자도 찾아보면 있을까요a

61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4월쯤엔 끝내리라 생각했던 것들이 자꾸 미뤄져서, 어떤건 올해중으로 실현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머나먼 이야기가 된 것들도 있고..
심히 우울해지는 6월 1일입니다 = ㅅ =

저도 성심껏 만들어서 보내드렸다가 이미 따로 진행중이시라고 퇴짜맞아버렸습니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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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희는 학년별, 학기별 나누고 수강신청 전용 서버 (수업계획서등의 조회서버와는 별도) 를 구성하는 등등.. 노력은 하던데.
그래도 사람들 밀릴땐 헤매긴 매한가지더군요 = ㅂ=ㅋ

들러볼까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낼모레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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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전 이글루스처럼 게시하고나서 특정시간(사용자가 지정)이 지나면 자동으로 트랙백 / 코멘트가 닫히게 구현됐으면 합니다..
(이게 플러그인으로 가능할것도 같은데 말이죠...)

노란우비(raincoat) 플러그인에 해당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올려진 버전에는 좀 버그가 있습니다= ㅅ=a;

조만간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하소연 하는거 다 들어주고 나니 글 올리는 센스 to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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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또 이 IP로군요. 이 동네에 집중적으로 할당해주는 IP같은데a
고정 IP서비스를 따로 신청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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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blogapi 라고 하면 우리는 blog API 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http://www.blogapi.co.kr/ 를 접속해보면 모니터 밖 세상이 확 들어옵니다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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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forum.tattersite.com/ko/attachment.php?item=90&download=1

체력이 약해지니 쉽게 지치고
쉽게 지치니 프로젝트 진행은 자꾸 느려지고
진행이 느려지니 일정에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되고
다시 몸은 지치고
피곤하니 느려지고

... 정신력 강화가 필요한 시점인가봅니다 = ㅅ =a



이 아래로 좀 길게 썼다가 한번 슥 읽어보고,
많이 추해보여서 싹 지웠습니다.

모두 함께 힘내요.



짤방없이 포스팅하니 왜 이리 허전한..

1. 테터가 아니라 태터입니다.
2. 태터툴즈가 설치된 경로에 robots.txt 를 만드시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넣어두시면 검색엔진들을 거부하게 됩니다.

User-agent: *
Disallow: /

mintstate 작성:

햇갈리기는 하네요..
저두 포스팅 할때 항상 맞춤법이 걱정.. 특히 영어를 한글로 발음할때..... 걱정....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하는데......

영어 단어를 한글로 부르는 것의 문제와는 달리, tattertools 의 경우에는 정식으로 한글로 '태터툴즈' 라고 표기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맞춤법이나 표기법과는 별개로 tattertools, 태터툴즈는 고유명사이므로 그에 맞게 부르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결코 어쩔수 없다고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제 닉네임이 laziel 의 영문 발음이 실제로 어떻든, 표기법이 어떻든 제가 이것을 '라지엘'로 읽고 불러달라고 하는 이상,
다른 누군가가 롸쥐엘로 쓰는게 맞다 고 하면서 멋대로 부른다면 그건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 상당히 무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줄여서 '태터'

이걸 테터 라고 쓰는 경우가 왜 이리 많은겁니까-_-;;  오히려 '테터'는 양반입니다. 태트, 테더, 테트 같은 황당한 표현도 넘쳐나는군요.
심지어 태터데스크 이벤트 응모글 조차 '테터데스크'라고 써서 응모하는 사람은 대체 뭡니까...|||orz
그렇게 쓸 거라면 차라리 공지글로부터 복사해서 붙여넣으란 말입니다 (크아아아악)

걔중에는 아무렇게나 불러도 어차피 영어의 한글표기인데 대충 하면 되는거 아니냐, 의미만 통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따위로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싸대기를 물먹인 나무 주걱으로 후려치고 싶은 기분이 마음속 저~ 깊은 곳에서부터 보글보글 치밀어 오릅니다.


제발 자기가 유용하게 쓰고 있는 도구의 이름 정도는 제대로 알고, 제대로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맞춤법 오류의 수준을 넘어 아예 이해 불가능한 한글을 쓰시는 분들이 자주 보입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그걸 두고 '오타'라고 우기더군요. 좋아요, 오타라는게 있을 수도 있어요. 실시간 채팅이라면 그냥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오타'라는 건, 알면서도 틀리는 경우죠? 근데 왜 안 고칩니까? 포스트(게시판이든 블로그든)든 이든 덧글이든, 수정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은 오타가 아니죠.

실수라는 걸 좀 알면 고칩시다.
최소한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하든가 좀! yikes

http://forum.tattersite.com/ko/attachment.php?item=86&downloa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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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raphittie 작성:

맥에서는 체감 속도로 3배 정도 빨라진 것 같군요.(샤아냐!!)

... 포토샵 사용을 위해서는 OSX 를 깔아야겠군요 ' ㅅ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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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결자해지!!

외국 디자인 같아 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텍스트 중심의 디자인 때문이겠죠 ' ㅅ ')a
웹표준과 접근성에 대한 고려, 언어팩 적용 문제, 기름기 없는 '기본'에 충실 등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확실히 좀 아기자기한 스킨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스킨은 도저히 뭐 어디를 어떻게 손대야 할 지 엄두가 안나네요.
레퍼런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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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관리자가 아닌 쪽으로 한정해서, 단축키 커스텀 플러그인으로 처리하는 것이 어떨까요. 이전글, 다음글, 글쓰기, 관리자, 댓글알리미, 댓글목록, RSS리더, 링크관리와 같이 일반적으로 블로깅에서 활용할 법한 기능 외에 지정한 URL로 이동, 지정한 단어(태그)로 검색, 지정한 카테고리 보기 등과 같이 사용자에 따라 세밀한 지정을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정한 단어, 카테고리 같은 것들은 "URL입력" 같은 것으로 통일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지만, 사용자가 스스로 그러한 활용법을 찾아내게만 하지 말고 다소의 편의 정도는 배려해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