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

(1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endoh 작성:

WP의 경우 comment(Trackback 포함)에 대한 RSS Feed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즉 이 기능이 없이 단순히 perm-link를 주는 것은 의미없어 보입니다.

모 블로그에 달린 이런이런 댓글을 인용하고 싶어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기에, 필요한 경우는 생길듯 합니다.
저만 해도 누구누구 블로그에 달린 댓글 무엇무엇을 보다보니...란 식으로 글을 시작하고 싶은 경우도 있거든요.
즉, RSS 이외의 목적으로도 충분히 쓸만한 경우가 많다......!! 라는 ~~ smile

댓글  RSS 가 오히려 왜 있는지가 의문스럽기도 하고...
하여튼 다른 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도록 합시다 !! smile

352

(1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오늘 wordpress 랑 TT 를 가만히 놓고 비교하다보니, 같은 듯하면서도 참 다른 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면서 보게 된 기능이  wp 는 모든  comment 에 permalink 가 하나씩 다들 붙어 있더군요
tt 역시 커멘트에 permlink 부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를 표현해주는  치환자가 없더군요.
다음 버젼에서는 comment 의 permalink 를 나타낼 수 있는 치환자를 하나 만들어 넣었으면 합니다. smile

아마도 WP theme 은 AJAX 는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접근성을 고려한 설계여서 이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접근성이란게 참 좋기는 한데, TT  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커멘트를 누르면 화면이 탁 바뀌는 것이 영 익숙치 못하네요 ㅠ.ㅠ

늘어나는 치환자때문에 생기는 성능의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서 논의해야 할 부분은 cache 기능의 고도화를 통해서 해결을 할듯 싶습니다. (  파파차님 의견 )

353

(1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일단 inureyes 님이 날짜를 확정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어느날이 좋으세요..라고 여쭈으면 모두들 대중의 의지가 모이는 시점을 기다리시지 않을까 우려되옵니다 ^^
날짜가 결정되면, 그 어떤날이라 되더라도 TnF 오프에 참석하겠습니다..

-노정석 드림

Remengen 작성:

다 완성된건 아니고요.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ideanote.info/en_07.zip 입니다.

여전히 다른 영문 블로그 툴 참고는 안하고 있습니다.
태터만의 특성을 지은 뒤에 현실감있게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徐하늘 a.k.a !Nazu NT 작성:

 베타3에 맞춰 다시 올렸습니다. 파일명은 같습니다.

- http://nekoto.poporu.net/tt105b_plugins.zip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늘었군요. 트랙백 추적 내의 PHP를 참조하니 블로그 제공 서버가 있어서, 일본 쪽의 블로그 제공 서버 주소도 추가했습니다.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은 현재 임시로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중문/일문/영문 나갈때 개별적으로 리스트를 좀 만들어야 할듯 합니다.. 누군가 그 리스트를 악용하는 스팸을 만들면 또 무용지물이 되거든요 ^ 두달정도 빡쎄게 버텨주기를 바라는 것이죠 smile

356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 작성:

막히는 길이 좀 뚫리고 수원IC 근방에 오자...  EVDO 망이 바뀌었네용..
체감속도는 ??? 100 배쯤 빨라진듯 ^

오 테크날러지의 위대함이여 ....

혼자서 쇼한것 같은데 ^^
집에 도착했습니다 smile 3 시가 다 되었네요...
내일 뵙겠습니다.

357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막히는 길이 좀 뚫리고 수원IC 근방에 오자...  EVDO 망이 바뀌었네용..
체감속도는 ??? 100 배쯤 빨라진듯 ^

오 테크날러지의 위대함이여 ....

