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대로 해결했습니다.

태그의 경우도 저장소와 카테고리와 같은 방법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였고, 목록의 글을 다 보여주는 경우와 한 쪽당 글 수로 지정된 만큼 보여주는 경우를 선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최대한 간단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옵션추가도 안되고, 스킨 구조를 수정하는 아이디어도 안되고...

진짜 난감하네요. 어쩐다...

2,728

(6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테이블 이름이 겹치지 않는한 충돌이 일어나진 않을겁니다. smile

아마 뭔가가 index.xml의 파싱을 방해하고 있는듯 한데, 조금 더 고민을 해 보아야겠네요...

수정하였습니다. smile

별도의 버전 관리 방법을 마련해야겠죠. smile 플러그인 버전 정보만 담고 있는 파일이 위치한^^

추가로 사용법...
config.php 를 이름 바꿔놓는 식으로 백업한 다음에 경로/setup.php?phpinfo 로 하면 정보가 나옵니다;

gendoh 작성:

전에 setup.php에 phpinfo 기능을 넣지 않았던가.. --?

네 그런데 홍보를 안했죠 ;;;

2,733

(4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태터 네트워크 재단 (이하 TNF)은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제50조의 7 등에 의거하여 TNF가 운영하는 포럼 및 위키, Trac 저장소 상에서 이메일 주소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현존하는 모든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 및 TNF의 동의 없이 회원에게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게시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게시일 2007년 1일 10일]

2,734

(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최근 모 스팸업체가 이 포럼에서 이메일 주소를 퍼간다는 보고가 있어서 포럼 사용자의 이메일 출력 부분을 살짝 변경하였습니다. 출력 변경 사항은 눌러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smile

2,735

(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넵 해당 인터페이스를 수정하였습니다.

제 실수네요. 죄송합니다. ㅠ_ㅠ

2,737

(6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bageul 작성:

tt_Plugins의 구조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가능하면 전체 구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smile

2,738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Silvester 작성:

.. 결론은 결자해지.
-_-);

일단, J.Parker님의 그 통계 플러그인이 탐이 나긴 합니다 ㅠㅠ;

그거 제이파커님이 wizz님께 해당 플래시 부분의 라이센스 관련해서 문의를 드렸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smile

2,739

(2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살펴보고 글 남겨 드렸습니다. smile

2,740

(2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두 이벤트 모두 설계시 notify의 의도로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의 간섭을 떠난 이후에 오리지널 데이터가 플러그인에 의해 변경되거나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컨텐츠 저장및 갱신에 대한 이벤트 부분은 위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혹 직접 사용자가 제작한 데이터를 수정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언제나 그렇지만) 그러한 경우와 필요성의 논리를 설득해주세요 smile 대세가 되면 변경됩니다.^^

2,741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순간 그 도배가 그 도배가 아닌줄 알았다는...

저도 언젠가는 벽지 골라보고 싶습니다. ㅠ_ㅠ

2,742

(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r2791 !

라면 먹고 오자마자 버그리포트 ;

유마님 의견 멋집니다^^

으음 TNF 블로그를 통해서 그러한 일을 하면 되겠군요. smile

김정균 작성:

1.1.1 에서는 수정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전 1페이지에 1개의 글이 나오게 1.0.x 에서 설정을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1.0.x 로 버전을 올리니 일반 모드에서는 동일하게 나오는데, 카테고리보기를 하면 설정이 틀려지더군요.

일단 1.0 과 1.1 에서 달라진 점이, 카테고리 보기를 하면, 1.0 에서는 전체 리스트가 나오던 반면 1.1 부터는 paging 이 제공되는 듯 싶습니다. 그런데, 1.0 에서는 페이지당 글이 1개만 나왔었는데, 1.1 로 올리면서, 카테고리 리스트에 출력되는 글 리스트 만큼 글이 출력이 되더군요.

이 부분이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버그로 봐야 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그렇게 해 달라는 피드백들 때문에 그렇게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변경해 놓고 봐도 로드도 크고, 효용성도 굉장히 낮아 다른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1.1 rc2에서는 위의 목록 수는 페이지당 목록 수를, 아래의 글 수는 페이지당 글 수를 따라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엔 또 리스트에 나온 글이 모두 리스팅 안되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직 동작 시나리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정 안되면 아예 리스트만 페이징 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어떤 방법이 제일 나을까요?

