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

(1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1.0.5 배포판에 몇몇 스킨/플러그인들을 번들하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용자들이 꼭 탐내고 싶어하는 스킨과 플러그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쓰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매번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는 것이 번거로운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tattertools.com 에서 authorized 한 플러그인들은 원격에서도 끌어가서 쓰실 수 있도록 해야겠지만, 이것은 좀 미래의 이야기 같구요..현실적으로 안정성이 증명된 스킨이나 플러그인들을 꾸러미화 하여서 배포판에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사진관련한 부분들중에 특히 그러한 것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
"나라면 이걸 넣고 싶다!!!" 라는 것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해보는거 어떨까요 ^^

저도 몇개 골라보겠습니다.

Remengen 작성:

기존에 로컬화 작업에 참여하시던 Tatter&Friend 와 태터&컴퍼니의 담당자분이 계신가요?

일단 어떤 작업을 우선 순위를 둘지 정해서 혼자라도 시작을 하겠습니다.
아니면 우선 순위를 정해주시면 더 좋고요^^

현재 작업진행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면 더 좋을꺼 같아요:-)

어쨌든 의견을 달아주시리라 믿고 우선 시작을 하겠습니다.

예 제가 사실 영문화 관련된 작업을 다 담당했었습니다.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셨구요.
www.theublog.com 이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영문화 사이트인데요...
영어를 많이 가다듬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1.0.5 를 기준으로 영문화 작업을 한번 시작해보도록 하시죠..
혹시 현재 개발중인 소스코드를 내려 받으실 수 있는지요 ?
만약에 그러시지 않다면, 제가 영문 개발환경을 만들어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바로 시작하실 꺼면, 이야기를 나누시죠..
구글톡 등록해주세요!! chester.roh@gmail.com 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시차때문에 좀 만나기 힘들수 있지만.. 이메일로 시간 씽크해서 미팅하시죠 ^^

Louice P. 작성:
뭉탱이 작성:

일본어화 할때...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도 좀 넣어주세용 -0-a;;

주장이야 맞는 이야기입니다만,
기본적으로 일본어 리소스의 취지에 맞지 않는 문장이므로 넣지 않을 생각입니다 (...)

네 당연하죠 ? 그걸 넣었다간.....  망합니다. smile
항상 고객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봐야겠죠 ?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태터툴즈가 일본에 가게 되면 누군가에 의해서 다케시마와 니혼노!!  뭐 이런 글들을 담게 될지도 모릅니다.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면 많이 다르지요... inureyes 님 프로필에 써있는 말콤박사의 말처럼여..

유마 작성:
PAPACHA 작성:

지금 태터툴즈의 title attribute 등을 포함한 세세한 사용자 편의성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img뿐만 아니라, div과 table, button등에 의한 영역에서도 간단하면서도 적절한 도움말을 title attribute로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최근에 추가한 일부 관리자 화면에서는 그렇게 하였으나, 그렇지 못하거나 기존에 구현되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http://papacha.net/images/title-hint.png

이에 대한 많은 참여와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이걸 보니, 태터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한 것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태터를 처음 접하는 초보의 입장에서...
태터를 처음 다운은 받기.. 아니,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라는 것을 처음 안 초보자가 태터툴즈 사이트를 검색하여 찾으면서부터
그 모든 상황을 일일이 재현해보면서... 부족한 점을 찾아 메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존 사용자는 다 알기에.. 또는.. 어련히 알아서 할 줄 알기에 지나쳐가는 것들...
또는, 이런 것에 능숙한 유저들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것들 찾아서 매꿔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벼운 예로.. 적당하게 틀린 오타하나라도 발견해서 수정해야.. 보다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파차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 뿐만 아니라, 진짜 누구나... 저번에 누구지요?.. 태터를 처음 접하는 부모님들도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만들려면..................... 모두가 초보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난 태터툴즈가 뭔지 몰라" 라는 자기 암시를 한 뒤, 새로 설치를 해봐야겠습니다. 흐흐;;;;

맞아요 ...
무엇보다도..... 설치하는 과정자체가 없어야 하는 것이죠...
ftp 도 모르시는 분이 전국민의 99.5% 라는 우스개소리가 smile

마잇 작성:

헉 플래시로 구현하게 되시면 7 버전으로 가능하게 구현을 부탁드립니다 ㅜㅜ

*nix쪽은 아직 8 버전이 없습니다. Mac OS X 버전은 있는 걸 보니 곧 되긴 할 것 같지만...

