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모리 작성:

이번에 1.1 도 이벤트 같은거 한번즘 해도 되지 않을까요?  꼭 값나가는건 아니래도  책이나 영화표 같은것들 말이죠.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꺼 같습니다.  스킨제작에 좋은 동기도 되고 어느면으로써는 TnF 일원에게 선물주는거나 비슷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즐거운 월요일 이네요

오, 괜찮은데요. 이벤트 좋아요. 자금은... laziel님이;; 쿨럭...

사실 뭐, 외부 스킨을 제외하고 관리자 스킨이나, 기타 스킨 관련 요소는 아주 깔끔한 사람들이나 활용할 기능이지요. 쓰면 좋지만, 안 써도 문제 없으니까요. 만든 사람 입장에서는 좀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지만요. 흐흐흐.

1,402

(1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TnF 2차 회의에서 나왔던

"심하게 긴 URL이 포스트에 포함되어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한 "URL을 간단하게 줄여주는 플러그인 기능"도 포함하는 것이 어떨까요?(코드가 까다롭다는 걸 알면서 떠넘기기...)

TnF 2차 모임에서 작은인장님께서 보고하신 내용입니다.
60 rows의 table이 포함된 post를 visual editor로 편집시 딜레이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태터툴즈의 리퍼런스를 DB 기반으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이에 평소에 여러분들이 눈여겨 보아두었던 괜찮은 웹 리퍼런스 사이트를 추천받습니다. 참고용이죠.
태터툴즈 웹 레퍼런스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고 어떤 구조가 좋은지 참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진행중인 개발정보와 격리되어 있어 애로사항을 갖고 있는 해외팀을 위해 비정기적으로 영문 메일링 리스트를 발송하려 합니다.
이에 이 메일링 리스트에 포함될 내용을 추천받습니다. 어떤 내용이 포함되면 좋을까요?

한국어 랭귀지 파일일단 이걸로 정리하시고요, 나중에 새 파일 만들게 되면 이 파일 위에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1,407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어라, laziel님. 어제는 왜 안 오셨나요. 다들 교주님 포스에 눌려 압사 당하는 게 아닌가 걱정했답니다. 역시 교주님을 상대할 사람은 laziel님 밖에 없... 다행시 교주님이 헤롱헤롱이라 제대로 기를 못 펴서 살았지만.

근데 포럼 스킨 바뀌었어요? 전 그대론데요?

1,408

(17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inureyes 작성:

읽어보고 "짱나!" 해서 지우는 프로그램을...

성격 잘 구현해야겠는데요. 신경질적인 성격이면 아주 멀쩡한 것까지 싹 지워버리는 만행을 벌일지도...

1,409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기간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음... 이걸 알려주면 기밀이 누출되려나?

1,410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역시나 길 찾는데 열심히 헤맨 TnF 회원이 속출! 다행히 더위에 쓰러진 사람은 없었음. 지나가던 치킨 배달원을 붙잡고 길을 물어보기까지한 subyis님께 존경을. daybreaker님이 별로 안 헤매서 놀랬음. 그나저나 사전답사까지 한 건더기님의 "친절한 건더기"는 반쪽짜리 흥행으로 밝혀져...

과제와, 시험과 춤추고 계시는 daybreaker님, 말끔한 정장차림의 맥퓨처님(예식장 갔다오셨다지요...), 역시나 오(삑)쿠스러운 가방을 들고 나타나신 하늘님(아이디 좀 어떻게 해봐욧!), 1시간 길찾다 오신 Peris님. 사장 비서 subyis님. 월드컵과 졸음의 망령에 신들린 우리 교주님, 서른 넘긴 분?이라는 질문에 쭈뼛쭈뼛 손들던 작은인장님, 다들 여성인 줄 오해했던 LonnieNa님(아바타를 보라고욧!), 혀에서 태어난 사나이 건더기님, 얼마 후에 끌려가실 JCrew님(흑흑흑), 여전히 바쁘신 chester님, 마지막에 도착하신 gofeel님...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1. 참여자.
  건더기,
  맥퓨처,
  徐하늘 a.k.a !Nazu NT(아이디 좀 어떻게 해줘요T_T),
  subyis,
  작은인장,
  chester,
  daybreaker,
  gofeel,
  graphittie.
  inureyes,
  JCrew,
  LonnieNa,
  Peris