2,745

(8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아래의 내용은 공지사항에 올린 내용과 동일합니다. smile

------------------------------------------------------------

안녕하세요. smile 굉장히 늦었습니다. 연말 인사도 아니고, 신년 인사를 이제야 하게 되네요.

벌써 맨바닥에서 시작한지 240여일이 흘렀습니다. 빈 손으로 시작해서 좋아한다는 사실 하나로 모인 사람들이 목표를 가지게 되고, 그걸 공유하게 되는 시간으로는 짧다고도 할 수 있고 길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첫 오프모임한지가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여기까지 달려왔군요.

최근 오프모임이 뜸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오프모임에서 뵈었던 분들께만 로드를 너무 걸어드리고 있네요. 지금까지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논의가 대부분이었다면, 이제는 어느 정도의 행동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5월말에 세운 계획이 12월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를 위하여 11월부터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있고, 그 중 몇가지를 chester님과 협의하여 진행하려고 합니다. 몇가지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실행하려고 하는 것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Tatter Open Project (TOP? 임시 이름입니다)
WoC 등의 행사를 통하여 여러 업체나 단체들의 오픈소스 참여의 지원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GPL에 기반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한 축인 TNF가 어떤 식으로 '자신을 돕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나온 생각입니다. 개인이 쉽게 시도하기엔 규모가 커질 수 있는 태터툴즈 관련 프로젝트나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제안서를 내는 방법 또는 몇가지 주제를 내놓고 공모하는 형식으로 Open Project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주기는 2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개월마다 종료되는 것은 아니지만, 2개월마다 하나씩의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reward는 TNC에서 지원받아 WoC 정도로 맞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 진행 과정또한 제안서와 중간 / 최종 평가 과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진행 저장소로는 dev.tattersite.com을, 프로젝트 진행의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은 포럼의 프로젝트 게시판을 통하려고 합니다. 동시에 TNC에서 참석하는 WoC 의 프로젝트를 통하여 태터툴즈 관련 프로젝트에 지원하신 경우도 같은 절차를 밟도록 하려고 합니다. 잘 진행되면 1년 후 쯤에는 원하는 것을 만들면서 개발 프로세스도 익히고 reward도 받는 체제로서의 자리가 잡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험 프로젝트 (1호가 되겠네요)로 tokigun님의 patchworks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태터툴즈의 에디터에 포매팅 플러그인 지원을 추가하고, 이 위에 웹 표준을 지원하며 의미 중심의 글 작성이 가능한 새로운 포매팅 플러그인을 구현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에디터의 개선 작업도 TNC와 TNF의 분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이디어, 구현, 피드백등 수많은 도움이 필요한 작업이 될 예정입니다.


* 오프라인 회의 강화
지금 대부분의 회의는 메신저나 일부 메일링, 포럼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창기 회의를 몇 번 가진 이후로 오픈하우스 이후로는 모더레이터 분들 이외의 분들의 참여까지가 보장된 회의가 없었습니다. 오픈하우스 이벤트를 포함한 오프라인에서의 회의를 늘리고, 참여 의사가 있으신 모든 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전에 시험적으로 진행되었었던 전체 회의와 디자인 회의, 기술 회의의 분리를 어느정도 확실히 해서 모든 분야의 TNF 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현재 커뮤니티가 좀 하드코어(...)하기때문에 스킨 제작자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적다는 점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리체님과 나니님의 스킨 제작 커뮤니티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킨 커뮤니티쪽을 어떻게 제대로 활성화시키고 TNF 포럼과 연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중입니다.


* 피드백 참여 루틴의 강화
1.1을 내놓으면서, 테스트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태터스토리닷넷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QA 게시판을 통하여 테스트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만 수십가지에 달하는 모든 설치 환경에 대한 대응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reporter 분들을 더 많이 모시고, 베타 페이즈나 rc 페이즈일때 일관된 테스팅 매뉴얼과 함께 각 환경에서의 테스트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하여 1.1의 관리자 센터 플러그인으로 버그 리포트 플러그인을 추가한다거나, 각 환경을 대표하는 reporter분들을 지원해주시는 경우에 그 환경의 대표 테스터로 지정해서 부탁드려보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매뉴얼과 문서화 작업의 강화
현재 매뉴얼은 http://help.tattertools.com 의 공식 페이지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쉬운 접근을 위한 매뉴얼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니냐님의 매뉴얼은 스크린캐스트를 포함하여 사용자가 아닌 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공식 매뉴얼 이외에도 이러한 매뉴얼의 접근성을 높여 쉽게 사용법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자의 형태로 태터툴즈 매뉴얼 출간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라면 책자가 준비되는 시간보다 태터툴즈 새 버전이 나오는 시간이 빠르다는 정도입니다만...

