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더기 작성:
chester 작성:

아마도 4월이 끝날때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않되요~~~

대학생들은 4월 중순에서 4월말 (심지어는 5월초까지) 중간고사입니다....orz

네... 스케쥴링하는데 있어서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smile

오픈하우스는 일단 1.0.5 가 릴리즈된 후에 하는 것으로 잠정생각하고 있습니다.
1.0.5 가 프렌즈와 함께 하는 첫번째 협업작업이라는 뜻깊은 의미도 있구요..
이 과정에서 얻은 것들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면 훨씬 더 윤택할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오픈하우스 행사는 모든 분들과 다 모이는 자리가 아닌, 태터&프렌즈가 모이는 자리로 기획하려고 합니다.
회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피상적인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훨씬더 깊은(?) 이야기를 해야 할 자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마도 4월이 끝날때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그럼 1.0.5 와 아직은 완성되지 못한 수많은 페이지를 위하여..... 뭘하지..... 건배??  ㅎㅎ
여러분들..행복한 주말되세요 !!!

503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제가 이제 착수하려고 하는 작업은 FAQ 작업입니다..

기존의 tatterstory.net 과 Q&A 에 산재해있는 모든 토픽들을 골라내고 이것을 비슷한 것끼리 합쳐서, 하나의 FAQ 가 되도록 만들어 보는 것이 현재의 목표입니다.. 2000 개에 달하는 Q&A 를 보고 있자니...과연 할 수 있을까 겁도 나지만.... 그래도 해야되겠습니다.

4월달은 밖에 나가서 회사이야기 한번더하는 것보다 조용히 엉덩이 탁 붙히고 앉아서 FAQ 작업..!!
여러분들의 가차없는 수정 역시 부탁드리구요 !!!

저희 개발팀사이에서도 한참동안 이런 말들이 오갔던 것으로 생각이 나는데.....
내일 회의시간에 확인을 해봐야 할듯 하네요 ^^^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에 감사 !!!

laziel 작성:

[laziel@happy ~] mysql --version
mysql  Ver 12.22 Distrib 4.0.26, for pc-linux-gnu (i686)

4.0 라인인데도 문제가 생기는걸 보면 아무래도 스크립트에서 처리를 하긴 해야 할까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ㅁ;

MySQL 이 유니코드 지원을 하기 시작한게 4.1 부터이지 않나요 ??
그리 말씀하시니 헥갈리는데용.. ㅠ.ㅠ

Song-C 작성:

안녕하세요.
어제 QNA게시판쪽에도 썼던겁니다만;
여기다 올려야 하나 싶어서 다시 써봅니다. (조금 문장을 고쳤습니다.)


[HR]
요 며칠 연구(;;; )해 보다 버그인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아니면 저만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orz)

저는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할때 밑에 설명을 좀 길게 쓰는 편입니다.
근데 그 설명을 갤러리 모드에서 쓸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림 하나의 설명글에 키워드가 두 번 들어가면
익플 상태표시줄에 에러마크 뜨면서 갤러리의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사과"라는 글을 키워드화 한 상태에서,
글 설명에 [맛있는 사과보다는 사과주스가 좋아요] 라고 쓰면 에러가 납니다.
(근데 그 설명 글에 있는 키워드가 키워드 기능을 못하는(링크가 안되는; )건 원래 그런건가요?; )

그렇게 해서 그림을 여러장 올렸을 때,
갤러리 전체에 키워드가 세 개가 넘어가면(정확힌 모르겠습니다; 4개인가; )
위와 마찬가지로 갤러리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림1에 키워드 하나, 그림2에 키워드 하나, 이렇게 가다가 
그림3 이후에 키워드가 또 들어가면 에러가 발생합니다.

글 작성중 미리보기일때도 발생하는 에러이기 때문에, 스킨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해결방법이라면 키워드를 없애면(;;; ) 되겠습니다만;;;
아, 참고로 버젼은 클래식 오피셜 릴리즈입니다.