안그래도 요새 동작이 안되는 플래시들을 간혹 마주쳐서 우울해집니다 ...

죄송합니다만,,, 파일 업로드 기능은 flash 8 부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발자이신 egoing 님으로부터 그렇게 들었습니다. ^^

-노정석 드림

webthink 작성:
리비전: 11
작성자: egoing
날짜: 오전 11:35:43, 2006년 4월 20일 목요일
메시지:

----
수정됨 : /trunk/blog/owner/entry/attachmulti/item.php
수정됨 : /trunk/lib/view/ownerView.php
수정됨 : /trunk/script/uploader/uploader.swf

egoing님 다중 업로드 작업하고 게시군요^^
재미있네요 소스 변경되는거 보고 있으니까

egoing 님이 작업을 하고 계시는데, 똑같은 firefox 라 하여도  맥용과 윈도우용이 작용이 다르네요.
맥용 firefox 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 있으신지요 ??? 지금 저희 회사에 한대밖에 없습니다. 아쉽게도..

저도 열심히 위키의 사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일단 Q&A 보드를 위주로 질문들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길고 긴 노가다의 여정!! 시작합니다. smile

inureyes 작성:
crizin 작성:

관련글 : http://dev.tattertools.com/wiki/105Requirements

1. 무조건 br 태그
2. 무조건 p 태그 (그리고 원하면 CSS에서 p {margin: 0} 하도록)
3. 엔터를 누르면 p, shift-엔터를 누르면 br 태그를 넣도록 한다
4. 엔터를 누르면 br, shift-엔터를 누르면 p 태그를 넣도록 한다
5. 환경설정에 항목을 추가해서 사용자가 선택하도록 한다

환경 설정이 가장 편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shift-enter를 도입하면, 언제 눌렀고 언제 빼먹고 안 눌렀는지 무지하게 헛갈릴 것 같아요 smile

환경설정에 이를 선택하는 것으로 하고, 기본은 4번으로 처리를 해놓는 것이 어떨런지요 ?
나모나 이러한 웹에디터를 써보신 분들은 3번이 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대부분의 태터툴즈 사용자분들은 3번이 더 익숙하실 것 같은 느낌입니다. 크리진님.... 중지를 좀더 모아서 이제 결정을 하시지요 ???

Remengen 작성:

그렇지만 처음부터 다 준비가 되어 움직일수는 없는 문제이니...
우선 작은거부터 영어권 로컬화 작업을 시작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진행되면서 하나 하나 이슈들은 정리가 되리라 생각되고요^^;

예..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Start small , Think big 이라고 ^^
일단 작게나마 시작!!! 을 해보도록 하지요 smile

-노정석 드림

webthink 작성:

http://ghj.pe.kr/attach/1/1160206585.png

Ajax를 이용해서 덧글을 달면 리플레시 없이 글이
추가됩니다. 하지만 위에 Comment(1)는 여전이 1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Comment(3)으로 되어 맞겠죠.

http://ghj.pe.kr/attach/1/1144788721.png

F5키를 눌러 리프레시 했습니다. 이제 잘 나오는군요

http://ghj.pe.kr/attach/1/1325032539.png

삭제시도 마찬가지네요 Comment(1) 이되어야 정상인데
Comment(3) 이라고 나오는군요.

[##_article_rep_rp_cnt_##] 에 comment를 찾을수 있게 <span id="Comment고유번호Count">를
추가하여 blog/comment/comment/itme.php 의 script를 적절히 수정하면 될것같은데요.
제가 너무 오바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네 알고 있었습니다만... ^^
crizin 님에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노정석

徐하늘 a.k.a !Nazu NT 작성:

 IT English, 좋군요. 컴퓨터에 걸맞는 영어... 저는 영어 하면 이상하게 컴퓨터 계열 영어밖에 모르거든요.
 태그에 대해서는... 가끔 일본어로 된 태그도 몇가지 올리긴 하지만, 아직 일본인이 활용하지 못 하는 단계라는 게 아쉽긴 하더군요. 지역로그도 아직 한글로 된 것밖에는 보이지 않고...

