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스킨의문제일것 같군요..스킨을 기본스킨으로 돌려보고 되는지를확인하시기바라며, 만약에 안된다면, 예전버젼의 스킨을 사용하셔서 그러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킨을 변경하여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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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예~~~전에 TNF에 가입할 때 말씀드렸었던(기억하실런지-_-) OCO 프로젝트 이제 다시 가동해볼까 하는데요.;

그러니까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나만의 태터센터를 만들 수 있다'는 컨셉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기 위한 각종 코드나 모듈 등은 어찌 구성되는지도 알고 싶으며, 또한 커스터마이징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만.. 현 단계에서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ㄱ-

나만의 태터센터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해 드려야 겠군요... smile
잠시만 기다리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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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휴가는 언제나 그렇듯... TNC/TNF 베이스캠프인 서초동으로 ^^   
용산 ? 의정부 ? 어디신지요 ....

힘든 훈련기간 고생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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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LonnieNa 작성:

저만 그런건지..
1.1쓰고계신분들 테스트좀 해보세요..
발행은 잘 됩니다.
근데 다른분들과 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본문에 이미지를 첨부하고 태그를 작성하고 발행을 하면
이올린에 이미지와 태그가 표시됩니다.
근데 1.1유저의 경우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는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삽입할때 center나 free로 삽입을 해야한다는지 이러한 다른 조건이 있는건지...

이올린의 태그에 태그와 글 작성에사용한 카테고리까지 함께 들어가더군요.
카테고리 '일상이야기'에 작성한 글이 태그 '일상'을 포함한다면
이올린의 태그엔
일상이야기, 일상 이렇게 두개가 들어가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론니나님..
오늘 관련한 팀원들이 deep sleep 에 들어가 있어서요...
베타2 내보내는 시점에서 정리르 해서 내보내겠습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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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의견이 하도 분분해서 TNC 모분에게 타사이트 벤치마킹 조사를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저녁전에 결과가 나오면 공유하도록 하죠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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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1.0.7 이랑 1.1 이 같이 이슈화 되면 혼란을 주지 않을까요 ?
1.1 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추후 조용히 1.0.7 을 배포하여 머무르는 수요를 만족시켜줌이 어떨런지요..

지금 두개가 한꺼번에 나오면 ... 뭘까 ?? 하고 갸우뚱할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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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EAS 의 집단지성 필터링을 통과하는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겐도님께서 겐도지성을 이용해서 살짜쿵 막아주셨습니다.. 새로운 패턴에 대한 학습을 EAS 가 조만간 하게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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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http://hooriza.com/sample/ajaxboard_dev/
신기할 따름..
PHP5작동이구 개인적으로 저 이지윅 이쁘네요. 태터툴즈도 좀 이쁘게 안되겠니?~~
펌)미니뉘

위지윅 에디터로 바뀌는 부분이랑 깔끔하네요 ^^ 에디터 아이콘 모양도 너무 이쁘구요.
태터툴즈에도 참고를 해보는게 좋겠네요 smile 후리자님... 멋진 일 하시네요 smile

gendoh 작성:
나니 작성:
chester 작성:

그래피티님이 정확한 답을 알고 계신듯 ^^^

사장님은 눈세개 ( ........)

덕분에 못놀고 뺑이치고 있는 직원들 ㄱ-

지중해에서 낚시하고 싶다면 죽도록 일해야 !! ^^

graphittie 작성:
Justin 작성:

"엉뚱이"로 로그인 하면 내가 관리하는 블로그 리스트 해서
- 육아블로그
- 개인블로그

요렇게 리스트가 나타나고 각각 관리하는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용? @_@

태터툴즈에 팀 블로깅 기능이 추가될 때 아마 이 "1인 다중 블로그"의 기능도 포함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 그런 것이니 너무 기대는 마시길...

그래피티님이 정확한 답을 알고 계신듯 ^^^

네 ... 해당 회사로부터 태터툴즈를 이용한 서비스를 론칭하겠다는 협조문을 받았고, 그러십시오...라고 답했습니다.
아직 직접적으로 서비스 운영이 힘든 상황에서 최대한 태터기반의 블로그가 많아지는 것을 거부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smile

같은 이유로 한국에서도 태터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형 블로그들의 탄생 ( ohmynews 와 같은 ) 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직접 만들어 줄순 없어도 적어도 마음만이라도요..