혹시 저 말고도 이런 현상 겪는 분 계시지 않은지 궁금하네요;

클래식 오피셜릴리즈는 정식 지원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수정이 되기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만, 1.0.x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507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네.. 유마님 말씀대로..저도..
태터엔 프렌즈 버그리포트는 태터홈에서 발생하는 버그리포팅을 종합하여 리포터 분들이 올리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사용자가 이것이 버그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이상하면 무조건 버그다!! 해버리는것도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파파차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사용자게시판에서의 버그리포트는 빠질듯 합니다. 대신 사람들이 올려주시는 이상한 현상을 프렌즈에서 취합하여 정리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 듯 싶습니다.

그럼 사용자게시판에서.. 버그리포트 섹션은 없앱니다...

의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

50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헤헤.. 그래도 꼬옥 프랜즈가 아니라도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아닐까요?
개발자 사이트에 현 포럼사이트가 링크도 있구..

LonnieNa 님 메일 확인하셨어요 ?
멜주소를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네요 ? 연애편지 하나 써서 보냈는데 ㅠ.ㅠ

509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daybreaker 작성:

거의 5분에 한 번씩 F5를 누르면서 포럼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_-;
빨리 shell job control 짜야 되는데...orz

시험을 앞두고 이런 말릴 거리를 주시다니 -_-+

전 가상 데스크탑 하나에 풀사이즈로 틀어놨습니다 OTL
(네 개 중에 하나는 소스코드 하나는 포럼이니, 데스크탑의 반이 태터관련이군요 =_=;;; )

inureyes 님과 daybreaker 님은 곧 developer 가 되셔야 할듯... ㅎㅎㅎ ^^

510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거의 5분에 한 번씩 F5를 누르면서 포럼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_-;
빨리 shell job control 짜야 되는데...orz

시험을 앞두고 이런 말릴 거리를 주시다니 -_-+

앗... 안됩니다... 준기님...
공부 열심히 하시고.. 그리고 여름방학에 아예.. 현장실습을 태터&컴퍼니로 오시면 됩니다.. ^^
그때까진...워~ 워~ ..

511

(5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새로운 사이트로 개편중입니다.
아마도 두어시간 후면, 깔끔한 태터툴즈사이트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daybreaker 작성:
김종찬 작성:

스팸을 무조건 막지 말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스팸도 하나의 광고를 하는 방법인데 광고주들이 스팸을 이용하고, 태터와 이용자는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음
win win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드센스도 비슷한 방식이 아닌지..  검색에 광고를 달고, 사이트에 광고를 달고..
블로그에는 스팸을 뿌려준다..  그냥 스팸을 완벽하게 방지하기는 힘들것 같아서 생각해본 것입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문제는 공식적으로 스팸을 광고로 개제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주어도, 트랙백이나 코멘트를 이용한 무차별 스팸이 줄어들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광고가 유익한 거라면 또 모르지만 이상하게 외국에서 날아오는 것들은 Online Pharmacy, Casino 등등에 관한 것들이 많아서..-_-) 기본적으로 필터링이 확실하게 되어야 하고, 그 후에 태터가 광고 모델을 이끌어나가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해야 할 것입니다.

예 당연히 이런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아주 약간만 희생하면 이러한 수익모델을 뽑아낼 구석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원칙없는 비지니스는 존재의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태터툴즈의 원칙은 "고객들을 위해서 존재한다." 라는 것이지요.. 그 광고역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 이라는 동의가 이루어질때까지는 계속해서 머리를 짜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계속해서 모두가 행복하면서 돈이 흐를수 있는 방법들을 발굴해보도록 하지요.

종찬님 지속되는 굿아이디어에 감사요 ^^

513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김종찬 작성:

설명을 제대로 해주셨습니다. 이제 이해가 확실히 되네요.
아이디어 게시판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가입할때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데, 허가제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네 조만간 허가제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아이디어 게시판역시 특별한 형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통해서 고도화되는 방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로보드, 블로그, 위키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만, 포럼비비형태가 가장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예젤르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보도록 하죠 !!!

514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JCrew 작성:

TNF의 역활에 대해 어느정도 방향이 잡힌것같네요 ^^

단, 열정과 성과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어느 누가 판단하느냐에 대한것이 약간은 애매한듯 싶습니다.