2. 대화내용.
  * TnF 내부 그룹의 세분화 추진.
     - 메인테이너 그룹 : TnC 2명, TnF 3명을 선발하여 sandbox에 디벨로퍼와 컨트리뷰터가 commit한 내용을 trunk에 반영할 것인지 다수결로 결정한다. 4/5 이상 찬성이면 반영.
     - 디벨로퍼 그룹 : 주요 티켓과 기능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는 멤버.
     - 컨트리뷰터 그룹 : sandbox에 대한 SVN commit 권한을 free로 풀어놓아 다양한 유저가 시험적 commit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트리뷰터 그룹에서의 활동을 기준으로 디벨로퍼 그룹 권한을 획득가능.
     - 서드 파티 담당 : 플러그인(plugins.tattertools.com)과 스킨(skin.tattertools.com) 제작자에 대한 지원을 맡는다. 스킨 부분은 리체님이 담당 예정.
     - 비키니 섬은 7월 첫째주 화요일에 가동될 예정. → 6월 마지막주 화요일로 정정합니다. 27일이죠.

  * 이올린을 임시로 TnF가 맡기로 결정.
     - 이올린 리뉴얼 때까지 TnF가 이올린을 관리하기로 결정함.
     - 4명 가량의 담당자를 선발할 예정.

  * 스킨의 제작이 용이하도록 skin.html 파일의 부분 모듈화 제안.(작은인장)
     - 스킨의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의견.
     - 구현 및 반영은 미결정.

  * 태터툴즈 홈의 MetaBBS화 진행.(daybreaker). XHTML 사전 진행 시작예정.(graphittie)
     - 현재 태터툴즈 홈페이지 게시판은 제로보드 기반이기 때문에 encoding 문제가 발생한다.
     - daybreaker : 제로보드와 MetaBBS의 호환성(암호화)에 문제가 있어 구현이 어려움.
     - daybreaker님의 알바로 결정.

  * DB 기반의 Tattertools 소스의 리퍼런스 작성.(graphittie/subyis) 주요 함수 및 변수의 리퍼런스를 제공해 개발편의를 도모. 2-4개월 소요예정.
     - 일반인이 알기 쉽도록 스킨 치환자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문서가 필요. 레퍼런스 작성과 함께 1.1 배포와 함께 공개될 수 있도록 진행.(graphittie)

  * 호스팅 업체의 제휴 제안.
     - 현재 몇 개 호스팅 업체로부터 제휴 제안이 들어와 있음.
     - 호스팅 업체에 Tattertools 지원 담당자를 두게 하여 TnC/TnF와의 대화 채널로 활용한다.
     - inureyes : 호스팅 업체에 대한 지원을 댓가로 호스팅 공간과 트래픽을 거래하자.
     - chester : 호스팅 업체 지원을 무차별 오픈해 놓는 것보다 능력이 되는 특정업체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서포트하는 것이 좋다.

  * 백업기능 향상(subyis/작은인장)
     - 현재 일괄 백업만 가능한 백업 기능을 확장하여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하자고 제안.
     - 카테고리별 저장 / 포스트 저장 / 이주 / 분할 백업(파일이 너무 큰 경우 업로드가 어려우므로) / 특정날짜 이후 포스트 저장 등.
     - 계정상태(HDD 용량/ DB용량)를 보여주는 기능이 필요. 관리자 화면 플러그인으로 제공될 계획 있음.
     - 백업/복원 기능의 로직 재구성이 필요. XHTML로 프로토타입을 작성해 본다.(graphittie)

  * 백업 데이터의 속성설정 문제.
     - 현재, 백업 데이터와 이주 데이터는 같은 XML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둘을 구분하는 migrational 속성의 기능을 확실히 활용하는 편이 좋겠다.(건더기)
     - 이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이주 상황에 백업 파일을, 백업 상황에 이주 파일을 적용하는 유저가 많다.
     - 백업/복원 기능의 전반적 개선이 필요.

  * 태그 관리자 기능 추가(subyis)
     - 현재의 카테고리와 태그의 기능을 통합하고 태그 관리자 메뉴를 추가한다. IE7의 RSS Reader를 참고.
     - 상세 기획 및 구현 프로토타입은 subyis님께서 직접 파일을 공개하실 예정.

