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자주 날아오네요... 흠... 발행이 뭔지 몰라서 그냥 누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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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kim05005 작성:

스킨 매니저와 동일한 기능의 플러그인을 제가 작년에 건의한 바가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보안상 문제가 어떻고 어떻다하여 찬밥 취급 당했는데 결국엔 개발 되었군요.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1520

건의 하시길 스킨/플러그인 둘 다 언급하셨는데, 보안 문제는 플러그인 쪽에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눠서 생각했어야 하는 문제였지요. 아직도 플러그인 매니저는 구현이 묘연합니다. 보안 때문에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찾아봐야겠지요.

포럼의 대화가 성격 상 개발자스러운 대화가 많이 오고갑니다. 링크를 걸어주신 지난 글을 다시 보니 역시나 개발자스러운 답답함이 느껴지는군요. 왜 저 때는 '스킨은 따로 생각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 마디 변명드리면 저희가 하기 싫어서 이유를 가져다 붙인 건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안자 한 명을 두고 여러 명이 달려들어 '안 돼, 안 돼, 안 돼'를 연발하는 상황이 혼자 옷 사러온 손님을 서너명의 직원이 둘러싸고 혼란스럽게 하는 상황과 비슷하게 보이는군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smile

참고 : http://ezup.ooci.net/45

블로그에 출력되는 카운트의 전체 카운트가 이상 동작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 : http://moreover.co.kr/2460430#trackback10867418

Safari에서 보면 myEolin 플러그인이 제어하는 '쪽지 보내기', '이올린 최신글' 부분의 인코딩이 깨집니다.

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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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라지엘님과 논의해 보았는데 신고 처리를 4가지로 분류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1. 블로그 블럭.
2. 포스트 블럭.
3. 블로그 글을 스팸함으로 이동.
4. 포스트를 스팸함으로 이동.

스팸함이란 모니터링된 포스트들을 모아두는 일종의 카테고리입니다. 광고나 성인물은 우리가 제시하는 기준이 절대적이라고 할만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블럭처리하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는 분류를 따로 정해 모아두는 것이지요. 단, 저작권법, 성인물 등은 제재를 가할 법률이 분명히 존재하므로 1, 2 항목에 의해 블럭처리되며 이올린 어디에서도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스팸함에 들어온 포스트는 아무리 조회수가 높아도 추천글 목록에 노출되지 않으며, 추천 불가능, 북마크도 불가능입니다. 포스트가 스팸함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이용자들의 not spam이라고 일정수 이상 동의해준 경우 뿐입니다.

이 스팸함은 아주 구석에 보잘 것 없이, 있는 듯 없는 듯 하게 링크만 제공해 푸대접해야 하겠습니다. 떡 하니 메인 메뉴에 노출시키면 블럭해주는 의미가 없지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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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나니 작성:

소한마리의 포털블로그 (이올린 아이디 free2502) 를 차단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성인 컨텐츠를 공유하고 있으며 블로그 사이드바 구역에 배너형식으로 성인 사이트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엄연히 성인 블로그로 규정을 짓고, 싱크를 풀던가 아니면 차단을 시키던가 해야할 듯 합니다.

성인물이라는 이유로 차단하는 것은 상황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성인물이 해롭다고 판단하는 것은 자의적인 판단이고, 법에 근거했을 때 성인물이 저촉되는 경우는 청소년에게 해롭다고 판단되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인물의 경우 성인에게만 노출되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이것은 불가능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냥 포스트 하나하나 막는 수밖에 없지 않나 합니다. 포스트 블럭과 블로그 블럭은 의미가 전혀 다르니까요. 추후 이올린은 청소년에게 해로운 성인 컨텐츠는 블럭대상으로 처리한다는 공지나, 이용약관이 필요하겠습니다. 그 후에는 마음 놓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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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다시보기'로 검색해 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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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보고라고 그렇기는 약간 무안하고요... 3주 동안 이올린 스패머들과 싸우면서 도출한 결론은 적어보겠습니다.(제가 얼마나 달렸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 것입니다)

3주간의 전쟁 결과,

저작권, 성인물, 광고 이런 기준 전부 필요 없고 딱 한 가지 기준이면 95% 해결됩니다. 그것은 바로...

