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0.5 에서 존재하였던 문제중의 하나인데..
"데이터를 교정합니다." 에서 파이어폭스의 경우는 상태바가 전진을 안합니다 ㅠ.ㅠ


일단 TNF 여러분들께서는 기존에 사용하시던 스팸방지 기법을 모두 버리고 1.0.6 베타에 포함된 EAS ( Eolin AntiSpam Filter ) 를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참여자가 너무 적어서, 집단지성을 활용한 기법의 튜닝이 진전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smile

ps: tistory.com 에 걸어놓아야 겠군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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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amp;no=186


tistory.com 에도 적용을 해두었는데....
월드컵이 길진 않지만, 우리 모두 기념해보아요 ^^

Peris 작성:

제 블로그는 어떠한 스팸 필터도 사용하지 않는데 여태 스팸 한번 못 받아봤네요. big_smile
스패머들이 제 블로그 주소 수집을 못하는걸까요? 방문객이 적기는 하지만 아예 없는것은 아닌데도 말이죠.;
유일하게 의심?가는 부분은 index파일에서 header함수를 이용해서 tt 디렉토리로 이동시켜버리는 부분밖에 없는것 같네요.
물론 어디가서 주소 적을때 도메인까지만 적지만요.;

결론. 스팸이 없기때문에 테스트 불가.;;

으흐흐흑...
스팸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을 직접 찾아 나서야 되겠군요 ..

건더기 작성:
chester 작성:

그리고 스팸이 많이 붙는 프렌즈 여러분들이 본인들의 블로그에 trunk 에서 export 한 코드를 사용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는 모수가 많지 않아서, 필터링 룰을 고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smile

희한하게도, 제 블로그는 1.0.5에 있는 땜빵용 스팸 필터이후로는 더이상 스팸이 없습니다... big_smile

(결론은 도저히 도와드릴 방법이 없다는 것....)

그러니까 땜빵용 스팸필터를 모두 걷어내고 ... 새로운 eolin spam filter 를 사용해달란 말씀이지요 ^^
트랙백 추적이나 영어환자는 어디까지나 땜빵입니다...

이제 우리도 !
제대로 하자구요 ^^ ㅎ~

noctiluca 작성:

위 본문내용중 두번째 참견에 덧붙여 아뢰옵니다만,
본 게시판을 통하여 "tt105b_plugins.zip"및,
다운로드판에 적용되지 않았다는 교정완료본"tattertools_1.0.5_japanese_locale"
도 허락없이 다운로드하여
일본어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적극적인 교정작업, 또는 재교정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하고 제멋대로 생각해봅니다.

....역시 개선중이시겠죠? 참견 죄송합니다.

한국에서는 루이체님과 하늘님 , 그리고 일본에서는 김성철님과 사토상, 스기모토상 .. 이렇게 여러분이 일본어 판에 참여해주고 계시나,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본 포럼에서 정확히 지적해주시거나 수정을 하여주시면, 일본어판의 메인태이너들과 함께 더 좋은 태터툴즈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부탁드립니다 smile

-노정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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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PAPACHA 작성:

이유는 단 하나, 보안 문제 때문입니다.
보안 문제가 해결되면 스킨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다시 제공될 것입니다.

그러니 불편하시겠지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smile
감사합니다 !

gendoh 작성:

현재 Antispam Plug-in이 Trunk에 커밋되었습니다. 이것을 구현하기 위해 XML-RPC도 수정을 봐야 했기에 1.0.5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고 Trunk 버젼에서만 동작할 것입니다. 더불어 정상작동을 위해 TT의 로직도 일부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http://antispam.eolin.com 에 적어 놓았지만 분명 Risk는 존재할 것입니다. 내부적으로 데이터를 깨먹는 코드는 없지만 일부 유저의 트랙백이나 코멘트가 정상적으로 달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달리실 거라 믿습니다!

무료서비스기간(?)동안엔 다른 서비스처럼 특별히 등록하거나 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마음껏 쓰십시요. Trunk의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관리자 화면에서 plug-in을 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테스트 특성상 스팸을 많이 받고 있는 곳에 설치가 되어야 본래 목적을 테스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의 Trackback Tracker나 영어 환자 알고리즘은 포함되어 있지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블로그에선 현재 이 플러그인만 활성화 된채로 테스트 중입니다.