중국의 블로그 서비스 오픈 역시 ... TNC 에서 직접 관여한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첫째, 1.1 베타의 출시를 위한 trunk 작업일정이 수립되었습니다.

# 9월 1일까지 1.0에 대한 tattertools/trunk commit 완료합니다.
# 9월 2일부터 8일까지 tattertools/trunk commit을 금지합니다.
# 9월 4일부터 7일까지 tattertools/branches/1.1-alpha에 대한 moderating commit을 실시합니다.
# 9월 8일에 tattertools/trunk를 tattertools/branches/1.0으로 branch합니다.
# 9월 8일에 tattertools/branches/1.1-alpha를 tattertools/trunk로 upgrade합니다.
# 9월 11일에 tattertools/trunk 기반으로 1.1-beta를 출시합니다

둘째, 스킨공모전의 기간과 요건이 변경되었습니다.

# 현행 9월 10일까지의 일정을 잠정적으로 9월말로 연기하고,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1.1 알파로 등록하시는 분도 접수는 받고 그 디자인적인 가치에 준하여 객관적으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1.1 알파만의 기능을 사용하였다 하여서 그것이 가산점으로 작용하는 것은 변경된 결정에 준하지 않으므로 제외토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여름... 우리가 만든 작품들을 잘 정리해서 세상에 내보내보도록 하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정석 드림

88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ofeel 작성:

KLDP 10주년 기념 F/OSS 컨퍼런스에 참가하실 분 계십니까?

전 Business Track 을 쭉 밟다가 마지막 F/OSS Track을 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smile
특히 Business Track 두번째 시간이 기대되는 군요.  -_-)>

사실 인원이 좀 된다면 BoF를 하나 열어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smile

저 참여할 생각입니다 smile

네 이 부분은 요건을 받아들이기에 너무 마이너합니다.
전체적인 복잡도를 올릴 염려가 있으므로,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지요 smile

90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것은 inureyes 님이 계셔야만 회복 가능한 것인지... 난감하군요....
마치 inureyes 님의 해외출장을 틈타서 계획적으로 한게 아닌가 할정도로 이군요..

예전에 테러당하면 그때 위키 닿는다... 라는 원칙을 세운만큼...
이제 위키가 복원되면, 편집자 그룹 위주로 폐쇄형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91

(1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gofeel 작성:
laziel 작성:

문자열에 대해 명백히 맞춤법 틀린것만 정정해서 돌려주는 함수(혹은 API)가 가능하다면 플러그인 형태로 코멘트나 본문 저장때 발생하는 이벤트로 처리해서 쓱싹 자동처리할 수 있음 좋겠군요. 단순히 기존에 여러곳에서 쓰이던 것 처럼 '확인하기' 버튼을 다는거는, 사실 그거 눌러가며 확인할 사람들이면 왠만해선 큰 오류는 없을것 같아서 효용성에 의문이 듭니다 ' ㅡ ')

자. 결자해지!

확인하기를 누르거나 임시 저장시에 틀린 맞춤법을 표시해주는 형식의 플러그인을 제공하는 형태가 되겠지요.
다만 맞춤법 검사에 상용 맞춤법 검사기가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아닌 Tistory에 적은 것이죠. ㅎㅎ

ps.결자해지하려면 TnC에 들어가야합니...(-_-)

어서오세요 ..고필님 ...

92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gofeel 작성:
건더기 작성:

저는 포토제닉 샘플에 올라갔던 제 폴라로이드 사진만 인터넷에 않퍼지면 됩니다...
그 이상은 바라지도 않아요.... orz

이미 어느사이트에 올라와있다고 말 못하겠습니다-_-)

저도 그 사진 어떤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_-/

일단 1 차 동영상이 올라갔구요..
조만간에 2 차 동영상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아직 인터뷰 한묶음들과 , 1,2,3 세션 동영상들이 통째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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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ofeel 작성:
chester 작성:

지금 TNC 에서는 맥퓨쳐님이랑 파이님 , 루나모스님... 저 이렇게 네명이서 열심히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에 사진 고르기...시간이 꽤 걸리는군요 ^^

살짝 시원해지시면 TNF  기술회의를 MT 를 곁들여서 한번 하시지요 ???
TNF 분들을 보면 볼때마다 같이 놀러가야 한다는 ... 그런 생각이 ^^^

아이디어에  MT가요 -_-)/~라고 적을려고 했더니 이런 글이..ㅋㅋㅋ

그나저나 자기 사진은 빼달라고 아래에 쭈르륵 달리지 않을까요(...)