도배

비정상적 발행으로 이올린을 괴롭히는 분들 중 도배 이외에 문제가 되는 것은 펌질과 레이싱 걸(또는 연예인 사진)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도배' 조건에 걸리죠.

도배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로 봤을 때 발행 포스트의 내용과 발행 간격을 비교해 봐야겠지요. 임의기준이라고 볼 수 있으나, 도배는 패턴이기 때문에 딱 보이더군요. ㅡㅡ...

1차적으로 '도배냐?'라는 질문을 던져본 후에 '아니다'라고 판단되었으면 제가 명시한 조건들을 적용할 수 있겠습니다.

나머지 5% 중 4%가 클릭을 위해 선정적 내용을 포스팅하는 블로그인데요, 이런 경우 대부분 도배에 걸리고 1% 정도가 판단하기 모호한 경우로 남습니다. 이 경우는 해당 포스트를 발행한 블로그의 과거 포스트를 보면 명백하게 의도를 알 수 있죠. 이 사람이 지금 낚시질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 말이지요.

이 두 가지(도배선정적 주제)만이라도 확실하게 가면 이올린이 아주 깨끗해지리라 생각되는군요.

아울러 이올린 관리자 시스템 좀 빨리 어찌해 주셨으면 하는군요. 기능이 너무 없습니다.

블럭을 해도 블럭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기능이 너무 단순합니다.
특히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기능이 절실합니다. 이올린 관리자 기능 개선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Notice: Undefined variable: visibility in /blog/owner/entry/index.php on line 90

이런 에러가 뜹니다.

3644에서 보정했습니다만 EAF와 CSS position 관계가 꼬여 있어서 완전한 해결책은 아닙니다. 2.0 관리자 화면시 참고해야될 점입니다.

................
#445...;;

38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크크크크크... 징하게 말리셨네요. Django trac 디자인 좋은데요. 우리 trac 디자인은 언제 엎을라나~.

LonnieNa 작성:
xizhu 작성:

=> 2) 기증자는 교주님과 단독으로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 배부 (-_-)

고것은 심리학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 들을 수 있는 계기의 자리가 됩니다!!

흥미 -> 놀라움 -> 좌절 -> 자학으로 빠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어요. ㅡㅡ

390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퍼가는 것이야, 개발자라면 간단하죠. 블로그 자체를 저장하면 됩니다. ㅡㅡ... 태터툴즈 소스야 구조가 뻔히 보이니 skin.html에서 짐작가는 부분에 맞는 스킨 태그만 넣어주는 약간의 삽질을 해주면 끝... 이죠...

391

(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최신 글이 붙은 글타래가 가장 위로 올라오는 이 포럼처럼, 신고된 포스트도 가장 위로 올려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뒷 페이지로 밀려버린 포스트에 중복 신고가 들어왔는데 이것이 새 신고가 들어와도 앞으로 오지 않아 신고가 묻혀버리고 있습니다. 이올린 관리자 시스템이 개선할 점이 많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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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법에도 빠삭한 라지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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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오늘도 이올린 스패머들과 전쟁을 3차, 4차까지 치른 그라피티에입니다. ㅡㅡ

매번 당하면서 뭔가 앙갚음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스팸 블로거에게 보복하는 법에 대해 적은 포스트 이올린에 뜨더군요!

그럼, 본론입니다. 부정클릭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요? 그냥 무턱대고 클릭하면 도와주는 꼴이 되는 수가 있으니 확실하게 부정 클릭을 해주고 싶습니다. 아하하하하하...

394

(5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자동 로그인을 체크해서 자동로그인 된 상태임에도 계속 로그인하라고 경고창이 뜹니다. 로그아웃했다가 로그인을 다시 해도 그렇고요. 어떻게 하다보면 메세지가 안 나오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던데, 어떻게 해야 효과를 보는지는 패턴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신고 버튼을 누를 때 로그인 하라고 메세지 나오면 짜증이 그냥............ 손 봐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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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베타1이 엊그제 나온 것 같은데 pl1이 또 나왔군요. 사실, 메신저에 항상 보이는 라지엘님 아이디에서 '나 달리는 중' 포스가 무한대로 뻗어나와 말 걸기도 힘들... 콜록콜록...
관심을 가지고 한 번 둘러봐야겠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겠다고 하고선 아무 것도 안 하고 있... (...) 날개 베타 배포 기념 이벤트에나 참여할까;; 이것도 참여는 참여인데..........

