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을 다 끄시고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화면에서 F5를 눌러보세요~

스킨이 잘못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 주인 분께 알려드려서 고쳐야 할 문제입니다~

예 장비만 누가 기증? 해 주시면 지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ㅎㅎ 누가 WM 폰을 파커님께 보내드리면 만들어 주실텐데요~

윗 이야기는 농담이구요, iUI 스크립트 엔진이 사파리 이외를 고려하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파커님께서 예전에 복안을 갖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 트위터 플러그인에 말리신 듯.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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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ㅎㅎ 스타트렉 두 번 봤습니다~ 강추라는!

1.7.8 정식 버전으로 우선 업그레이드 후 테스트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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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원래 유저한테는 별 혜택이 없다는... T_T (하긴 원래 열심히 쓰지도 않긴 했습니다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alt를 제외하는 코드는 없었던 것 같은데, 문제가 뭘까 궁금하네요; 원래 alt 값이 없으면 강제로라도 (그 유명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삽입하게 되어 있거든요.

덧)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 구글링하면 태터툴즈/텍스트큐브/티스토리 싹 나오는군요. 코드 한 줄의 힘이 참 무섭습니다;

TooltipLoader 라는 js 객체를 텍스트큐브가 만들어 내는 부분은 없구요, 아마 다른 플러그인에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시는 플러그인을 하나씩 꺼보세요~ (끈 다음에 센터에서 캐시 지우기를 하시면 5분 안 기다려도 바로 스킨 내용이 갱신됩니다.)

텍스트큐브 용으로도 댓글 에디터 플러그인 등이 나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악성코드 방지상 HTML 코드를 쓸 수 없기 때문에, BBCode 등을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hina님께서 운영하시는 http://blog.hinablue.me/ 에 가보니 달려있네요^^

서버의 response time 설정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으니 교정하지 마시고 그냥 백업파일 만드셔서 복원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smile

코어만 만들기 때문에 정확히 검색등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누가 총대 메실 분 계세요?

봇도 카운트 하기 때문입니다. '로봇의 방문횟수 제외'  플러그인을 켜시면 좀 더 정확한 통계가 나올겁니다^^

첫번째 블로그가 메타 블로그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cover 플러그인으로 원하는 형태를 만드실 수도 있구요^^

cache 디렉토리라면, 디렉토리 구조와 권한만 맞게 만들면 안의 파일을 알아서 다시 만들어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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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ㅎㅎ 예 좀 그런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컴퓨터 언어 자체도 영어니까 (HTML 이나 CSS같은?) 그런 면이 더 도드라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시중의 레퍼런스들도 대부분이 번역서인데, 그런 부분은 항상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2004년 정도엔 번역서들조차 없었죠. 그 때 보다는 나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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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kkom 작성:

글의 종류에는 서식이 추가되어야 할 것 같고, 그에 따라서 포스트에는 상속 개념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리즈물 포스팅할 때 요긴하겠죠.) Tistory에 서식기능이 있는데, 그 서식기능엔 입력할 수 있는 요소의 제한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보기엔 일반 포스트와 거의 똑같이 저장하고(예를 들어 제목-이건 서식제목이 되겠죠-, 카테고리, 태그, 본문, 첨부화일, 위치로그 등등), 이를 불러와서 수정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일반 포스트와 똑같은데 복사돼서 새로운 포스트를 쓸 수 있는 배경으로 사용하도록 해주는 정도의 기능이랄까요? Tistory의 서식 기능은 너무나 많은 제한을 가한 덕분에 쓸모없는 기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성중인 글에 대한 분류를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뭐 다들 느끼시겠지만 작성중인 글(비공개)와 작성이 끝난 글(비공개)가 나눠지는데, 현재는 이들이 혼재해 보이고 있습니다. 글의 개수가 백 개, 이백 개 정도의 수준이라면 괜찮은데, 천 개를 넘어가 수천 개가 되면 공개하려다가 잊은 것이나 작성중인 것을 못 찾아서 사실상 관리가 힘들어지죠. 만 개가 된다면 비공개글 자체가 최소 수백 개가 될텐데,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글 찾는 것도 한 가지 일이 됩니다.

