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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포럼에 소그룹을 하나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

가만히 보고 있으니, 태터툴즈의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의 포럼이 없는 것 같네요 ?
'개발지원' 의 형태로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

그러나 또 생각을 좀 해보면 , 버그리포팅을 하시는 역할과 많은부분 중첩이 예상되기에 버그리포팅&개발지원.. 이렇게 하나의 포럼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것 같군요..

정리하면,

버그리포팅 --> 버그리포팅&개발지원  으로 포럼 이름 변경
태터툴즈의 버그를 구체적으로 리포팅하고 더 나아가 태터툴즈의 개발에도 참여하는 소그룹... 으로 성격을 규정하는건 어떨까요 ?

inureyes 님 ..부탁드립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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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포럼에 소그룹을 하나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

넵 -

그런데 지금 만들어지는 쓰레드들의 양의 분포를 보면 아예 버그 부분을 처리하고 개선하는 포럼과, 새로운 기능을 더하고 전체 아키텍처 자체를 주물럭거리는 포럼을 나누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아이디어와 플러그인 부분에 각 부분에 해당하는 개발 관련 쓰레드가 나누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그 리포트 포럼이 무지하게 크죠 sad 피드백이 많아서 좋은건지, 고칠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이니 나쁜건지 ㅜ_ㅜ)

단점이라면 이렇게 될 경우 포럼수가 너무 많아지는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일단 아이디어 포럼은 논의가 이어지면 해당되는 포럼의 쓰레드로 분가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니 갯수에서 제외하고, 현재 7개의 팀이 있습니다. 하나 더 늘리면 8개죠.

버그 보고와 수정이 개발이라는 면에서 공통되어 있으니 통합하면 시너지가 생길 것 같기는 합니다. 좀 비대해지는 면이 없잖겠지만, chester님 말씀대로 일단 저질러 보겠습니다. ㅎㅎㅎ 사실 나눠야 될 상황이 생기면 그 때 분가해도 상관없죠. 그래서 punBB 사용하니까요 smile

"Everything looks different on the other side."

-Ian Malcomm, from Michael Crichton's 'The Jurassic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