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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fribirdz 작성: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본다는건 독자가 해당 카테고리에 대한 글들을 보고 싶어 한다는건데, book을 눌렀을 때도, it를 눌렀을 때도 it book에 대한 포스팅들이 나오는건 독자에게도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 때문에 body id에 대한 존폐 논의가 (내부적으로) 심각하게 많았습니다. 한 포스트가 여러 카테고리에서 접근 가능하다면 body id를 이용한 스킨 인테리어에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body id가 중요하냐, 다중 카테고리가 중요하냐고 물으시면 OTL입니다만... 다만 다중 카테고리라는 한정된 기능은 "카테고리", "태그", "레이블"의 통폐합을 통해 논의되고 있습니다.

902

(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개별 플러그인 관련 이야기는 해당 개발자 블로그에서...

903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English는 되는데... 韓字만 접하면 나는 왜이리 작아지는가... OTL

딱 걸렸네... 그 "한"이 아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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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올 것이 왔다! 싶은데요.:) 오픈 하우스 때 TnF 멤버를 소개하는데 id 설명하시는 부분이 조금 안쓰러웠더랬지요. 하하하... (건더기님 파트는 개그스러웠는데 말이죠.:P)

현재 베타 버전에 language.php 파일이 누락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 잘 동작하지 않습니다. 베타2에 해당 파일을 채워놓도록 하겠습니다.

906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유마 작성:

제가 태터스토리를 사용하는데, 어떤 문제가 생겨서 글을 올리면
또는 포럼에 와서 글을 읽어보면... 어느 버전에서 수정 되었다는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태터스토리에서는 그 상세 버전이 나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분명 태터스토리는 최대한 에러가 없는 상태에서의 개발 버전이지 않습니까?

SVN과 리비젼 연동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TnF의 인력자원으로써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해당 기능이 없으므로 누군가 만들어야 하는데... 아무도 총대를 맬 수 없는 실정입니다(태터 소스 만지기만도 벅찹니다). 보통 해결되었다는 메세지가 뜨고 최소한 12시간 안에는 태터스토리에도 적용되어 있을 것입니다.(12시간마다 태터스토리와 sandbox의 소스가 자동 싱크됩니다) 그 이후에도 기능에 문제가 있으면 여기에 문의를 해봐야겠죠.

유마 작성:

태터스토리는 핵실험장이지 않습니까?.
최대한 여러가지 실험을 해야... 원래의 취지에... :D

그 실험이 커밋터에 의해 이뤄지는 것인데 현재 커밋터도 몇 명 없을 뿐더러 그 중 활동하시는 분도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ftp계정을 입주자에게 열어주는 방식은 보안상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실현이 어렵습니다. 악의적인 한 명이 악성소스를 올리면 입주자 전원이 피해를 당하니까요(이 문제 때문에 태터스토리와 sandbox의 싱크에 12시간의 간격이 있는 것입니다. 악성 버그가 포함된 소스를 그대로 반영하면 위험하므로 반나절 동안 설치형 사용자 분들에 의한 검증시간을 갖는 것이지요.). 티스토리와 같은 상황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핵심을 말씀드리면, 핵실험을 하는 커밋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 커밋터 역시 소스에 접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신뢰를 확보하신 분에게만 권한이 주어지는데, 이 신뢰를 확보하시기까지 열정을 보여주시는 분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참 아쉽습니다.ㅡㅡ

유마 작성:

많은 플러그인도 올려놓아서... 개발되고 있는 버전과 상호 호환이 잘되는지도 확인 해야 되고 ;;;
이런 저런 스킨이나 여러가지 차세대(?) 기술들도 빨리 올려서 테스트 해야 되는데, 제가 안해서 그런지....;;;
늘 그 상태인듯;;;

개별 플러그인은 개별 개발자가 스스로 테스트해야겠지요. 새 기능 추가/삭제/수정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부분이 레거시이니 최대한 호환성은 보장하려 합니다만, 태터스토리는 sandbox 버전이기 때문에 기능이 수시로 변합니다. 이에 맞춰 공개된 플러그인을 일일히 테스트한다는 것은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공개된 플러그인의 이식은 RC 버전이 나온 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유마 작성:

뭐... 잘 활용해주십사 하는거지요 으하하;;;:cool:

몇 가지 태터스토리와 sandbox 활성방안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1.1 마무리로 너무 바빠서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1.1이 릴리즈 되면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907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요즘 뜸하다고 절대로 놀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리면서...

뭐랄까, 기록으로 남지 않는 밑바닥 작업을 하고 있어 sandbox commit 로그에는 전혀 표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1.1 beta branch에서는 종종 보실 수 있지만요.

