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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가 작성한 주제 사용자 정의 검색
글 발견 [ 201 to 225 of 551 ]
KIM 작성:지금 cn.php파일 절반 말들어놓았습니다.
1.0.0부터 번역했는데 이번엔 전부 순서가 바뀌여서 다시번역하고 있습니다.근데 언어프로파일의 파일명이 두개의 영어문자로밖에 쓸수없습니다.중국일 경우 좀 특수하여 zh-cn.php(간체)zh-tw(번체)이렇게 하야겠는데요. cn.php tw.php이렇게 써도 상관은 없긴하지만요.
여기혹시 지금 중국에 계시는분 없습니까? 좀 함께 해볼려구 그런데요.
1.0.5 배포판은 zh-cn.php , zh-tw.php 이렇게 되어 있을텐데요 ??
RFC1766 RFC3066 을 따릅니다 
graphittie 작성:발표 명단을 보니 미포함되어 있던데 안 뽑힌 거겠죠? 사실 지금 sandbox 건드리느라 tistory 쪽은 가서 구경할 시간조차 없어요...
그라파이트님은 inureyes 님한테 이야기 하시면 될꺼에요
기본적으로 tistory.com 의 서비스 방향역시 TnF 에 의해서 결정될 것입니다.
포럼에서 등급이 뭐 이상 되시는 분들한테는 inureyes 님이 초대를 다 해드렸을듯...
TnF 여러분들이 tistory.com 을 테스트 해주셔야죠 ... 
그라파이트님 덕분에 1.0.6 더 나아가 티스토리도 이제 관리자화면 튜닝시대가 시작되겠군요.
포탈블로그형 관리자 화면..뭐 이런것도 가능해지겠는걸요 ^^
cirrus 작성:로봇은 카운팅에 제외
리퍼러 로그 알아보기 쉽게 만드는
라이트박스
EXIF 출력
최소한 이 4가지는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네 ..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킨의 추가나 플러그인의 추가는 본격적으로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훈 작성:줄 : 589
문자 : 3
오류 : 잘못된 포인터입니다.
코드 : 0
------------------------------------
이메이징 갤러리 삽입후 Enlarge 를 클릭하면 스크립트 오류메시지가 나타나며,
아래의 스크립트 오류창을 클릭하면 위와같이 팝업이 뜹니다.
브라우져 종류를 알려주시겠습니까 ?
IE/FF 에서 문제 없이 동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ooine 작성:rooine 작성:초매 작성:어디다가 버그리포팅 해야 되는지 몰라서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 방명록에 글 썼는데, 여기다 쓰면 되겠군요.
스킨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카테고리에서 하위분류로 생성된 목록을 클릭하는데 상위목록의 자료까지 전부 보여지네요.
저만 그런가요?
예를 들어 상위분류가 "가"이고 그 하위에 "A", "B", "C"가 있으면 티스토리로 옮기기 전에는 "A"를 클릭하면 "A"에 있던
포스트들만 나열이 되었는데, 지금은 "A", "B", "C" 뭘 누르건 "가"에 있는 포스트 전체가 나오네요.
글을 보고, 저도 확인해 봤는데 역시 동일한 현상입니다.
스킨은 "exfido.com / Blackk" 스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킨 문제인가 싶어서 다른 스킨들을 확인해 보았으나, 모든 스킨에서 동일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로직의 문제인듯 싶습니다.
네 하부구조 변경의 영향인듯 싶습니다.
수정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니님...빌리디안님..소필님... coollife 님이 초대드렸답니다... 그렇게 쓰라네요 ^
daybreaker 작성:페이지가 안 뜹니다; myst.tistory.com도 안 들어가지는군요.. (tistory 버그...인지 아니면 탈퇴하신 건지..?)
아마도 주소를 옮겨가신듯 ^^
어젯밤 기준으로 TnF 여러분들에게도 일괄적으로 초대권 4 매씩을 발송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테스터분들을 모셔주세요 ..... 지금 TnF 여러분들의 초대권 소진율이 저조합니다 
사람수가 늘어야 원활한 테스트가 되니.... 초대권 소진해주세용 
laziel 작성:과장을 쪼금 보태 발표 이후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감상을 말하자면..