396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관리 시스템이 너무 단순합니다... 이거 언제쯤 손 볼 수 있을까요...

397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곰 TV로 링크를 건 블로그는 단순 링크를 사용하는 곳만 보았는데요. 블로그 내에서 YouTube처럼 플레이되는 곳이 있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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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죄송하지만 그건 저희가 티스토리에 맞출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요... 저희 업그레이드에 맞춰 티스토리가 지원을 계속 해주느냐가 문제인데... 아마 해줄 겁니다. 안 해주면 사용자 분들의 압박이 대단할 것이기 때문에 버티기 힘들지 않을까요. 흐흐... 하여튼 티스토리가 1.5를 지원한다고 해도 텍스트큐브 정식이 나온 다음에 지원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에(개발 중인 것을 지원할 수는 없지요. 규격이 바뀔지 모르니까요. 확실히 정해진 다음에 착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5 백업을 티스토리에서 지원 받으시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은 티스토리 측과 미리 협의할 수 있다면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99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그리고 곰TV 무료영화 링크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울러 펌글/펌동영상으로만 채워져 운영되는 블로그가 많습니다. 이런 블로그의 처리에 대해서도 논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400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나니 작성:

일반적인 방식으로의 공개를 선택하느냐, 다른 곳으로 유입되기를 원하는 목적으로의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올린이나 티스토리 메인에서 문제의 글들을 발견하면 싱크를 풀던가 차단을 하던가 하는 방식을 위하는 것은 정당하다, 라고 주장하고 싶네요.

전 나니님 생각과는 조금 다릅니다. 일반적인 경우 식당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손님이 떠나는 것이 맞는 말이겠지만, 정말로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약관을 감수하고, 블럭될 것을 알면서도 발행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정한 룰에 따라 블럭하면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약간 과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X이버가 저런 발언을 한다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까요? 블럭될 글에 대해 블럭을 취하는 것은 메타 블로그 운영자의 당연한 권한입니다. 문제는 그 블럭 대상을 집어내는 룰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이올린은 그런 룰이 없습니다. 그 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유마 작성:

분명, 저작권 위반입니다.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해놓았으니. 그렇게 보면 티스토리 대다수 블로그는 저작권 위반입니다. 누구 mp3 파일 하나 안 올린 사람이 있을가요? 저작권 위반이 mp3 하나 올렸다고 위반이고 그렇지 않다고 위반이 안되는 건 또 어딨을까요? (뭐, 이부분은 조금 더 다른 점이 있지만)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저작권 위반은 저작권 위반입니다. 저의 의견을 피력하자면 전 신문 퍼오는 글까지 전부 블럭하고 싶습니다. 저작권 자료를 가진 포스트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사람들을 위해 포스트를 남겨두자니... 이 무슨 말씀이신지요...(어투가 강경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 문제에 조금 민감합니다.). 이올린에 들어오는 모든 포스트에 대해 운영자는 손을 떼고 사용자가 알아서 니들이 걸러라... 라고 한다면 시도 때도 없이 올라오는 스팸 주소를 일일히 등록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있을까 의문입니다. 메일 서비스에도 개별 스팸 필터링 기능이 존재하지만 중앙 스팸 처리도 존재한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문제는 적은 신고율입니다. 현재는 이올린 운영진이 1-3 페이지 이내에서 자체적으로 블럭처리하고 있습니다. 신고가 거의 없기 때문이죠. 우리가 너무 빨리 블럭처리해서 다른 사용자가 신고할 틈이 없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으나 교묘하게 추천글에 올라간 스팸에 대해서도 신고가 없습니다. 신고 자체가 무용지물인 상태로 봐야 합니다. 신고가 활성화되어야 뭘 해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아 거의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느슨해질 것입니다. 이 시점이 될 때까지 반드시 사용자 신고기능을 다시 살려놓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