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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스킨관리|스킨에 맞춘 분류의 출력을 설정합니다"에 체크박스 형태로 들어가면 적당하겠군요. DB 필드가 하나 추가되어야 하네요...

나니 작성:
graphittie 작성:

좋은 기능은 도입하는 것이 옳기는 하지만... 점점 태터툴즈가 워드 프레스화 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혹시라도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하실까봐 조마조마했습니다 big_smile

아니,,, 뭐, 제가 책임자도 아니고... 제가 "안 돼" 하면 안 되는 건 아니잖아요... 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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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일단 이견을 위한 이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고요. 오해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자기 의견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마모루 작성:

[##_~~~~_date_user_##] 이렇게 치환자를 주고
설정 페이지에서는 yyyy-mm 하면 2006-07로
yy-mm 하면 06-07 로 하는 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 의견은 아키텍쳐 면에서 깔끔한 것 같지 않습니다. 환경설정은 스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블로그 전체에 일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설정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스킨 제작자가 자신의 의도를 개입시키면 해당 블로거 소유자는 개념상 혼동을 일으킬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환경설정에 다음과 같이 표시가 되어야 할 텐데,

스킨의 날짜형식을 다음처럼 출력한다.(단, 해당 치환자가 적용된 스킨이어야 함.)

굳이 "(단, 해당 치환자가 적용된 스킨이어야 함.)"이라는 표현을 써주면서까지 저 부분을 관리자 환경설정에 넣어줘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관리자 화면의 환경설정은 자고로 해당 블로그의 소유자가 자신의 결정을 블로그 전체에 적용하고자 하는 의도가 강한 부분인데, 이 의도를 중간에서 스킨 제작자가 가로채 결정을 뒤집을 수 있다면(스킨 제작자가 해당 스킨에 [##_~~~~_date_user_##] 치환자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관리자가 출력을 변경해도 그의 결정은 무시되니까요. 자신의 블로그임에도 결정권은 스킨 제작자가 갖게 된다는 것이죠.) 관리자 환경설정으로서의 의미가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마모루 작성:

아래처럼 치환자를 따로 빼는 것은 오버일까요..?

[##_~~~~_date_ko_##] = yyyy년 mm월
[##_~~~~_date_en_##] = July yyyy
[##_~~~~_date_##] = 2006/07 < 기본 형식 으로 함. 하위 호환성 고려해서.

다국어 환경을 고려하자면... 만약 불어로 진행되는 블로그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_~~~~_date_fr_##]도 추가? 일어로 진행되는 블로그가 있다면? [##_~~~~_date_jp_##]도 추가? 이 부분은 플러그인이 가장 적당할 것 같아요...

PS 1. sandbox에 [##_calendar_en_##]을 추가해 놓았는데, 마모루님의 의견을 보고 위처럼 생각해 보니 그 부분도 적당하지 않은 것 같군요. 도로 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PS 2. 차라리 모든 날짜 출력 부분 치환자에 이벤트를 걸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이 부분을 제어하는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플러그인 환경설정 부분에서 이걸 제어하도록 하는 거죠.

좋은 기능은 도입하는 것이 옳기는 하지만... 점점 태터툴즈가 워드 프레스화 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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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lunamoth 작성:

글 목록에서 방명록 보기 // 방명록에도 스팸이 들어오는 것을 볼 때 글목록, 휴지통에도 연계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방명록이 사실은 댓글과 테이블을 같이 쓰고 있으니 이건 쉬운 문제군요. inureyes님이 오시면 전달하겠습니다.

lunamoth 작성:

2. 방명록에 번호, 검색 추가 // 글번호는 개인적인 요청입니다;; , 방명록 검색 부분은 태터툴즈 사용자공간 묻고답하기에서 어느분께서 건의하신 내용입니다.

이걸 요청하는 분을 종종 봤는데, 이게 CSS2.1의 content 기능과 중복되는 기능이라 재고하고 있습니다. fireFox 등 최신 브라우저들은 지원하지만 IE는 지원을 못하거든요. 대부분의 사용자가 IE를 사용하는 상황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추가해 달라는 말씀을 하신다면, 저도 당연히 그런 생각을 안 해본 것은 아니지만, 이 content 속성이라는 것이 포기하기에는 너무 훌륭한 기능이라서요.