35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들 녀석 보러 시골에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안입니다..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화장실갈때도 차타고 가겠다는 저였는데... 이제는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밖에 바라보면서 노는게 더 좋네요 .....  핸펀으로 무선접속을 해서 포럼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smile
EVDO 는 안되서 CDMA2000 속도로 접속하고 있는데, 나쁘지 않네요 ^^^

inureyes 님이 오프모임을 제안하신것 까지 읽었습니다.
저는 어린이날이라서 아들녀석이랑 좀 놀아줬답니다...  ^^^

여러분들 어린이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
1년중 두번째로 바쁘고 지출도 많은 5월입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에 ... 그리고 바로 은사님들 뵈러 학교에도 가야하는군요..

( 고속도로 무지하게 막힙니다... 현재 안성정도를 지나고 있는데 평균시속은 20km/h 가 안되는군요 ㅠ.ㅠ )

徐하늘 a.k.a !Nazu NT 작성:
crizin 작성:

제 파폭 1.5.0.2 한국어판에서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어딘가에서 스크립트 에러가 나고 있는 것 같은데 에러를 표시하지 않도록 해놔서 파악이 안되는 것 같네요..

blog/owner/entry/post/index.php 파일을 열어서 2500번째줄의

window.onerror = function(errType, errURL,errLineNum) {
    window.status = "Error: " + errType +" (on line " + errLineNum + " of " + errURL + ")";
    return true;
}

요부분을 삭제한 다음 새글쓰기 메뉴로 가면 자바스크립트 콘솔에 스크립트 에러가 표시될텐데 그 메세지를 알려주시면 문제가 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단 그걸 주석처리하고 새로고침 하니 잘 되더군요. 그런데 수정 전의 원본을 다시 복사한 뒤 새로고침해도 잘 더라고요... 잠시 그 포스트 php는 캐쉬에 갖고 있는 1.0.4의 것을 불러온 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자바는 Sun 자바 런타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 아마도 자바스크립트 캐쉬가 1.0.4 것이어서 그런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면, 반드시 reload 를 해주는 센스 ~~

일본어판 파폭에서  reload 를 하고 나서 제대로 동작하는지 한번 테스트해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규니 작성:
마모루 작성:
규니 작성: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1756

위 링크의 글을 보면 다음과 같은 파파차님의 관련 코맨트가 있습니다.
===============================================
PAPACHA  2006-03-28 15:24:50

보안 문제로 인해 유휴 로그인 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에서는 자체적으로 제한하는 기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터툴즈 1.0에서는 config.php에 다음과 같이 초단위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service['timeout'] = 3600; 
===============================================

앞으로 설정폼을 추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도 개인적으로 수정해서 사용가능한듯합니다.

$service['timeout'] = 10800;

으로 줘서 3시간 일텐데, 오페라에서는 2분을 못넘깁니다.

도통 먹히지가 않는 모양입니다.

참고로 > 오페라 8.54 빌드 번호 7730

오페라에서만 작동이 안되는 것이었군요. 역시나 버그사항이었군요.
그걸 모르고 동문서답한듯하여 부끄럽습니다.

태터툴즈가 두고 있는 브라우져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windows 용 IE,Firefox ( 이 두개에서는 무조건 동작하게 만듭니다. )
Mac 용 Firefox ( windows 용 ff 랑 이상하게 조금씩 다릅니다. ㅠ.ㅠ  그러나 여기서도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
Mac 용 Safari ( 이 녀석은 표준도 아니고 완전 별종입니다. 완전 Apple 용이지요... 안돌아가는것 많습니다만, 제한된 상황에서도 이용은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
기타 브라우져 Opera 등은 아예 Test procedure 에도 안들어 가있습니다..
무시한다라기보다는 역량부족이지요... Opera 쪽에 전문지식을 갖으신 TnF 회원이 한분 생겨야만 해결될 분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smile

태터툴즈를 이용한 블로그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세우진 못했지만, TnF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들 도움을 얻어서 정말 쓸모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기존에 태터툴즈를 사용하시던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멀리 앞서가시는 분들이 아닌, 설치형 블로그를 너무나도 쓰고 싶으신데, 쓰실 수 없었던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 FTP 가 뭔가요 ?? 이런 분들이 주타겟이 되실듯 ^^^ )

여러분의 다양한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smile

태터툴즈 블로그 서비스는 것은 무엇이 다를까, 아니 달라야 할까요 ? ?
제가 생각하고 있는 대략적인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몇몇의 쳔재 기획자에 의존해서 서비스를 확장해나가는 구조가 아닌, Tatter&Friends 전체가 기획자 및 개발자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Tattertools 가 GPL 이듯, Tattertools blog service 역시 GPL 이어야 하는 것이지요.

