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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기사 출저를 안 밝히고 그냥 붙여넣기를 했네요.. ^^;; 네이버인가...다음인가..에서 본 기사였는데..
그냥 심심해서 퍼왔습니다.

첫째로 스팸을 방지하는 패치를 배포하고,  두번째 전략으로  "참여형 스팸 차단"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트랙백이나 댓글 이 달린 글 <아이디> 표시되는 곳 옆에 < 스팸 신고 > 버튼을 추가 합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블로그에서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을때, 방문자들이 트랙백이나 댓글에 광고성 스팸들이 달려있을때

스팸 신고 할 수 있게 하고, 그 신고가 10번 정도 쌓이면 자동으로 삭제해주는 방식을 채택하면 스팸이 뿌려지고 나서도

관리자가 직접 모든 스팸을 지우지 않아도 되니, 불만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참여해서 스팸을 지우는 거니, 사용자들이 과연 스팸 신고를 올바르게 할 것인지 또는 신고를 하긴 할 것인지가 이슈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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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2004년 11월부터 1년간 N사의 기술지원팀장으로 근무했으나 연봉 등의 문제로 작년 말 퇴사했다. 올해 초 S사에서 고용을 전제로 기술 유출을 요구하자 이에 응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는 S사로부터 한국 진출시 지사장 자리를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실제 지난 2월부터는 월 250만원씩의 급여를 받아 왔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이번에 N사에서 유출된 기술은 기존의 키워드식 필터링(메일의 제목이나 본문에 특정 단어가 들어간 메일을 걸러주는 것)과는 달리 스팸메일이 대부분 보내는 이의 주소를 속인다는 점에 주목, 메일 발송자에게 발송 사실을 되물어 답변이 오는 메일만 수신자에게 전해주는 비교적 새로운 방식으로 개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N사는 2000년부터 3년간 약 10억원을 들여 이 제품을 개발했으며 지난해엔 국내서 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경찰은 전했다.

태그 광고가 은근히 보기 좋은데, 맨날 보고 클릭할 만큼 좋은 점은 찾지 못 하겠습니다..

아무리 정보가 있다고 해도 광고에 비쥬얼적인 재미가 없으면 보기 싫은가 봅니다..

광고판을 따로 만들기 힘들면, 이올린에서 태그 크라우드에 광고 기능도 추가하면 낚는 광고가 가능하겠어요.
광고를 보러 온건 아니지만 이올린 메인에서 정보를 찾고자 하는 태그 클릭했는데, 그 태그와 관련된 글 목록을 보다가 광고 태그도 같이 보게 되는게 낚는 광고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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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저 혼자 쓰는 책이 아니고, 저 혼자 태터에 대해 다 써야 하는게 아니니까요..
우선 의견 잘 듣고 있겠습니다. 제가 다 맡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도 많네요.

가이드 이끌어 가시는 분과, 3명의 필자들.. 그리고 태터툴즈 관계자 한분이 만나서 얘기를 한다니-
그때 어떤 얘기가 오가고, 어떤식의 가이드가 나올지 대충 알게 되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제가 보기에는  태터툴즈 가이드란 책이.. 백과사전과 같은 <이성적 가이드> 보다, 남들이 쉽게 이해하고 동감할 수 있는
이야기식의 <감성적 가이드>를 쓰는게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각 필자들 마다 그들마다 이야기가 있을것 같고, 그 경험을 토대로 한 가이드 책이 나오면 남들도 그 경험을 들으면서- 자기만의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동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1000tags.com/

-이올린에서 제공할 수 있는 광고판


http://www.zoomtags.com/misc/wtagFeat.html

- 각 블로그들이 광고판을 가지면, 이런 모습


--중요한것은 꾸준하게 광고를 보러 오는 방문자 수와 클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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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동영상은 뭔가요.. ㅋㅋ  책에 동영상 넣는 시대는 아마 2020년 정도 쯤..
태터툴즈 사이트에 설치 동영상 보여주면 좋겠네요. 찬성!!

그래요? 그럼 나도..!?

가능한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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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트랙백이나 댓글로 스팸이 날라오면, 휴지통에 날려버리는 것처럼 - 스팸 휴지통으로 이동시키면 안되나요?
일일히 삭제하는게 싫다는 유저들이 있는데 -> 삭제 버튼 누르면, 댓글이나 트랙백에 있는 기록들도 같이 삭제되니까-
했던 넘이 또 보내고, 또 보내서 같은 제목이나 같은 내용의 스팸들이 여러게 쌓이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결국 똑같은 내용이 계속있으니 열받는거죠.