  * 스킨 파일의 encoding 교정기능 추가 제안.
     - skin.html이나 skin.css 파일을 수정하고 UTF-8으로 저장하는 초보유저가 많다. 따라서 잘못된 encoding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UTF-8으로 교정해주는 기능을 넣어보면 어떨까.
     - 전세계 encoding을 지원해야 하므로 불가능.

  * 60 rows의 table이 포함된 post를 visual editor로 편집시 딜레이가 심각하다.(작은인장) 재현하여 확인해 볼 필요 있음.

  * Tattertools 해외팀에게 정기적으로 최신 정보를 담은 mailing 리스트를 제공한다.
     - 해외팀은 개발정보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사용자 지원시 곤란한 상황을 맞기도 한다.(건더기)
     - 각국 언어에 능통한 TnF 멤버를 영입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힘든 점을 감안, 일괄적으로 영문 정보지를 제공하자.

  * 심하게 긴 URL이 포스트에 포함되어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
     - URL을 간단하게 줄여주는 플러그인을 제공하자.

  * 방학시즌이므로 쉬고 있는 대학생 인력을 알바로 고용하여 사용자  지원에 투입해 보자.
     - 자금력 부족.
     - 고용자로 서비스 지원을 한들 그게 과연 Tattertools에게 의미가 있는 일일까?

  * 사용자 환경특성을 너무 타는 문제.
     - IIS 기반의 서버에서 Tattertools가 설치되지 않는 문제.(subyis)
     - Tattertools의 버그로 생각됨. IIS 지원에 좀 더 개발력을 투자할 필요 있음.
     - Windows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스톨러 형식의 설치 프로그램 제공.
     - 보다 다양한 환경(IIS, Apache, mySQL, postSQL, ORACLE 등)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을 타는 부분을 외부 독립파일로 분리하자.

  * 프로젝트 매니저가 필요.(graphittie)
     - 현재는 결자해지로 되어 있으나...
     - 전체 To Do 리스트를 파악하고 이를 전 디벨로퍼 그룹에게 적당히 배분하여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저가 필요...
     - 티켓 등록 시 등록자가 임의로 적당한 개발자에게 임무를 할당하고 있으나, 명확히 임무가 구분되지 않는 티켓도 존재하므로 최초 티켓 등록 시에는 "To Do List(가칭)"에게 할당하고 티켓을 가져가고 싶은 개발자가 스스로 자신에게 할당하도록 한다.

3. 이벤트.
  * inureyes님께 사상 교육을 받은 동아일보 기자님의 TnF 취재. 매스컴 탈 때를 생각해서 id는 잘 짓고 볼 일이다라는 교훈. 그죠, 건더기님?

soonJin 작성:

일단, 찾았습니다~^^
제가 찾던 기능은 more/less 기능이 맞습니다~^^v

근데, 이 기능이 "tistory"에 있나요?

당연히 있지요.

soonJin 작성:

기본적으로는 둘다를 말하는 것이지만, "글 더보기"만 되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more/less와 "글 더보기"는 전혀 다른 기능이 아니지요. 구조상으로 보면 Ajax spoiler는 more/less에 자바스크립트를 얹어 놓은 것 밖에 안 됩니다. more/less의 확장이라고 보면 될 거에요. 구현도 아주 쉽습니다. tistory 쓰시나요?

soonJin 작성:

이런~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점과 충분한 배경지식이 없었던 점~ㅠㅠ
죄송합니다~

일단, 2가지 플러그인에 대해서 말씀 을 드린 것입니다.
또,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 굳이 AJAX로 구현 할 필요가 없습니다~^^v

단 기능을 설명드릴 수가 없어서 AJAX Spoiler의 예로 든 것입니다~^^

more/less는 사용해보지 못한 경우라서~
(태터툴즈를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

한번 찾아보겠습니다~^^v

그럼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Ajax spoiler 정도는 3분 코딩이면 끝나는데...