테크니컬 매뉴얼이 굉장히 부족한 것도 현재의 문제입니다. 태터툴즈는 하부 프레임워크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구조를 파악할 경우 코드 따라가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그렇지만 소스본이 아닌 배포본을 보거나, 동작을 따라가며 코드를 살펴볼 경우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체계적인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테크니컬 매뉴얼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http://tattersite.com 에서 일부를 다루고 있지만 위키의 가능성및 한계를 동시에 보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검색 및 접근이 쉬운 매뉴얼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라피티에님이 추진하실 것이고, 도와주실 분을 많이 찾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매뉴얼이 아니라 설명 방식의 간단한 코드 이해에 관한 글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이쪽은 틈틈히 간략하게나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태터툴즈 관련 사이트들의 운영
예전에 말씀드렸던 플러그인 다운로드 블로그/ 스킨 다운로드 블로그를 태터툴즈 기반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필요한 플러그인을 개발해주신 j.parker님 감사합니다) 모델은 한국 모질라 플러그인 사이트입니다. 이러한 사이트는 구축보다는 이후가 문제가 됩니다. 포럼에서 논의되고 있는 플러그인 자동 업데이트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면 해당 사이트와 연계될 것이고, 따라서 사이트를 운영해줄 분들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루에 15분씩만 참여하셔도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게 될 것입니다. (ikaris님과 silvester님, 감사합니다)

이것뿐만 아닙니다. TNF의 공식 웹페이지도 제작해야 하고, 이 포럼의 스킨부터도 제작해야 합니다. 제대로 해보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일은 많습니다. 어떻게 네트워크 위에 흩어져 있는 분들이 하나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을지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웹페이지 코드를 위키에 올리고 함께 수정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고, subversion의 사용법을 알린 후에 하나의 저장소에서 함께 작업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웹 페이지를 만들어 주실 분과 운영해 주실 분을 모두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메일링 리스트의 다변화
플러그인 제작자, 스킨 제작자들이나 코드 모더레이터들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하여 tattersite.com 하위의 메일링리스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plugin@tattersite.com, skin@tattersite.com 등이 될 것입니다. 각각의 파트의 대표 또는 자원하시는 분이 해당 메일링 리스트를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플러그인의 새 버전이 나왔을 때 트랙백을 통해서 알려주실 수도 있고,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서 알려주실 수도 있겠죠. 공개 메일링리스트를 만드는 법을 몰라서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 되는대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일링 리스트를 통하여 여러가지 정보 및 태터툴즈 코어의 개편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이 논의될 것입니다.


이 많은 것들을 제가 모두 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함께 하고 계시는 포럼 모더레이터 분들께 부탁드려서 시작해 볼 예정입니다만, 모두들 학생이거나 직장이 있으시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부족합니다. 이 내용을 읽으시고 함께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손 들어주세요. 한 사람이 늘어날수록 모든 참여자가 평균 시간에 가까운 잠을 자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smile

------------------------------------------------------------

한 달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충 생각을 모두 정리해 보았습니다. 12월을 넘기지는 않으려고 했는데, 마무리 생각쪽이 길어지다보니 좀 늦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행동할지' 고민할 시간이 되었네요. 그동안 이야기만 해 왔다면, 이제는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결정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고생길 함께해 주실 분들 댓글로 지원 부탁 드립니다. smile

2,746

(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안녕하세요. smile 굉장히 늦었습니다. 연말 인사도 아니고, 신년 인사를 이제야 하게 되네요.

벌써 맨바닥에서 시작한지 240여일이 흘렀습니다. 빈 손으로 시작해서 좋아한다는 사실 하나로 모인 사람들이 목표를 가지게 되고, 그걸 공유하게 되는 시간으로는 짧다고도 할 수 있고 길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첫 오프모임한지가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여기까지 달려왔군요.

