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MBP 수리 보내야 하는데...
이렇게 불량률이 심한 노트북도 참 오래간만입니다.
아직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 등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inureyes가 작성한 글
저도 MBP 수리 보내야 하는데...
이렇게 불량률이 심한 노트북도 참 오래간만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끝까지 제대로 수행된다면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설치나 업그레이드 도중에 블로그 이용자들로부터 접근을 막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는 10여분 사이에도 계속해서 블로그에 접속이 이루어질텐데,
블로그에서 글을 보는데는 이상이 없을 수 있지만, 답글을 남기거나 한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수행 시간이 긴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수행시간 동안 작업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만 하면 오케이입니다.
넵
메인테넌스 기능과 checkup 기능 수행시에 잠시정지 메세지를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테더 1.1 을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시도해 봤습니다만.
안되는군요.
참고로, 다중사용자로 테더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그인가요 ? 아님....
기능을 enable해야 됩니다. 설명은 바로 위에^^
주소 자동찾기를 위해서는 기본 설치된 BlogAPI 플러그인을 활성화 하면 됩니다.
오해를 막기 위한 부분이라면, 1.1에 들어있는 플러그인은 실제 동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용하시려면 환경 설정 - 기타 설정에서 blogAPI 사용을 '사용함' 으로 바꾸어 주셔야 합니다. 플러그인은 1.0.6대의 BlogAPI 플러그인과는 달리 특정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자동 찾기를 도와주는 역할만을 합니다.
지난번 1.06 -> 1.1.0.0 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실패한 전력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실패했습니다. 더 이상 사용되지 않을 디렉토리를 삭제하고, 태터툴즈 1.1.0.2 파일들을 올린 다음 블로그를 리로딩했습니다. 관리자모드에서 체크업을 진행했는데, html 블럭을 삭제하는 단계에서 멈춰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면 블로그 전체가 매우 느려집니다.
블로그 전체가 느려진 시점에서 대략 다음 쿼리들이 락 상태로 걸려있습니다. 아마도 html 블럭 제거 단계 같은 글 하나하나의 내용을 모두 건드려야 하는 쿼리라면 딜레이를 줘서 입력하는게 좋겠습니다. (이게 원인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요.)
UPDATE tt_Entries SET content ...
SELECT count(*) FROM `tt_Tags` t, `tt_TagRelations` r, `tt_Entries` e WHERE r.entry = e.id AND e.vis ...
SELECT EXTRACT(year_month FROM FROM_UNIXTIME(published)) period, COUNT(*) count FROM tt_Entries WHER ...일단, 체크업 단계에서 느려지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고,
다음 버전부터는 파일을 덮어쓴 다음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는 도중에는 사이트 공사중 안내 문구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가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태터툴즈의 블로그 서비스를 멈추면 업그레이드를 위해 파일을 지우거나, 올리거나, 데이터베이스를 변경하는 동안에는 유저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공사중 페이지가 나타나면 업그레이드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경우에 대응할 수 있겠습니다.
html 블럭을 체크하는 부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원래는 전체를 쿼리해서 한 번에 해결하는 식으로 했었다가, 큰 블로그의 경우 오버로드가 너무 커서 글을 하나하나 불러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글 1000개의 블로그의 경우 그냥 켜놓고 1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한 번 1.0.6에서 업그레이드 하시면서 돌려 놓고 식사 하고 오셔 보세요. 중간에 끄지 말고 그냥 계-속 기다리면 끝이 납니다. 시도 후에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스 트리의 checkup의 index.php를 확인하시고, 가능한 다른 방법이 있으시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금 다시 테스트해보니 검색이 되는군요.
글을 발행한 후, 꽤 긴 시간이 지나야 검색되는 것 같습니다.
태그의 경우 발행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검색이 되지만,
본문이나 제목으로 검색은 발행 후 오랜 시간 후에 검색이 되는군요.
이올린 정도의 크기가 되는 사이트에서는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디비에 대한 검색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검색을 위한 인덱스가 따로 존재하고, 일정 시간마다 갱신이 됩니다. ![]()
옙 현재는 등록한 RSS의 그룹만을 바꿀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차기 버전에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으면
글자를 하나씩 칠때마다
파일업로드버튼 위에 있는 파일목록창이
잠깐 늘어놨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네요..제가 빨리칠때가 400타 정도일것 같은데
글자를 빨리치면 타수를 못 따라가서 잠시후에 글씨가 써지는군요..
그게 위에 같은 현상 때문에 발생하는건지
아니면 따로 자판이 눌려질때마다 따로 뭘 검사하는건지...1.0.6 버전일때는 이런게 없었거든요..
1.1.0.2 버전이 지금 올라왔길래 그걸로도 해봤는데
동일한 증상이네요.뭐.. 가끔 백스페이스가 안 먹는다거나 한글이 입력 안된다거나 하는건 이전부터 있었던거라서
그런가보다 하고는 있는데
키가 제대로 안 먹는적은 없어서 말이죠..저만 그런건지..