마모루 작성:
나니 작성:
graphittie 작성:

첫번째 것이 more/less랑 다른 점이 뭐에요? 전 첫번째도 비슷한 것 같은데... 링크냐 아니냐 정도만 다른 것 아닌가요?

http://www.soonjin.com/?p=49

이 글 말하는거 같아요.
굳이 AJAX로 구현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AJAX 가 아니면 완전 more/less 인데 말이죠;;

"글 더보기" 말씀이신 건가요? 이미지 fade in 되는 거?

1,414

(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햐~. 칼 같으십니다. 수정하겠습니다.

soonJin 작성:

플러그인을 추천하고 싶어서,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하겠더군요.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진 블러그가 아니였으면~^^)

블러그 첫 화면에서 글의 전체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글의 부분만 보여서
글의 제목을 클릭하거나 글 밑에 "전체보기"라는 링크가 있어서 글로 연결되는 기능의 플러그인인데...
태터툴즈 플러그인 맞나요?

또, 혹시 "워드프레스"의 "Ajax-Spoiler"와 같은 기능의 플러그인이 있나요?

이유는 짧은 글을 쓸 때는 느끼지 못하지만 장문의 글을 쓰고 나면,
블러그의 첫 화면에 굉장히 긴 "휠질"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위에 말한 플러그인이 사용한다면 "글을 읽는 사람과 블러그를 관리하는 사람" 모두가 편할 것 같습니다.

"Ajax-Spoiler"의 편한점은 글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상태에서 "나머지 글"이 열리면서 그 화면자체에서 구독이 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예제화면입니다 "tistory" 제목의 글이 "Ajax-Spoiler"사용한 글입니다.
http://www.soonjin.com/?m=200605&paged=6

잘 이해가 안 되는데요. 두 가지 플러그인을 언급하고 계신 건가요? 하나는 "전체보기" 기능의 플러그인, 다음은 "Ajax-spoiler"라는 것.

마모루 작성:

그리고 AJAX-Spoiler 의 경우에는 More/Less 로 대체할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첫번째 것이 more/less랑 다른 점이 뭐에요? 전 첫번째도 비슷한 것 같은데... 링크냐 아니냐 정도만 다른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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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Peris 작성:

status bar를 추가하셨다는 것이 status-container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status-container의 높이가 현재 0으로 되어있는 것 같은데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이미지로 추가되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네요. 요건 가능하다면 리체님께(...)

아, 그냥 임의대로 CSS를 건드리셔도 돼요. 1.1 기본 관리자 화면 디자인을 완전히 뒤집을 것 같으니 굳이 리체님한테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구현에만 집중해 주시면 디자인은 제가 알아서 조정해둘 테니까요.

Naive 작성:
나니 작성:
작은인장 작성:

버그 하나 더 보고하자면....
숨김속성으로 붙은 댓글을 로그인해서 보고나면 계속 로그인 안 한 상태에서도 보입니다. ^^;

전 관리자로 로그인했을 경우 비밀댓글인데 비밀댓글임을 알려주는 그 어떠한 표시도 없어서
글 올린 분 닉넴을 공개해서 낭패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현재는 플러그인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이런 기능은 태터 자체내에서 해결해줘야 하는 사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그 플러그인 만들어놓고서도 '대체 왜 이런걸 플러그인으로 만들어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콘까지 만들어서 배포하는데 10분정도 걸리는 정말 간단한거였는데 말이죠;
당연히 기본기능에 추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추가되었습니다. rev. 467입니다.

1,418

(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Peris 작성:

IE6에서 위의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sad

히힛. 그럼 하나 패스구나. 버그 신고 올라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rolleyes:

1,419

(17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JWC 작성: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림에 글씨를 출력해 적는 방법(MT에 이걸 적용해서 쓰신 김중태님 말로는 스팸 코멘트가 1차래도 없었다네요)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똑똑한 스팸봇은 인식을 하겠지만, 아직 그런게 활기치고 다니지는 않는듯 합니다.
다만, 일반 방문자도 코멘트를 남길때 문자를 받아 적어야 하는 불편함은 어쩔 수 없죠.