처음 겪는 배포판 릴리즈 절차라 지금 조금 정신이 없습니다. gendoh님이 좀 빡세게 굴리고 계시거든요. 흐흐흐...(gendoh님, 바보!:P) 어찌 되었든, 지금도 저는 열심히 1.1 관련 사항을 진행중입니다. 1.0.6을 거의 혼자 릴리스 하신 inureyes님을 새삼 다시 보게 되네요...

아울러, Peris님께 고백할 것이 있는데요... 1.1 베타1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Peris님이 제작하신 사이드바 원안구조가 재고되고 있습니다. 제가 재구축 중입니다. 모더레이션 과정에서 몇 가지 지적과 필요요건이 추가되는 바람에 Peris님이 제안하신 구조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생겨 버렸거든요. 애초 Peris님의 의견을 묻고 제가 진행해도 되는지 양해를 얻었어야 하는데, 1.1 베타 모더레이션 과정이 너무 급박해서 저도 잊고 지니가고 말았습니다. 1.1 기능 프리즈가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gendoh님은 계속 사이드바 기능 포함을 거부하고 계시고, 저나 inureyes님, chester님은 절대로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모더레이터이신 gendoh님을 설득하기 위해 사이드바를 제가 이미 한 번 재구축했습니다만, 그것마저 거부 당하고... 점점 베타 릴리즈 시간은 다가오고, 이 기능을 꼭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3인은 피가 말라가는데, 일단, 사이드바 수정 스펙만 gendoh님께 제시하여 기능 프리즈를 유예받은 상태입니다. 비화라면 비화라고 할 수 있지요. 스펙은 문서로 정리되는 대로 Peris님께도 보고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아울러, 주말은 좀 쉬겠습니다. 몇 가지 간단한 버그에 대한 리포팅이 올라왔습니다만... 급한 버그는 없는 것 같아 잠시 몸을 쉬겠습니다.ㅡㅡ 요즘 굉장히 피곤해요...

집에 파워콤을 개설했으니 이제는 밤에도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릴리즈까지 글이 좀 뜸하겠지만, 태터툴즈 손보느라 그런 것이니 딴짓하고 있다고 오해하지 마시길... 아마 1.1이 나가고나면 평소 생활로 돌아올 수 있겠죠. 하하하.:)

LonnieNa 작성:

나만 그런겨~
그니까.. Caps Look이 눌러진것도 아닌데.. =_+

css 확인을... 아마 text-transform에 uppercase가 적용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요.

설정 팝업에서 제어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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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endoh 작성: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097
의 내용을 이쪽에서 제대로 진행시키겠습니다.

사이드바의 기본 기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by.tistory.com/attach/300/1174125280.png
1. 패널 추가
배너, 광고, 커스텀 패널등을 기존의 스킨편집-치환자 추가 방식이 아닌 관리자 화면의 설정에서 할 수 있어야 한다.
2. 패널 삭제
추가된 것을 다시 제거하는 것도 포함하여 기존의 "최근 댓글"등을 쉽게 On/Off 할 수 있어야 한다.
3. 패널 위치 이동
추가된 것, 기본 패널(카테고리, 최근 댓글등)의 순서를 쉽게 조정할 수 있게 한다.
여러개의 사이드바를 지원하고 이들간의 이동은 옵셔널로 고려한다.


추가되는 패널은 다음 그림과 같은 확장성도 고려하겠습니다. 하나의 타이틀에 하나의 항목이 붙을 수도 있지만 여러개가 붙는 경우도 있고 태터툴즈 로고같이 독립적인 항목도 있습니다.
http://by.tistory.com/attach/300/1264830174.png

부가 요구사항을 정의합니다.
4. 기존 스킨의 호환성
다른 모든 변화를 포함하여 가능하면 기존 1.0용 스킨이 정상적으로 보여질 수 있어야 합니다.
더불의 스킨 디자이너가 기존의 스킨을 사이드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작업이 가능하면 쉬워야 합니다.
기본 패널은 안되더라도 추가패널은 모험심이 있는 사용자가 어느정도의 용기로 사이드바 치환자를 넣음으로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옵셔널)

5. 디자이너의 커스터마이제이션 요소
기본패널의 모양은 기존의 치환자 시스템을 이용하여 스킨 디자이너가 원하는 모양을 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더불어 스킨이 처음 적용되었을때 기본 패널들의 위치(order 포함)와 모양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 있어야 합니다.(모양은 스킨 편집하면 됩니다. 1,2,3번 기능만 고려합니다.)

제한사항(Constraint)
6. 치환자 수정 자제
1.0의 치환자를 삭제 혹은 변환은 자제합니다. 치환자를 추가하는 경우 기능을 더 쓸 수 있도록 해주는 방향으로 합니다.

