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ev.tattertools.com/wiki/ttng
이 곳에 있는 내용중 아래의 것들은 2.0에서 구현이 되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하위 내용 포함)
- 플러그인 아키텍처 개선
- 모듈화
- 다양한 설치 환경 지원
- 팀 블로깅 등 여러 종류의 다중 사용자 모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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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Peris가 작성한 글
http://dev.tattertools.com/wiki/ttng
이 곳에 있는 내용중 아래의 것들은 2.0에서 구현이 되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하위 내용 포함)
- 플러그인 아키텍처 개선
- 모듈화
- 다양한 설치 환경 지원
- 팀 블로깅 등 여러 종류의 다중 사용자 모드 지원
예~전에 잠깐 얘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태터툴즈 기본 에디터말고 다른 위지윅 에디터(fckeditor, tinymce 등등) 도 사용할 수 있도록 에디터부분을 모듈화하자는 의견이었는데.. 여러가지 문제(파일 업로드라던지..)로 인해 무한 보류 상태입니다.;;
다시 논의를 진행해봅시다!
덧. http://dev.tattertools.com/wiki/ttng 모듈화 부분에 있군요. ![]()
댓글을 하나 입력하고나면 [Try OpenID] 부분이 사라져버리네요.
덧. 그나저나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댓글이 입력된다는걸 처음 알았(...)
0.1 수준의 openid 플러그인을 제작해보았습니다.
1.1.x 수준에서 동작하며, 댓글을 쓰는데 이름정도를 openid에서 가져오는 정도만 사용할 정도로 아주 기능이 미비합니다. (왜만들었어!? 퍽~~)
추가로 개발을 해야하는 부분은 DB 구조 문제가 걸린, 수정/삭제 부분과 연동하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기반코드를 수정해야하므로 플러그인만으로는 불가능하여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http://coolengineer.com/tt/tag/OpenID
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오오 +_+
바로 설치해보겠습니다!
Peris 작성:ghost_ghost 작성:티스토리쪽 티켓 작업하다 들어 왔는데요.(늦었죠) 위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은 HTML 모드일때는 전브라우저 동일하게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HTML 모드일때는 해당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 다는 notice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도록 작업 했습니다.오페라의 경우는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네요. 오페라의 경우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고 HTML 모드만을 지원한다고 명시를 해주어야 하겠네용.
오페라도 위지윅을 지원합니다. 태터툴즈 에디터가 지원을 안하는 것 뿐이죠.
ghost_ghost님의 의도가 Peris님 말씀이었을 거에요. 오페라가 위지윅을 지원 안 한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원을 안 한다...는 말씀이셨을 겁니다. 오페라도 위지윅 모드가 있다는 것을 모르실 분은 아니니...
넵. rEwritemaster님 글부터 쭉 읽다보니 제가 잘못 이해한거 같네요. ![]()
다중 블로그 기능부터 들어가야 하는데, 티스토리 소스를 사용하지 않기로 한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좀 되는 부분입니다.
차칸아이님께 사정을 설명드리고 완전히 플러그인으로 빼서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하여 메인 코드쪽의 서포트와 함께 차칸아이님과 함께 플러그인 고도화가 선행되어야 할 듯. (결국 제 할일이 되는거네요 아이고)
팀블로깅을 플러그인으로 구현하실 생각이신가요?
음.. 하위 호환성을 생각하면 코어에 넣기는 힘들려나요..
그렇다면 아예 이 기회에 하위호환성 무시하고 태터툴즈2.0으로 전환을? (...)
제가 원래 Eolin 기반의 SSO 아키텍쳐를 이미 설계중이었습니다만-_-;;
유사..하달까, 오히려 더 나은면이 수두룩한 OpenID 라는 서비스가 나와버려서 당황하고 있습니다.
흡연인구 중 한사람이었다면 아마 한보루는 태웠을지도;; (훌쩍)
흐흐흣(...)
이올린도 OpenID로 가는겁니다. 고고;;
티스토리쪽 티켓 작업하다 들어 왔는데요.(늦었죠) 위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은 HTML 모드일때는 전브라우저 동일하게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HTML 모드일때는 해당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 다는 notice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도록 작업 했습니다.오페라의 경우는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네요. 오페라의 경우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고 HTML 모드만을 지원한다고 명시를 해주어야 하겠네용.
오페라도 위지윅을 지원합니다. 태터툴즈 에디터가 지원을 안하는 것 뿐이죠. ![]()
플러그인으로 만드는건 댓글 수준 정도만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코어에 들어가서 팀블로깅을 할때도 open id를 사용하여 인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팀블로깅을 먼저 구현해야겠지만;; )
스킨에서 word-break:break-all 속성을 넣어주면 될겁니다.
한글은 띄어쓰기로 단어단어가 그리 길지 않지만
영문의 경우는 특히 url의 경우 주욱 늘어저 띄어쓰기 없이 한줄이 되는경우가 종종있죠.
