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평생 안쓰다가 사흘 전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프라인 RSS리더 쓸 때보다 엄청 편리하더군요. 자신의 로그를 쓰면서 지인들이나 다른 분들의 로그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chester 작성:리더는 아예 구글리더 처럼 그냥 사이트를 분리시키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smile
tistory.com 안에서 보더라도 전용의 리딩서버를 이용하는 것처럼요..
넣자니 고민되고 빼자니 아깝고 ^^역시 로드가 너무 크겠죠?
헉.. 그러셨어요?..
그럼 예전 0.9x 버전 때의 이웃로그도 사용해보시지 않으셨겠군요?..
사실... 1.0.x 버전의 리더 보다 이웃로그가 더 좋습니다. ^^
그 이유는 ... 그야말로 "더불어 블로깅" 이라는 거지요. 싸이월드가 친구찾아 삼만리~ 처럼.. 이 친구 덕에 저 친구 만나고 등등..
이 친구 싸이에서... 다른 사람도 만나고 등등..
누구의 블로그에서... 이 사람이 자주 다니는 블로그는 어디인가?... 라며 확인한 이웃로그에서 다른 멋진 블로그를 발견할 때의 기쁨이란. 가히~
뭐 그런 차원에서... 이웃로그는 상당한 의미가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