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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아마 사이드바 폭보다 Graphic Statistics의 폭이 큰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smile

두 분 접수되셨습니다 smile

이피 작성:

현재 EAS가 상당히 효율적으로 스팸을 방어해주고 있습니다만, 개인 사용자로서는
잘 정리한 필터링도 스팸 방어에 꽤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필터 설정을 파일로 저장하고 나중에 태터 기반의 다른 블로그에 적용
시키는 방법이 혹시 있는지, 없다면 그런 기능이 차후에 추가 예정은 있는지가 궁금
합니다.

  혹은 TNF의 공식 필터 리스트를 제공하여, 일정 기간마다 개인 사용자들에게 자동
으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겠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관련해서 플러그인으로 제작이 가능할겁니다. 리스트는 온라인 업데이트를 하고, 관련 목록은 해당 플러그인의 테이블에서 관리를 하는^^ (또는 태터 내장 목록을 업데이트 해주는 식이 되겠네요.)

누가 총대 메실 분 안 계시나요?

htna 작성:

링크를 카테고리화 해주는 플러그인이 있는듯 합니다.
이 특징이, 사이드바에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고, 기존의 링크를 삭제해야 하는 듯 하네요...

아예, 기존의 링크 등을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는건 어떨까요?

XXX 이벤트를 처리하는 함수가 있으면, 그것을 통해서 링크를 출력하고,
없으면, 기존의 루틴을 통해서 링크를 출력시킬 수 있도록 하는...

이렇게하면, 위와같은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별도의 노력이 필요없고,
또한 동시에 모든 스킨에 적용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일듯 하군요...


물론 링크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Link, Comment, Trackback, Calender, Category, 통계, 등을요...
특히 링크, 통계, 캘린더, 카테고리 등의경우에는 많은 기능들이 플러그인으로 쉽게 개선되고, 쉽게 활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꼭 삭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smile 그냥 링크 두 개 있으니까 이상할까봐 그런거겠죠^^ (아니면 그냥 존재하는 링크 테이블에 prefix를 끼워넣는 방식이라거나?)

지금도 플러그인이 고유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질 수 있으므로 해당 기능들을 대신하는 플러그인을 만들기는 쉽습니다. (통계기능 플러그인을 참조해주세요^^) 관련해서 관리자 화면에서의 인터페이스도 제공할 수 있고, 사이드바 형식으로 스킨에 끼워 넣는 것도 제공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 현재도 다 가능합니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documentation의 문제가 큽니다만 ㅠ_ㅠ) 시도를 안 할 뿐이죠.

기존의 치환자를 대치하여 뿌려주는 방식은 오히려 자유도에 영향을 더 준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스킨 시스템의 상하위 호환성이 관련 부분의 발전을 완전히 붙잡고 있는 상황인데 계속 그 레거시를 강요하게 되니까요. 새로 생기는 기능들도 그 치환자들을 사용하게 한다면 더 종속성이 강해지게 될겁니다. 지금부터 해당 기능의 발전들을 사이드바 쪽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새 스킨 시스템으로 이전해야죠.

여담이지만, 1.1 알파때에는 스킨 안에 캘린더나 링크, 카테고리 부분이 아예 없었습니다. 전부 플러그인으로 빠져 있다가 스킨으로 도로 끌려 들어간 경우들입니다. ㅠ_ㅠ

htna 작성:
inureyes 작성:

예를 들어, 천명이 쓰는 태터 블로그에 스킨이 15개 설치되어 있으면 (....)

그냥 지금 편집한 파일을 백업해서 사용자가 가지고 있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는 안될까요? 태터툴즈 데이터 백업처럼 현재 편집한 스킨의 설정과 백업을 사용자가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경우 스킨 배포 및 업로드나 다운로드가 자유로와지는 장점도 있겠네요. smile

customize/유저번호/skin.html
customize/유저번호/style.css
이렇게 되어있을 경우에 역시, 어드민이 스킨을 지울경우,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각 skin.html이 참조하고있는 image 등이 존재하지 않을테니 말이죠...

