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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inureyes 작성:

리더 평생 안쓰다가 사흘 전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프라인 RSS리더 쓸 때보다 엄청 편리하더군요. 자신의 로그를 쓰면서 지인들이나 다른 분들의 로그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smile

chester 작성:

리더는 아예 구글리더 처럼 그냥 사이트를 분리시키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smile
tistory.com 안에서 보더라도 전용의 리딩서버를 이용하는 것처럼요..     
넣자니 고민되고 빼자니 아깝고 ^^

역시 로드가 너무 크겠죠? smile

헉.. 그러셨어요?..
그럼 예전 0.9x 버전 때의 이웃로그도 사용해보시지 않으셨겠군요?..
사실... 1.0.x 버전의 리더 보다 이웃로그가 더 좋습니다. ^^

그 이유는 ... 그야말로 "더불어 블로깅" 이라는 거지요. 싸이월드가 친구찾아 삼만리~ 처럼.. 이 친구 덕에 저 친구 만나고 등등..
이 친구 싸이에서... 다른 사람도 만나고 등등..
누구의 블로그에서... 이 사람이 자주 다니는 블로그는 어디인가?... 라며 확인한 이웃로그에서 다른 멋진 블로그를 발견할 때의 기쁨이란. 가히~

뭐 그런 차원에서... 이웃로그는 상당한 의미가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hmm

버그도 버그지만, 예전 0.x 버전부터 써온 블로거라면 조금 불편한 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위지웍을 사용한 뒤, 맨 먼저 미디어 두번 넣었을 때의 태그 문제를 버그리포팅 했었구요..

그외에도 제대로 태그가 사용되었는가? 계속해서 html 모드로 확인을 해야 될 정도니까요..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냥 위지웍 모드로 계속 글을 쓰고.. 작업을 해버리면 그만일 수도 있지만, 조금 안다싶은 블로거들은 html 모드로 확인해보기 때문에..
그 안에 잡다하게 생성된 태그들이 문제가 되는거겠지요..

포럼 어딘가에 써놓았는데, -_- (어딘지 잘 모르겠네요.) '글 쓰는 재미'가 있어야 포스팅을 더 활발하게 할 텐데..
'글 쓰는 재미'에서 노가다로 바뀐다면... 점점 포스팅 횟수가 줄겠지요... 그러다 보면, 윗 분 처럼... 태터를 떠날 생각까지 하게 되는거고..
저도 느끼고 있던 부분이라 간략하게 써봅니다.

628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1.0.5 로 업데이트 한 후, 눈에 띄이게 줄어든 스팸 트랙백을 보고 오~ 대단한걸 이라고 느꼈답니다.

그러나,!
그저께부터 시작된 스팸 댓글의 무한도배로.................................. OTL;;;;;;

chester 작성:

티스토리때문에 포럼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1.0.6 을 위시해서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오늘 tistory.com 베타를 시작하면서 ,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하는 더 넓은 세계를 위한 단계로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언제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꾸준히 달려가보도록 하죠 !!!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한번 외칩시다 !!!
화이팅 !!

꾸준히 달려가다 보면 언젠가 그토록 바라는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파이팅~!

chester 작성:

파파차님이 버그 확인하셨습니다.
금방 고쳐놓겠습니다.


tistory.com 을 준비하면서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오늘 밤에는 그 변화내역과 앞으로의 방향등에 대한 생각을 다 정리해서 TnF 포럼에 올려보겠습니다 smile

빠른 조치 감사합니다. ^^
오늘 밤에 변화 내역과 앞으로의 방향 등을 봐야. ^^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의나 뭐 여러가지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big_smile

저도 원래 블로그를 백업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복원 했습니다.
태그가 기본으로 풀(Full) 표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설정하는 곳에 들어갔더니,
태그 표시를 30개 합니다 라고 되어 있네요. --a
30개에서 50(부터 10개 20개 40개 등등 계속 바꾸어서 저장해보고 또한 임의 순, 인기 순 등으)로 줄여서 저장해도... 여전히 Full 표시 하고 있습니다. --a 그리고, 임의 인기 순등으로도 바뀌지 않네요 ^^

저 역시 부탁드리겠습니다.
<--  요기 있는 메일로 ^^

633

(1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chester 작성:
rooine 작성:

저도 떨어졌나 보아요  ┐-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기존의 블로그를 이용하시던 분들은 티스토리 관련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편이라고 가정하면,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들은 사실조차도 모르거니와, 설명을 해 줘도 시큰둥.. -_-+

몇몇 사람에게만 관심이 집중되는 서비스가 되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후후;;

네 맞습니다 .... 그들만의 잔치가 되지 않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마련중입니다 smile
조그마한 시작이지만, 끝은 아주 크고 재밌으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봤는데, 아직은 싸이월드가 많더군요..
티스토리로 만천하(?!!)에 널리 알려.... 싸이월드에서 친구를 만나는 게 아니라, 태터에서 친구와 더불어 블로깅을 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싸이월드는 친구의 또는 누군가의 미니홈에 가서 구경~ 하는 분위기라면... 태터는 친구와 함께 누군가와 더불어 함께 하는 곳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그 시작점이.. 티스토리가 되면 더 좋겠구요. +_+a
하핫. 오후 2시경까지 기다릴려니 ㅜ.ㅜ;;

inureyes님 티스토리 블로그에 살짝 들려봤는데, 뭐 현재 도메인이 tistory로 되어있다 뿐이지.. 그냥 개인 태터 블로그라고 봐도 되겠더군요..
서비스형이라고 하면, 현재는 sk로 넘어간 이글루스를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는 보면 이글루스구나 라고 하는 느낌이 옵니다.
그 외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 네이버 다음 파란 블로그밈 등등은 각자의 개성이 있기 때문에 딱 봐도 한눈에 알 수 있지요..

티스토리의 경우.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내부적으로는 알 수 없지만,
겉으로 봤을 땐, 여느 개인 태터 블로그와 다를 바 없더군요... 서비스형 블로그 라고 생각이 안듭니다. ^^
뭐... 당연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_+a

여튼, 정식 서비스가 된다면... 설치형에 거리감이 있으신 블로거 들이 상당히 좋아라 할 듯 합니다. ^^
게다가, 개인 블로그를 사용할 땐 여러가지 조건(유료 계정비, 업로드 용량, 등등)이 존재하지만.... 그것 조차 없으니 대박이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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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진실이라고 믿었던게 진실이 아니었다니.
지금껏 배포했던 스킨들 다 고쳐야겠네.~

드디어 스킨을 배포하실 겁니까? yikes 수정하신 뒤에?.......

636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Peris 작성:

메인페이지의 이미지가 랜덤이었네요.(몰랐;; )
근데 싸이월드 관련해서 만들어둔 이미지는 빼는게 좋지 않을까요?
조금 보기 그렇네요. sad

뭐 이정도 비교광고는... 괜찮지 않을까도 싶네요 ^^
흔히 저런 미니홈피 하면 싸이월드가 떠오르지만, 대체적으로 미니홈피는 저런식으로 표현되니깐..
좁은 미니홈피 는 떠나라.. 라는 표현을 하기 위해선... 저 정도 이미지는 괜찮지 않을까요?.. big_smile

일단 신청은 해두었고, 상당히 기대도 됩니다. lol
다양한 포스팅을 위해선 자료도 필요한데, 무료계정에선 한계가 있고 개인 유료 계정이라도
많은 양의 포스팅이라면 곧 한계가 올테니까요.. 그래서, 크게 자제중이었는데
만약 된다면, roll

여튼, 힘내십시오~!!

건더기 작성:

그런데 원문에서 원하시는 완벽한 (Strict) 표준 준수가 그렇게까지 중요한가요??
Validator에서 OK 사인이 뜨는 것을 보는 희열이외에는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솔직히 Validator를 돌려보면 한 숨 나옵니다.... 누가 이렇게까지 골아프게 코딩을 해야한단 말입니까.... orz)

적어도 이 발언은 조금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누가 버그 심한 태터툴즈를 사용한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조금 더 쉽게 꾸밀 수 있고, 조금 더 편하게, 좋게 꾸밀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표준 준수를 잘 지키고 있는 블로그툴도 많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위와 같은 발언은.. 스스로 태터를 깍아먹는 말입니다.

포럼에서 개발에 또는 태터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다른 사용자를 무시(?) 하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여기 모인 분들은 태터의 친구들이지, 태터의 주인은 아닙니다.

태터의 진정한 주인은 태터 유저들입니다.
태터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사용자들이 바로, 주인입니다.