테터의 모든 사용자분들과 TNC의 현재 구성원들께서 같이 결정하실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네... TNF 내부에서 커미티를 만들어야죠..
TNC 가 결정하면 너무 상업적일뿐더러 우습지요..
좋은 의견있으시면 제안해주십시오.. 저도 생각하던 안들을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daybreaker 작성:

저도 superuser와 일반 user와의 권한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형태까지 가능한 multi-user 시스템에서 바로 플러그인을 맘대로 올릴 수 있는 건 굉장한 보안 위협입니다.

기본적으로 플러그인은 블로그 전체 관리자만이 갱신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스킨도 마찬가지룰을 따르고 있지요..
누군가 악의적인 코드를 넣을 수 있는 '자유'가 많이 보장되어 있지요..서비스형을 시작한다면 그 자유와 보안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민해야 될것 같습니다.

저희는 근본적인 contents filtering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멘트를 다는 사람들한테 그림 몇번인지 입력하세요!!! 라고 묻는건... 웬지 좀 무례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논의를 계속 진행해보도록 하지요. ^

517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예... dev.tattertools.com 에 위키도 열심히 적어나가고 있습니다..
sandbox 에서 문제가 없는 코드면... 원시코드 commit 으로 들어갑니당..
저희도 안에서 다섯명에서 커밋하는거 지쳤어요 ^^ 뉴페이스가 필요한 것입니다..흑흑..

518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음 대충 환경은 저와 비슷하시네요 smile
리눅스 서버 apache 2.0.54 / php 5.0.5 / MySQL 4.1.12 입니다.

그나저나 참 오묘하네요. 웹에 보이는 부분이 소스의 어느 부분인지 쉽게 찾으면 좋겠는데, 배포버전과 개발버전이 구조가 다르다보니 (배포시의 코드는 자동생성으로 만들어지겠죠) 매칭이 잘 안됩니다. 원소스는 include와 require의 압박이...

그나마 이틀째 들여다보니 이제 좀 이해가 됩니다. 마치 레고블럭같군요. 어떤 부분엔 이런이런 부분을 쌓고 약간 덧붙이고, 어떤 부분엔 이런저런 부분을 쌓고 약간 더 붙이고... 블럭은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다이어그램으로 나타내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고칠 부분을 찾으면 이 녀석이 원 소스에서 library 에서 나온 애인지, model 에서 나온 애인지, component에서 나온 녀석인지, (주로 모델이네요) model이면 어떤 녀석이 밷은 소스인지 바로바로 감이 안잡힙니다.

하긴 1년가까이 쌓은 소스를 이틀만에 구조 들여다 보고 이해하려는 것 자체가 무리이긴 하죠 =_=;

네 나오는 코드는 옵티마이저를 통해서 기계적으로 계산되어 나오기 때문엥..
그리고 치사하게 커멘트가 왜 없냐..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파파차님왈 code is comment 라는...

일부러 들어낸게 아니라 원래 좀 없습니다. 커멘트가..

519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아마 이것도 위키에 넣는 작업을 해야 할 듯하군요.;

네 맞아요 .....
아직까지는 코드가 다큐멘트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트 질리게 했던 저희들입니다만..... 일단은 빠른 커뮤니케이션이 우선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정과 함께 변화가 찾아오겠지요.

520

(1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mile

저녁식사하고 와서 TNF 의 운영과 함께 로드맵토른 위키를 열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개선안과 inureyes 님이 제기하신 로드맵을 섞어서 다 정리를 하죠..

당장의 해결현안이 있고, 장기적인 이슈가 있습니다.
그걸 기반으로 로드맵을 설정하고.. 세부단위는 ticket 으로 쪼개서 roadmap 에 할당하는 것을 큰 골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식사하고 와서 위키에 표현하도록 하지요 ^^

오늘 eolin 과 tattertools.com 용으로 쓸 장비구매하고
eolin 관련해서 검색엔진, 네트웍, L4 , 관리이슈등등 모든걸 도와주시는 분과 협의를 하느라고 시간이 많이 갔네용.
다음주부터는 100M dedi 기반의 네트웍과 절대로 장애가 없는 초환상서버 x n 개 .. 이번엔 PC 아니다.. 진짜 듀얼 씨퓨와 SCSI 로 무장한 녀석들 몇개 샀습니다 smile 프렌즈 여러분에게도 좋은 환경을 마련해드릴터이니... 열화와 같은 참여 부탁드려용 ^