그렇기에...
customize/유저번호/스킨네임/skin.html
customize/유저번호/스킨네임/style.css
이렇게 진행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그게, 이미지까지 카피를 합니다....

그렇기에 문제가 됩니다 ~ 용량의 로드부터 주욱 -

htna 작성:

죄송합니다. 꼭 모양이 다이얼로그의 탭처럼 생겨서...
keyword, location, tag, guestbook, ...
의 위치 옆에 끼워넣으려 합니다.
"Login", 혹은 "Admin/Logout/Write" 을요..
가뜩이나 본문의 길이가 짧은데, 사이드바가 더욱 길어지는게 싫더라구요. ^^

그 경우라면 스킨에서 그냥 그 위치에 사이드바 속성을 지정해 버리시면 됩니다. 그럼 그 부분이 사이드바 1이 될 겁니다^^ 그 후에 구겨넣어도 되겠네요.

(생각해보니 어차피 스킨을 수정하는건 똑 같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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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smile

혹시 그게 진짜 주소일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알고보니 진짜 '님께' 라는 글이 저 블로그에 있을수도^^

htna 작성:

위와 같은 (사이드바&스킨특성화) 에 대해서 다을과 같이 처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스킨마다 선호하는 사이드바의 구성이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각 스킨마나 지정하는 특성화가 다르리라 보구요.
이 문제를 해당 스킨디렉토리에 저장하는 방식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custom.skin.html <- skin.html 을 사용자가 수정하였을 경우에 저장되는 파일 입니다.
custom.style.css <- style.css 를 사용자가 수정하였을 경우에 저장되는 파일 입니다.
cuntom.sidebar.xml <- 사용자가 사이드바의 위치 구성 등을 수정하였을 경우에 저장되는 파일 입니다. 이는 xml로 하지 않고 txt로 적당히 저장을 해도 될 듯 합니다.

이와같이 저장을 한다고 하구요...
사용자가 테더에서 스킨을 선택하는 순간,
저 화일들이 있으면, 그냥 그 화일을 오픈합니다.
저 화일들이 없으면, 기존의 스킨화일로부터 저 화일들을 복사한 뒤 오픈합니다.
블로그 홈페이지가 오픈되면, 기본적으로 저 화일들이 존재한다는 가정을 두고 이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도문제와, 각 테마별 스킨화일 커스터마이징을 같이 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기존의 테마가 저 화일들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우선 저런 이름을 가질일이 거의 없다고 보구요.
화일이름으로 custom.* 인 화일은 테더에서 기본적으로 customize를 위한 화일이므로, 임의로 스킨개발자가 만들지 말도록 하자 고 한다면, 앞으로의 확장에 여유가 생길 듯 합니다.

옙^^ 좋은 아이디어네요.

문제라면 다중사용자를 위해선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현재 변경된 파일은 customize/유저번호 디렉토리 아래로 들어가게 됩니다만, 위의 기능을 지원하려면 그 아래 하위 디렉토리들이 더 만들어져야 하겠네요. 그리고 스킨이 지워졌을 경우 모든 유저의 해당 변경 스킨도 지워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천명이 쓰는 태터 블로그에 스킨이 15개 설치되어 있으면 (....)

그냥 지금 편집한 파일을 백업해서 사용자가 가지고 있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는 안될까요? 태터툴즈 데이터 백업처럼 현재 편집한 스킨의 설정과 백업을 사용자가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경우 스킨 배포 및 업로드나 다운로드가 자유로와지는 장점도 있겠네요. smile

나니 작성:
inureyes 작성:

전혀 딴 내용의 댓글을......

역시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저는 그런 뜻으로 올린게 아니라 태터 스킨 구조가 어렵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 같아서
더 난해한 이글루스 스킨도 있다는 뜻으로 단 글입니다.