치환자로 추가해서 스킨에서 선택하게 하면 될 것 아니냐고 하셔도... 보나마나 이거 추가하면 너도나도 즐겨사용하게 될 기능이 될 게 뻔한데, CSS content가 있음에도 이런 편법이 널리 퍼지는 것이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건 메인 소스에 넣는 것보다는 플러그인 형태로 쓰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lunamoth 작성:

3. 검색에 트랙백 검색 추가 // 클래식을 사용할 때 별도의 패치를 통해 트랙백 까지 검색을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트랙백 까지 검색되는게 검색의 의미에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4. 댓글 검색에서 닉네임 포함 검색 // 닉네임이 포함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검색 쪽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봐야겠군요. 좀 부족하다 싶어요. 아울러 1.1 쓰시는 분들은 검색 기능 테스트를 부탁드립니다. 검색 쪽에 에러가 있을 것 같은데 보고가 없더군요. 잘 안 쓰는 기능이라서일까요?

lunamoth 작성:

5. 월일시간 형식조정 // 언제 논의가 된 것도 같습니다만, 2006/07 , 2006년 7월 등 날짜 형식을 옵션에서 조정 가능 했으면 합니다.

모든 표현을 일괄적으로 변경하는 것이라면 어려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디서는 2006/07, 어디서는 June 2006... 이렇게 변화무쌍한 요구라면... 좀 힘들겠죠?

lunamoth 작성:

글 삭제시 경고창에 글 제목 표시 // hover 시 해당 셀 색상 변경으로 잘못 삭제할 우려는 없습니다만, 경고창에서도 글 제목을 표시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별로 어려운 점은 없어보이는데... 굳이 따지자면 따옴표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 정도겠군요.


여기 제시하신 아이디어는 inureyes남깨서 돌아오시면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이제 commit 권한이 공개되었으니 직접 원하시는 형태로 가공해 주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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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렇게 북적거리던 포럼이 오늘 따라 조용~하군요.
교주님은 3일 예정으로 여행...이 아니고... 일 보러 가셨습니다.
일요일에 돌아오실 예정이죠.
기왕 안 계신 거, 저도 그 때까지 큰 작업을 해결해 보려고 setup.php를 완전히 뜯고 있습니다.
전에 논의했던 "대화상자 개선"에 의거해서 고쳐 보려고요.
태터스토리와 sandbox의 싱크는 교주님께서 돌아오실 때까지 동결이니까 sandbox에 commit이 되더라도 태터스토리에 적용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요.

요건 좀 생각해 봐야겠는데요. 다른 의견 있으신 분?

1,358

(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CSS 소스가 땀을...;;

지금 홈페이지 구조상... - -... 뜯어고치는 소스에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daybreaker님이 과제가 끝나셨다고 하니, 곧 뜯어고칠 거에요.
관리자 화면에 센터가 생기면 그 쪽에서도 강조되어 표시될 테니... 조만간 그 문제는 어떻게든 해결될 것 같습니다.

섭이 작성:

현재 sandbox r553에서는 정상작동 하는 이미지 리샘플러 플러그인이
태터스토리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동리사이즈만 적용된채로 나오네요.

현재 inureyes님이 3일 예정으로 출타중이시기 때문에 sandbox의 태터스토리 싱크가 꺼져 있는 상태입니다. 일요일에 복귀하시면 말씀 드려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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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해당 파일 소스를 봤는데 이 소스내용들이야 뭐 리더 특성상 들어가면 좋겠지만
사실 일반적으로 마크업이나 캐스캐딩 코딩할 때는 제작중인 사이트의 접근성에 따라서 사용될 태그가 어느정도 줄어들고
거기다가 코더의 역량이나 취향에 따라서 특정 태그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이트 제작이라면 코더가 쓸 태그를 결정하기 때문에 코더 마음대로 CSS에 들어갈 태그를 조절할 수 있지만 리더의 경우는 다른 사람이 작성한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코더가 어떤 태그를 사용할 것인지 조절할 수가 없죠. 누가, 어떤 태그를 끼워넣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무식하게 전부 써놓은 것입니다. 잘 쓰지 않는 태그까지 뭐 하러 써놓냐, 용량이 아깝다... 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바로 그 부분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배려"가 갈리는 시점입니다. 작은 점 하나하나까지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원을 제대로 시작하는 왕도니까요.

1,363

(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마모루 작성:
graphittie 작성:

이 문제는 순전히 스킨 제작자의 세심함이 문제입니다. 버그 아니에요~.

OTL.......
한번도 그런 속성 추가해 본적이 없어요;;;;;;

좀 병적인 사람들이 추가하는 속성이기는한데... 저는 적극권장하겠습니다.