PS. XML-RPC의 Call이나 Recieve가 정상동작되도록 변경된 것은 덤입니다. smile Eolin.PHP.XMLRPC

1.0.6 이 trunk 를 기준으로 한다고 했을때.... 현행 트렁크에 억세스 가능하신 friends 분이 계시는지요 ?
현재 trunk 는 TNC 에 계시는 구성원들이 샌드박스 코드를 옮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프로세스를 점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팸이 많이 붙는 프렌즈 여러분들이 본인들의 블로그에 trunk 에서 export 한 코드를 사용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는 모수가 많지 않아서, 필터링 룰을 고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smile

엉뚱이 작성:

티스토리가 본격적인 회원가입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아직 언제 오픈이 될지 잘 몰라 문의 드립니다.
티스토리 사용권을 추가로 발급해주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아니면 남는 초대권 한장 보내주실 분은 없는지요 ^^
염치불구하고 글 올려봅니다.
보내주실 분은 포럼에 등록된 메일 계정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만간에 초대권을 추가등록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하부구조를 개선중인데 , 이 부분이 완료되지 않아서 일정을 쉽게 발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태경 작성:

태터툴즈와 동일합니다. 1시간입니다.

이 부분을 한시간은 너무 짧은것 같습니다. 하루정도로  늘리는 것을 고려해야 될듯 합니다..
당장 오늘 결정해서 적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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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빌리디안 작성:

새삼 이리저리 생각하다보니, chester 님께서 누차 강조하신 천천히, 하나씩 다져나가다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이미 세상이 바뀌어있더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새로운 의미로 와닿습니다 smile

^^;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사장님 한분을 알고 되었습니다.
그분은 깍뚜기 출신이신데 14살에 집을 나와서 안해본 사업이 없다고 했습니다.

지금 거리를 나와 주변을 둘러보면 성인PC방, 바다이야기, 로열더비(경마) 등 불법으로 도박장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 것이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 요즘도 하루에 잘 되는 곳은 억을 버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간단한 게임인 카드 뒤집기(저는 어떤건지 해보지 않아서 모릅니다만) 기계를 설치하고 하루에 꼬박꼬박 200만원씩 순수익을 남기는 친구가 있다고 하더군요...

이 사장님은 이 도박게임기 사업을 좀 일찍 시작했는데 그때는 너무 일찍 시작해서 망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없었던 것이었죠^^
그래서 홧김에 기계들을 때려 부수고 있는데 친구가 와서 자기에게 넘기라고 했답니다.
기계하나에 20만원씩 총 10대를 넘겼는데 그게 지금에 와서 하루에 200만원씩 순익을 내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


비유가 적절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요지는 아무리 혁신적인 것이 있다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chester 님께서 강조하신 부분도 이런 맥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ㅎㅎ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과연 그때까지 견딜 수 있는 총알이 계속 조달이 될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제 주변의 친구들도 처음에는 대단한 비전을 가지고 헝그리 정신으로 사업을 진행하다가 결국에는 돈이 없어서 조직이 와해되고 다시 돈을 벌려고 하니 남의 회사 홈페이지 만드는 일을 하면서 정작 자기들이 신념을 가지고 추진했던 사업은 뒷전이 되어버리더라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었습니다.

물론 확실한 비전이 있다면 계속 투자를 받아서 유지할 수도 있겠지만 환경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기때문에 무엇하나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념"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big_smile

네...저도 언젠가 어디에선가 본 글입니다만, 이상이 이상으로만 떠있을 경우는 이상으로 남을수밖에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것이 현실이라는 단단하고도 가혹한 기반에 두발을 확실히 딛고 있을때에만 이상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현실과 이상에 존재하는 갭... 즉 "문제" 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것을 해결해나가기 위한 한계단 한계단씩을 스토리보딩하는 것이 경영자의 역할입니다. 그저 앞에서 이리가자!!! 라고만 해서도 안되는거고, 오로지 현실에서 챗바퀴 돌고 만 있어서도 안되는 것이지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이를 굉장히 굉장히 단순화 시켜서, 창업초창기에 사장이 해야되는 가장 중요한 역할중의 하나는 회사에 돈 안떨어지게 유지하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나름 고개를 끄덕였던 기억이 납니다.