그런의미에서 제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를:rolleyes:

MT ..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1.1 끝나고 한번 가시지요 ^^
시원해지기 직전 , 살짝 더운기운이 남아 있을때 ... 그때 가도록 하지요 ..

94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지금 TNC 에서는 맥퓨쳐님이랑 파이님 , 루나모스님... 저 이렇게 네명이서 열심히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에 사진 고르기...시간이 꽤 걸리는군요 ^^

살짝 시원해지시면 TNF  기술회의를 MT 를 곁들여서 한번 하시지요 ???
TNF 분들을 보면 볼때마다 같이 놀러가야 한다는 ... 그런 생각이 ^^^

95

(1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onesound 작성:

티스토리의 robots.txt를 이용한 검색엔진 허용 설정은 언제쯤 추가될까요?

건의하러 들어와서 검색해보니 추가해주신다는 내용이 언뜻 있군요.

네 티스토리 오픈땐 추가되어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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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유마 작성:
chester 작성: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사업에 성공하기 위한 '키'는 아닙니다.
태터툴즈에 있는 기능이 티스토리에 없기 때문에 얻어지는 열등함이 사업을 실패로 가져간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저 태터에서 설치의 장벽만을 제거하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무료호스팅+자동설치를 했어야 합니다 smile 그러지 않은 이유가 있음을 알아주시구요. 이는 역량분산이라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으로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TNC 가 가는 방향, TNF 가 가는 방향, 1+1 이 3 이 되도록 하자는 것이 TNC/TNF 의 분권 취지였고, 지금도 변함은 없습니다.

저도 사업경험이 길지 않습니다만.. 고객들이 원할것같은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가치가 있는 핵심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치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는 선문답을 많이 해왔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끝없는 질문을 TNC/TNF 가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TNF 가 세상의 다양함을 온통 흡수하기 위한 일을 태터툴즈를 통해서 하고 있다면, TNC 는 이에 참여할 뿐아니라 거기서 얻어진 학습을 대중화시키는 일을 하기 위해서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기능과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TNF 가 노력한다면 TNC 는 그 아래에서 생길 수 있는 인프라성인 일을 담당해왔습니다.Tistory 를 통해서, Tattertools 다중사용자판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많이 넘어왔으며, 그러한 연구의 결과는 티스토리 오픈과 함께 다시 태터툴즈로 반영될 것입니다. AntiSpam 도 가볍게 지나갔지만, EAS 를 위해서 TNC 는 많은 시간을 할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태터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에서야 밖으로 보여지게 되겠지요 smile  TNC 역시 그 역량을 외부로 분산하고 있지 않고 , 하나의 날카로운 주제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려 장문을 썼네요.. 유마님이 느끼시는 안타까움을 저 역시 똑같이 느끼며 더욱 똑똑하게, 열심히 일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smile 감사합니다. 

ps: 저도 처음에 .. "그런거 뭐 금방하겠네.." 라고 말했지만, 금방은 안되더군요.. ^^
     많은 스타트업들을 보면서 담달에 알파 그담달 베타...그리고 정식오픈 ..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몇개월째 알파인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TNC 도 그중의 하나이구요 ^^

네.. 잘 알겠습니다.
처음엔 잘 하겠다고 하더라도, 말씀하셨듯이 쉽게 되지 않고 금방 되지 않게 되면 조금씩 흐트러지게 마련이지요..
그러다보면, 곧 초심을 잃게 되어.... 갈 길을 잊어버리고 방황하게 됩니다.
저는 그렇게 될까 조금은 두려웠습니다만, Chester님의 글을 보니 걱정을 덜었습니다.
갈 기준과 목표가 확실하다면, 갈 때 조금은 돌아갈 지언정 목적지 까지 가지 못할 경우는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제 믿고 달려 갑니다~ big_smile

