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대부분의 항목들이 "워드프레스처럼" 으로 요약이 되는 것 같이 좀 씁쓸하기도 하구요, 많은 부분들이 기획적 측면에서나 전략적 측면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의 정책을 수정하라는 요구로 이해가 됩니다. 전략과 정책의 의미와 무게를 아신다면,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proposal 이라기보단 demand 내지 claim 에 가까운, 심지어 '왜 ~하시지 않는 거죠' 와 같이 누구 죄인 앞에 두고 취조하듯 던지실 일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가입형 블로그는 만들지 말고, 그저 오픈소스 배포판으로 무료로 돌리면서, 그러면서 사용자를 위해 교육도 제공해주고, 플러그인도 계속 해서 생산해달라니. 텍스트큐브 만드는 사람들은 시간과 돈이 남아돌아 여유를 주체할 수 없어 사회공헌 하시는 것으로 보이시나 봅니다.

!Nazu NT 작성:

 뭔가 재미있는 행사일 듯 하네요. 가긴 하는데 친구 데리고 가도 될까요?

많이 오실수록 좋습니다 ; ㅅ;/

날개의 새 버전 런칭을 겸한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날짜는 11월 22일입니다.

TNF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및 참석을 바랍니다 ; ㅅ;/

자세한 내용은 http://www.laziel.com/entry/delight1st 여기에!

이벤트가 있으니 링크 따라가셔서 많이 참여해주세요(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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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첫페이지로 돌아가는 단축키 w !
한참 읽다가 가장 최근(첫 페이지)돌아가려니
단축키가 아쉬워지더군요


...날개와 동일한 단축키 w 어떻습니까 날개도 a,s,q 르 지원하빈다<-

인류 문명의 진보는 시험기간과 함께하는겁니다.
암흑세기(the dark age)에는 시험기간이 없어서 그랬다는 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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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039; 는 &apos; 와 같은 의미이고 어퍼스트로피(the apostrophe)를 표시합니다. &apos; 는 XML1.0 에서 소개되었기 때문에 HTML 4 이하 웹브라우저를 위하여 Named(혹은 Numeric) Character Reference 로 사용할 것을 권고하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핵심은 NCR 문제군요. 미투데이 RSS 같은 경우(e.g. http://me2day.net/laziel/rss_daily ) 한글문자도 아예 NCR로 처리를 하지요.
TC에는 이것을 처리하는 루틴이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지금은 저한테 코드 커밋 권한이 없을거 같습니다만; 관련 부분 정리해서 Contribute 하겠습니다.

config.php 의 $service['path'] 도 바꿔보셨나요?

$comment['ip'] = isset($_SERVER['HTTP_CLIENT_IP']) ? $_SERVER['HTTP_CLIENT_IP'] : (isset($_SERVER['HTTP_X_FORWARDED_FOR']) ? $_SERVER['HTTP_X_FORWARDED_FOR'] : $_SERVER['REMOTE_ADDR']); 는 어떨까요 smile

9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포럼에 들르는 것 자체가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다들 열심히 달리고 계시겠지요. 눈 오면 오겡끼데스까 한번 외쳐봐야겠습니다[..]
TC는 물론 TT 자체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 수도, 알지도 못하니 새삼스럽게도 유저보다 먼 이방인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굳어지면 영영 우주로 날아가겠군요 하하.

알아들을 사람만 알아들을 이야기 보너스로 덧붙이면, 사람의 집단은 호드(horde)군요.
P님께서 작년 연초에 말씀하신 'We are not horde' 가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닌 것인지 요즘 몸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능력따위 아무 필요없는 겁니다. 그저 짬이 최고. 목소리 크고 힘센 놈이 대장입니다.)