태터&컴퍼니도 이상을 쫓고 있습니다만, 끊임없이 현실에 두다리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하여 여러분들이 제시하시는 혁신의 모든 부분을 흡수할 수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지요.. 차차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서 균형을 잡게 되고, 그것이 회사의 색깔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정또한 잘 지켜봐주시고, 더 나아가 이러한 한걸음 한걸음 자체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저의 영광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이렇게 하기 쉽나요 ??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 안그래도 많은 Query 에 constraint 가 팍팍 늘어가는 것이 좀 거시기 하긴 합니다만 ^^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각자 생각을 좀 해야 되는 시기가 왔습니다 smile 조금있으면 page cache 기능이 동작할텐데, 동적으로 생성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지면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물론, 관리자 로긴 상태가 아닌 경우만 캐슁을 한다라는 원칙을 정해놓고만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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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빌리디안 작성:

그거에 대해서 무언가 신념이 있는 사람들은 뒤에서 조용히 무언가를 만들고 있을겁니다 smile ^^
그래서 우리가 그것의 실체에 대해서 아하~~ 하는 순간 이미 산업이 재편되어 있겠죠... 언제나 그렇듯 이번도 그럴것 같아요 ^

마치 chester님은 그 실체를 알고 있고
그로 인해 확실한 비전을 느껴
누가 뭐라고 하든 꿋꿋한 신념을 가지게 되었으며
아직도 그 실체를 잘 알지 못하고 비아냥거리듯 이야기하는 무리들을 깜짝 놀래켜주기 위해서
조용히 무언가를 만들고 계시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lol


그런가요? big_smile

아니요 ^^
그렇지만 '네!!' 이기도 합니다. smile 같이 가보시죠 ^^

네 1.0.6 에서는 일단 파파차님의 트랙백 추적과 영어환자를 내보내고 스팸필터링은 7월의 1.1 에서 짝지워야 될듯 합니다.  현재까지 정성적인 필터링 부분은 잘 동작하고 있으나, 정량적인 부분들에 대한 집단 필터링은 모수가 크질 않아서 시스템 튜닝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관련하여 구현도 들어가야 될것 같구요..

곧 antispam.eolin.com 에서 베타에 대한 정식적인 논의가 올라올 것입니다.
그리고 TNF 여러분들께서는 해당 필터를 적용하시어, 필터가 고도화되는데 일조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1.0.6 에서 스팸필터가 적용되기 위한 준비는 되어서 나가는 것으로 하시죠.. 플러그인 역시 직접 다운로딩해서 올려서 뜻이 있으신 분들이 베타에 참여하시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 스팸필터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 입니다 smile
참고해주십시오.


ps: 현재 제 블로그는 필터를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예외상황들이 간간히 잡히고 있으나 대부분의 스팸을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도착하는 모든 코멘트/트랙백중에 95% 이상이 스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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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빌리디안 작성:

기사 전체 보기 http://www.joins.com/article/2315861.html?ctg=16

최근 한 유명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한국의 웹2.0 사이트’ 리스트를 작성한 글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국내에 이미 50개가 넘는 웹2.0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된 수익모델을 갖춘 서비스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결국 웹2.0 서비스는 ▲ 거래 중계나 ▲ 개인이 생산한 콘텐츠 판매 등 크게 두 가지 방식 정도라고 볼 수 있다. 기업 차원에서 하던 활동이 사용자 단계로 낮춰져 판매 채널이 만들어 진 것으로, 특히 롱테일 관점에서 소외되기 쉬운 소수에게 필요한 제품이나 정보도 검색을 통해 취급이 가능해 진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윙버스라는 웹2.0 서비스가 나왔지만 네이버처럼 수작업 의존도가 높고, 이러한 형태의 플랫폼 설계가 이루어지지 못한 점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또한 향후 정보 제공자에게 수익을 돌려주기 위한 기준을 어떻게 정립할 지도 의문점이다.

