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관계로 정확한 작동방식을 몰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본문 내용의 길이가 어느 정도 이상이면.. 본문 내용을 잘라서 보여주는 것인가요? 아니면 본문 내용을 숨겨서 보여주는 것인가요?

전자의 경우라면 어떻게 되어있는지가 또 궁금하네요.
개행문자를 기준으로 자르는지, 아니면 Byte를 기준으로 자르는지요.
그리고 자르는 경우에는 태그의 처리가 좀 애매할거 같군요.
본문 내용 전체를 보여줄 때는 refresh를 하는지 아니면 Ajax를 이용하는지도 궁금하고요.

후자의 경우라면 없는거 보다야 났겠지만 일단 건더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으로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근데 이 경우에는 위에 말씀해주신 로딩 속도와는 별 상관없는 내용이죠.(숨겨져있어도 다운로드는 다 받으니까요.)

적고보니 궁금한게 많네요.;;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242

예전에 올렸었는데 반영이 안됐나보네요.
setup.php는 왠지 제가 건드리기가 뭐한거 같아서 직접 수정하지는 않았었거든요.

그냥 http로 시작하는 전체path를 넣어버리면 될거 같습니다.;

급땜빵으로는 common.js파일을 아래정도로 수정하면 되지 않을까요?
(테스트는 안해봐서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

function writeCode(str, id) {
    str = str.replace('src="', 'src="http://' + document.domain);
    if(id == undefined)
        document.write(str);    
    else 
        document.getElementById(id).innerHTML = str;
}
chester 작성:

맞습니다 단순히 글을 보내주고, 돈을 받는건 말이 안되지요 smile
그건 완전히 물장사보다 더 심한겁니다. ^^^
블로거로 고객을 한정하면, 답나오는게 별로 없겠지만... 좀더 시각을 넓히면 아마 할일들이 많을듯 합니다..
'글'만으로 어떻게 장사를 할 수 있을까는 .... 저도 항상 의문이거든요...

T&C가 태터툴즈로 온라인 광고쪽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이올린에서 키워드를 팔아 구글처럼 검색 시 스폰서 링크를 넣는 방법이 있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간단하게 오버추어를 넣던지요.

검색도 애초에 장사가 안됐었지만 지금은 가장 장사가 잘되는 것 중에 하나인것처럼 글만으로도 장사가 되는 수익모델은 분명히 있을겁니다. smile

380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rizin 작성:

심심해서 구글과 상담해봤습니다

"태터툴즈"에 대한 약 2,970,000개 결과들
"테터툴즈"에 대한 약 1,140,000개 결과들
"태터툴스"에 대한 약 116,000개 결과들
"테더툴즈"에 대한 약 26,300개 결과들
"테터툴스"에 대한 약 16,900개 결과들
"테디툴스"에 대한 약 438개 결과들
"태더툴스"에 대한 약 230개 결과들
"태더툴즈"에 대한 약 269개 결과들
"테더툴스"에 대한 약 290개 결과들
"테디툴즈"에 대한 약 109개 결과들
"테티툴즈"에 대한 약 34개 결과들
"태티툴즈"에 대한 약 10개 결과들
"태태툴즈"에 대한 약 6개 결과들
"티티툴즈"에 대한 약 6개 결과들
"태디툴즈"에 대한 약 4개 결과들

테디툴즈라.. 괜찮은데요?;

헛 그럼 태터툴즈의 마스코트는 곰인형이 되는건가요? big_smile

제가 요즘에 계속 공부하고있는 분야군요. smile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이 정리되면 한번 말을 꺼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먼저 말이 나왔네요.
어떻게하면 머천트와 어플릿(여기에서는 블로거겠죠) 거기에 T&C까지 Win-Win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는데 태터툴즈가 GPL을 따르고 있다보니 T&C를 어디에 넣기가 참 애매한거 같네요.;