아래는 보너스입니다.
출처와 저작권자 정보가 이미지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http://file.laziel.com/but071025122.jpg

단순히 3단을 가능하게 하자, 4단도 가능하게 하자.. 의 차원의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당장 1 depth 늘려주세요 한다 해서 땜질을 한다고 한들, 그 다음에는 또 추가 요구가 없을까요?
depth 늘려나가는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거니와 (기술적인 문제와 함께 하위 호환성 등),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개념적 정리만 잘 해도 2단 카테고리만으로 충분히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간단한건데 왜 안 하느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께는 "결자해지(니가해라)" 원칙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J. Parker 작성:
laziel 작성:

TC 1.6 alpha 3 에서의 문제입니다. 아스키 32의 공백이 아니라, 아스키 227 공백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윈도우 기준으로 ㄱ+한자 키(1번)를 이용해 입력할 수 있는 공백 문자만 넣은 코멘트가 작성 가능하네요 smile
이름, 내용 필드 공히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관리자 로그인 후 댓글 작성시 그런 현상이죠? 어제 오후 시간으로 [4645]에서 수정되었습니다.
현 관리자/손님 모두 정상 작성 됩니다.

음, 뭔가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

"덧글 작성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공백 문자만으로 작성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지금 보니 아스키 32 (= 스페이스바) 공백만으로도 되는군요;;
최근의 Nightly build 를 설치하신 나니(nani)님의 테스트용 블로그에서 발견했는데요, 이름과 내용을 비운 채 덧글을 작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password 와 homepage 는 mandatory 가 아니니, 이름, 내용 항목에 각각 그냥 스페이스바만 툭툭 쳐주고 Submit 눌러도 됩니다. (Guest 기준)

TC 1.6 alpha 3 에서의 문제입니다. 아스키 32의 공백이 아니라, 아스키 227 공백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윈도우 기준으로 ㄱ+한자 키(1번)를 이용해 입력할 수 있는 공백 문자만 넣은 코멘트가 작성 가능하네요 smile
이름, 내용 필드 공히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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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laziel 작성:

http://hannim.net/wp/2007/10/inconvenie … some_blog/

제 생각에도 confirm 없이 이동하는 것이 플러그인의 원래 취지에 맞을 것 같습니다.
방문자에게 선택권을 준다기보다는 오히려 불편을 주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건 플러그인 환경 설정에서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smile

기본값(default)의 변경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별 생각없이 켜놓기만 하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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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http://hannim.net/wp/2007/10/inconvenie … some_blog/

제 생각에도 confirm 없이 이동하는 것이 플러그인의 원래 취지에 맞을 것 같습니다.
방문자에게 선택권을 준다기보다는 오히려 불편을 주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아하 작성:

1. 분할 백업 (이거 작년부터 논의되던건데... 제가 죄인입니다 orz;; 기껏 component 만들어놓고는 UI 핑계대고 방치했으니;; )
2. 카테고리 자체의 비공개 - 비공개 글들(혹은 Draft 들)에 대한 관리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기가 잊을만 하면 한번씩 떠오르네요
3. 행사기능 - 이건 플러그인으로 가능할 것 같은데..a 까딱 말 잘못 꺼내면 결자해지;;

글쎄.. 작성:

1. 글 작성 화면 - 에디터의 개선 논의는 전부터 있어왔고, 지금은 에디터가 모듈로 분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손대려고 하지 않지요. tinyMCE 등의 다른 위지윅 에디터도 있지만 TTML 의 문제를 비롯해 여러모로 해결해야 할 것이 많아서일까요. 기대되는 사용성 증대등의 효과에 비해 들여야 할 에너지가 너무 크지 않나 싶네요. 누군가 손을 대긴 대야 할건데..
2. 마이크로블로그 - 이건 스킨 변형으로 가능하리라 봅니다만, 개인적으로 텍스트큐브의 방향성 자체가 별로 마이크로;하지 않다고 봅니다.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쓴다고 해야 하나요, 마이크로블로그는 그 특성을 잘 살린 서비스를 쓰도록 두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3. 스킨 백업 - 이건 설치형은 사실상 크게 해당이 없는 사항이죠?
4. 댓글/트랙백 승인 - 저는 작은인장님의 생각과는 다소 다른 생각입니다. 한번 승인한 사람이라 해서 이후로 항상 무조건 보여야 하나 하는 것이 좀 회의적입니다. 특히 얼마든지 다른 사람의 이름과 주소를 넣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 자칫 승인된 사람의 이름을 사칭하는 댓글이 늘어날까 염려됩니다.