그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word-break:break-all 은 아직 IE 전용입니다. ![]()
전 20일, 26일, 27일 불가합니다.;;;;
2월 일정도 어찌될지 모르니 저는 제외하고 생각해주세요. T_T
open id는 살짝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 그냥 묻혔었다죠.; OTL
논외이지만.. 이런 기법이 스크린리더 사용자에게는 또 하나의 장애물이 될 수 있겠네요.
좋은 것을 배웠습니다. advck1123님 감사합니다. ![]()
네. 저도 이미지의 도입(?)에는 적극 찬성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텍스트 위주의 스킨과 이미지 위주의 스킨을 위해 현재의 구조를 뜯어고칠 필요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지 위주의 스킨을 위해 현재의 다국어 지원 구조가 사라져서는 안되죠.)
일단 배경 이미지는 css로 전부 대체가 가능할테고(현재 그렇게 되있죠?; ),
텍스트 이미지는 언어 파일(ko.php, en.php ...)을 추가하여 텍스트 대신에 이미지 태그를 사용하는 꼼수(-_-)도 있죠.
(뭐 이것도 css로 제어가 가능하다면 필요가 없기야 하겠지만.. 이런 것도 재밌을거라 생각됨;; )
1.1 관리자 스킨(한국어)
1.1 관리자 스킨(중국어)
1.1. 관리자 스킨(일본어)
레드 카펫(한국어)
레드 카펫(중국어)
레드 카펫(일본어)
...
그리고 보통의 경우 위와 같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권의 스킨만 존재하겠죠.
1.1 관리자 스킨 <- 텍스트 위주의 다국어 지원
레드 카펫(한국어)
...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 … 744#p14744
이런 방법은 있습니다.(물론 플러그인으로 처리하는게 백만배는 좋습니다.;; )
음... 좀 더 넓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중국어 이미지 버튼을 사용하고 있는 중국어용 관리자 스킨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다가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돌렸다고 했을 때, 텍스트는 한국어가 나오지만 버튼은 중국어가 나오겠죠. 지금 상황에서 언어별로 스킨을 따로 제작하면 간편하게 설정 하나만 변경해서 언어설정을 바꿀 수 있는 현재의 강점을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킨을 업로드해야 하는 삽질을 다시 해야 하는 거죠...:|
처음부터 basic.ie7.kr.css처럼 언어에 특화된 CSS를 로딩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과연 중국어 언어권 사용자가 중국어용 관리자 스킨을 사용하다가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특정 언어권 사용자의 경우는 그 언어권의 관리자 스킨을 default로 포함/설정을 해놓은 상태로 배포를 하는 것이 실질적인 삽질을 막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요?
(관리자 스킨을 추가로 다운로드 받는 경우는 해당 언어권의 게시판/포럼 등을 통해서 받게될테니 언어권에 특화되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Vivace의 의미와 왜 선정하게 되었는지도 같이 공지가 되면 더 좋을거 같네요.(저게 뭔지 모르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 )
아니면 TNF 블로그에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셔도 좋을거 같고요.(그만큼 쓸게 있을려나 모르겠지만요.; )
다음에는 꼭!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_T
graphittie 작성:죄송합니다만... 오페라는 비표준 덩어리입니다. 오페라에 특화된 코드를 넣어주려면 넣어줄 수도 있겠지만, 으음... 그건 좀 더 고민해 봐야겠군요. 비표준을 지원하는 것은 각개격파를 해야 한다는 소리인데, 현재 저희에게 이런 각개격파를 유지할만한 리소스가 없습니다.ㅡㅡ
오페라가 비표준 덩어리였나요?? Acid2 Test도 그렇고 SVG 지원도 그렇고 최신의 Web Standard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 없어 비표준인 부분에 대해서도 잘 렌더링하지만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 건 아니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네요.
FCKeditor 같은 웹 WYSIWYG 에디터들도 Opera를 지원하진 않는군요. 제가 잘못 알았나 봅니다.
CSS는 오페라가 FF보다 표준을 더 잘 준수하죠.
하지만 JS쪽은 아직 좀 부족한거 같네요.
tinyMCE같은 경우는 오페라에서도 되긴 하죠. ![]()
trac같은 경우는 trac을 새로 배워야되는 부담이 추가로 들기 때문에 기본 커뮤니케이션 창구가 되기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개발 용도로는 좋습니다만..)
국내의 경우 가장 보편화된게 제로보드 형태의 게시판이기 때문에 추천하는 것이고요.(포럼도 아직은..)
스킨쪽도 이러한 이유로 제로보드를 선택한걸로 기억합니다. ![]()
C사이트같은 select 박스 구조는 javascript가 사용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대처가 힘듭니다.
게다가 그렇게 직관적이지도 않습니다.(저렇게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진것 뿐이지요.)
현재의 분류를 조금(?) 뜯어고친 후에 Drag&Drop을 입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Peris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