* 스킨과 플러그인의 적용이 자유로울 것입니다.  수많은 포털의 open api, 더 나아가 단 한명이 만든 조그마한 서비스도 모두가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시도들은 배포본의 형태로 '열려진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태터툴즈의 블로그 서비스가 대한민국의 유일한 블로그 서비스가 되는 것을 경쟁의 목표로 삼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도'를 기반으로 수많은 '다양성'들이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발현되는 세상... 즉, 완벽한 오픈월드... 그것이 목표이지요 ^^

이 과정에서 Tatter&Company는  수많은 유저를 감당해낼 수 있는 아키텍쳐를 고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다중사용자기능과 이를 분산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몇몇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이를 더 탄탄하게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Tatter&Friends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 태터툴즈의 블로그서비스, 내가 원하는 서비스는 이런 것..
* 나라면 이런걸 만들어 보고 싶다.. 이런 것을 실제로 만들겠다!! 면 더더욱 좋습니다 smile
* 기반플랫폼 아키텍쳐링 ? 오호 그것도 재밌겠다.나도 해보자..
* 나 일반유저(?)인데...이런거 너무 어려우니 좀 쉬워지면 좋겠거덩 ??
* 그리고 ..이것..저것들....
* 등등등...

자유롭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Tatter&Friends 를 넘어서서 '우리'가 원하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구요...
좀 쓸만하면 머 사야하는 그런 서비스가 아닌....
우리가 정말 우리를 위해서 만드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럼지기이신 inureyes 님과 상의하여, 가능하면 off 모임도 좀 만들어 보겠습니다 smile
자 그럼... 오늘부터 태터툴즈 서비스 프로젝트 시작입니다 ^^

제주시티 작성:

혹시나 업그레이드 하다가 데이터 날릴까봐 찾아 봤는데 없어서요~
데이터 백업 받아 놓고 압축 풀린 화일 덮어쓰기로 그냥 업로드 시켰더니 잘 됩니다

개발자 사이트에는 회원가입이 안 보이네요~
너무 허접해서 죄송 합니다^^

-----> 이렇게 써볼려고 했는데, 첨부화일 에러 떠서 다시 1.0.4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1.0.5beta3에 1.0.4 그냥 덮어 쓰기로 부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사용 하는데 지장 없습니다^^

개발자 사이트는 따로 회원가입이 필요한 것은 아니구요.
포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주로 wiki 편집권한, commiter 권한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나 가입해서 위키를 편집하게 하는 것은 위험이 좀 따라서요..

1.0.5 에서 첨부파일 에러나는 부분은 해결을 하였는데, 또 문제가 있는 모양이군요.
사용하시는 브라우져등의 정보를 알려주시겠습니까 ?

된장파이 작성:

저는 테터를 설치하고 스킨 수정만 조금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테터 홈페이지에서 메타블로그 플러그인(?)을 보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메타 블로그가 정말 절실합니다. 1.0 초기에 그런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 되는 데요. 기다려 보아도 소식이 없더군요.
http://gonggal.net/  <문학공갈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총 여섯개의 블로그가 운영 중이고요. 그 중에 하나는 메인(문학작품) 나머지는 개인(작품감상, 개인공간)으로 활용 중입니다. 작품 감상에는 트랙필을 보내고 있고요. 처음에는 다들 불편해 했지만 이제 다들 블로그에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이지요.