 일본어 로컬라이징이라면 미력하나마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역로그나 태그나 ... 언어권별로 싱크되는 장소가 다릅니다..
똑같은 eolin.com 이라고 하여도 브라우져 언어권별로 보여지는 것이 다르답니다. ^

태터툴즈는 1.0 에 들어서면서부터 utf-8 화와 함께 국제화를 위한 다양한 준비를 진행해 왔습니다.
언어권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 시차 , 지역선택, 언어권분리등 다양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련하여 몇가지 현황과 계획에 대해서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1. 태터툴즈의 영문화 관련

태터툴즈 1.0.5 에 이르러서 언어프로파일 ( Lauguage Profile )이 변하였습니다.
적절한 한국어에 맞도록 영문입력을 만들어주면, 전체가 영문으로 바뀌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영문화 자체에는 커다란 노력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영문' 이 fine IT-english 여야 한다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찾는 파일이 없습니다." 라는 것을 영어로 "There're no files blah..blah " 이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File not found" 이런식으로 대응되는 IT english 가 있습니다. File , Edit , View , Help 와 같이 이미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영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러메세지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해서 정확하게 현지화를 해내야지, 한국어를 단순히 영어로 바꾸는 정도의 작업으로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하여 이러한 방법을 제안해봅니다.

첫째, 1.0.5 기준으로 영문판을 제작하나, 이를 공식적으로 배포판에 적용하지 않는다. 
둘째, 영어 리소스 파일을 별도로 배포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통하여 fine IT english 로 다듬어 나간다.
셋째, 크게 이견이 없는 경우, 1.0.6 에서 추가하여 배포한다.

또한가지 큰 문제가 되는 것은 Help 입니다. 현재는 help 가 tattertools.com 의 manual page 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 이부분이 한글입니다.  매뉴얼이 다국어 대응이 되는 시점까지는 별도의 영문help page 를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란 예상을 해봅니다.


2. 태터툴즈 영문배포사이트 관련

현재 배포페이지의 layout 을 그대로 사용하되, 다양한 보드대신 Q&A , FAQ , Install guide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단 판단입니다.
한국에서 주로 만들어지는 스킨/플러그인들을 처음에는 로컬라이즈하여 소개하되, 점차적으로 현지에서도 이러한 시도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스킨제작가이드, 플러그인 제작가이드 , 수많은 샘플들을..... 한국에 원저자가 영문으로 소개하여 주셔도 좋고, 누군가 이를 전문으로 번역하여 소개하는 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eolin tag suggest 관련

eolin 역시 다국어 대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문/중문/일문으로 전체구조를 바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eolin suggest 의 속도가 느린 경우입니다. 한국의 경우에 eolin suggest 가 늦게 동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미국/중국과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먼 네트웍상의 거리로 인하여 딜레이가 발생할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현지에 네트웍적으로 빠른 위치에 eolin server 들을 유지하던지, 아니면 eolin tag suggest 를 개선하여 어느정도 이상의 속도가 되지 않으면 로컬모드로만 동작가능하도록 하는 안이 있습니다.  그러나, 본 3안은 1/2 항에 대한 실행과정중에서 충분히 풀 수 있는 쉬운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CDN 회사나 현지의 파트너쉽을 통하여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구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tattertools 의 한글리소스를 영문화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집단의 지성을 모아야하니 ^^ )
2. tattertools.com/en (영문) 페이지의 기초작업은 태터&컴퍼니에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 위2항의 사이트를 지원해주실 현지Tatter&Friends 가 필요합니다.
4. 1/2/3 을 공동수행하면서, 추가의 현지화 기획을 진행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 초창기에는 모든일을 동시에 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 데이빗님 ^^^ 플리즈으 ~~~~ )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국제판 대상언어는
한국어/영어/중국어(간,번체)/일본어  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여러분과 토론을 하고, 그 토론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도록 하시지요 smile

-노정석 드림

가만히 보고 있으니, 태터툴즈의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의 포럼이 없는 것 같네요 ?
'개발지원' 의 형태로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

그러나 또 생각을 좀 해보면 , 버그리포팅을 하시는 역할과 많은부분 중첩이 예상되기에 버그리포팅&개발지원.. 이렇게 하나의 포럼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것 같군요..