자랑 같지만 태터스토리의 워드 프레스 스킨에서 리더 컨텐츠 부분 소스를 참고하세요. 경로는 style/admin/word-press/reader-html.css 입니다. 이건 리더의 포스트 본문에 적용되는 CSS 파일인데 무려 500라인에 육박합니다. 별별 태그가 다 들어가 있죠. fireFox 기본 CSS에서 뽑은 내용을 적용한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워드 프레스 스킨의 리더는 포스트가 아주 깨끗하게 출력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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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graphittie 작성:

CSS에 기입을 안 해주면 안 나오는 게 당연하죠...:(
깔끔한 스킨 제작자는 code, ol, li 같은 것 뿐만 아니라 var, kbd, tt, samp 같은 태그에도 스타일을 정해주죠.
이 문제는 순전히 스킨 제작자의 세심함이 문제입니다. 버그 아니에요~.

PS. 헙. 글쓰는 사이에 먼저 올리셨네요...

핫핫. 저에게 세심함이나 배려감 따위... -┏

ㅡㅡ;;

1,36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말이에요... repository log에서 daybreaker님 좀 보고 싶어요. 아주 아주 많이 보고 싶어요.(나 이뻐?)

1,366

(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유마 작성:

글쓰기에 보면 인용구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보니까.. 인용구로 둘려싸여진 문단 앞에 막대기 같은 게 표시 되던데........ 그게 표시 되는 스킨이 있고 안되는 스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 말씀이시죠?

http://www.beyondours.com/temp/wiswig2.png

CSS에 기입을 안 해주면 안 나오는 게 당연하죠...:(
깔끔한 스킨 제작자는 code, ol, li 같은 것 뿐만 아니라 var, kbd, tt, samp 같은 태그에도 스타일을 정해주죠.
이 문제는 순전히 스킨 제작자의 세심함이 문제입니다. 버그 아니에요~.

PS. 헙. 글쓰는 사이에 먼저 올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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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1.0이나 떨어질 수 없는 학점을 받는 것도 방법 ㄱ-.

과거가 생각나 잠시 묵념하겠습니다.

1,368

(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저도 그렇지만) 몇몇 스킨 제작자들은 css 파일을 여러개 사용해서 링크걸어둔다는 점입니다.
물론 혼자 사용한다던가 배포를 한다고 해도 수정할 일이 없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티스토리, 태터스토리, 이올린 등 태터기반 사이트들의 특성상 (물론 티스토리인 경우에는 업로드 기능이 지원이 되겠지만)
style.css 파일만 인식하기 때문에 다른 css 파일명으로 업로드된 파일들은 수정이 불가피해서
손수 style.css 파일로 병합해서 업로드하는 노가다 아닌 노가다를 해야하는거죠.

스킨 편집에서 style.css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재고되어야 할 것 같군요. 아예 style.css 편집란을 없애버리던가... 음... 이러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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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거 참... 아쉬워서 어쩌나... 그러면 다음 학기 성적표를 손에 드실 때까지는 안 오실지도 모르겠군요...

Naive 작성:
graphittie 작성:

일모리님께서 말씀하시는 "버튼명에서 야기되는 혼란의 이유"가 이런 복수명령을 Save라는 명령 하나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Syndicate 때문입니다.

    1. in private status.
           - Save
    2. in protected status.
           - Save
    3. in public status.
           - Save

전부 말이 됩니다. 즉, "비공개|공개|보호" 상태일 때는 "Save"라는 버튼명에 문제가 없다는 거죠.

저는 여기에 쉽게 동의하기 힘드네요.

일단 글을 남에게 공개하는 시점부터는, 단지 글을 '저장'하는 개념보다는 글을 '작성'해서 '올린다'는 개념으로 더 많이 쓰이지 않던가요?

그런의미에서 '작성완료' 또는 '글올리기', 그리고 영어로는 역시 'Submit' 같은 버튼이 훨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완료가 더 적절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작성완료" vs "syndicate"의 문제가 되겠죠. "Save"는 의미만 통한다면 무슨 단어로 바꿔도 상관없습니다. 문제는 "Save"와 "Syndicate"처럼 구분되어야 하는 명령을 지금은 "Save" 하나로 처리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 문제는 관심 없는 분께는 "그런 거 따져서 뭐 해?" 싶을 정도로 세세한 이야기지만, 바로 이런 세세한 점에서 결판이 나는 것이 사용자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일반 Windows 유저는 모르는 MacOS의 세심함처럼 말이죠.(이 논쟁은 여기서 논할 대상이 아니니 반론은 자제를...)