저희는 다중사용자 개념을 공동체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목적은 개인의 사적인 공간도 인정하자는 것이었는데 메타블로그 기능이 없다보니 점점 메인(문학작품) 쪽으로만 글이 집중되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메타블로그가 있고 각각의 블로그에서 원하는 카테고리만 받을수 있다면 좀 더 멋진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미 같은 회원제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욕심일려나요? 회원제가 아니더라도 메타블로그의 관리자 모드에서 카테고리, 스킨, 공지, 등드을 관리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최초로 깔아서 분양을 주었던 블로그에서 그것을 관리하게 만들 수 있으면 더더욱 좋고요.

아, ㅠㅠ 말이 자꾸 헛돕니다. 터테 문외한이..

된장파이님....
태터툴즈를 운영하는 블로그에 메타블로그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또 하나의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태터툴즈 DB 를 보실 수 있는 분이면, 안에 모든 글, 태그, 지역로그등이 잘 정리(?)되어 저장된다는 것을 금방 알아채실 것입니다.
다른 사이트들에 동 떨어져 있는 사이트들끼리 메타블로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guild 기능 같은것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로컬에 같은 계정을 공유하는 사용자들은 쉽게 메타블로그를 형성 할 수 있겠지요..

현재 이 부분을 손댈 수 있는 역량이 T&C 에는 없습니다. ㅠ.ㅠ
T&F 에서 이를 프로젝트화하고, 참여하실 분들을 모신후에 정식프로젝트화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된장파이님 같은분이 다양한 요건들을 주실 수 있을테구요...
포럼운영자이신 inureyes 님과 한번 상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모루 작성:
소필 작성:

저도 백업파일에 복원할 데이터가 없습니다

라고 뜨던걸요 ㅎㅎ

일단 1.0.4 에서 복원하고 1.0.5 베타3으로 다시 올라왔습니다만...

요번에 utf-8 관련 작업의 후폭풍인것 같습니다만, 테스트를 했는데 다른 문제가 좀 있는 모양이군요.
마모루님과 소필님, 월요일날 파파차님이 좀 보실 수 있도록 해주시겠습니까 ?
감사합니다. ^^

365

(22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daybreaker 작성:

트랙백 스팸 방지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워드프레스에서 온 트랙백 하나가 무시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코멘트로 대신 남기셨더군요);

플러그인을 읽어보셨으면, 당연히 답을 찾으셨겠지만...
이번에 배포하는 트랙백 방화벽(?) 은 국내용입니다. wordpress.com 이 제외리스트에 빠져있었나봅니다.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36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Kotoko 작성:

저는 1.0.4에 자작한 트랙백 월 플러그인을 가동하고있습니다.
1.0.5 베타3 에 적용되어있다는걸 알았으면 안만들었을텐데 말이죠 cool
작동방식은 베타3의 그것과 거의 동일합니다.
하루 약 15건 내외의 스팸 트랙백이 오고있었습니다만,
플러그인이 남긴 로그를 살펴보면 제 블로그와 아는분의 블로그의 경우 100% 필터링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혹시 REMOTE_ADDR과 linkURL의 host ip가 같은 스팸 트랙백이 오는 경우를 대비해서
키워드 필터링도 준비를 해두었는데, 이런 경우는 아직 없네요.

아마도 베타3의 TrackBack Tracer도 수많은 스팸 트랙백들을 잘 걸러주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big_smile

미리 공개해주셨으면 저희도 안만들었텐데 ^^
앞으로는 포럼에 이야기를 꼭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Louice P. 작성:
chester 작성:

1.0.5 베타3 가 나왔고, 추가된 언어설정들이 있습니다.
베타3 를 내려받으신 후에 커멘트아웃되어 있는 한국어를 번역하여 주시겠습니까 ??
5월 9일 15:00 배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공헌덕분에 .... 태터툴즈가 단번에 한/중/일/영 언어를 모두 커버하게 되는군요. smile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커멘트 아웃되어 있는 곳의 한국어를 전부 일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몇개 되지 않다보니 쉽게 하긴 했습니다만, 역시 수정할 건 해야겠군요 smile

그리고 데이터 교정 부분의 '시스템 점검이 필요합니다...'는 마모루님의 지적대로 일본어 로케일에서는
"タッターツールズのDBのメインテナンスが必要です。今すぐにメインテナンスを進行しますか?"
(태터툴즈 DB에 대한 메인터넌스가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메인터넌스를 진행하시겠습니까?)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smile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ㅠ.ㅠ
감사합니다. !!