여기서 플랫폼, 플랫폼 하는데 플랫폼의 구체적인 내용들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플랫폼이라는 것이 링크프라이스나 아이라이크클릭에서 하는 수익배분형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예상이 됩니다.
만약 그정도의 플랫폼이라면 약간은 실망이 됩니다.
왜냐면 크게 새로울 것이 없는 모델이기때문입니다.
뭔가 다른 차원의 플랫폼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뭘까요? 뭘까요? :/

그거에 대해서 무언가 신념이 있는 사람들은 뒤에서 조용히 무언가를 만들고 있을겁니다 :) ^^
그래서 우리가 그것의 실체에 대해서 아하~~ 하는 순간 이미 산업이 재편되어 있겠죠... 언제나 그렇듯 이번도 그럴것 같아요 ^

사용하고 계시는 버젼들이 1.0.5 가 맞는지요 ???
댓글을 달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신다면 스킨을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1.0.2 에서 1.0.4 로 넘어오면서 스킨의 댓글주고가 미세하게 변경되었습니다.  항상 모든 테스트는 기본스킨에서 수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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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한테 전화한번 주세요 ^^
어제 이메일 주셨었는데.. 제 이멜이 오늘 하루정도 lockdown 상태에 있을것 같아서 포럼에 글을 남겨둡니다.
011-765-4052 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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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네... 스팸필터링 부분이 집단지성(?) 이 가장 잘 발휘되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팸필터 부분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곧 정리를 한번 해서 보고서를 포럼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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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제가 6월초부터 잠시 출장을 나갔다가 오늘 돌아왔습니다 smile
회사에서 제가 포럼담당이기 때문에 당연히 여이가 조용할 수밖에 없었네요 ^^
관련된 내용을 투명하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마 작성:

2차 개인 도메인 연결처럼 포워딩해서 들어가게 되면 예를 들면 제 도메인 주소인 http://paranmin.net 으로 접속을 하게 되면 관리자모드로 접속이 되질 않습니다.
로딩 상태로만 되어지고..... 들어가질 못합니다. 아마 2차 개인 도메인 연결때 문제와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리고, 포워딩해서 사용해보니까......... 리퍼러를 보면.. 다른 곳에서 와도 제 도메인만 뜨더군요... 이번달은 그냥 제 도메인 주소만 줄줄줄 떠 있습니다.
tistory.com 이 아니라, 포워딩해놓은 제 도메인.. paranmin.net 으로만 모두 나옵니다..

빨리 2차 도메인 연결이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a

네... 이를 위한 준비를 천천히 해나아가고 있습니다.
잠시만 더 불편을 감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70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raphittie 작성:

워드 프레스 스킨을 마무리하고 commit 후 나가려고 했는데, 시간에 못맞췄네요.
이제 리더기 반 정도 남았습니다. 그 후 약간의 조정을 거치면 공개입니다.
내일 늦게 아니면 모레 일찍 공개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외출하면 내일 오후까지는 못 들어옵니다.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정말 화려한 외출이시군요 ^^^
세콰이어를 5분만에 가지치시는 정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171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예...많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영어가 미국만 쓰는것은 아니라는 점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
글자 자체에 비쥬얼한 효과를 주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72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녁에 도착해서 Pie 님과 식사하고 지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지나간 일들을 좀 정리하고 , 내일부터 다시 힘차게 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포럼이 ... 이제 하루만 못봐도 ..도저히 ... 따라갈 수 없을정도로 활발하군요 ^^^
여러분... 좋은 소식들과 많은 가능성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다음번 오프모임에서 진행중인 이야기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모임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들 다 보고 싶군요 ^^^
그럼 내일 휴일인데 잘 보내시구요 !!

173

(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누군 되고 누군 안되면 문제군요 ^^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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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i guys !... I will be back soon.. ( hangul IME not available here )
One favor please to anybody that reads this message..
As you guyz already know, we opened English version of forum yesterday ..
Somebody left message on troubleshooting section..

somebody please help him ( or her ? ) &&
See you soon..

175

(1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chester 작성:
딘제 작성:

지금 이런 저런 일로 매우 바쁘실거라는 것 압니다.
하지만 신경쓰여 죽겠습니다.

6/1 현재, 메일이 안 와있습니다... 어떻게 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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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노파심에..
이메일은 dayling85@gmail.com 이고 주소는 dayling.tistory.com 입니다 ㅠㅠ

넵.!! 다시 확인하고 내일 오전까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연이 생겨서 죄송합니다.

딘제님.... 등록하신 이메일주소는 틀리지 않게 바르게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메일을 바로 입력하시고 암호를 다르게 입력하시면,  암호초기화 라는 체크박스가 보이실 것입니다.
이것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누르시면 암호갱신 이메일이 날라갑니다..

계속 도착하시지 않는다면 메일이 스팸통에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