여기서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별볼일없는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여러가지;;;;; 하고 있지만,
정말 수고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분들이 돈 받고 하는 일도 아니고,(나중에는 돈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스스로 하길 원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애쓰고 계시지요..

그러한 노력이 한낱 말에 의해 깍아버리는 행동은 여기 계신 모두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포럼이 생긴 이유?.. 바로 나니님과 같은 그런 포스팅을 귀담아 기울이고, 나니님이 "아 이런 것 쯤... 한낱 개인만족일 뿐이야" 라고
하신다고 해도 TnF에서는 더욱 신경써서..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생기지 않았을까요?.


제 말이 조금 신경에 거슬린다고 하더라도, 이 점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신경에 거슬리는 글을 남긴 것에 대해 ^^;;

638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저는... 오늘 태터 메신저를 생각해보았습니다만,.. -_-
지금은 미란다를 사용하고 있는데, 태터 메신저가 생긴다면......... 새로운 글 목록 뜰때나, 댓글, RSS 등을
메신저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관심 블로그의 블로거와 대화할 수도 있고.. 뭐;;;; 가능하다면야 엄청난......

J. Parker 작성:

아마 위 썸네일 부분은 시간 관련 함수가 변경되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해당 플러그인의 'getTimestamp3($item['published'])' 부분을 'Timestamp::format3($item['published'])'로 해주시면 될겁니다. 날자포맷 형식저정 함수를 이번에 확 바꿔놓으셨네요..
'/components/Eolin.PHP.Core.php'에서 참조하세요.

아무리 찾아봐도 저 부분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
어느 파일에 저 부분이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가르쳐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이 문제는 태터에서 바꾸어놓았으니.... 플러그인 제작자분이 다시 수정해야 될 부분이겠지요? 태터에 맞게?

새로 글 쓸까? 하다가 여기다 답니다. ^^

일단, 가볍게~ 살펴보니...(살펴봤다기 보다 업데이트 한 뒤, 제 블로그에서 안되는 것들 이라고 해야 맞을듯 ^^)
시간 설정이 저장 안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Greenwich Mean Time 으로 되어 있고요...
다른 설정 퍼블륵 오브 코리아나 이스턴 타임으로 변경해도 저장 되었습니다만 뜨고 변경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지, 00시에 초기화되었던 Today가 다시 어제꺼에 연결되어 그대로 진행중입니다.

두번째는.. 버그일 것 같지는 않은 문제인데.. 다른 플러그인은 그대로 다 사용됩니다만,
Thumblist 플러그인만 흰페이지가 뜹니다. 그러니깐, 적용해놓은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갤러리가 형성되어야 되는데,
그냥 완료뜨면서 빈 페이지만 뜹니다. 설정은 다시 해놓았으나, 빈 페이지를 뜨는 걸 보면
플러그인에 수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플러그인에 수정이 필요한지, 아님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_+)

그리고, 새 글 쓰기를 했을 경우... 아무 파일을 올리지 않았는데도, 기본적으로 2,334 kb 라고 되어 있습니다.
새 글 쓰기 했을 경우만 그렇고, 이미 포스팅 된 글에는 제대로 표시 됩니다.

일단 여기까지 확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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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글쎄요.. 이건 좀 그렇군요. ^^
플러그인 제작자로서는...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서 혼자 쓸려다가 배포하지만, 그걸 관리자에게 허락까지 받고 올릴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되면, 차라리 혼자 쓰던지 자신의 블로그에서만 배포해버리면 되는걸요..

태터센터의 플러그인 게시판은 유명무실해지지 않을까요?
결국, 사람의 문제인데... 믿고 맡겨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쁜 의도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쥐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태울 수는 없지요. ^^

제대로 만들어진 플러그인이라고 해도, 당사자의 블로그 환경에 따라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고 지식 부족으로 잘못된 설치로 인해 DB가 날아갈 수도 있더군요.. 차라리, 플러그인 게시판에다가 플러그인 설치 이전엔 항상 DB를 백업해두라고 권장문구를 넣는 편이 더 나을 수 있겠습니다. ^_^ 물론, 그렇게 자체 권장하시는 제작자 분도 계시더군요..