달리 세팅하는게 있는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사진을 페이지에 삽입하면
"대체 텍스트" 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고 자동으로 들어가던데
이거 기본입력이 안 들어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니면 문구 수정이라도..라이트박스를 플러그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사진 클릭하면 사진 밑에 사용자 사입 이미지라고 찍혀서 보기가 안 좋거든요..그럼.. 수고하세요.. ^^
우선 첫번째 경우, 브라우저의 캐시 문제 같습니다. IE6, IE7, FF1.5.0.7, FF2 (windows), FF1.5.0.7, FF2 (linux), FF1.5.0.7, FF2 (MacOSX (UB)) 에서 테스트 한 결과 재현이 되지 않네욥^^
지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고 들어가는 것은 시각 장애가 있으신 분들을 위하여 스크린 리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되는 부분입니다.^^ alt는 이미지의 개요를 가르쳐 주기 위한 태그입니다. (그림 내용은 title에 집어넣어야 합니당) 편집기에서 그 메세지를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지금 그 값을 라이트박스가 읽는 것 같네요. 라이트박스에서 alt값 대신 그림에 지정한 설명값을 읽어오도록 수정하는 것이 일부의 분들을 배려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 같습니다. ![]()
"식물애호가♡" 라는 닉 옆에 저 밥풀은 뭔가요?-0-
혹시 저만 보이는 건?
그거 하트입니다.
시스템의 폰트가 없어서 다르게 보이는 걸거에요^^
넵 일단 해당 네이버 블로그가 스팸으로 인식되어서 차단된 것 같습니다. 일단 휴지통에서 수동으로 '복구'를 눌러 복구해 주세요 ![]()
요새 스팸이 융단폭격 중이라 굉장히 조심스럽네요
해당 리스트는 겐도님이 확인하시는대로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는 1.0.6 이고 현재 태터 최신은 1.1 입니다.
1.1 데이터를 백업해서 티스토리로 못가는게 맞는지요?
맞다면, 기다리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지요?
혹은, XML 파일을 뜯어서라도 업이 가능한지요?
티스토리 1.1 로 곧 올라갑니다. ![]()
기다리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착각했나보네요. 1.0.5나 1.1.0.1을 다시 설치해봐도 plugins 얘기는 안 나옵니다.
나니 작성:아참, 보통은 서버쪽에서 웹상에서 쓰기권한을 주지 않는 문제로 태터자체에서 777권한을 부여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tar 파일을 생성하실 때 *nix에서 tar czpf로 만들어주시면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
다시 보니 -p는 압축해제할 때만 작용하는 옵션인가보네요. 아무튼 *nix에서라면 압축할 때 퍼미션도 저장은 되니, 압축할 때 0777인 디렉터리를 압축하고 해제할 때는 -p로 퍼미션을 umask시키지 않으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넵^^
예전부터 배포판 제작시에 기본 옵션으로 gz압축을 포함해서 tar cvzpf 로 압축 중입니다. ![]()
inureyes 작성:역시 이 때 즈음 되면 나오는 말이,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을까요^^
줄여서, '결자해지'
저 위에, 좀 끄적거려 보시던 분이 누군지 생각을 해 볼 시간이군요 ![]()
안녕하세요, Firefox 2.0 + 태터툴즈 1.1.0.1 사용자입니다.
(주소는 obfuscate했습니다.)
http://blacksun.example.com/favicon.ico 여기에 favicon을 업로드해서 쓰고 있습니다.
http://blacksun.example.com/blog/ 태터툴즈는 여기에 설치돼있고,
http://blacksun.example.com/blog/favicon.ico 태터가 제공하는 favicon.ico는 여기있습니다.http://blacksun.example.com/blog/ 블로그에서는 /blog/favicon.ico가 표시되지만,
http://blacksun.example.com/blog/owner/center/dashboard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favicon.ico가 사용되네요.아마 파이어폭스가 <link rel="shortcut icon" /> 태그가 없어도 알아서 /favicon.ico를 쓰나본데요, 이를 막기 위해 관리자 페이지에서도 <link rel="shortcut icon" /> 태그가 사용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그만큼의 효용성이 있는지는 논의가 필요합니다^^ 업로드 여부를 판단하고, 있으면 경로를 읽어와 표시하게 하는 등의 루틴이 더 들어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생길 약간의 추가적인 딜레이를 감안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
안녕하세요,
태터툴즈 국내 홈페이지 대문에서 tattertools-1.1.0.1-noroot.tar.gz 이 파일을 받았습니다.