교정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firefox 에서 완료되었습니다..라는 표시를 하는데 문제가 있는것 같군요.
ie 에서는 깔끔하게 되는데 말이죠 ^^ 맥이라서 그런가 ???

comment 는 AJAX 를 이용한 기능(?)이 적용되어 있구요.
trackback 의 경우는 '트랙백 추적' 이라는 플러그인을 활성화 하시기 바랍니다.
1.0.6 에서 완벽한 필터링을 지원하기 전까지, 급한불을 끄기 위한 일종의 '방화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트랙백의 domain name 이 source ip 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였습니다. ( by papacha )
주요포탈들의 경우에는 예외상황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smile 초간단 플러그인이니 베타테스터 여러분들은 한번씩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어린이날 기념으로 베타3 는 나왔으니... 자잘한 문제만 손을 봐서 1.0.5 를 클로징하도록 하지요..
여러분들의 도움없이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370

(22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마모루 작성:

checkup 권고 메세지가 '시스템을 점검'한다기에 윈도우즈가 맛간줄 알았습니다.
표현이 조금 바뀌면 좋겠네요.
'태터툴즈 DB의 checkup이 필요합니다' 정도로 말이죠..

정말 좋은 의견이십니다....^^
최종배포전에 손봐야겠네요...

1.0.5 베타3 가 나왔고, 추가된 언어설정들이 있습니다.
베타3 를 내려받으신 후에 커멘트아웃되어 있는 한국어를 번역하여 주시겠습니까 ??
5월 9일 15:00 배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공헌덕분에 .... 태터툴즈가 단번에 한/중/일/영 언어를 모두 커버하게 되는군요. smile
감사합니다. ^^

372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찾아서 해결했습니다.
비아그라로부터 어택을 받으신 겐도사마님게서 협조해주셨습니다. ^^

373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스팸트랙백을 임시로 막을 수 있는 플러그인을 실험중입니다.
스팸트랙백이 잔뜩 쌓이신분...

chester.roh@gmail.com 구글톡 추가좀 해주시구.... 블로그를 참조할 수 있게 해주시겠습니까 ?
감사합니다.

374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마모루 작성:

으흥흥, 세시부터 릴리즈 페이지 한 십분 간격으로 리프레시 중이었는데;;

utf-8 문제가 예상외로 지연중입니다.
금일 12시경을 베타3 배포예상시각으로 잡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LonnieNa 작성:

근데 제가 건들이려고 해도...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말 그대로 FAQ 자주묻는 질문을 골라 옮겨주면 되는 작업임은 확실한데.
그 자주묻는 질문들이 대부분 기술적인 질문들이 많아나서 그에 대한 답을 어떻게 적어야할지 몰라 옮기기가 참 난감합니다.
더구나 FAQ선정기준도 에매 합니다.
그 예를 들자면,
태터툴즈가 rewrite를 이용해서 퍼머링크가 어쩐가.. (이처럼 제가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니)그로 인해 태터툴즈가 설치된 폴더의 초기 파일이 index파일이 읽혀지는게 아니라 blog/index.php가 읽혀지게 되는데.
그걸 해제하고 태터툴즈가 설치된 폴더의 index파일이 읽혀지게 하는 팁을 물어오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 경우 이걸 FAQ에 올리자면, 이게 태터툴즈가 의도하는 바(?)를 벗어나는건 아닌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럴 수 있겠네용..
타이트한 코웍이 필요할듯 !!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