죄송합니다만, 코드 자체에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있는 시점에서 그 방법은 도입하기가 조금 꺼려집니다. 그렇게 하면야 스팸은 확실히 차단될지 몰라도 시각장애인 역시 확실히 차단되니까요. 되도록이면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각종 다른 상황에 놓인 다른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접근성 향상의 목적입니다. 물론, 어느 유저가 플러그인 형태로 제작해서 사용하는 것은 전혀 터치할 의도는 없습니다. TnF나 TnC에서 공식적으로 그런 방식을 도입하는 것은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이죠.

나니님, 제 말 오해하지 마시고... 회사의 기밀을 적으시면 곤란한 상황에 처하실 수 있습니다. 지적재산권이라는 것은 주로 아이디어에서 비롯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누출되면 생명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살짝 삭제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이미 볼 사람은 다 봤겠지만...:( 삭제하실 때를 대비해 본문인용은 안 했습니다.)

1,420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저는 가족들과 함께 어렸을 때 친하게 지냈던 다른 가족과 14년 만에 만나 저녁을 거하게 먹느라...-_-)

헉, 전설의 소꿉친구다!!! 이제 고백만 남았을 뿐.

LonnieNa님...:| 찜질방이라도 가시지...

Naive 작성:
나니 작성:
작은인장 작성:

버그 하나 더 보고하자면....
숨김속성으로 붙은 댓글을 로그인해서 보고나면 계속 로그인 안 한 상태에서도 보입니다. ^^;

전 관리자로 로그인했을 경우 비밀댓글인데 비밀댓글임을 알려주는 그 어떠한 표시도 없어서
글 올린 분 닉넴을 공개해서 낭패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현재는 플러그인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이런 기능은 태터 자체내에서 해결해줘야 하는 사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그 플러그인 만들어놓고서도 '대체 왜 이런걸 플러그인으로 만들어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콘까지 만들어서 배포하는데 10분정도 걸리는 정말 간단한거였는데 말이죠;
당연히 기본기능에 추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비밀댓글에 클래스 추가하겠습니다.

1,422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B상으로 같은 구조이고 관리메뉴도 너무 흡사한데, 합쳐 버렸으면 합니다.
메뉴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통상 5-7개의 메뉴가 한 눈에 인식할 수 있다는데 지금은 9개입니다. 나중에 리더가 빠진다고 해도 8개죠.
글쓰기에서 공지체크 박스 넣어주고, 글관리에서 카테고리 리스트에 공지만(정말 '만'일까?) 넣어주면 될 것 같은데...
물론... 총대는... 총대는...
합치는 김에 페이지 기능도 넣어버렸으면 좋...:|

Louice P. 작성:

새 표기가 적용된 로케일 파일은 진행중인 수정 작업이 어느정도 완료되는 시점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태터툴즈의 해외 진출에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흠... 일단 지금까지 된 것만 랭귀지 파일로 만들어 올려드릴까요?

1,424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아직 프로젝트가 안 끝났습니다.. OTL

딜레이고 뭐고 일단 끝내야...-_-

헐...

1,425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아직 마지막 프로젝트는 못 끝냈지만.. (그래도 4번 프로젝트에서 발생했던 많은 버그들 중 상당수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건 정말 race condition이라 일부러 usleep으로 delay를 줘야 하는 경우도..-_-)

코딩 시험은 간단한 blackjack 게임 서버를 짜는 건데, fork/socket/shared memory/semaphore 등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작년 가을학기 SP에서 거의 마지막 프로젝트가 테트리스 게임 서버를 짜는 것이었다는데, 우리는 이걸 5시간 동안 시험(....)으로 짜는 거였던 겁니다. (역시 역대 최강 로드라더니...-_-)

뭐 다행히 저는 무리없이 끝냈는데, 중간에 변수 초기화 하나를 안 해서 삽질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 덕에 친구들을 기다리게 만들어서 늦게 남는 사람들에게 준다던 피자(.....)를 얻어먹을 수 있었죠.

하아...

근데 이번 오프모임에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밤새서 축구 보고 새벽 기차 타고 집에 갈 예정인데, 또 한 달 만에 집에 가는 거라 가족끼리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해서..; 서울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그리 오래 못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몸도 많이 피곤할 듯하구요. (어제부터 몸상태가 좀 많이 안 좋아졌어요..)

아무튼 이제 힘겨운 한 학기가 끝나갑니다.
다른 분들도 알찬 여름을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비교적 긴 본문에, 할 말은 이거 하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