저 역시 빌리디안님의 말씀처럼 됐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빌리디안님의 "그럼 저는 테터센터에게 내가 가지는 수익의 몇%를 그 플랫폼을 제공한 댓가로 지불합니다."라는 부분에서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태터툴저들이 T&C와 수익을 분배해야할 어떠한 명분도 없거든요.
물론 자발적으로 분배를 하실분들이 계실 수야 있겠지만 극소수일테고 그 정도는 T&C에 별로 금전적인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안드네요.
(현재도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꽤 있지만 T&C와 분배하시는 분들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Chester님께서 어떤 구상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태터툴즈로 블로거들을 모으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이올린으로 수익을 얻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지고, 그 후에 블로그말고 다른쪽으로도 점차 확장하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중입니다. smile

382

(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얼마 전에 모 회사에 새로 입사를 한 덕분에 태터툴즈에 신경을 거의 쓰지를 못했네요.
그 사이에 릴리즈도 되버리고..;
1.0.6에서는 좀 더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사에 좀 적응될때까지는 어쩔 수 없을거 같기는 하지만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이게 끝은 아니지만; )

현재의 플러그인 제작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면야 악의적인 코드를 찾기란 무리겠죠.
BlogIcon 플러그인을 기준으로 제가 생각하는 대략적인 구상을 말해보겠습니다.

components/Tattertools.Plugins.php 파일

class Plugins {
    var $owner;
    var $database;
    ...
    function tt_empty($v) {
        return empty($v);
    }

    function tt_strlen($v) {
        return strlen($v);
    }
    ...
}

Plugins/BlogIcon/index.php

class BlogIcon extends Plugins {
    var $target;
    var $mother;

    function BlogIcon($target, $mother) {
        $this->__construct($target, $mother);
    }

    function __construct($target, $mother) {
        $this->target = $target;
        $this->mother = $mother;
    }

    function BlogIcon_main() {
        if (Plugins::tt_empty($this->mother['homepage']))
            return $this->target;
        $slash = ($this->mother['homepage']{Plugins::tt_strlen($this->mother['homepage']) - 1} == '/' ? '' : '/');
        return "<img src=\"{$this->mother['homepage']}{$slash}index.gif\" width=\"16\" height=\"16\" onerror=\"this.parentNode.removeChild(this)\"/> $this->target";
    }
}

Plugins/BlogIcon/index.xml

...
    <listener event="ViewCommenter">BlogIcon::BlogIcon_main</listener>
    <listener event="ViewGuestCommenter">BlogIcon::BlogIcon_main</listener>
...

상당히 노가다이긴 하지만..; Plugins class에 사용 가능한 함수들을 일일이 등록시켜주는 거죠.;;
(모듈화된 상태기때문에 개별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되니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중)
이렇게되면 validate 시에 Plugins class를 거치지 않는 함수를 잡아내는건 쉽겠죠.
쿼리같은 경우는 아래처럼 대충 처리하고 drop같은건 지원을 안하면 되겠죠.;
(예전에 사용하던 MySQL class 발췌; )

function mysql_select($table, $where, $field = '*') {
    return mysql_query("SELECT ".$field." FROM ".$table." ".$where);
}

헛점이 너무 많은가요? -_-;;

페이지가 안넘어가는 문제는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d=978#p978 에 해결책을 써놨습니다. smile
다만 다른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군요.;;

chester 작성:

* 몇몇의 쳔재 기획자에 의존해서 서비스를 확장해나가는 구조가 아닌, Tatter&Friends 전체가 기획자 및 개발자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Tattertools 가 GPL 이듯, Tattertools blog service 역시 GPL 이어야 하는 것이지요.

일반사용자 조차도 아무런 제한이나 불편함 없이 의견(건의, 아이디어 등)을 말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물론 그 의견들에 대한 T&C의 책임있는(?) 답변도 필요하겠죠.
현재 태터센터의 게시판에서도 답변을 달아주시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일반사용자들이 보기에는 T&C에서 달아준 답변인지 어떤지조차 구별이 안갈테니까요.
전에도 말이 나왔던거 같은데 T&C분들인 것을 알 수 있는 아이콘이라도 있는게 어떨까요?

chester 작성:

* 스킨과 플러그인의 적용이 자유로울 것입니다.  수많은 포털의 open api, 더 나아가 단 한명이 만든 조그마한 서비스도 모두가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킨과 플러그인의 업로드도 허용하신다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이건 넘어야할 산이 아직 높은것 같습니다. roll

chester 작성:

* 여기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시도들은 배포본의 형태로 '열려진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태터툴즈의 블로그 서비스가 대한민국의 유일한 블로그 서비스가 되는 것을 경쟁의 목표로 삼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도'를 기반으로 수많은 '다양성'들이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발현되는 세상... 즉, 완벽한 오픈월드... 그것이 목표이지요 ^^

멋지십니다. cool

chester 작성:

Tatter&Friends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 태터툴즈의 블로그서비스, 내가 원하는 서비스는 이런 것..
* 나라면 이런걸 만들어 보고 싶다.. 이런 것을 실제로 만들겠다!! 면 더더욱 좋습니다 smile
* 기반플랫폼 아키텍쳐링 ? 오호 그것도 재밌겠다.나도 해보자..
* 나 일반유저(?)인데...이런거 너무 어려우니 좀 쉬워지면 좋겠거덩 ??
* 그리고 ..이것..저것들....
* 등등등...

얼마 전 이글루스 사건(?)과 같은 일은 일어나면 안되겠죠!

아 그리고 나중의 일이기야 하겠지만 "태터툴즈 = 블로그"라는 공식을 버리고 "태터툴즈 = T&C에서 만드는 모든 것"으로 변화될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smile

386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로보드같은 일반 게시판하고 PunBB같은 포럼형 게시판하고는 작동방식이 좀 다르죠.
어떤 프로그램이 됐건 각각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게 중요한것이기 때문인거 같네요.
그리고 이미 완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또 만든다는 것은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smile
(그냥 추측일 뿐입니다만; )

387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리퍼러 로그를 완전히 삭제하는 것보다는 파일 등으로 저장해서 따로 관리가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블로그 개설 후부터 방문객 리퍼러를 분석하고 싶으신 분들도 분명히 계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다른 툴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을려나;; )

chester 작성:

문제는 항상 '자원'의 문제로 귀결되지요... Peris 님 한번 나서주시겠습니까 ?? 
( 조심스럽게...~~ ^^ )

리뷰를 해달라는 말씀이신가요?
전에도 썼었지만 저는 플러그인 자체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전까지는 다른 방법들을 활용해야겠지만요. smile

아 잠깐 말이 샜는데; 리뷰를 말씀하시는거라면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씀하시는건지를 알아야 될거 같네요.
물론 참여할 의향은 있습니다.(혼자서 다 하는건 무리일거 같기는 하지만요.; )

389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궁금해서라도 열심히 글 써야겠네요. cool
(설마 가위손?;; )

chester 작성:
JWC 작성:

저도 가장 불안히 생각하는 것중 한가지 입니다.
어떤 플러그인을 다운 받아서 설치했는데 DB에 테이블을 생성하는걸 보고 겁이나더군요.
이거 악용만하면 데이터도 마음대로 수정하거나 파괴할 수 있겠구나 하고요.

네 플러그인만 리뷰해줄 수 있는 프렌드분이 한분 계시면 좋을 듯 합니다.
도대체 어떤영향을 주는지, 이런것들이 궁금할때가 많거든요..
일단은 태터를 쓰시는 분은 모두 착한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직까지는... )
그런데, 성장을 거듭할 수록 나쁜사람들도 많이 생길것 같단 예상...조심스레 해봅니다.

"아직"없을때 미리 대비를 해둬야 그런 일을 하려고 마음먹는 사람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한번 일이 터지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도가 아니라 소도둑이 때로 몰려와서 외양간을 때려부수고 소를 훔쳐가기 마련이거든요.
아무리 늦어도 1.1이 release 될때까지는 대비책을 세워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윈도우 환경에 대한 테스트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도 상당히 많죠. 저 분도 그러한 경우인거 같네요.
그리고 당장은 힘들겠지만 1.1부터는 register_globals 옵션에 대한 것도 당연히 지켜져야 할거라 생각합니다.(뭐 <?php 가 표준인건 아니지만 권고사항인건 분명하니까요.)
레퍼런스 문제야 현재 개발버전에서는 수정이 된거고..
MySQL strict문제는.. 어떻게 됐더라;
FF에서 커서문제는 오해하신게 아닐까 싶은데.. 처음에는 커서가 안나와도 쓰는데는 문제가 없죠.(버그라고 할만은 하긴하지만..)
두개가 생기는거하고 배경색이 저렇게 되는건 미처 몰랐네요.;