저는 플러그인 제작자가 아니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허락 받고 배포한다는 건.. 좀 자존심이 상하는군요~


추가 - 차라리, 베스트 플러그인 게시판이나 그런 걸 따로 만드는 게 어떨까요?
태터 사용자나 TnC 나 TnF 가족들이 괜찮다고 쓸만하다고 생각드는 플러그인을 따로.. 베스트 플러그인으로 선정하여
따로 관리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말씀대로 일종의 검증받은 게시판이겠네요...

아니면, 앞에 매달 표시라도 하나 박아주든지;;;;; 아무리 같은 플러그인이라도 새 버전이 올라오면..
플러그인 게시판에 올려야 되고...  다시 검증되면... 베스트 플러그인 표시나, 게시판으로 이동 ^_^ 정도~!!

예전부터 느껴왔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태터툴즈가 강력해지고, 태터를 사용하는 유저가 많아짐에 따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 같아 글 올립니다.

태터가 1.0 으로 발전되기 전.. 그리고, 올블로그가 아주 활성화 되기전..
이올린(태터센터)와 올블로그를 같이.. 그리고, 블로그코리아 등을 같이 활용 했었지요.

왜냐면?.. 태터만 사용할 뿐 다른 메타 사이트에 등록 하지 않는 블로거들도 많았고,
올블로그에는 등록하고, 다른 곳에는 등록하지 않응 유저들.. 혹은, 그 반대의 상황..
으로 여러 곳을 활용하였지요..

이제는 올블로그도 마찬가지지만, 블로그를 좋은 의도로 사용치 않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태터의 경우야 완전 공개이니,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던 .. 그 사람의 문제겠지요.)

올블로그의 경우는.. 원한 바 목적이 있으니, 심한 광고의 목적인 블로그는 자체 차단도 하고, 또는 필터링 기능도 넣어줬습니다.

그러나, 이올린의 경우는... 그와 다르지요..
태터 유저라면 누구나 발행을 한다면, 이올린으로 연결되어 집니다.
문제는.. 그와 더불어, 더 많은 수의 보기 싫은 블로그도 많이 보여집니다. 그건 태터의 영역이 커질 수록.. 더 많아지겠지요..

예전엔 메타 사이트와 같이 활용되던 이올린이.. 이제는 광고의 천국, 스팸의 천국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그렇다고, 태터&컴퍼니나 TnF 에서 그런 블로그를 자체적으로 막는다면, 그건 또 안되지요. 해서도 안되고..
이곳의 입장에선 그 블로그가 나쁜 짓을 하던, 안좋은 의도로 사용되던.. 다 똑같은 자식이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올린에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필터링 기능을 줘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검색만으로 해결하도록 둬야 될까요?..

제가 봤을 땐,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만,.... 아직 새로 개편될 이올린에 대해 잘 모르니.. 이런 생각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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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chester 작성:

1.0.5 배포판에 몇몇 스킨/플러그인들을 번들하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용자들이 꼭 탐내고 싶어하는 스킨과 플러그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쓰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매번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는 것이 번거로운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tattertools.com 에서 authorized 한 플러그인들은 원격에서도 끌어가서 쓰실 수 있도록 해야겠지만, 이것은 좀 미래의 이야기 같구요..현실적으로 안정성이 증명된 스킨이나 플러그인들을 꾸러미화 하여서 배포판에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사진관련한 부분들중에 특히 그러한 것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
"나라면 이걸 넣고 싶다!!!" 라는 것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해보는거 어떨까요 ^^

저도 몇개 골라보겠습니다.

오... Good Idea~ 정말 괜찮은 생각입니다. ^^
매번 업데이트할 때마다 스킨이나 플러그인들 업데이트 하는 건 정말 노가다(?) 입니다.;;;
기존의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제작자가 기능향상시킨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 말고.. 그냥 태터툴즈가 업데이트 됨으로서 사용할 수 없는 것 정도는...
어느정도 번들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 말씀하셨듯이... 갤러리 관련 플러그인은....... 그 노가다(?)가 ;;; 그나마 요즘 플러그인은 손이 덜 가게 해주셔서 다행입니다만, ^^
정말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

PAPACHA 작성:

지금 태터툴즈의 title attribute 등을 포함한 세세한 사용자 편의성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img뿐만 아니라, div과 table, button등에 의한 영역에서도 간단하면서도 적절한 도움말을 title attribute로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최근에 추가한 일부 관리자 화면에서는 그렇게 하였으나, 그렇지 못하거나 기존에 구현되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http://papacha.net/images/title-hint.png