네... 한번 다 같이 달려보시자구요 smile
일단 재밌잖아요 .
생각하고 계신 것을 솔직하게 말씀하여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노정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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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사업에 성공하기 위한 '키'는 아닙니다.
태터툴즈에 있는 기능이 티스토리에 없기 때문에 얻어지는 열등함이 사업을 실패로 가져간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저 태터에서 설치의 장벽만을 제거하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무료호스팅+자동설치를 했어야 합니다 smile 그러지 않은 이유가 있음을 알아주시구요. 이는 역량분산이라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으로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TNC 가 가는 방향, TNF 가 가는 방향, 1+1 이 3 이 되도록 하자는 것이 TNC/TNF 의 분권 취지였고, 지금도 변함은 없습니다.

저도 사업경험이 길지 않습니다만.. 고객들이 원할것같은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가치가 있는 핵심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치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는 선문답을 많이 해왔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끝없는 질문을 TNC/TNF 가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TNF 가 세상의 다양함을 온통 흡수하기 위한 일을 태터툴즈를 통해서 하고 있다면, TNC 는 이에 참여할 뿐아니라 거기서 얻어진 학습을 대중화시키는 일을 하기 위해서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기능과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TNF 가 노력한다면 TNC 는 그 아래에서 생길 수 있는 인프라성인 일을 담당해왔습니다.Tistory 를 통해서, Tattertools 다중사용자판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많이 넘어왔으며, 그러한 연구의 결과는 티스토리 오픈과 함께 다시 태터툴즈로 반영될 것입니다. AntiSpam 도 가볍게 지나갔지만, EAS 를 위해서 TNC 는 많은 시간을 할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태터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에서야 밖으로 보여지게 되겠지요 smile  TNC 역시 그 역량을 외부로 분산하고 있지 않고 , 하나의 날카로운 주제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려 장문을 썼네요.. 유마님이 느끼시는 안타까움을 저 역시 똑같이 느끼며 더욱 똑똑하게, 열심히 일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smile 감사합니다. 

ps: 저도 처음에 .. "그런거 뭐 금방하겠네.." 라고 말했지만, 금방은 안되더군요.. ^^
     많은 스타트업들을 보면서 담달에 알파 그담달 베타...그리고 정식오픈 ..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몇개월째 알파인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TNC 도 그중의 하나이구요 ^^

저도 확인을 좀더 해봐야 하는데...
240x320 이상을 지원하는 단말의 경우 대부분 WAP2.0 이상의 브라우져가 탑재되어 있고, 이 기종에서는 한글이 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charset 을 구분하지 못하는 172x220 급의 단말에서 주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맞는지요 ?


참고로 euc-kr 을 사용하는 제 palm 에서도 한글은 다 깨어집니다.
한글이 깨지시는 분은 단말기종을 알려주시면 제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  anycall 문근영폰 / 240x320 뭐 이런식으로 ^^

sky, anycall, cyon 으로 나눌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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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연계는 가능할듯 싶은데... 저도 구글맵을 처음부터 봐오면서 느끼는 것이...
지도위에 컨텐츠를 주욱 늘어놓는 것이 처음에는 참 신기한데 ... 바로 잠시 이후부터 아주 불편하다라는 것이 단점인것 같더군요..
UI 는 평상시 상태를 유지하면서, 필요한때만 지도가 나오는 것이 바람직한것 같습니다.

100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맥퓨처 작성:
inureyes 작성:

근데 그거 사면 부트캠프에서 마우스 안된다던데요? (윈도우 호환성이 안좋대나 뭐래나... )

흠.. 곧 경품으로 올 마이티마우스를 팔아버리고 블루투스 마이티마우스를 기다리려고 했더니만... 그냥 사용해야 할까요?? --;
그 전에 부트캠프에서 지원되지 않으려나??

여기가 무슨 appleforum 이 된것 같은데, 의견을 말슴드리면, 마이티마우스 별로 안좋습니다..
그냥 손에 익은 일반 마우스 사서 애플스티커를 부치심이..

Pie 님 iMac 에 달려온 마이티마우스 팔아버렸다는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