판교보다 더해! ㅇㅂㅇ
초대권 방식의 시스템이 항상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닌지라 혹시라도 그거 그냥 조금 기다렸다 쓰지 하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제법 되지 않을까 내심 걱정도 되고 했었는데, 이건 굉장한 반응이군요. 아직까지 티스토리에 대해서 실망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건 "태터툴즈와는 다르길 바랬는데" 그렇지 않다는 정도일까요. 아무리 시스템이 좋아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모르니.. (chester 님께서 걱정하시던 그대로 T^T)
그래도 전체적으로 호응이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끝내주는 서버 반응 속도에 감동이 느껴질 정도예요 ; ㅅ;
라지엘 선수님의 출현이 매우매우 시급히 요청되는 오늘입니다.
방학 언제 하십니까 ㅎㅎㅎ ^^
급한대로 잉글리시 페이션트 사용하세요 
스팸필터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Rukxer 작성:시험삼아 저의 본래 블로그(1.0.4)를 백업한 데이터로 티스토리에 데이터 복원 시켜봤습니다.
뭐, 티스토리도 기반이 태터 툴즈인 만큼 완벽하게 복원되더군요. 다만, 하드에서 올릴 때 10메가 제한은 대단히 압박이었습니다; 100메가에 육박했거든요.
다행히도 다른 웹에 올린 데이터라면 용량 제한이 없었고 천리안에도 공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가능했지만...
아직 1천명도 안 되는데 반응 속도가 살짝 느린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특히 관리자 화면처럼 로딩해야 할 그림 파일이 많은 경우에 제일 많이 느껴집니다.
그 외 기본 블로그 기능(댓글, 트랙백, 새글, 위지윅 새 창에 열어 글 고치기 등)은 모두 잘 구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뭘 테스트 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oTL
열심히 쓰시면 됩니다...^^ 그게 테스트입니다 
저희도 하나씩 하나씩 계속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papacha 님이 이제 찬찬히 완성된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계십니다..
TnC 에게도 생각할, 그리고 쉴 시간을 좀 주세요 ^^^
이제 조금씩 만들어 나가야지요 
일모리 작성:워프에는 스펨이 100개 넘개 달리기도 합니다.... oTL
워프는 akismet 이 있잖습니까...
그거 쓰면 효과 좋슴다 ^^ 태터의 스팸필터도 akismet 과 유사한 협업적 방식의 스팸필터가 들어갈 것입니다 
섭이 작성:맥퓨처 작성:이 부분은 좀 예민한 부분이라서 섣불리 결정하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상표권까지 물고 갈 일은 없겠죠?)
일반적인 선점의 문제도 있지만 소위 잘 나가는 도메인들에 대한 베타테스트 동안의 선점문제도 있을 것 같고..
그래도 대부분은 자신이 사용하던 아이디를 가지고 들어올거라 생각은 듭니다만..
TnC가 미리 선점을 하는 것도 선점한 아이디에 대한 차후 배포문제도 있을 것 같구요.. 어느정도의 범위를 선점의
기준으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TnC말고도 개인사용자들에게도 정말 예민한 부분이네요..
각종 기업들의 아이디는 TnC와의 직접적인 계약이 없다면 뭐 상관이 없다손 치더라도..
tistory에서의 현재 혹은 추후에 이루어질 서비스와 관련된 아이디라면 사전에 막아놔야하지 않을까요?
이미 사용자가 지정해놓은걸 강제로 빼앗아 버린다면 추후 논란의 소지가..;
네 관련된 것들 몇개만 짚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은 두가지의 '계'를 완전히 분리하는 방법 같습니다.
다음 버젼에서는 이 두가지의 선택이 나누어 진다고 하니..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글쓰기에 사진넣기가 주 작업인지라 위지윅을 쓰고 있습니다만.
번허 붙혀 놓은 것들 more/less 먹일때 망가지는등 문제는 좀 많더군요..
위지윅 에디터 관련해서 정말 죄송하네요 ㅠ.ㅠ
유마 작성:chester 작성:tistory.com 을 준비하면서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오늘 밤에는 그 변화내역과 앞으로의 방향등에 대한 생각을 다 정리해서 TnF 포럼에 올려보겠습니다 
chester님이 어제 낮에 저런 말씀을 하셔가지고.. -_- 지금까지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주무시나 봅니다.
그런데, 뭔가 재미난 걸 발견했습니다.