최근 오프모임이 뜸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오프모임에서 뵈었던 분들께만 로드를 너무 걸어드리고 있네요. 지금까지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논의가 대부분이었다면, 이제는 어느 정도의 행동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5월말에 세운 계획이 12월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를 위하여 11월부터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있고, 그 중 몇가지를 chester님과 협의하여 진행하려고 합니다. 몇가지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실행하려고 하는 것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Tatter Open Project (TOP? 임시 이름입니다)
WoC 등의 행사를 통하여 여러 업체나 단체들의 오픈소스 참여의 지원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GPL에 기반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한 축인 TNF가 어떤 식으로 '자신을 돕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나온 생각입니다. 개인이 쉽게 시도하기엔 규모가 커질 수 있는 태터툴즈 관련 프로젝트나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제안서를 내는 방법 또는 몇가지 주제를 내놓고 공모하는 형식으로 Open Project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주기는 2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개월마다 종료되는 것은 아니지만, 2개월마다 하나씩의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reward는 TNC에서 지원받아 WoC 정도로 맞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 진행 과정또한 제안서와 중간 / 최종 평가 과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진행 저장소로는 dev.tattersite.com을, 프로젝트 진행의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은 포럼의 프로젝트 게시판을 통하려고 합니다. 동시에 TNC에서 참석하는 WoC 의 프로젝트를 통하여 태터툴즈 관련 프로젝트에 지원하신 경우도 같은 절차를 밟도록 하려고 합니다. 잘 진행되면 1년 후 쯤에는 원하는 것을 만들면서 개발 프로세스도 익히고 reward도 받는 체제로서의 자리가 잡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험 프로젝트 (1호가 되겠네요)로 tokigun님의 patchworks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태터툴즈의 에디터에 포매팅 플러그인 지원을 추가하고, 이 위에 웹 표준을 지원하며 의미 중심의 글 작성이 가능한 새로운 포매팅 플러그인을 구현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에디터의 개선 작업도 TNC와 TNF의 분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이디어, 구현, 피드백등 수많은 도움이 필요한 작업이 될 예정입니다.


* 오프라인 회의 강화
지금 대부분의 회의는 메신저나 일부 메일링, 포럼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창기 회의를 몇 번 가진 이후로 오픈하우스 이후로는 모더레이터 분들 이외의 분들의 참여까지가 보장된 회의가 없었습니다. 오픈하우스 이벤트를 포함한 오프라인에서의 회의를 늘리고, 참여 의사가 있으신 모든 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전에 시험적으로 진행되었었던 전체 회의와 디자인 회의, 기술 회의의 분리를 어느정도 확실히 해서 모든 분야의 TNF 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현재 커뮤니티가 좀 하드코어(...)하기때문에 스킨 제작자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적다는 점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리체님과 나니님의 스킨 제작 커뮤니티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킨 커뮤니티쪽을 어떻게 제대로 활성화시키고 TNF 포럼과 연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중입니다.


* 피드백 참여 루틴의 강화
1.1을 내놓으면서, 테스트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태터스토리닷넷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QA 게시판을 통하여 테스트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만 수십가지에 달하는 모든 설치 환경에 대한 대응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reporter 분들을 더 많이 모시고, 베타 페이즈나 rc 페이즈일때 일관된 테스팅 매뉴얼과 함께 각 환경에서의 테스트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하여 1.1의 관리자 센터 플러그인으로 버그 리포트 플러그인을 추가한다거나, 각 환경을 대표하는 reporter분들을 지원해주시는 경우에 그 환경의 대표 테스터로 지정해서 부탁드려보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매뉴얼과 문서화 작업의 강화
현재 매뉴얼은 http://help.tattertools.com 의 공식 페이지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쉬운 접근을 위한 매뉴얼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니냐님의 매뉴얼은 스크린캐스트를 포함하여 사용자가 아닌 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공식 매뉴얼 이외에도 이러한 매뉴얼의 접근성을 높여 쉽게 사용법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자의 형태로 태터툴즈 매뉴얼 출간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라면 책자가 준비되는 시간보다 태터툴즈 새 버전이 나오는 시간이 빠르다는 정도입니다만...