정리하면,

버그리포팅 --> 버그리포팅&개발지원  으로 포럼 이름 변경
태터툴즈의 버그를 구체적으로 리포팅하고 더 나아가 태터툴즈의 개발에도 참여하는 소그룹... 으로 성격을 규정하는건 어떨까요 ?

inureyes 님 ..부탁드립니다 smile

Remengen 작성:

제가 궁금한건 그럼 어디서부터 어떻게 지역화(로컬화)를 시작하고 참여할 수 있는지랍니다.

공식홈의 영문화 정말 필요하지 않나요^^;

네 데이빗님..안그래도 데이빗님이 제기하신 문제에대한 답글을 준비중입니다만..
제가 오늘 업무에 밀려서 답을 못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밤 안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매우매우 곱하기 100000 정도로 영문판은 중요합니다..
곧 인사올리겠습니다. !!!!

LonnieNa 작성:
Peris 작성:

질문에 답하거나 태터툴즈를 대신 설치해준다거나(홈페이지에 이미 있는 것들)
그런걸 말씀하신게 아닐까요? smile

근데 태터홈에서 질문이나 설치 메뉴는 따로있는데 굳이 이곳까지 할건 없을듯한데요.
다른 목적이 있는것 같은데..

네 .... 태터홈에서 질문이나 설치... 이런것들에 대해서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주시는 LonnieNa 님 같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
그런 분들끼리 토론을 하는 장소로 기획되었습니다

이곳이 직접적인 지원포럼이 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smile

상오기 작성:
chester 작성:
saber 작성:

혹시 태터툴즈를 사진갤러리 같은 용도로 쓰시려는 분들을 위한 기능이 아닐까요?
앨범 사진 한큐에 다운받기라던가.. ^^;;

그 반대지 않을까요 ? 앨범사진 한큐에 업로드하기 .. smile

한큐 올리기 때문에 개인 서버에 겔러리 찾아서 테스트 중인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네요 ^^;;
- 하나씩 수십장 올리기 정말 힘들어요 노가다 즐~ ㅠ.ㅠ

네 ....
한큐에 올리는 기능이 좀 있어야지요 smile 저도 사진 열장넘게 올릴때면 좀 피곤하더라는 .... ㅎㅎ

467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blog.tattertools.com/18 을 참고해주십시오.
이번주 토요일에 있는 콘서트랍니다 smile
태터&컴퍼니의 구성원들은 단체로 참여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벤트등록 좀 많이 해주세요 ^^

화사한 4월의 주말을 음악과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노정석 드림

468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Peris 작성:
inureyes 작성:

멋집니다.
플러그인 구조 자체를 클래스로 모듈화하는거군요.

살-짝 제작 진입장벽이 높아지기는 하겠지만, 그런거야 간단한 설명서로 금방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mile

(그리고, plugins.php는 현재도 model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smile 아이디어와 방향만 선다면 (그리고 시간!) 적용이 가능하죠.)

아 이미 따로 있나보군요. 아직 개발트리를 못봐서요. roll
내일은 현재 어떻게 되어 있는지 천천히 한번 봐야겠네요.

사실 저는 플러그인뿐만 아니라 가능한 다른 부분들도 전부 독립시켜서 개발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빠른 피드백뿐만 아니라 스몰코어가 되기 위해서라도요. smile

스몰코어 , 리치 컴포넌트 !!!
누구나 외치는 말이고 ..태터툴즈의 방향성 역시 그방향임은 확실합니다 smile

469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rhapsody 작성:

이제 대충 TatterTools 코드를 읽었읍니다. "Eolin.PHP.XMLRPC"에 chester님 말씀대로 XML-RPC가 구현되어 있더군요. 결국 Wrapper를 하나 만들어야 하네요. 무식이 박력이라고 제가 metaweblogAPI를 plugin 형태로 실현해 보려고 합니다.  한가지 확실하지 않은게 "Eolin.PHP.XMLRPC" 에서 어떻게 base64 binary 를 Encoding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Moon Night 으로 하는 것이이라 시간은 장담은 못하지만 열심히 해보죠.^^

해당 컴포넌트의 제작자이신 papacha 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smile

ceris 작성:

헛.. 진짜 그러네요.. 이럴수가.. 방금 확인해봤는데 title이 표준 속성이 아니란 걸 몰랐습니다.
난감하네요. 그래서 저렇게 해놓은건가 보네요. 음 -__-

네 저도 그랬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

471

(3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 본 공지사항은 원래의 글타래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112 와 동시에 포스팅되었습니다. )
TnF 에 대해서 소중한 의견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atter&Friends 는 태터툴즈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의 모임이며, 그 자격에는 어떠한 조건도 없습니다.
우리들이 진정 원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책임'을 잘게 나누어 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좀 이상할까요? ^^

일단 TnF 의 소그룹을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보았습니다.