일단, tistory에 당첨되어 사용한다는 건.... 어딘가에 소속되었다는 말 같네요..
tistory의 겉모습을 보면... 그냥 개인 설치형 태터인지 tistory인지 구분할 길은.. 주소 밖엔 없지요.
그것도 나중에 개인 도메인 설정이 가능해지면, 구분이 어렵게 됩니다..
그래도 알아낼려면. admin을 눌러보면... 뜨는 화면에서 유일하게 표시가 납니다.
그곳에서 말고는... 알 수가 없지요..
근데, 제가 제 tistory 계정에 접속 한 뒤... 다른 분들의 tistory 블로그만 검색해서 둘러보는데 말이지요..
댓글을 쓸려고 보니깐.............................. 흔히 보아왔던 이름 비번 홈페이지 기입란이 보이질 않습니다.. 유일하게 비밀글 체크 표시만 보이고
그냥 댓글 입력하게 되어 있더군요. 이건, 서비스형 블로그에 로그인하면... 같은 서비스형에는 바로 댓글을 입력할 수 있는 방식과 같지 않습니까?...:)
우리가 또는 다른 이가 알 수 없지만.. tistory.com 에 접속 되어 있는 거군요....
유마님....쏘리. ^^
다다다다 썼습니다만, 이걸 공개하면 여러사람의 불필요한 리액션을 만들수도 있을 것 같아서..
다음 TnF 오프모임에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결심을 바꿨습니다 .... 굳이 논조가 무엇이었을까를 말씀드리면 요 아래에 일모리님의 글에 대한 답변에 대충 묻혀 놓았습니다... ^^
tistory.com 은 서비스적인 feature 가 거의 없는 말그대로 태터툴즈 1.0.5 입니다..
이제 세상에 1.0.5 를 가지고 '당신도 이런거 만들수 있다' 라는 것을 학습시켜나가야지요..
tistory.com 은 tattertools 라는 오픈소스 기반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tistory.com 같은걸 만들수 있도록 저희가 앞서서 보여드리는 것 뿐이지요... tistory.com 이 거대한 사이트로 성장하나, tistory.com 같은 것들이 수천개가 생기나... 둘다 나쁘지 않은 미래긴 하죠 ^^^ 어느방향이건 TnC/TnF 는 재밌지요 ..
일모리 작성:새롭게 tistory 가 알파 서비스를 들어가면서 대문도 블로그로 변화하였습니다.
저는 블로거로써 크게 불편이나 어색한것이 없지만, 과연 대중성을 생각할 때에 tistory 의 메인 웹사이트를 블로그로 내어놓아도 되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ooine 작성: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기존의 블로그를 이용하시던 분들은 티스토리 관련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편이라고 가정하면,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들은 사실조차도 모르거니와, 설명을 해 줘도 시큰둥.. -_-+
몇몇 사람에게만 관심이 집중되는 서비스가 되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후후;;
참 저도 많이 느꼈습니다. 블로거들의 축제(?) 가 되고 있는 듯한 느낌에 말이죠.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 대중에게 블로그를 소개시켜줄, 블로그와의 첫 대면을 tistory 로 하기엔 이용자가 부담감을 갖는다거나 거부감까지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특히나 많은 여성 인터넷 사용자 분들은 블로그 라는 툴이 너무 '복잡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는걸 아는데, 처음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자 하는 이에게 블로그로 제시하는것이 아니라 익숙한 홈페이지 스타일로 잘 이끌어 줄수 있는 첫페이지가 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어 봅니다. '블로그는 무엇인가' '블로그의 장점' 등을 잘 소개시켜줄 만한 페이지를 담은 웹사이트가 어떨지요. 
네 일모리님의 의견에 적극동감합니다만..아직은 빠릅니다..
블로그가 생긴지 몇년인데 아직도 빠르냐고 물으시겠지만... 일모리 님이 말씀하신 '그분'들은 블로그란 단어자체에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tistory.com 은 이제 겨우 시작을 했을 뿐이고, 과정에서 기획 과정도 거의 없었답니다. 일부러 그리 했다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어느정도 목표하던 것들이 마무리 되면, 엔지니어들의 블로거들의 얼리어답터만의 잔치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를 하겠지요.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일이나 내일모레는 확실히 아닙니다.
옆길로 샜네요.