새 이벤트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이벤트에 대한 설명이 먼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마다 넘어오는 값이 다 다른거 같더군요. smile

ps. 이렇게 일일이 추가해주는 방법말고 스킨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이용해 자동으로 이벤트가 호출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플러그인의 모듈화 & 보안 & 이벤트를 같이 엮어서 생각해보고 있는데.. 머리만 아프네요.;;

아무래도 역시나 iframe이 가장 쉽고 편할거 같네요.
뭐 저도 iframe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차피 위지웍도 iframe이니 iframe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망설일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그리고 지금 말하는건 브레인 스토밍입니다만..
레이어로 iframe을 만들고 여기서 수정되는 내용이 바로바로 본문에도 적용되면 어떨까요?
실제로 보여질 디자인을 보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네요.

근데 어디가면 구경할 수 있나요? 어떻게 구현하셨는지 궁금해요. smile

394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오오오, 좋습니다!!

저는 이번 7회 코드페스트에 MetaBBS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그때 같이 뵐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ps. 보통 CodeFest에서는 IRC로 많이 대화를 나눕니다. (심지어 행사장 내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행사 기간 동안 HanIRC의 #codefest 공식 채널이 열리니 그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IRC는 Internet Relay Chat의 약자로 일종의 채팅 프로토콜입니다. 서버에 들어가서 채널을 만들어 대화방처럼 운영할 수 있지요. 서버 접속은 사실상 익명입니다. nick만 적으면 됩니다. HanIRC의 경우 사용자 등록을 하면 채널 유지용 봇 등 약간의 부가서비스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IRC를 사용하나보군요. 참여는 못할거 같지만; 들어가서 구경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smile

기우..는 아닙니다.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고 또 마음만 먹으면 가능합니다.
관리자 정보는 큰 의미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다른 방법으로 악용할 소지는 충분히 있죠.

이전에도 그와 관련해서 몇번 말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뚜렷한 해결책은 아직 없는거 같네요. sad

네. 아마 1.0.6에서 적용될겁니다. smile

여기있네요. http://dev.tattertools.com/ticket/48

헛.. 살짝해본 말에 이런 반응이..;;
로드맵을 제대로 이해 못한 저의 불찰이군요.
1.1에서 할 예정이었었군요.
1.0.6에서 할거라 생각하고 있어서 기왕 건드는 김에 미리해두는게 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네요. smile

일주일간의 시간이 추가된다면 이 기회에 DB모듈화를 같이 진행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시간상으로는 충분할거 같습니다만 smile

399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여기서 trac 쓰는 거 보고 이런 시스템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설치해봤습니다.

http://dev.daybreaker.info:1729/metabbs

포트를 일반 http 80으로도 쓸 수 있게 하면 좋겠는데 거기는 나중에..-_-;

ps. 어쩌면 PunBB를 설치할지도 모릅니다. =3=3=3

최근 사용할만한 게시판이 없었는데 좋은 게시판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mile

inureyes 작성:
crizin 작성:

2. 카테고리 보기 화면도 blog/cateogry/내-카테고리 처럼 semantic url을 사용하려면 카테고리 레이블에 / 문자를 쓸 수 없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저도 이쪽에 찬성입니다. 그걸 해결하려고 현재의 categoryLabel을 대신하는 코드를 더 붙이느니, 슬래쉬를 금칙어로 지정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crizin 작성:

3. [code ][ /code]
블럭은 [HTML][/HTML] 이걸로 묶은 것과 같은 효과만 내죠; 아마도 머지않아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신에 플러그인에서 위지윅에 버튼을 넣을 수 있게 하는 api같은걸..)

이쪽은 플러그인으로 나가는 쪽이 좋겠습니다.
(지금도 그런 플러그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smile )

/를 포기해야된다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금칙어도 괜찮을거 같네요.(카테고리에 /가 들어가야될 필요도 별로 없기도 하지만요.; )

code는 사라질 운명이었던 거였군요. OTL
이 포럼처럼이라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