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글을 보면.. 답변이 부드럽지 못하다. 너무 전문적인 내용으로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어렵다. 등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컴터 관련 용어는 어렵습니다. 아는 사람에겐 아주 쉽고 모르는 이에겐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 용어들까지 우리가 일일이 풀어줄 수는 없습니다....
저는 사용자 지원을 보자마자... QAOS 가 생각나더군요...
그곳의 주인장님인 Doa님은... 질문이 올바르지 않으면 답변 조차 해주질 않습니다.
왜냐면? 해줄려고 해도 해줄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미 답변이 되어 있는 문제 또한 수많은 유저들에 의해 또다시 질문되어 지는 형편이고요.
찾아보면 답변은 이미 나와 있음에도...
게다가, 위에 말했다시피 컴터 관련 용어는.. 어려우면 어렵고 쉬우면 쉽습니다.
그에 대한 이해가 쉽고 편하게 만드는 건 태터와 TNF 가 할 일이 아니라, 블로그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가 해야 될 일이지요.
먼저 행동하는 건 TNF 가 할 수 있겠지만...
어렵지 않다면 '전문'용어가 아니겠지요. ![]()
위에도 말했지만 문제라고 제기한 부분은 전문용어를 '남발'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유마님의 글 중에 QAOS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전 저 단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저처럼 QAO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저 단어를 처음 접하게되면 "저게 뭐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무엇보다 그 아래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QAOS라는 단어가 나와야될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그냥 '제가 다니는 어떤 커뮤니티'(맞는지는 둘째치고; )정도로 설명해도 의미 전달은 충분히 되니까요.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바를 정리하자면..
"전문용어는 어려운게 당연하지만 그것을 쉽게 설명해주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된다"입니다.
'질문이 올바르지 않으면 답변 조차 해주질 않는다'라는 부분은 어디까지나 질문의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 관리자의 입장입니다.
이 글타래도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없다면, 유마님께서 말씀하신 "그냥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하자"라는 것이 결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에 대한 논의는 계속 진행되야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