1. QA ( Quality Assuarance ) ; 배포대기본의 코드의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해주시는 분들 ^^
2. Skin 제작
3. Plug-in 제작
4. 매뉴얼 제작
5. 버그리포팅
6. 사용자지원
7. i18n

크게 7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원하시는 소그룹에 소속되시어 ( 1인 1그룹 원칙은 물론 없습니다. ^^ ) 자율적으로 활동을 하시고 그 안에서 그룹장들을 (필요하시다면!!) 선출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

일단 작게나마 실행을 해보는 것으로 하지요 smile
그 안에서 포스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들도 일단 시작하자!! 라는 것에는 모두 동의하시지요 ???

1.0.5 를 시점으로 이제 진정 태터툴즈는 우리들의 것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말만 '우리'라고 하지 않고, 진정으로 '우리'의 입장에 설수 있는 용기와 신념을 절대로 잃지 않겠습니다.

-태터&컴퍼니 대표 노정석 드림

의견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atter&Friends 는 태터툴즈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의 모임이며, 그 자격에는 어떠한 조건도 없습니다.
우리들이 진정 원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책임'을 잘게 나누어 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좀 이상할까요? ^^

일단 TnF 의 소그룹을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보았습니다.

1. QA ( Quality Assuarance ) ; 배포대기본의 코드의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해주시는 분들 ^^
2. Skin 제작
3. Plug-in 제작
4. 매뉴얼 제작
5. 버그리포팅
6. 사용자지원
7. i18n

크게 7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원하시는 소그룹에 소속되시어 ( 1인 1그룹 원칙은 물론 없습니다. ^^ ) 자율적으로 활동을 하시고 그 안에서 그룹장들을 (필요하시다면!!) 선출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 

일단 작게나마 실행을 해보는 것으로 하지요 smile
그 안에서 포스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들도 일단 시작하자!! 라는 것에는 모두 동의하시지요 ???

1.0.5 를 시점으로 이제 진정 태터툴즈는 우리들의 것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말만 '우리'라고 하지 않고, 진정으로 '우리'의 입장에 설수 있는 용기와 신념을 절대로 잃지 않겠습니다.

-태터&컴퍼니 대표 노정석 드림

마잇 작성:
inureyes 작성:
Ever_K 작성:

일단 크게 개발쪽과 고객지원쪽으로 세분화하고 해당 부분에 각 한분씩 총지휘자를 두는형식으로 진두지휘를 하게되고,

개발쪽에  플러그인,스킨 등 테터툴즈를 돌릴때 필요한 각종 개발을 담당하는 하위분야들을 두고, 사용자지원부분에 메뉴얼담당,Q&A담당,FAQ담당 등 이런식으로 빨리 세분화를 이루신후에 각 부분에 적절한 인재분을 배치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렇게 세분화하고 각 그룹원에게 자신이 해야될 목표를 확실히 구분지어주면 능률도 오르고 더욱 열심히하리라 생각이됩니다.

지휘자... 라기는 그렇고, chester님 의견대로 분야를 나누고 분야별로 관심있는 분들이 게시판에 모입시다. 그 후 그 카테고리 안에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지휘자나 방향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식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정 처음에 시작이 힘들다면 누구나 동의할만한 분들이 '장'을 맡아주시면 되겠죠^^) 위에서 아래로 척척척- 이 아니라 잘 안 될 것 같지만, 지금 위키 매뉴얼 채워지는 정도나 dev.tattertools.com 보시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또한 그러한 분야의 구분이 너무 확실해서 배타성을 띄거나 하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일종의 명찰이라고 하는 것이 어떨까요? 모두들 관심있는 것으로 명찰을 하나씩 다는거죠. 나는 1반 너는 2반 이런 식으로요.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속도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한 세분화가 이루어질 수도 없지요. (코드 분석이 없이 플러그인 스트럭처 설명을 할 수는 없을테고, 환경 피드백 없이 디자인을 할 수도 없을테니까요 ^^; ) 주종목 명찰을 달되,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그런 즐거움도 있어야 하겠고, 별로 기여할 거리는 없지만 사람들이 좋아서 자유게시판 죽돌이가 되시는 분도 있어야 하지 않을런지요.