별로 의미없는 댓글이었네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게 사실은 딴 내용이라는 지적이었습니다. 더 난해한 스킨 구조가 있다고 해서 그게 질문하신 분께의 대답은 전혀 되지 않죠.

그리고 그 '난해하다는' 스킨 구조로 아름다운 이글루스 스킨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께 위 댓글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을 해 보시는게 어떨지요. 실제 필요한 대답의 내용은 전혀 없으면서 감정적인 반발만 불러 일으키는 댓글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태터툴즈도 자부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끝없는 치환자에 처음 보면 가이드도 제대로 없고 여전히 엄청 어렵습니다...

http://dev.tattersite.com/svn/universe/ … /outlogin/ 을 참조하셔도 될 듯 합니다. 치리님의 outlogin 플러그인의 universe 버전인데, 말씀하시는 기능이 다 들어있습니다.

직접 세션키를 따오는 방식이라 소스가 좀 깁니다. smile J.Parker님의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이 간단하실거에욥^^


그리고 J.Parker님의 index.xml에서 <sidebar 로 지정해주면 스킨에 특별한 치환자를 넣지 않아도 사이드바 구성요소로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debar title="loginstatus" handler="showLoginLog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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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저는 완전 초기 사용자인데 안올라갑니다;; DNS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현재 사이드바의 갯수는 스킨에 따라 다르게 지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스킨에 사이드바 영역을 몇 번 지정했느냐에 따라 안 써도 되고 세 개 써도 됩니다. 더 써도 되려나?)  말씀하신대로 사이드바 갯수를 고정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사이드바 갯수의 자유도는 유지해 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바 아이템의 경우 스킨에 내장되어 있는 사이드바 패널과 플러그인이 만든 패널을 함께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스킨이 변경될 경우에도 사이드바 설정을 유지하면 스킨에 내장된 사이드바 아이템의 처리가 미묘해집니다. 본질적으로, 이 스킨에서 구현하고 있는 사이드바 패널에 들어있는 '최근 트랙백' 이 저 스킨에 구현되어 있는 '최근 트랙백' 과 같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이 같은 패널인지에 대해서도 판단을 해야겠죠.

각 사이드바가 어떻게 출력되는가에 대한 아웃라인은 스킨에서 어떻게 표현하고 지정하느냐에 따르는 구조입니다. (완전히 디자인 요소이죠) 말씀하신 경우라면 3단 스킨의 양쪽에 사이드바 영역을 지정하고, footer영역에 사이드바 영역을 지정한 후 스킨 제작자가 거기에 들어가면 좋을 부분을 구현한 후 그냥 패널 치환자 (<s_sidebar_element> 였을거에요)로 묶으면 됩니다. 가로세로도 스킨에서 디자인 하는대로 들어갑니다. 현재 사이드바의 자유도 부분은 스킨에 다 주어져 있습니다.

편집 초기화 문제는 대안을 생각 중입니다. 스킨 편집하면서 스킨에 내장된 사이드바의 기본값이나 위치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뭣하면 만들어 넣을 수도 있죠)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참 어렵네요.

펭도 작성:

- 1.1.0.2에서 새로 작성한 DB를 백업했다가 복원하면 날짜 데이터가 사라진다(1.0.6.1에서 백업한 DB를 복원했을 때는 그런 문제 없었음)
- 공지사항 본문을 출력(<s_notice_rep>)하려면 <s_article_rep>가 같은 화면에 있어야 한다
(body#tt-body-notice 를 써서 <s_article_rep>가 들어 있는 디비전을 display:none 시켰을 경우에는 공지사항 본문이 뜨지 않는다)

그리고 이건 버그는 아니지만. 모든 구성이며 동작이 파일 하나(skin.html)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디자인할 때 한계가 많아요. 워드프레스라면 그냥 다른 파일에서 작동되게 함으로써 해결되는 것들을 굳이 플러그인을 써야 하고, php 모르면 플러그인 만들거나 고치기도 쉽지 않고.
보기를 들면, 댓글만 따로 새 창을 띄워서 본다든지. 그냥 태터 기본 스킨의 구조를 따라 평범하게 만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은 태터의 한계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요
워드프레스처럼 skin.html을 여러 파일로 쪼갤 생각은 없으신지?