대중을 바라보기 전에, 또 그들에 다다르기 위한 틈(chasm)을 건너 뛰기 전에... 뜀틀부터 튼튼히 해야합니다.
블로그가 생긴지 몇년되었지요 ?? 그럼에도 뜀틀은 없습니다.. ^^
이제 겨우 10만명이나 될까 말까 하는 마이너그룹들끼리 '대단한 xx님' 뭐 이러고 있는거지요...
100만정도까지 뛰려면 앞으로 많은 산을 넘어야 될겁니다.
그 산을 넘기도 전에 저기 저 뒷산을 고려할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아직은 이렇게 해도 될듯 합니다.... 아니 이렇게 해야됩니다 
일단 태터툴즈는 '대량소비자 시장에 대한 아무런 비젼이 없는 멍청한 TnC CEO, Chester' 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복잡해질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얼마나 단순해질 수 있는지 한번 지켜보시자구요 ^^
네...이것이 냉혹한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싸이월드 꺼랍니다. ^^^ 이제 그 다음 성장엔진이 무엇이냐 모두가 찾아내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우리 모두가 같이 참여하고 있지만 당장 내일도 전혀 알수가 없기에 즐거운 오늘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
네 리더랑 이웃로그는 커뮤니티의 형성을 위해서 매우 좋은 기능입니다 
태터툴즈에 먼저 이웃로그를 부활시키고, 천천히 다시 확장하는 걸로 하지요...
태그+키워드 기능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좋은 재료들이 될듯 합니다.
rooine 작성:어제 이시간부터 티스토리 브라우져를 거의 닫아본 일이 없었는데.. @_@;
뭐, 낙방이야 추첨을 통했다고 하였으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궁금한점이 있는데..
이런 이벤트의 특성상 라이트유져들이 몰렸을테지만, 실제 응모자가 몇명쯤 되었으려나요?
일단 200명에 추천장 통해 4명씩( 200 + ( 200 * 4 ) == 1000 ) 하면, 천명이 되는군요
실제 응모자 수가 얼마쯤 되었는지 대략적으로라도 밝히실 수 있나요? ~_~?
그런건 원래 밝히면 안된다는군요
블로고스피어가 술렁거릴 정도의 양이라고만 이야기해야되나용.
티스토리가 뭐 돈을 드리는 것도 아니고 몇십만명 오는게 더 이상한거잖아요 ^^
죄송합니다.
http://www.wodory.com/2031
에디터를 사용자들의 편리함만을 위해서 만들어 왔다면, 이제 문제의 다른면도 좀 돌아보아야 할듯 합니다.
crizin 님이 6월말부터는 위지윅만으로 투입이 가능하시니... 변화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아울러, HTML 전용모드 빨리 만들어야 되겠군요..)
유마 작성:저도... 1.0.5 로 업데이트 한 후, 눈에 띄이게 줄어든 스팸 트랙백을 보고 오~ 대단한걸 이라고 느꼈답니다.
그러나,!
그저께부터 시작된 스팸 댓글의 무한도배로.................................. OTL;;;;;;
오늘 밤 안에 이거 좀 해결 할 수 있는 .... 뽀록 하나 나갑니당 ^^
daybreaker 작성:저는 오늘이 축제 마지막날이라 게임대회하는 것도 좀 구경하고 동아리에서 파는 음식들도 사먹고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만에 숙제에서 해방...되었건만 벌써 다음 주 초까지 듀인 새 숙제가 4개나 있군요. orz
숙제만 끝내면!!! 이라고 항상 말씀하셨는데.. 문제의 그 숙제들이 곧 끝나겠군요 ^^
inureyes 작성:현재 세션 처리 부분에서 문제가 있어 막혔을 겁니다.
(현재 구조에서는 2차 도메인으로 들어갔을 경우 관리자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가 있죠.)
넹.....그거 해결하고 열어야지요 ^
mintstate 작성:먼가 허전 하다 했더니..
리더가 빠졌군요 .. ^^
갠적으로 리더는 별루 사용하지 않는데..
이기능 유용하시다는 분들을 많이 봐서.. 좀 아쉽군요..
리더는 아예 구글리더 처럼 그냥 사이트를 분리시키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tistory.com 안에서 보더라도 전용의 리딩서버를 이용하는 것처럼요..
넣자니 고민되고 빼자니 아깝고 ^^
글 발견 [ 201 to 225 of 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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