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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건더기 작성:

관리자 모드 들어갈 때 마다 EAS를 가동하는 것은 어떨까요??

현 상황이 EAS가 포스팅 시점에서 EAS서버가 문제가 있으면 EAS plug-in을 끄지 않아도 plug-in 활성로직을 통과하니 굳이 관리자 모드로 들어갈 때마다 EAS를 가동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리자 모드를 들어갈 때마다 EAS를 가동한다는 점이 사용자로 하여금 반복적인 액션을 취하게 한다는 점이라 불편할 것 같구요..

그리고 제가 문장을 잘 이해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관리자 모드를 들어갈 때 EAS를 가동한다는 것은 평상 시 EAS가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의미인데 그렇다면 EAS의 애초 의도인 집단지성에 의한 스팸방지 및 스팸체크의 연속성의 문제도 생기겠죠? ^^;

다만 gendoh님의 생각처럼 한번만 체크하는 로직은 몇번 더 체크를 하고 리턴값을 최종적으로 던질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모아보는게 좋겠네요..

축하드립니다.. 거의 합격이라고 봐도 되는거지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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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inureyes 작성:

1.0.6은 기존의 로드맵에 비하여 많은 부분이 축소 되었습니다. 관련된 이야기는 이 곳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태터툴즈 홈의 1.0.6 안내의 '이 곳' 링크도 잡혀있지 않네요.. 수정 부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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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daybreaker 작성:

따라서 현재의 기술로 어려운 방법을 택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중 하나가 captcha와 같이 이미지로 글씨를 써서 그걸 사람이 읽어서 입력하게 하는 거죠. (이미 논의가 되었던 바 있지만...) 이것도 약간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거치면 추출해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잘 꼬아서 만들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종류는 저도 틀려요 ㄱ-.

captcha의 경우는 시각장애인들의 웹접근성을 막게 되고 스팸 제어에서도 daybreaker님이 지적한 것처럼 기술력에 따라 충분히 해독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게다가 gendoh님처럼 저도 틀리는 경우도 많구요.. ^^;
뭔가 신선하면서도 획기적인 방법을 찾으면 좋겠는데.. 역시 창과 방패의 싸움인 것 같네요.. (스패머들을 24시간 풀 알바로 고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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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TNC혹성에서 자라는 태터툴즈 나무와 TNF 라는 대기. 또는
WWW 혹성의 TNC 대륙 위에 자라고 있는 태터툴즈 군락과 그 식물군을 사랑하는 TNF들이 처음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어떠한 모습으로 키울 수 있을지... 굉장히 재미있지 않을까요?
(무엇으로라도 자랄 수 있는 용근이라도 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smile )


모두 함께 재미있게 나무를 키워봅시다^^
대충 심호흡도 했으니 이제 달려야겠네요 smile

오늘에서야 등급명이 왜 식물과 연관되어진 것인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준비운동이 얼추 마무리 되가고 있으니 이제 정말 달릴 일만 남았겠군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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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아래에 말씀하신 내용이 논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mile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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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갑자기 바오밥나무를 보면서 어린왕자가 떠오르는 것은.. 저만의 고정관념일까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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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태터홈에 올려져 있던 내용입니다.. TnF 포럼에서의 논의를 위해 정리합니다..
사용하고 있는 태그를 수정할 경우 그 태그를 사용하고 있는 포스팅의 태그들도 같이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원문 :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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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2번의 경우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한 번 논의가 되던 것 같은데, 못찾겠네요. smile

포럼에서 논의되었던 내용 링크 올립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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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버님 쾌유하시길 기원합니다~
LonnieNa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프로젝트 막바지라 정신이 없긴 합니다만 이번 주 지나면 서서히 모래상자로 놀러가야겠군여..
동기부여를 하시는군요.. 후후
graphittie님.. ^^b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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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딱히 상위 하위 구분이라기보다는 태터앤프랜즈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등급의 명칭을 구분한걸로 봅니다..
의견도 적어보고 건의도 하고 잡담도 하고.. 그러면서 내 등급명이 바뀌는 걸 즐겨보는 거지요.. smile
등급명 확인을 위한 포럼 도배는 안되겠지만요..

JWC 작성:

글 수를 안보면 뭐가 상위이고 뭐가 하위인지 구분이 힘들듯 하네요...

어쩌면 진정한 숨은 의도는 상위 하위의 구분을 애매하게 하자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흠흠.. wink

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16*16은 표현의 한계도 있고 만든다고 해도 시력이 웬만하지 않으면 의미전달도 잘 안되더군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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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올블로그에 eolin 개편에 대한 포스팅이 실시간 인기 글에 올라왔길래 내용을 살펴보다가
eolin에 올라오는 한 중국 태터유저의 경악할만한 포스팅을 보고 왔습니다..