WP처럼 부분별로 나누어 놓은 경우와 TT처럼 단일 파일로 처리하는 경우의 장단점이 모두 존재합니다. WP의 경우 플러그인의 설치를 위해서 스킨의 수정이나 해당 부분 스킨 php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TT의 경우에는 스킨 구조 자체를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킨의 거의 대부분의 위치에 메타 치환자나 사이드바를 통해 플러그인을 끼워 넣을 수가 있죠. 이러한 점은 end-user 단에서 사용자가 php 언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경우에도 쉽게 기능을 추가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댓글만 따로 새 창에 띄워 보는 정도는 플러그인으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WP의 경우 장점은, php를 통한 제어를 스킨 레벨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동적으로 구성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쪽도 기본적인 php 의 지식은 있어야 가능합니다. 태터툴즈가 처음부터 WP와 같이 단일 사용자로부터 시작했다면 스킨 소스 수정을 통한 보안성 약화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겠지만, 1.0 이상의 코어는 다중 사용자를 기본으로 하고 나왔기 때문에 다중 사용자 중 한 명이라도 스킨의 php 수정을 통한 잠재적 보안 위험을 갖는 접근을 시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두 막아야 했기 때문에 현재의 형태가 된 이유도 있습니다. (WP의 현재 방식은 잠재적 보안 위험이 너무 큽니다.)

그러한 이유로 이후 자유도를 위하여 스킨과 플러그인이 세트로 묶인 템플릿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는 아이디어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 파일로 구성된 스킨 형태는 아마 계속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사실 디자인 편의성의 측면에서 바라 보았을 때, 웹 에디터 (드림위버같은) 로 열어서 편집해서 만들 수 있는 스킨 구조는 태터툴즈가 거의 유일할겁니다.^^ 자유도 부분은 스킨과 플러그인의 조합으로 해결하게 되겠죠.

나니 작성:

skin.html 파일을 굳이 여러개로 쪼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머리만 더 아플뿐이죠 ㅠㅠ)

그리고 솔직히;; 이글루스 스킨에 비하면 백배는 자유로운 스킨아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지인의 부탁;;에 의해 이글루스 스킨 만들고 있는데 제약이 매우매우매우매우 심해요. 태터스킨이 그리울 정도로 ㅠㅠ)

저 분 지금 이글루스 아니라 워드프레스 스킨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전혀 딴 내용의 댓글을......

2,940

(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lacovnk 작성:

아니, 결국 이거 안 고치고 넘어간건가요? 음..

혹시, 여기가 아니라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댓글로 남겼어야 하는 것인가요?

으음; 제가 우분투 사용자인데 잘 되었습니다.
edgy, FF2로 테스트 했습니다 (with beryl). 혹시나 해서 베릴 안쓰는 젠투로도 해 봤는데 역시 잘 되는군요...

2,941

(1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endev 작성:

일단 프롤로그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는 전제하에서 시작 페이지를 고정시키려면..

첫번째 .htaccess 를 사용하는 방법 (http://iscubix.com/iendev/46)이 있습니다만 댓글 알리미 작동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blog/index.php 를 고쳐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작용 없습니다. 글목록을 보여주던 원래의 코드는 다른 파일로 따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index.php 코드에 직접 html을 포함시키는 것보다.. skin.html에 html작성후 index.php을 거쳐서 보여주는 것이 훨씬 좋겠죠.. 물론 글 목록을 가져 온다거나 하는 작업은 플러그인을 사용하는것이 훨씬 깔끔할 것입니다.