방명록과 같은 메뉴나 관리자 페이지에 메뉴를 <스팸 휴지통> 같은 메뉴를 둬서, 트랙백이나 댓글에 스팸이 오면,
스팸 휴지통으로 이동을 시키고, 스팸 기본 정보는 삭제 하지 않은채 보관해놓은 상태에서 중복되거나 똑같은 형태로 날라오는 스팸을 방지할 수 있었음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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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쓸 수 있는 부분인지는 몰라도, 생각해 두었다가 제안해보겠습니다.

스킨이라도 만드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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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각 태터툴즈에 쓰이는 각 용어들라든가, 메뉴들..

저같은 이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들이라기보다는 형식적으로 정해진 용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킨이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단어라고 치면,

플러그인은 다소 낯섭니다.

플러그인을 예를들어 기능첨가!? - 라고 하면, 아- 새로운 기능을 첨가하는 것이구나- 라고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예는 플러그인 밖에 없지만, 제가 처음 사용할때나 사용하기 이전에는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용하는데 있어서 그러한 것들이 하나의 장애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개발자분들은 플러그인을 기능첨가 라고 부르는게 더 어색하다고 생각하겠네요.. 딜레마!군요.

전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모르는 유저 입니다.
태터툴즈가 좀 더 대중적인 블로그툴이 되려면, 제가 말을 많이 해야 하는건지 적게해야 건지 모르겠습니다.
태터가 대중을 위한것이 아닌라면- 태터툴즈가 있어야 하는 목적을 상실하는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유저가 태터툴즈에 빠지려면, 우선 동기가 생겨야 합니다.
그 동기는 언론이 됐든, 책이 됐든, 친구가 됐든 누군가로부터 추천을 받고 나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떤분의 추천을 받고 설치해서 지금 3개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푹- 빠진거죠.

블로그 하기 전에도 태터툴즈라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블로거들이 많이 사용하니까요..
전 '저거...뭐야..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은 했지만, 안 했습니다. 아니..못했습니다.
누군가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라길래, 전 컴퓨터에 깔고 나서 install하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때 설치실패는 쭉- 저에게 "태터는 어려운것이야.. 저건 아무나 설치못해.. 울나라에 프로그래머가 왜케 많지.."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었고, 결국 태터 설치에 대한 시도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느날 어떤분의 추천을 받고 나서.. 강하게 맘 먹고 해본 결과!  생각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이제 사이트도 변경되고,  메뉴얼도 더 좋아지고-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책도 생기니.. 기대됩니다!

(여긴 잡담게시판이길래- 잡담하고 있습니다..)


아직 친구들한테- 너 태터해볼래? 너 태터알어? 라는 말은 못 끄내고 있습니다.
답변은 100% -> 그게 뭔데? ..일거고, 설명해주면..아- 어려워 OR 아- 귀찮아- .. 라는 대답으로 절 OTL하게 만들겠죠.


결론은 태터가 대중화 되기 위해서는 보다 더 쉽게 그리고 대중이 필요로 하는것이 아닌 원하게끔 만들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니 저 같은 초보자가 이렇게 태터&프렌즈에서 얘기도 해야 하고, 말도 안되는 아이디어도 제안을 하고.. 초보자가 원하는것을 대표해서 얘기를 끄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그저 태터툴즈가 잘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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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안녕하세요.
태터툴즈 가이드 필자로 선정된 김종찬 이라고 합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를 쓰는 거라..
저같은 초보자가 뽑힌 것같습니다.

아이디어를 조금 얻으려고 하는데요..

가이드 쓸때 이런 부분은 정말 꼭 써라....뭐 그런거나,
사용자 입장에서 이런 얘기에 쓰면 재밌겠다..싶은게 있음 말씀해주세요.


태터와 친구들의 공간에서 사랑 받는 필자가 되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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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sadrove.com 에서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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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는?

스팸을 무조건 막지 말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스팸도 하나의 광고를 하는 방법인데 광고주들이 스팸을 이용하고, 태터와 이용자는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음
win win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드센스도 비슷한 방식이 아닌지..  검색에 광고를 달고, 사이트에 광고를 달고..
블로그에는 스팸을 뿌려준다..  그냥 스팸을 완벽하게 방지하기는 힘들것 같아서 생각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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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설명을 제대로 해주셨습니다. 이제 이해가 확실히 되네요.
아이디어 게시판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가입할때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데, 허가제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