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IE가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이라는 옵션이 켜져 있지 않으면 utf-8인 페이지에서도 무조건 지역 인코딩으로 보내버립니다. (그래서 악의 축이죠 -_-) 그렇다고 저걸 켜라고 하자니 수많은 사이트에서 그림과 다운로드 링크가 깨질 테니 그럴 순 없을 테구요...

제가 어디서  듣기로는 아파치의 mod_url 모듈을 통해서 인코딩 인식을 할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걸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1,25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거의 5분에 한 번씩 F5를 누르면서 포럼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_-;
빨리 shell job control 짜야 되는데...orz

시험을 앞두고 이런 말릴 거리를 주시다니 -_-+

1,253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프로그래머적인 발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긴 하지만-_-, 어떻게 해서 버그 리포팅을 하고 태터툴즈를 개선하는 데 참여할 수 있을지에 관한 내용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뭐 책 뒤쪽에 참고 내지는 부록 정도로 넣을 수도 있겠군요.;

흠.. 일단 mysql injection을 막기 위해서 addslashes/stripslashes 코드는 항상 모든 페이지에서 include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저 경우에는 문제가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김종찬 작성:

스팸을 무조건 막지 말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스팸도 하나의 광고를 하는 방법인데 광고주들이 스팸을 이용하고, 태터와 이용자는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음
win win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드센스도 비슷한 방식이 아닌지..  검색에 광고를 달고, 사이트에 광고를 달고..
블로그에는 스팸을 뿌려준다..  그냥 스팸을 완벽하게 방지하기는 힘들것 같아서 생각해본 것입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문제는 공식적으로 스팸을 광고로 개제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주어도, 트랙백이나 코멘트를 이용한 무차별 스팸이 줄어들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광고가 유익한 거라면 또 모르지만 이상하게 외국에서 날아오는 것들은 Online Pharmacy, Casino 등등에 관한 것들이 많아서..-_-) 기본적으로 필터링이 확실하게 되어야 하고, 그 후에 태터가 광고 모델을 이끌어나가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해야 할 것입니다.

1,256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PAPACHA 작성:

플러그인 API에 사용자 설정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첫 번째 티켓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dev.tattertools.com/ticket/1

음.. 티켓을 좀더 잘게 나누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는 첫번째 티켓이 Anti-Spam 관련한 것만을 말하는 것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5 milestone에는 안 올라가 있더군요.

PAPACHA 작성:

관련하여 구현이 필요한 것은 Property Editor입니다. 즉 Plugin Manifest (index.xml)등에서 사용자 설정 property description을 제공하면 이를 적절하게 form control 등으로 화면에 표시하고 저장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의견 주십시오.

xforms처럼 세세한 컨트롤이 가능하지 않은(저도 써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세세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 html form을 사용한다면 제약이 많을 것 같습니다. 플러그인 제작자가 form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유도 측면에서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그것마저 다 API나 xml 태그를 통해 체계화시킨다면―예를 들어 날짜 형식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calendar라는 태그가 데이터 필드에 포함되어 있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html form + javascript 덩어리를 출력해준다든가..―좋겠지만 코드가 길어지겠죠..-_-)

1,257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직 roadmap의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v1.0.5 roadmap에는 플러그인의 다중 언어 지원 기능 ticket이 붙어 있는 것 같고, 스팸 방지 기능은 milestone이 정해져 있지 않군요.

1,258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어제는 규칙이 없다고 하셔서 변경사항을 * 뒤에 몽땅 적어서 올렸는데, 원래 저는 + - / < > 를 씁니다. (앞에서부터 add / fix / modify / new / remove 의 약자 대신 씁니다 smile ) 제 방법은 쓰기는 편한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가독성이 떨어지지요  =_=;

그렇게 줄여서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가독성 문제가 조금 있을 것 같네요.

inureyes 작성:

p.s.) 그런데 SVN이 전체적으로 revision이 올라가는 것 아니었나요? ;;

파일 별로 revision이 올라가고 전체 revision은 maximum revision으로 표시된다는 점을 말씀드린 것인데, 문서를 찾아보니 CVS가 원래 파일별 revision이었고 maximum revision을 보여주는 것이 SVN에서 생긴 거였군요. -_-;;

1,259

(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rac 이라는 프로젝트관리 시스템"이라는 링크 끝에 'k'가 붙어서 404 Not Found가 뜹니다. -_-;

1,260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여기에 쓰기는 조금 생뚱맞은 것 같지만 '제안하기' 성격이라서 여기다 씁니다.

아직은 커미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별로 상관이 없지만, 향후 커미터들이 많아지게 된다면 커밋 로그가 매우 중요해집니다.

제가 동아리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oco도 그렇고, 제가 개인적으로 시스템 프로그래밍 숙제를 하면서 svn을 쓸 때도 그렇고 커밋 로그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쓰고 있습니다. MetaBBS도 그런 방식으로 가려고 하고 있으나 제가 손을 못대고 있는 관계로..-_-;
(http://svn.daybreaker.info/view/oco 를 참고하세요.)

Add, Fix, Modify, New, Remove로 주요 변경 내용을 쓰는 겄인데, *+공백 뒤에 앞의 네 단어 중 하나를 쓰고 콜론+공백을 붙여서 뒤에 로그를 적습니다. 이때 가능하다면 어느 파일의 어느 함수가 수정되었는지도 같이 써주지요. (사실 SVN은 CVS와 달리 파일 단위로 revision이 올라가게 되어 있어서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되지만 수정된 부분을 찾아볼 때 훨씬 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Add와 New의 구분이 헷갈리기도 해서, 대충 Add로 통일하거나 New로 통일해도 될 것 같네요.)