이에 대한 많은 참여와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이걸 보니, 태터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한 것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태터를 처음 접하는 초보의 입장에서...
태터를 처음 다운은 받기.. 아니,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라는 것을 처음 안 초보자가 태터툴즈 사이트를 검색하여 찾으면서부터
그 모든 상황을 일일이 재현해보면서... 부족한 점을 찾아 메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존 사용자는 다 알기에.. 또는.. 어련히 알아서 할 줄 알기에 지나쳐가는 것들...
또는, 이런 것에 능숙한 유저들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것들 찾아서 매꿔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벼운 예로.. 적당하게 틀린 오타하나라도 발견해서 수정해야.. 보다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파차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 뿐만 아니라, 진짜 누구나... 저번에 누구지요?.. 태터를 처음 접하는 부모님들도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만들려면..................... 모두가 초보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난 태터툴즈가 뭔지 몰라" 라는 자기 암시를 한 뒤, 새로 설치를 해봐야겠습니다. 흐흐;;;;

chester 작성:

이제 겨우 일주일이 흘러간 포럼치고는 정말 역동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스럽습니다.

태터&프렌즈의 운영과 관련하여 여러분들과 의논을 하고, 중지를 모아본 끝에 몇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 소중하신 의견들 보내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하단 말씀 올리구요 ... )
지금처럼 TnF , Reporter , Developer 의 체계는 너무 개발지향적이며,
여러분들의 창의적이고 열성적인 참여를 어우러지게 하는데는 부정적! 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여 TnF 를 매우 수평적인 참여분야로 세분화하고, 이러한 소그룹안에서 프렌즈 여러분끼리 자치를 하시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예를 들면 태터&프렌즈의 공헌분야를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QA( Quality Assurance ) , 스킨제작, 플러그인제작, 매뉴얼제작, 버그리포팅, 사용자지원  이러한 소그룹으로 세분화합니다.
( QA 는 최종배포대기본을 빡쎄게! 테스트 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고, 사용자지원은 Q&A 게시판 등에 올라오는 질문들은 적절한 FAQ 나 검색등으로 유도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뉴얼제작(특히 FAQ제작)에 일원으로 참여할 생각을 굳히고 있습니다. )

기존의 '리포터'는 버그의확실한 재현과 원인파악, 리포팅등에 많이 치우쳐져 있는 관계로 '버그리포터' 로 칭하도록 하고, Developer 는 소스트리에 대한 완벽한 권한을 가진다라는 의미에서 '커미터'로 개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태터&프렌즈 일원이 모두 수평적인 입장에서 태터툴즈를 만드는데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위에 나누어 놓은 태터&프렌즈의 소그룹에서 추가/변경/삭제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내어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기반으로 소그룹을 확정하고, TnF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그룹에 속하실 수 있도록 포럼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단순한 배포판 말고도, 재밌는 서비스들이 많아질 것이며, 이 과정은 너무나도 당연히 프렌즈의 의견이 최선으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개발팀 내부의 의도에 따라 프렌즈의 뜻을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임을 모두앞에서 약속드리며, 오히려 여러분들이 저희와 한팀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이렇게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smile 

!! 포럼 소그룹확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

-태터&프렌즈  노정석 드림

와우, 이 글을 읽고나니 참으로 부담스러운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사실, TnF 포럼에 들어오면 너무나 우수한 유저분들에 의해 조금 의기소침해지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 분들이야 배운 바 그리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발휘하는 것 뿐이나, 저 같은 마냥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고 동참하는 유저는 부담스러웠습니다.

허나, 위의 새로운 운영방침으로 인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우수한 유저분들은 자신의 능력에 맞는 분야에 최선을 다하면 되고, 허접한 저 또한.. 제가 할 수 있는 곳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를 비롯한 더 많은 (태터를 향한) 마음이 있는 유저분들이 동참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열린 사고와 넓은 마음으로 다양한 유저를 모두 받아줄 수 있는 운영의견을 내주셔서 태터&컴퍼니 가족분들과 태터&프렌즈 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 잘 알지는 못해서... 제 계정의 다른 폴더를 만들어 설치해보았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제가 사용하는 블로그에 설치해서 플러그인도 내가 사용하는대로, 포스팅도 내가 하는대로 해보아야 진정한 테스트가 될터이지만, 잘 모르기 때문에...... 따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래도, 내 블로그를 하는 것처럼 포스트도 복사하고;;;;;(본 블로그에 포스팅한 걸 붙여넣기~ -_-) 플러그인도 몇가지 설치해보면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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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어쩐지 스킨이 딱 들어왔는데 제가 설정한게 아니라 놀랬었어요.