많이 달라질검다... 이번장애를 계기로 돈좀 썼어요 ㅠ.ㅠ

521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Tatter&Friends 의 역할과 범위에 대해서 빌드업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저녁약속이 생겨서 나갔다 오기 전에 일단 지금까지의 작업을 공유해둡니다. 여러분들의 커멘트를 참고해서 오늘 밤안으로 빌드업을 끝내겠습니다.


Tatter&Friends ( 이하 TNF )
TNF 활동범위
Manual 의 작성 : www.tattertools.com/ko/manual 위키의 update 작업에 참여하며, TNF 의 참여의사가 있으시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Manual 작업은 FAQ 의 작성, Tattertools 의 국제판 작업을 위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기타언어권에 대한 지원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Bug Reporting 및 기능개선 요청 수렴  : Support 게시판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취합하여 정리된 형태로 TNF Forum 에 이슈제기를 해주시는 역할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자주 보고하는 버그나, 기능개선 요구를 취합하여 TNF 에 등록토록 하여, 궁극적으로 태터툴즈가 개선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역할입니다.

TNF 의 참여는 자유입니다.  TNF 의 활동에  따라서 Reporter , Developer 의 지위를 갖으시게 됩니다. Reporter 는 TNF 활동을 통하여 태터툴즈의 기능기획에 직접적으로 참여가 가능하실 정도의 활동력을 지니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Developer 가 되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치셔야 하는 과정입니다. 얼마동안 거쳐야 한다는 조건같은 건 물론 없습니다. 열정과 참여, 성과로 모든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오픈소스 개발관행입니다. Developer 는 태터툴즈의 개발을 이끌어온 Tatter&Company 의 모든 구성원이 가지는 지위를 동등하게 갖습니다. 심지어 상업적인 성공에 대한 보상마저도  공유하는 지위입니다.  ( Google AdSense 와는 비교도 안되게 Profitable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여기서 한번 강조해주는 센스^^ ) Reporter/Develper 는 다음과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    Developer : dev.tattertools.com 의 모든 권한을 이용가능 합니다.
- Wiki 의 추가/편집
- Ticket 의 추가/편집
        - Roadmap 의 추가/편집
- 개발트리원본 commit 권한
    •    Reporter : 원본트리수정을 제외한 모든 권한을 이용가능 합니다.
- Wiki 의 추가/편집
- Ticket 의 추가/편집
- sandbox개발트리 commit 권한

<Bug Reporting 체계>
1. 일반유저들은 tattertools.com 의 Support 게시판의 ‘버그리포트’ 게시판을 통하여 버그를 최초리포팅 합니다. ( ‘버그리포트’ 게시판을 통하지 않은 비공식적인 리포팅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blog.tattertools.com 의 댓글이나 방명록 등에 올리시는 버그관련 리포팅은 접수되지 않으니 일반유저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리포팅하신 버그는 TNF 의 전문가들에 의해서 분석되게 됩니다. 이 과정은 정확히 태터툴즈의 문제인가? 사용하고 있는 환경의 문제인가? 아니면 제3의 요소에서 기인한 문제인가의 기준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태터툴즈의 문제인 경우 2단계로 넘어가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FAQ 에 취합되거나, 채택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버그 보고시 ‘갑자기 익스플로러가 죽어요..왜그렇죠 ?’ 이런 애매한 리포팅은 채택되기가 매우 힘들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환경을 사용하고 있으며, 어떠한 기능을 동작중에, 어떠한 오류가 발생한다라는 원칙에 입각하여 최대한 많은 정보를 리포팅 하여주시면 되겠습니다.
2. 확실하게 재현가능한 버그인 경우, TNF 는 이를 Forum 에 이슈화하여 버그를 추적합니다.
3. 확실하게 버그의 원인이 파악된 경우, 이는 dev trac 에 ticket 의 형태로 등록됩니다.
4. 등록된 ticket 이 적절한  Roadmap 에 배정되게 됩니다. 즉, ‘에디터의 사소한 오류’ 와 같은 가벼운 버그들은 바로 다음 배포판에서 해결되게 되며, ‘
5. 적절한 Roadmap 이 없을시에는 새로운 Roadmap 을 등록하여 ticket 을 등록합니다.
6. 등록된 Ticket 은 Roadmap 에 맞추어 Reporter/Developer 들이 처리하도록 합니다.