블로그 : http://leslie.blogdns.org/blog/LeS/

거의 1~2분 간격으로 포스팅을 올리고 있네요.. 마치 블로그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는 듯한..
덕분에 eolin도 저는 전혀모르는 중국어들이 꽤 많이 싱크되고 있습니다.. eolin 개편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올만 하네요..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roll

laziel 작성:

근데 어차피 지도 남의거 퍼다 올린주제에 우클릭 막는 곳도 많습니다=_=;
이런경우에는 아 퍼서는 안되겠구나 라기보다는 이런 무개념이! 하는 분노가....

간혹 인터넷에서 자료를 구하다 보면 PDF로 만들어 놓고 내용은 문서를 통째로 이미지로 떠서
PDF에다 넣는 경우도 있죠.. 또 하나의 무개념의 대표적인.... --;

graphittie 작성:

아카이브는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요? 저장소?

아카이브를 보는 순간 '저장소'만이 떠올랐습니다.. 흐..
공돌이의 머릿 속에서는 '저장소'로 자동번역이 되버리는군요.. --a

마모루 작성:

한글은 궁서, 굴림, 바탕, 돋움 정도의 4개를 기본으로 쓰고 있고
영문은 Verdana, Tahoma, Arial, Comic Sans MS, Trebuchet MS, 정도가 Windows 기본 폰트로 기억이 납니다.

문제는 한글에 있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만족스런 한글 폰트가 없다는 데 있습니다.
돋움이나 굴림 9pt 가 가장 널리 쓰이는 폰트일거라 생각하는데, 두 폰트의 모양이 같습니다.
오히려 8pt, 10pt 에서는 모서리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그 차이가 적다는 것이 문제구요.

Windows의 경우는 마모루님 말씀대로 이구요..
맥에서는 한글 font에 대해서 어떤 font를 기본으로 사용하는지가 궁금하네요.. Windows와는
다른 체계(?)로 진행이 될 듯 싶은데요.. 그럴 경우를 고려해서 한글 font쪽은 기본 font를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그러고 보니 그렇게 되면 리눅스도 걸리는군요.. 한이 없네요.. smile)

사이트 들어가서 덧글을 잠시 살펴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덧.. 웹서버의 포트가 80이 아닌 포트에서는 테터툴즈가 설치안되고..
mod_rewrite관련 에러가 나오네요.. 이역시.. 테터의 버그로 봐야할듯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이 부분을 포함한 것이 아닐까 싶군요..

다 아시겠지만 인증서부분은 태터툴즈와는 상관없는 부분입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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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chester 작성:

http://nzz.tistory.com/2016681

이쁜 그림이 하나 발견되어서 공유드립니다 smile tistory.com 을 모토로한 그림이라서 그런지 너무 감동이군요 ㅠ.ㅠ

그림 잘 그리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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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chester 작성:

하..땀뻘뻘 흘리며 장비 IDC 에 넣고 왔습니다. 왜이렇게 무거운징 ㅠ.ㅠ
이제 eolin 과 tattertools.com 이전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어느날 문득 빨리진 느낌이 나면 신장비로 교체된것이려니 하십시오 ^

오늘 무지 더운 날씨던데.. 고생하셨습니다.. smile

플러그인 인증체계에 대해서는 지난번 TnF 모임에서도 논의가 되었습니다..(그만큼 이슈라는.. 후후)

회의록 참고 :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447

이 의견이 최종 fix된 것은 아닙니다.. TnF 님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최종적으로 합리적인 인증체계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의견들 팍!팍! 주세요.. smile

제일 의심이 가는 부분은 windows 2003 server를 사용하시는 부분입니다..
외부에서의 테스트도 마찬가지 결과인지요? 사이트 주소가 어떻게 되시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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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어제 글 올리신 분들의 초대여부를 확인하지 못해서 오늘 날짜로 올리신 3분에 한해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제주시티, 뭉탱이, baragi74 님들 확인하시고요..
티스토리 계정 아이디는 메일 아이디로 세팅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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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늘 중으로 답변메일 드리겠습니다~

lunamoth 작성:

gmail 초대권이 초창기에 이베이에 올라갔듯이, 옥션;에라도 내놓아 볼껄 그랬나요 big_smile

농담이신거 다 압니다.. ㅋㅋ
그런데 정말 누군가에 의해 그런 일이 벌어지진 않겠죠? 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