음... 그리구 오해하지 말고 들어주세요~~
그 로고보다 저 위에 제 사진하나 걸어두면 안되겠니~~~~ -_-;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군요..
제가 설정해놓은 게 풀렸는 지 알았습니다. 그러다, 두리번 해보니 뭔가 다른 부분이 보이길래 조금씩 바뀌었구나 했지요.;;;

Peris 작성:

너무 자세해지면 늘어나는 DB용량 감당하기가(...)
옵션으로 들어가면 좋겠네요. smile

이 말에 찬성 합니다.

요즘 태터툴즈를 보면, 새로와지고 변화해가는 모습에 정말 감탄합니다.
점점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태터툴즈...

그런데, 문득 Foobar2000이 생각들더군요.
푸바의 장점은 그 당시 뮤직플레이들이 지원하지 않는 코덱(ogg, ape 등 여러가지)를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또한 그 가벼움에 반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기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점점 유저들의 목소리에 힘입어 업데이트를 다양하게 시도했고, 그 결과
처음의 가벼움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었죠.. 0.8.3 버전까지..........

그 뒤, 한동안 뜸~ 하다가 이번에 0.9가 나왔는데.... 다시 처음의 모습그대로 가벼워졌습니다.

태터툴즈도 새로와지고 발전하는 만큼 점점 무거워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은 기본으로 첨가하되, 반드시 라고 생각되지 않는 기능은...
플러그인을 통해서 사용자가 첨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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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김종찬 작성:

http://www.changeinkorea.com

Forbidden
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 / on this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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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1.3.33 Server at changeinkorea.com Port 80



와 같은 메시지가 뜰때다...

파일 업로드까지 다 했고, 저번에 설치할때는 아무 문제 없던 넘이..
갑자기 나한테 저러말만 내뱉고,  침묵하고 있을때..

초보자는 가장 당황스럽다..
남들에게 설명해줘도 왜 그럴까.. 하는 대답 뿐..

그래서 호스팅 업체를 잘 선택해야 한다.
호스팅 업체에서 메신저로 도와주는곳은 아마 sshell 밖에 없을듯..

저는 미리내를 사용 중인데, 저 문제는 아니더라도 제가 여러가지 테스트(다른 말로 삽질이라고 하죠) 하느라
수시로 데이터를 날릴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배우게 되었지만, 그전에는 아무 것도 몰랐을 땐데..
미리내 측에서 전화로 상담해주고, 제가 잘 몰라하니까....... 직접 태터툴즈를 새로 설치하고, 이전 백업 데이터로 새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지어주시더군요.... +_+a

그것도 토요일 이었는데, 저녁 까지 퇴근하지 않으시고 마무리지어주는 모습에........ 감동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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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메인페이지가 새록새록 하네요.

근데.. 제로보드에서 한글검색이 제대로 안되는데
이거 어찌해야할지 않을까요?
'묻고 답하기' 게시판만이라도 어찌 해결책이 좀 있었으면..
UTF-8이 어쩔수 없는 필요조건이라면 그대로 둬야겠지만.
한글검색만 안되니..
막상 유저들이 검색을 해도 안되니깐 다시금 중복 되는 질문들이 올라오고있구.
저 처럼, 별 도움 안되더라도 리플이라도 달아줘 볼라구 게시판 검색하다가 애타고 있거든요.

2페이지가서 키워드 넣구 검색하면 검색한 2페이지를 볼수 있답니다. '_'

이 방법이 최선인가요?

문제는 IE에서만 검색이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은 오페라고 얼마전 불여우를 사용했을 땐, 제대로 검색이 되더군요.;;;; 물론, 오페라도 잘 되고요..

그리고, 건의할 만 한 곳이 적당치 않더군요.. 게시판 분위기를 봐서, 태터툴즈 사용기 게시판에 건의글들이 모여있는 걸 확인했습니다만, 딱 봐서 이곳이다 할 만한 근거가 보이질 않아서;;;;; 사용자분들이 헷갈려합니다.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