이 제안과 관련하여 Apple에서 발행했던 Macintosh Human Interface Guidelines(System X 시절의 가이드라인입니다.)에 기술된 부분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사용자는 전형적으로 대화상자에 응답하기 위해 대화상자내의 텍스트에 익숙해질 때까지 텍스트를 읽고, 그후에 시각적으로 표시에 의존하게 된다. Save, Quit, Erase Disk와 같은 이름은 사용자가 재빨리 버튼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클릭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들 단어들은 종종 OK, Yes 및 No 등과 같은 이름보다 분명하고 정확하다. 동작이 한두 단어로 압축될 수 없을 경우는 OK와 Cancel 혹은 Yes와 No가 그 목적에 더 적합할 것이다.

위 기술은 do나 ok처럼 일반화된 버튼명보다는 동작에 특화된 단어를 버튼명으로 사용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부득이 여러 행동을 하나로 묶어 한 버튼으로 명령해야 하는 경우에만 OK 버튼을 사용하라고 하라는 것이지요.

일모리님께서 말씀하시는 "버튼명에서 야기되는 혼란의 이유"가 이런 복수명령을 Save라는 명령 하나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Syndicate 때문입니다.

    1. in private status.
           - Save
    2. in protected status.
           - Save
    3. in public status.
           - Save

전부 말이 됩니다. 즉, "비공개|공개|보호" 상태일 때는 "Save"라는 버튼명에 문제가 없다는 거죠.
그러면 syndicate의 경우는 어떨까요? 정확히 말하면, "비공개|공개|보호"와 "발행(Syndicate)"은 병렬될 수 없습니다. "비공개|공개(발행)|공개(비발행)|보호"가 있을 뿐이죠. 즉, syndicate는 public의 하위 상태일 뿐입니다. 이 점을 상기하고 목록을 재작성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in private status.
           - Save
    2. in protected status.
           - Save
    3. in public status.
           - Save
    4. in public status.
           - Syndicate

즉, 4번의 경우에는 버튼명에 Save를 사용하면 3과 의미가 겹치기 때문에 올바른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Syndicate라는 버튼명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일모리님이 느끼는 어색함은 바로 이 4의 경우에도 "Save" 버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를 고쳐서 5처럼 표현해도 마찬가지입니다.

    5. in syndicated status.
           - Save

결국 in syndicated status는 in public status의 하위이기 때문에

    5. in syndicated status. → in public status.(syndicated가 public의 부분집합이므로)
           - Save

즉, 3번과 표현이 겹치게 됩니다. 따라서 4를 명확히 표현해 주기 위해서는 Syndicate라는 동사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는 동시에 일어나는 복수명령을 한 버튼으로 처리할 때는 OK를 사용하라는 Apple의 지침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명령을 동시에 내리는 것이 아니고 여러종류의 명령이 존재할 뿐이니까요. 그러므로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OK로 버튼명을 통일한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글쓰기의 저장버튼에는 상황에 따라 "Save"와 "Syndicate" 두 가지 중 하나를 버튼명으로 골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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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일단 r523 이후에 발생한다는 것은 추적했습니다.

태터스토리는 r521로 롤백하였습니다. smile

...r523은 trac에서 목록 불러오는데도 한참 걸리네요. 하하 결자해지! big_smile
(전 오늘 한 버그트래킹으로도 족합니다 OTL)

헙... 그럼 전 죽으러 가야겠...

1,373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일모리 작성:
graphittie 작성:

단, 다른 메인 블로그를 보유하고 계시면서 재미 삼아 이쪽도 해보고 싶은 분들은 자제해 주세요.

자제자제자제자제..  얍!

태터가 제대로 참여하지 않으면 이제 거의 정신을 차릴수 없을정도로 방대해 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뭐가 뭔지 도통모르겠네요  smile  하하 아무튼 바빠지는거 좋은거 같습니다.  ^^

개점휴업 블로그를 생각하고 한 발언이니... 본인 능력에 따라 복수의 블로그 운용이 가능하시면 자제 안 하셔도 됩니다.:D 그 쪽으로야 이미 일모리님은 증명된 블로거시잖아요.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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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업로드 버튼이 사라졌습니다 하하

출장갔나봐요;;;

사실, 이미 알고 있었는데 모른 척...;;;)

흠? 이게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