파일을 FTP로 업로드한 후 원하는 곳에 복사해 넣고, ssh로 접속 후 셸에서 tar xzpf tattertools-1.1.0.1-noroot.tar.gz 명령으로 GNU tar의 -p 옵션을 사용하여 퍼미션을 보존한 채 압축을 해제하였습니다. 그런데 skins나 plugins 관련 디렉터리의 권한이 기본적으로 0777로 주어지면 좋을텐데 0755인 것 같았습니다.
chmod 실행을 안해도 되도록, 기본적으로 0777로 지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옙 다음부터는 루트와 스킨 디렉토리의 기본 퍼미션을 777로 저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화면' > '플러그인' 페이지의 플러그인 목록 하단에는 아이콘과 함께 아래와 같은 아이콘 설명이 있습니다.
설정이 있는경우 각 항목을 클릭하여 설정창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상태 항목을 클릭하면 플러그인을 활성화/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플러그인 목록이 출력되는 '센터' > '센터 플러그인' 페이지에서도 아이콘 설명이 나와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합니다.
출력되도록 수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확인 후에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라피티에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확인 들어갔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해결 되었고, 후자의 경우, 어느 사이트에 트랙백을 날렸었는지 알려주세요^^ 그 쪽 사이트에서 true를 제대로 날려주는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
새로배포된 1.1.0.1 에서 이메이징 삽입시
확대버튼을 클릭해서보면 여러 에러메시지만이 뜨네요
혹시나해서 1.1에 있던 갤러리 스크립트를 덮어씌웠더니 잘되구요..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혹시나 해서 신고! 합니다.
수고하세요
덧) 속도 개선은 확실히 이루어진듯 합니다..헤헤
옙 확인했습니다. 1.1.0.2 에 다시 반영될 예정입니다.^^
태그에 띄어쓰기가 들어가면 %20이 추가되서 별로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이걸 entry 주소처럼 띄어쓰기를 -로 치환해준다면 상당히 좋을것 같습니다.
가능하긴 합니다만, 그 경우 진짜 -를 넣은 경우를 구별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래 태그가 '대표 단어'를 지칭하는 말이라 띄어쓰기를 허용해야 할지의 여부도 결정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일례로, 외국의 툴들은 태그에서 띄어쓰기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말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머리 아픈 상황이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태터툴즈 소스의 moderator / developer / manager는 태터툴즈 안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포럼의 moderator들을 안내합니다.
inureyes : 토의 및 과제 설정
Chester : 잡담하기
daybreaker, graphittie :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
J. Parker, Peris : 스킨 및 플러그인
!Nazu NT (부재중), Louice P. :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
gendoh, graphittie : 버그 보고 및 QA
LonnieNa, 건더기 : 태터툴즈 사용자 지원
맥퓨처 : 티스토리(TiStory.com)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바를 정리하자면..
"전문용어는 어려운게 당연하지만 그것을 쉽게 설명해주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된다"입니다.'질문이 올바르지 않으면 답변 조차 해주질 않는다'라는 부분은 어디까지나 질문의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 관리자의 입장입니다.
이 글타래도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없다면, 유마님께서 말씀하신 "그냥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하자"라는 것이 결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에 대한 논의는 계속 진행되야 될 것입니다.)
넵 말씀하신 부분에 동감합니다^^ 여기서 생각을 좀 더 해 볼 것이 있습니다만, 노력의 부분이 아니라 '정확한 내용' 을 알려주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쉽게는 FAQ 작성 팀을 만들어 FAQ를 만드는 방법이 있겠네요. 하지만 이 경우에 FAQ 를 찾아보기 귀찮으신 분들을 어떻게 먼저 FAQ를 참조하게 하느냐 하는 문제와, FAQ는 그럼 누가 작성하느냐는 문제가 남겠습니다.
1. po 방식의 번역툴이 제공되는 것이 편리할지, 아니면 걍 php의 스트링매치가 편리할지는 우선 생각을 해 봐야 겠습니다. 아니면 전용 번역 툴을 제공해서 그 언어팩에서 영문 언어팩을 참조해서 한국 언어팩의 스트링의 뜻을 보여 주는 방식도 좋겠군요.
역시 이 때 즈음 되면 나오는 말이,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을까요^^
inureyes님이 EAS modification 중이시니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그거하고는 상관 없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비로그인상태로 댓글을 달려고 하니까 <귀하는 차단된 상태입니다>라는 해괴한 메시지가 뜹니다. 로그인 한 상태에서는 달리구요. 다행히 다른 사람이 댓글을 달 때는 정상적으로 입력은 되더군요. 스킨을 바꿔가면서 실험해봤는데도 똑같네요. 제 블로그에서 제가 차단이라니...-0-
암튼 이런 버그가 보고된 적이 있나요?
아마 EAS가 켜진 상태에서 test라거나 하는 댓글을 다셔서 EAS의 블랙 리스트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문의 드려 보겠습니다^^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inureyes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