7. 디폴트 설정
초기상태가 공백이 아니라 기본적인 것은 갖추어져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사이드바 시스템의 경우 스킨을 새로 적용한 시점에서 사이드바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기본패널들은 적절한 위치에 보여야 사용자들이 해메지 않습니다.


~~~~~~~~~~~~~~
PS. 현재 사이드바 티켓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번호 아시는분~~ 포럼의 관계글은 모두 해당 티켓과 연결시켜야 되겠습니다.
사이드바 시스템을 티스토리의 적용까지 제가 맏게 되어 현재 sandbox의 기능을 다듬는데 직접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티켓 찾아지는데로 추가될 치환자를 정리하겠습니다.

사이드바 시스템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1. 이 문제는 해결 되었다고 봅니다.
2. 이 문제도 뭐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3. 단일 사이드바만 고려되어 설계되었습니다. 구현 뒤에 이 티켓을 봐서 미처 복수 사이드바 경우를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한 모듈에 복수 컨텐츠가 포함될 수도 있는 문제는 [##_sidebar_contents_##]를 가공해서 뿌려주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4. 기존 스킨 호환성이 확보 되었습니다.
5. 기존 방식에서 스킨 태그나 치환자로 구현되던 기능의 자유도가 계승되었습니다.
6. 1.0 방식의 치환자는 전혀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7. 스킨에 선언된 사이드바 모튤은 초기 로드 상태에서도 로딩되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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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모더레이션 ㅠ_ㅠ

흑흑흑... T_T

ㅡㅡ;; 죄송합니다. 흘려 들어서 그런 게 아니고... 이벤트 붙일 때 딴 생각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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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음 개인적으로는 리더 부분이 귀찮으시면 1.1 정식 관리자 스킨 나오는대로 그거 떼다가 그냥 붙여버리시길 추천드립니다. smile

(이거 모모님께 압박 맞습니다 맞고요 하하)

에... 체크아웃이 안 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에러가 납니다...

진행 중이신 매뉴얼의 현재상태를 알려주세요. 여기에 링크하거나 하지 마시고 메일로 첨부 부탁드립니다.

915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애초 이 태그는... 1.0 호환성을 버리고 추가한 태그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이유에서요... 아마도 티스토리 때문에 레거시를 유지하려는 것 같은데...... 저 부분은 저 방식으로 그런 성과는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91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급하게 이삿짐을 날랐더니 전신이 그냥 쑤시고 땡기고... 밤새 앓았슴돠.:(

덕분에 인터넷이 연결이 안 된 상태라 밤에는 해 떨어지면 그냥 자야 하는 사태가 발생... 어헐...

이 환경에 적응하려면 2-3달은 걸릴 텐데, 너무 피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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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graphittie 작성:
LonnieNa 작성:

소스코드를 수정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해도 별 문제는 없을겁니다.
협의는 그냥 말씀하신대로 예의일 뿐..

태터툴즈라는 명칭을 쓰고 있으니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상품명 "태터툴즈"는 TNC의 소유입니다.

아.. 쓰고 있다면 문제가 되겠죠.
근데 저런 블로그 서비스하면서 우리의 서비스는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합니다'  와 '태터툴즈입니다.' 의 차이가 아닐까요?

흐흐흐... 그럴 수도 있겠군요. 이 글타래를 보시면 chester님이 해결해 주시겠죠, 뭐.

918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소스코드를 수정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해도 별 문제는 없을겁니다.
협의는 그냥 말씀하신대로 예의일 뿐..

태터툴즈라는 명칭을 쓰고 있으니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상품명 "태터툴즈"는 TNC의 소유입니다.

Justin 작성:

"엉뚱이"로 로그인 하면 내가 관리하는 블로그 리스트 해서
- 육아블로그
- 개인블로그

요렇게 리스트가 나타나고 각각 관리하는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용? @_@

태터툴즈에 팀 블로깅 기능이 추가될 때 아마 이 "1인 다중 블로그"의 기능도 포함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 그런 것이니 너무 기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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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ingding 작성:

이올린 보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주소는 http://blog.happycampus.com.cn
TNC에서 후원하신건가요?

PS:허,알고보니 happycampus.com의 중국진출 이군요.

아마 사전 협의가 있었겠죠. 기업윤리는 어느 정도 지켜지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협의 없이 자기네 멋대로 하는 거면 정말 즐~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수정되었습니다. rev.1254입니다.

sandbox가 설치된 주소를 알려주세요. 직접 테스트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재현 불가능입니다.

해결되었습니다. rev.1248입니다.

직접 수정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