<Tattertools 기능개선 반영체계>

1. 일반유저들이  Support 항목에 요청하는 부분을 포함하여 TNF의 포럼에서 토론이 이루어지며, Reporter 이상의 권한을 가진 TNF 구성원이 dev.tattertools.com 의 위키에 정리합니다.
2. 정리된 내용은 Wiki 를 통해서 Reporter/Developer 사이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개선안으로 채택되면 trac 을 통해서 Ticket 으로 등록되고 적절한 Roadmap 으로 배정됩니다.
3. 적절한 Roadmap 이 없을시에는 새로운 Roadmap 을 등록하여 ticket 을 등록합니다.
4. 등록된 Ticket 은 Roadmap 에 맞추어 Reporter/Developer 들이 처리하도록 합니다.

522

(3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네.. 플러그인 부분의 i18n 의 처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 좋을지는 생각을 해봐야 되겠군요..
새로 오픈된 트리는 잘 동작하는지요 ?? 사용후기를 부탁드립니다..

하고 싶으신 모든 것들을 맘껏 해봐주세요 smile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올린의 발행기능과 관련한 개선사항은 현재 진행중인 이올린 개편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색기능은 외부의 검색엔진 회사와 제휴를 추진하여 해결할 일이라서 현재 개선작업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전에 오픈하우스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봄이 다가기전에!!' 라는 약속을 꼭 지킬 예정입니다.

-노정석 드림

525

(1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건더기 작성:
inureyes 작성:
inureyes 작성:

장기적 로드맵 (1.1과 그 이후 진행되어야 할 것들)
* 플러그인 아키텍처 개선
     * 환경 설정 및 백업 지원
     * 자동 업데이트 지원
     * 관리자 화면용 플러그인 구조 추가 및 일반적인 태터툴즈에 적용되는 플러그인 구조와의 분리
        * 관리자용 플러그인의 예) DB 정리기능, 모든 첨부파일 다운로드하기 기능, PDF 변환 기능 등.

* 관리자 화면 구조 개선
     * xhtmlize
     * 구조의 규격화및 변경의 용이성을 고려하여 태터툴즈 자체를 다양한 형태로 변형할 수 있는 기능 제공
        * 상업용 블로그 / 자료실용 블로그 / 메타블로그 등.

* 모듈화
     * 위지윅 에디터 모듈화
     * 태터 리더 모듈화

* EAF 의 호환성 개선
    * Safari, Opera를 위한 EAF의 개선

* DB 독립적 구조
    * mySQL이 아닌 다른 SQL (postgresql, sqllite) 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쿼리루틴의 모듈화 및 분리.
    * 이 경우 SQL의 버전 차이나 SQL의 종류 차이에 의한 다양한 호환성 문제를 태터툴즈 전체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모듈의 개선 문제로 완전히 분리할 수 있음.
---------
일단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smile

제가 적었지만 이것 읽으시고 덜덜덜 하시는 분들 많으실듯. 마지막 부분은 코딩하는 입장에서 매우 무서운 말입니다. =_=;;

덜덜덜 정도가 아니라 재앙입니다...ㅡㅡ;;

재앙은 아닙니다. 태터툴즈개발팀 역시 이정도의 요건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운영하고 있던 trac 을 바깥으로 빼내는데도 시간이 걸리네용..
어제 장애 때문에 어제 하려던 일들을 오늘 진행하려고 합니다.. 태터&프렌즈의 운영방안과
wiki 에 참여하실 분들의 계정을 생성하는 등 오늘 할일이 많군요...

오후늦게 정도에 공지사항을 한번 봐주십시오..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