사람이 함께 하는 개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우리가 쓰기 위해서 만드는 태터툴즈잖아요 big_smile

군대식 착착착이 아니라 느릴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과정이 가장 빨리 발전하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mile

이미 많은 고민과 생각으로 계획을 세우신듯 한데 너무 늦은 의견이 아닌가 걱정이 되지만 의견을 적어봅니다.

처음 dev.tattertools.com을 접속했을때 Trac 인터페이스를 보고 매우 반가웠습니다. 한손으로도 꼽아도 남을 횟수의 버그 리폿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접해본 버그 트래킹 시스템 중에는 편리하고 간단하면서 개발 현황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Trac과의 첫경험(?) 덕분이었는지 저는 공식적인 버그 트래킹 시스템에 리폿하는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랄까 그런것을 버리고 평소 자주 사용하던 소프트웨어의 불편했던 점과 건의사항을 개발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릴리즈 변경사항에 비록 이름까지는 아니어도 제가 올렸던 버그 넘버가 적혀 있던걸 보고 매우 놀라운 감정을 느꼈습니다. (물론 좋은쪽입니다 ; -)

일단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새 티켓을 작성할 수 없는것 처럼 보여서 홈페이지의 게시판과 dev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Forum 메뉴 링크를 눈치채고 이 사이트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둘러본 바로는 사용자와의 대화창구를 3단계로 나누신 것 같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들, 그 다음 이 포럼, 그리고 Trac.

현재 Trac은 저같은 사용자들한테는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새 티켓 작성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고민과 생각으로 이런 구조을 결정하셨겠지만 저는 이 포럼과 Trac을 가능한 합쳤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공지사항, 아이디어, 플러그인, 잡담하기 포럼은 이 포럼 성격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벌레잡기, 1.0.5개발 버전 게시판의 내용은 Trac쪽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러러면 익명 사용자의 새 티켓 작성이나, 최소 제약없는 회원가입후 티겟 작성까지는 허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공식 홈페이지 쪽 게시판들과 이곳의 공지사항, 아이디어, 플러그인, 잡담하기와 같은 성격의 포럼을 합치는 것도 조심스레 건의를 드려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제가 언급했던 3단계가 원래 의도하신 것이라면 이것을 2단계로 합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정작 젤 중요한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못쓰겠네요. 논술세대가 아니어서 그런가 봅니다.  ;-)

어제 질문했던 사람이 오늘 답변하게 되고, 오늘 답변했던 사람이 내일 패치를 올리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대화창구를 만들어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되어서 늦은감이 있지만 몇 마디 적어 보았습니다.

trac 을 자유롭게 등록하게 하는 것이 관리상의 난점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기능을 다 등록할 수도 있으니까요.. 일단 포럼에서 집단의 지혜를 최대한 모아본뒤에 정제된 형태로 티켓이 등록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 ?? ^^

saber 작성:
chester 작성:

블로그에서 다중파일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네용^^^
egoing 님이 관련한 작업을 진행하셨는데 webthink 님과 협업하실 수 있도록 조치해 드려야겠네용 smile
감사합니다. !!

혹시 태터툴즈를 사진갤러리 같은 용도로 쓰시려는 분들을 위한 기능이 아닐까요?
앨범 사진 한큐에 다운받기라던가.. ^^;;

그 반대지 않을까요 ? 앨범사진 한큐에 업로드하기 .. smile

475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Crew 작성:

오늘 수십번의 짦은 정전(2~5초간격)으로... 결국 견디다 못한 제 컴퓨터가 사망했습니다...(전기회사 이거... 미친거 아녀 이거... -_-+ 빠직! )

이런 정전으로도 컴퓨터가 사망하기도 하는군요... 해부해서 수술중입니다만... 돈이 들어갈껄 생각하니 그냥 다른녀석에게 장기기증을 고민중이기도...

아무튼... 삼가 고...물(?)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ㅡ.ㅡa

아니 그곳에서 정년 그런 일들이 생긴단 말인가요 ?
대한민국 좋은 곳이군요  smile

부디... 수술로 갱생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