...뭣하면 주중에 서울 가는 사람들을 위해 저녁 식사 모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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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치해주고, 연결해줘도 한달이 채 안되어 "뭐야 그거 어려워.." 소리 나오지 않을까요?
네이버 블로그 같이 그냥 "제목 내용 확인 엔터"가 전부이고, 그저 이미지에 웹폰트 발라서 이쁘장하게 만들 수 있으면 "판타스티코! 그라치에!"를 외치지 않을까요.
블로그를 써 버릇 해서 좀 더 익숙한 사람들과, 전혀 쓴 적 없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바라는 기대치가 크게 다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smile

단순하게 생각하면 <author>1.5@textcube.tt (작성자)</author> 같이, E-mail 형식만 충족하는 더미값을 넣으면 Validation 은 통과할테고, 아니면 사용자 이메일 주소에 _no_spam_ 등의 처리를 하는 등의 꼼수도 있습니다만, 이 Rule 의 올바른 준수가 어떤 이점이 있는지 자체를 좀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칫하면 스패머들에게 손쉽게 이메일을 수집할 수 있는 방법만 마련해 줄 테니까요. (특히나 이 경우 날개를 조금만 개조해도 아주 훌륭한 스팸발송기가 될 위험이... 전 잡혀가고 싶지 않습니다 orz)

태풍후야에 일기는 청명하고 건축물림 삭막복판 유시전후 마법시간 탄성유도하니
(태풍이 휩쓸고 간 하늘은 물기를 뽀다닥 닦아낸 듯 맑고 청명하더군요. 삭막한 빌딩 숲 서울도심 한복판도 저녁 7시경의 매직아워에는 탄성이 나도록 아름답더라구요.)

구독일편과 성다실이 아방회의실이라
(gtalks 와 스타벅스는 우리의 회의실이랍니다.)

금일 고필공과 맥후처경 공히 회동하여 차차주 공헌자 연회 준비차 퇴근 후 태안시 방문
(오늘은 오랜만에 gofeel님과 또 TNC Mcfuture님과 함께 다다음주에 있을 Contributor's Party 회의차 퇴근 후 TNC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 중략 ...

사방팔방 심층조사 접두회의하고 전화번호부 탐색하며 지인 수소문 애수오애수하고
택수투구부적 호사 작당위해 금시 초행
(이리저리 발로 뛰며 알아보고 머리맞대고 회의하고 전화번호부를 뒤져가며 도움을 구할만한 사람들에게
수소문하며 뭔가 텍스트큐브다운 멋진 일을 만들기 위해 이제 한 걸음 시작합니다.)

휘위고! 

(여러분 기대해주세요.
늦어도 11월에는 공개하게 될 우리들의 한걸음.
감히 품을 수 없을 듯한 꿈을 마음에 품고 오늘도 우리는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한 명의 한 걸음은 작지만 백 명이 내딛는 한 걸음은 결코 작지 않다는 것 
함께 해 주실거요? ^^  => Here we go => 彙爲考)



..... 아무튼 한글만세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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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좀 달달한[..] 쪽을 좋아합니다. 스위트블랙은 모르겠는데, 그거보다 쪼꼼 덜 단 브라운 컬러 캔 제품은 마음에 들던데요 cool
저희 어머니는 순수한 블랙은 원두커피향이나 맛이 살아있어서 마음에 들어하시면서, 좀 단맛 들어간건 커피 맛을 해친다면서 안드시더군요;

xizhu 작성:

장소가 변경될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장소는 기대하세요 smile 두둥~

허억; 일부러 그 근처로 가려고 교통편 준비했는데 orz

22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고필님 말씀에 공감 백만표;
온천수 터진데에서 틈새로 물이 새면 콸콸콸이지만, 어차피 들어오는 물이 시냇물인데 그 틈으로 물 몇 방울 샌다고 설레발 치는 격..

23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찬바람 부는데 아이스크림 드리자는건 좋아하는 사람 괴롭히기랑 비슷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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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이런나쁜미유 작성:

저 노다메보다는 집에 쓰레기 덜 있어요......

이 언급에 대한 사람들의 침묵은 동의일까 의구심일까 고민해 보고 있습니다. cool

노다메보다는 덜 있다
= 드라마에서 보는 것 보다는 덜 있다
= 드라마는 현실을 조금 과장했다
= 어쨌든 제법 있다
=> (납득)

25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쉬신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