팀블로그 운영을 위한 사용자 설정도 백업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 그리고 예전에도 한 번 건의했던 것인데, 백업할 때 자기 블로그 내에서의 링크는 자기 블로그 도메인 부분을 그것를 뜻하는 표시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http://abc.abc.ttxml/1234" 라는 링크가 존재한다면 "myblogdomain/1234" 같은 형식으로요.)



ps. 여담하자면....
TT를 설치할 때 "도메인/tt" 형식으로 기본설정되게 되어있는 것 같은데, 이 거 좀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T 부분만 일부러 찾아다니는 중국 IP도 있다고 하고, Tistory나 Textcube.com과의 연계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tt를 없앨 수 있다곤 하지만 비IT인에게는 그림의 떡....)

ps. 또다른 여담이지만 TNF의 입력창좀 넓혀주세요. ㅜㅜ

말씀하신 서식 기능은 텍스트큐브에는 이미 들어있구요, 도메인은 /tc 가 기본입니다^^ 작성중인 글의 문제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텍스트큐브에는 비공개 카테고리 기능이 있기 때문에 작성중인 글을 저장하는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쓸 수 있습니다. 이걸 기본으로 지원할 지는 조금 더 생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티켓 쌓인 것을 보니 엄청나네요... 일주일동안 앓아 누웠다가 오랜만에 웹을 제대로 접속하고 나니, 한숨이..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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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친척분들 집들이한다고 거의 초죽음이 되었습니다. T_T

하위 폴더에 수정하는 방식으로 루트의 파일 하나하나마다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하면 됩니다.^^

2.0a1에서 기존의 버전과 완전히 호환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호환성 레이어를 얹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일단 알파 버전이 끝나고 어느정도 스펙이 고정된 다음에야 개발을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스킨 에디터는 현재 닷오알쥐쪽으로 기회를 엿보시는 겐도님께서 구현하시리라 믿고 있고요, (겐도님 저희 전부 jquery로 전환하고 있는 상태라 dojo대신 jquery로 구현해야 할 지도 몰라요) 간단한 플러그인이라... 으음 아이디어가 있으면 주시면 좋겠습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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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CSS로 하시면 됩니다^^ 따로 입력한 것이 아니라, 템플릿으로 조절한겁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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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트위터에 직접 글 올리기라.... syndication 부분을 분리하고 있는데, 플러그인으로 끼워 넣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1번의 문제는 아무래도 간략화된 에디터 모드를 하나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도 보고되는 문제인데, 터치의 사파리에서 디자인모드(위지윅 지원을 위해 필요한 브라우저의 모드입니다)가 좀 이상하게 동작합니다. 쩝;

2번의 경우는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이 있으면 j.parker님께서 고쳐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ㅎㅎ

황이 작성:

예 기존 버전하고 문제가 있어서, DB도 지우고 새로 설치하였습니다.
전에 1.6.3 버전에는 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글쓰기 버튼이 사라져서, 업데이트 하는 끝에 1.7.8버전을 업데이트 했는데, 이 역시도 문제가 생겨서, 지우고 새로 설치했습니다.

문제는 사라지지 않았고요...
계속 반복되네요....

아무래도 디버그를 해 보아야 할 듯 하네요.

저에게 메일을 한 통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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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12학점밖에 안 듣건만 왤케 빡센지...-_-
OTL 프로젝트 런칭하고 나서 이미 딜레이된(...) 네트웍 과제(IP fragmentation/reassembly 구현하기) 좀 해볼라치니까 메인 작업컴과 각종 동아리 서버들 있는 교양분관 네트워크에 초당 7~13만개의 broadcast UDP 패킷을 뿌리는 놈이 나타나서 온통 먹통되어버리고, IP 추적해서 해당 PC 주인 찾아 랜선 뽑아놓게 했는데도 해결되지 않아 결국 쥐쥐치고 기숙사 방으로 철수해 돌아왔더니 이번엔 dev.textcube.org 서버가 말썽이네요.

...왜 꼭 뭐좀 하려고 하면 네트웍이 말썽이고 서버가 뻑날까요... 머피의 법칙인가요...ㅠㅠ
어차피 dev.textcube.org 서버야 IDC에 재부팅 요청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뭘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_-;

드디어 진정한 컴공의 길로 접어 들고 계시는군요. lol

이야기를 읽으며 예전과 느껴지는 것이 다른걸 보니 (공감에서 쾌감으로?) 저도 졸업할 때가 다가오나 싶습니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