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작성:

질문게시판에 올렸던 질문입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9358

위의 내용과 같이,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보안때문이라 생각합니다),
exe화일을 첨부했을때 확장자가 xxx로 저장되어 집니다.

그런데 .getFileExtension를 보면 exe도 단순히 exe로 읽고 첨부화일 아이콘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버그인지 아니면 다른 설정이 필요한건지,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보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확장자 아이콘이 잘못 출력되는 점은 버그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389로 등록되었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답변을 드려 죄송합니다.

EAS 플러그인 설정 쪽에 블럭 예외를 등록할 수 있는 필드를 넣으면 어떨까 합니다. EAS가 블럭대상으로 지정했다고 해도 특정 사용자의 블로그에서는 그 블럭된 정보를 허용하고 싶을 수 있지 않을까요.

$defaultURL 상태의 다중 블로그에서도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버그 확인했습니다. hssuh님 말씀처럼 myEolin 쪽에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수정될 예정입니다. Safari는 JavaScript 쪽 구현이 다른 것들과 좀 많이 다릅니다. 앞으로 차차 Safari에 대한 지원을 확장시킬 계획입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 버그, 티스토리는 수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교주님, 한 번 접촉해 보시죠? Anchor 쪽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481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음... 제시하신 원인이 맞는 건가요? 이미 설치되어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를 바꾸시려면 setup.php를 돌리셔서 재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설치될 때 사용된 주소는 설정파일 및 기타 몇몇 파일에 기록되어 남습니다.

제가 짐작하기에는 몇몇 관리자 링크가 깨지는 기능은 업로드 모드가 잘못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비슷한 보고는 수도 없이 들어왔고 지금도 들어오고 있지요. alFTP를 쓰신다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해 보세요. alFTP는 몇 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482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571BO 작성:

에에... 오랜만에 또 포럼 와서 뻘글만 남기고 갑니다.

아까 컴팅님의 KTF 관련 글을 보고 온 것과는 무관합니다. 다른 내용이니;;; (<- 왜 이 말을 하지... ?)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Macintosh를 쓰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 삼촌 빼구요.)

그런데 대학에 들어오고 나니까, 노트북을 펼치면 주위에 맥북을 펼치는 사람이 꼭 한명씩 보입니다. 그래서 흘깃 봤는데, '저런 그래픽으로 저런 빠르기를 낼 수 있다니!' 하는 엄청난 경외감이 들었습니다;;;

'아아... 맥이라는게 저런 괴물이었던가! 내가 노트북을 잘못 산 것인가!' 하는 느낌이 연일 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음악 작곡가들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들을 맥으로 대부분 작곡하시더군요.

으음... 이제 글을 다 때려치우고 묻겠습니다. 제 주위에 맥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보입니다. 맥북(또는 맥)이 대세입니까?

P.S : 후우, 그나저나 제 블로그... 요즘들어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기분 좋습니다. ^^ (컴팅님처럼 트래픽을 넘길 정도로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요.)

저는 명실공히 맥빠입니다. 대학교 입학할 때 맥으로 컴퓨터를 시작했죠. 입학한다고 용산에 컴퓨터 지르러 갔다가 이뻐서 덜컥 질렀던 게 LC475라는 일명 최초의 핏자박스 맥이었습니다. 그 후로 저의 컴퓨팅 기준은 전부 맥이었죠. 군대 갔다와서도 맥으로 생활을 하다가 어떻게 저떻게 Windows로 넘어가서 5년 정도를 사용했습니다. 맥을 그리워하다가 작년에 다시 스위칭했죠.

오랜 기간 동안 맥과 윈도우즈를 사용하다 보니(동시에 사용한 적은 없습니다. 맥을 쓸 때는 맥만, Windows를 쓸 때는 Windows만 썼죠. 지금은 cross browsing 체크 때문에 둘 다 쓰지만요.) 맥빠와 윈빠(?)가 싸우는 것을 자주 목격했는데, 둘 다 좋은 오에스입니다. 쓰는 사람의 성향에 달린 문제입니다. 맥은 컴퓨터를 도구로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맞습니다. 특별히 할 일이 없어도 시스템 디렉토리를 만지작거리거나, 이것저것 깔아보고 에러나면 직접 찾아해결하는 그런 사람들이요. 컴퓨터를 도구로 인식하는 분들에게는 맥이건 윈도우즈 건 상관이 없습니다. 어디서든 포토샵만 돌아가고 오피스만 돌아가면 끝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창작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맥을 많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맥은 사용자로 하여금 뭔가 만들어내고 싶어하게끔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오에스를 만드는 기본철학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Windows를 만든 철학과 비교평가를 하시면 곤란하고요... 문제는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성향 탓인 것 같아요. 혼자 생각하기에는 쵸비츠나 기타 영화 같은 것을 볼 때 컴퓨터를 도구로만 대하는 시대는 점점 과거가 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생활속에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인간 심층에 가까워지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맥을 쓰다가 종종 제가 미래컴퓨팅의 도입부에 서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망상을 하곤 한답니다...