새로 페이지를 추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플러그인에서 list.. cutSkinTag  그리고 dress 명령에 대하여 태터 소스와 동일한 시점에서 실행시키는 방법이 있다면.. 플러그인 만으로 페이지 추가 생성을 간편하게 할 수 있을텐데.. 내공이 딸려서 그런지.. 아니면 소스에 현기증을 느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php 파일을 수정하는 패치(?) 형태로만 구현하였습니다.

dress를 동적으로 삽입하여 스킨의 특정 영역을 해석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겠군요. 관련한 플러그인 이벤트를 기존에 존재하던 SKIN_head_end 등과 같은 메타 이벤트 형식으로 삽입해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법은 좀 생각이 필요하겠군요. 작동을 위한 시나리오를 묘사해 주시면 함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부탁드려요 smile

이후 스킨과 플러그인이 셋으로 묶여 일종의 템플릿을 구현하는 것으로 가게 될텐데, 그럴 경우 의존성 검사등의 부분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겠군요.^^

2,94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컴팅님 안개비님 반갑습니다^^

2,943

(1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해당 기능에 대한 요청이 많았으므로 다음 주 중에 우선 샌드박스 쪽으로 구현해 보겠습니다.
(다음주까지 기다리기 힘드시면 누가 구현을 좀... 그라피티에님?)

2,944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고필님은 오늘 퇴소 하셨답니다. smile

서하늘님은 이제 1년 11개월 남으셨군요...

2,945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반갑습니다. 이제부터 태터에 푸~~욱 빠져보세요...

블로그 방문해 보니 이미 용궁에 가 계신 것으로 아뢰오 smile

iendev님 반갑습니다^^

2,94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터스토리가 운영되던 예전 TNF 서버가 저쪽으로 임대 되었습니다. smile 태터스토리의 정보와 글들은 새 TNF 서버에 잘 있으니 유마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smile

2,947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NS 문제네요. 갱신했습니다. 아마 오늘내일중으로 인터넷 전체가 갱신될거에요. smile

2,948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으잉?

서버 관련해서 혼선이 있었던 듯. 저녁 안으로 복구해 놓겠습니다. smile

말씀하신대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smile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태터툴즈의 소스 버전을 받으셔서 blog 디렉토리의 하위에 keyword 정도로 하나 만드시고, 역시 blog 하위의 notice의 내용을 복사해서 집어넣고 좀 수정해 주시면 가능합니다. 스킨의 해당 부분 파서도 있어야 겠네요. lib/model/skin.php 에서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에 그게 필요한 이유를 source moderator 에게 설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moderator 그룹의 회의때 키워드 기능을 되살리려고 엄청나게 고생했던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굉장히 설득이 힘들것 같애요. 태터툴즈를 복슬복슬한 나무가 아니라 잘 빠진 나무로 키우는 것이 방향성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의 구현은 구태여 키워드 기능까지 사용하지 않아도 모두 플러그인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그냥 글들을 이용해도 되지요. viewcontentpost였나? 하는 이벤트에서 본문을 받아 와서 플러그인에 본문 파서를 만들고 현재 글들의 제목을 DB에서 읽어와 리스트로 만들고, [[ ]] 로 표시된 단어들을 읽어와서 그게 목록에 있는 경우 해당 글로의 링크를 만들어 주는 식으로 가능합니다. smile 키워드를 포함시키려면 카테고리값이 -1인 글들의 제목까지 읽어오면 됩니다. 키워드 글을 본문처럼 보이게 하는 것도 사실 이벤트 후킹을 통해서 현재 글 보여주는 부분에 키워드를 끼워 넣는 방법이 가능할겁니다. htna님과 함께 예전에 버린 위키 파서 주워다가 함께 짜 보고 싶지만 지금 시간이 너무 없어서... ㅠ_ㅠ

12월 말에 저와 함께 짜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smile

축구해설가 작성:

가 아니라 날이 어두워졌네요. roll

낼 저녁(이 아니라 오늘 저녁)에 돌아오면 오픈베타가 시작되어있겠죠? 기대만빵입니다!!! lol

죄송...

아마도 7일 새벽? 이 되어야 할 것으로 아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