예:
* Add: free_joblist() in jobs.c
* Modify: free_joblist()'s algorith
* Fix: segmentation fault in parse_command()
...

이렇게 하면 커밋 로그가 한 줄로 붙어나와도 * 때문에 비교적 쉽게 구분이 되고, 어디가 수정되었는지 찾기 쉽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워낙 여러 부분을 수정한 경우 전체적으로 어떤 것을 수정하기 위한 것이었는지를 맨 앞줄에 간단히 써주는 것도 좋겠지요.

음..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모아보았으면 합니다.

1,261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뭐,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if svn update | grep -q 'Updated' then과 같은 shell script를 이용해서 crontab에 올려두면 가능하겠군요.
저는 윈도우라서 못 하네요. -_-; (윈도우의 batch 스크립트도 상당히 강력하긴 하지만 TortoiseSVN으로 그런 게 가능할런지는..)

1,262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위지윅 에디터의 폭이 스킨에서 정의한 폭과 같아지게 한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약간의 완전성을 조금 더 기하기 위해서, 스킨 xml 파일에 글꼴 혹은 아예 post가 들어가는 selector의 css rule들을 포함시켜서, 위지윅 에디터를 생성할 때 적용해버리는 건 어떨까 합니다. (물론 css를 완전 분석해서 상속받은 rule들도 적용하면 좋겠으나, 그건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르므로―float 같은 거라도 잘못 들어가면 깨질 염려도 있고, 실행 속도도 느려지겠지요―post가 표시되는 영역의 위지윅 에디터용 css를 스킨 제작자가 xml에 따로 작성하도록 하는 것이죠.)

지금 editor.js 소스를 보고 있는데, 87번째 줄 근처를 살짝 고치고 스킨 xml을 읽어오는 부분을 살짝 고치면 될 것 같군요.

ps. 추가 아이디어: 기본적으로 위지윅 에디터에서 지정할 수 있는 글꼴 외에도, 스킨 제작자가 그 스킨에 어울리는 글꼴을 지정해서 글꼴 선택 목록에 추가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게다가 기본 글꼴까지도요.

ps2. JWC 님의 글에서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smile

1,263

(1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chester 작성:
daybreaker 작성:

저도 superuser와 일반 user와의 권한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형태까지 가능한 multi-user 시스템에서 바로 플러그인을 맘대로 올릴 수 있는 건 굉장한 보안 위협입니다.

기본적으로 플러그인은 블로그 전체 관리자만이 갱신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스킨도 마찬가지룰을 따르고 있지요..
누군가 악의적인 코드를 넣을 수 있는 '자유'가 많이 보장되어 있지요..서비스형을 시작한다면 그 자유와 보안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민해야 될것 같습니다.

서비스형의 경우는 Superuser 등급을 갖는 일반 사용자가 없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어쨌든 php 코드를 직접 넣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1,264

(1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Peris 작성:

.tar 이나 .zip 등으로 전체 백업 기능도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플러그인이나 스킨을 이것저것 사용하는데 data만 백업받는다고 백업이 다 된건 아니니까요. smile

이 부분은 다중사용자 모드로 사용하시는 경우를 생각하면 좀 난감해지지 않을까요^^;

역시 superuser로 권한 등급이 나누어져야 할 것 같군요. -.-;

1,26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방금 올리신 소스 받았습니다. ;;

1,266

(1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얼마 전에 동아리에서 지원금 받아서 산 수백만원 어치의 서버를 보면 듀얼 CPU가 두 개(!) 꽂혀 있고, 하드만 2.5 TB에 메모리가 ECC로 8 GB였던가...;;; 후덜덜.. (FTP 미러링 용으로 산 것이고 하드는 SATA 방식이었습니다. RAID lev5를 돌린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네요. 다들 시간이 없어서 방치 상태..orz)

eolin과 tatter center에도 좋은 장비를 사셨길.. ^^

저도 그걸 지원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문제는 GD 라이브러리가 지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군요.; (mod_rewtie가 있는 곳이면 뭐 거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1,268

(1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저도 superuser와 일반 user와의 권한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형태까지 가능한 multi-user 시스템에서 바로 플러그인을 맘대로 올릴 수 있는 건 굉장한 보안 위협입니다.

1,269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 작성:

그리고 치사하게 커멘트가 왜 없냐..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파파차님왈 code is comment 라는...

일부러 들어낸게 아니라 원래 좀 없습니다. 커멘트가..

역시 파파차님도 본좌급에 속하시는 거였군요. =3

1,270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아마 이것도 위키에 넣는 작업을 해야 할 듯하군요.;

1,271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숙제를 모두 무사히 막고-_-;; 드디어 소스트리를 받았습니다.

놋북에서 돌리는 윈도우용 Apache 2.0.55 + PHP 5.0.2 + MySQL 5.0.18 환경입니다. (거의 몽땅 최신버전이죠 -.-)

일단 설치는 무사히 잘 되었고, 이제 슬슬 여러가지 장난질(?)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흐흐

다만 중간고사와 System Programming 프로젝트가 코앞이라는 상황이...orz

1,272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음음 그렇군요;
이름 아래의 그 날짜는 사용자 등록날짜입니다. smile

포럼에 익숙하지 않은 제 불찰이로군요. orz

1,273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아마 그건 이 글타래가 처음 생긴 날짜일겁니다. smile

댓글들을 보면 시간이 맞게 적혀 있지요.

엇, 댓글들도 이상한데요?;;

1,274

(15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오오, 드디어 오픈되었군요.
디문기와 이산구조 숙제가 끝나는 대로 제가 하려고 했던 몇 가지 버그 수정을 시도해보겠습니다.

1,275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카이스트에 있는 벚꽃들은 다행히 별로 안 떨어졌습니다.
지금 한창 만개한 상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