PS : 절대로 Windows를 헐뜯는 것이 아니니 과도하게 오에스를 논하는 것은 서로 삼가도록 하지요.:)

Textcube가 어쩔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저런 현상은 프로그램의 한글지원이 확실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TextMate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죠...

484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잘 못 만든 스킨을 사용할 경우에 발생하는 에러입니다.

나니 작성:

제가 어김없이 나타난다는게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 궁금하네요.

그냥 농담이었습니다만...;; 기분 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아, 폰트 리스트 맨 마지막에 generic-family도 지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Font in CSS 2.1

CSS에서 폰트 지정시 적용순위

이쪽 논의를 참고하시고요, 주의하실 점은 맨 마지막에 결론이 '브라우저마다 폰트 처리가 다르다'가 아니라 'IE6가 바보'라는 게 결론입니다.

PS : 여기에도 나니님은 어김없이 등장하시네요.

488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요즘 달린 댓글"이나 "요즘 올라 온 글" 메뉴가 아예 없는데요? -_-

아마 컨셉이 본문 중간에 무작위로 넣는다... 였을 겁니다. 콜백은 펌질을 부추기는 기능이 아니라 펌질을 당한 저작권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기능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무단 펌질을 해간 사람의 블로그에 콜백 박스가 예쁘장하게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컨셉이었는지도 모르죠. 펌질을 하면 콜백이 안 이쁘게 나온다... 그러니 펌질 안 한다... 라는 것이 숨겨진 목적이었을지도요...;;

그러나 죄송하지만, 결론적으로 저것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TNF와 TNC는 구분을 해주셔야 합니다... ㅡㅡ http://report.tistory.com을 이용해 주세요.

Safari와 IE에서는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Firefox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오는군요. 소스단에서는 모두 동일한 소스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는 동영상 정보를 보내주는 쪽이 아니라 이쪽에 있다는 것이 되는데... 한 가지 용의자라면 구글애드센스가 뭔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더군요. 에러가 뜹니다. entry로 들어가서 볼 때는 이 에러가 뜨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뭔가 중간에 엄한 짓을 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http header를 체크하니 플레이어 쪽에 엉뚱한 동영상 주소를 날리더군요. 일단 이 에러부터 처리를 해보시죠...

에러나는 건 이 주소입니다.

LonnieNa 작성:

1
플러그인 목록중 맨 우측 상단
제목 버전 종류 설명 만든이 설정 상태
이게 한줄씩 밀렸습니다.
IE7/FF2에서 그렇습니다.

2
플러그인 중 설정이 있는 플러그인의 활성화시에 '설정' 항목이 클릭이 되지 않습니다.
(요건 새로고침을 해야되네요)

1, 2번은 1.5에서 플러그인 리스트 디자인이 바뀔 예정이기 때문에 체크하지 않겠습니다.(오늘중 커밋 됩니다...)

3번은 lifthrasiir님께 패스~ smile

492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우햐... 뭐래요 KTF... 나쁜 애들이네...

493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내용보다 저 불량 소우세이세키가 더 자극적인데요.

index.xml 정보는 DB로 저장된 것을 사용합니다. 내용을 변경하셨다면 스킨을 다시 선택하셔서 DB에 저장을 하셔야 반영된 결과를 보실 수 있다는 말씀이지요.

495

(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karis C. Faust 작성:

저는 어서 Flash CS3를 쓰고 싶습니다;;;
Adobe Creative Suite 3 Master Collection은 얼마일까요?

2,499 달러... 국내에 들어오면 200만원 정도하겠군요...

.contents_main에 width:100%를 추가해 주세요. IE와 맞춰보니 대강 97% 정도가 일치하는 크기 같습니다.
아울러 .contents_title, .contents_subtitle 부분에 문제의 여지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살펴 보세요.:)

그렇군요.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lunamoth 작성:
graphittie 작성:
graphittie 작성:

#339로 등록했습니다. 처리는 자고 일어나서 하겠습니다. 날밤 새고 이제 자러 가는군요... ㅡㅡ;;

changeset 232로 수정되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PS : 수정은 오래 전에 했는데 보고를 안 드렸군요...

그라피티에님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 … 547#p17547 이런 문제가 있어서 반영에서 누락될수 있을듯 싶습니다. 유니버스 쪽으로도 업데이트를 하셔야 될듯^^;;

잘 지내시지요?

이올린 플러그인 소스는 기본적으로 TNC 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고요, 배포판에만 관계되는 코드 수정은 dev.tattersite.com에 등록된 myEolin으로 버전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티스토리는 관계 없고 배포판에만 관계되어 있더군요.

PS :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어요. 아하하하하하...

499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TNC에서 뭔가 하고 있다고 전에 기사가 나왔더랬죠... 그걸 기다려 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500

(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맥에서는 체감 속도로 3배 정도 빨라진 것 같군요.(샤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