테크니컬 매뉴얼이 굉장히 부족한 것도 현재의 문제입니다. 태터툴즈는 하부 프레임워크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구조를 파악할 경우 코드 따라가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그렇지만 소스본이 아닌 배포본을 보거나, 동작을 따라가며 코드를 살펴볼 경우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체계적인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테크니컬 매뉴얼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http://tattersite.com 에서 일부를 다루고 있지만 위키의 가능성및 한계를 동시에 보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검색 및 접근이 쉬운 매뉴얼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라피티에님이 추진하실 것이고, 도와주실 분을 많이 찾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매뉴얼이 아니라 설명 방식의 간단한 코드 이해에 관한 글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이쪽은 틈틈히 간략하게나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태터툴즈 관련 사이트들의 운영
예전에 말씀드렸던 플러그인 다운로드 블로그/ 스킨 다운로드 블로그를 태터툴즈 기반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필요한 플러그인을 개발해주신 j.parker님 감사합니다) 모델은 한국 모질라 플러그인 사이트입니다. 이러한 사이트는 구축보다는 이후가 문제가 됩니다. 포럼에서 논의되고 있는 플러그인 자동 업데이트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면 해당 사이트와 연계될 것이고, 따라서 사이트를 운영해줄 분들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루에 15분씩만 참여하셔도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게 될 것입니다. (ikaris님과 silvester님, 감사합니다)

이것뿐만 아닙니다. TNF의 공식 웹페이지도 제작해야 하고, 이 포럼의 스킨부터도 제작해야 합니다. 제대로 해보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일은 많습니다. 어떻게 네트워크 위에 흩어져 있는 분들이 하나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을지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웹페이지 코드를 위키에 올리고 함께 수정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고, subversion의 사용법을 알린 후에 하나의 저장소에서 함께 작업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웹 페이지를 만들어 주실 분과 운영해 주실 분을 모두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메일링 리스트의 다변화
플러그인 제작자, 스킨 제작자들이나 코드 모더레이터들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하여 tattersite.com 하위의 메일링리스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plugin@tattersite.com, skin@tattersite.com 등이 될 것입니다. 각각의 파트의 대표 또는 자원하시는 분이 해당 메일링 리스트를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플러그인의 새 버전이 나왔을 때 트랙백을 통해서 알려주실 수도 있고,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서 알려주실 수도 있겠죠. 공개 메일링리스트를 만드는 법을 몰라서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 되는대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일링 리스트를 통하여 여러가지 정보 및 태터툴즈 코어의 개편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이 논의될 것입니다.


이 많은 것들을 제가 모두 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함께 하고 계시는 포럼 모더레이터 분들께 부탁드려서 시작해 볼 예정입니다만, 모두들 학생이거나 직장이 있으시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부족합니다. 이 내용을 읽으시고 함께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손 들어주세요. 한 사람이 늘어날수록 모든 참여자가 평균 시간에 가까운 잠을 자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smile

날개달기 작성:

이 문제 해결된건가요? 태터툴즈 1.1.1 정식 후보 2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긴 하는데,,,
http://paewang.net/test2/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546 의 문제때문에 rc2가 한 번 물갈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이전에 다운로드 하셨다면 다시 받아서 한 번 테스트 후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smile

......아싸 한 달 반만에 이유 찾았습니다. -_-;

FF의 adblock, adblock plus, IEToy의 광고 필터 기능, NAV의 광고 필터 기능이 동작하는 경우 일부의 구성 요소를 잘라먹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필터 예외 목록에 태터툴즈 블로그 주소를 추가하시면 위와 같은 이지러짐 현상이 사라집니다.

사이드바와 플러그인 문제쪽도 그렇길래, 혹시나 해서 테스트해보니 이 부분도 저 문제 때문이네요.

2,749

(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1.1.1 rc2를 설치하시면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750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1.1.1 정식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본 플러그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core 패키지에 뭐가 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의논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기본 플러그인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본체에 있던 것들이 떨어져 나오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적정 갯수 이하로는 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 기능 몇 가지를 묶어서 하나로 만들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TNC의 이올린 팀에서 만들고 있는 myEolin 플러그인이 있는데, 이게 core 패키지에 들어가야 할 성격인지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플러그인이 일종의 플랫폼 종속성을 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core 패키지에 들어갈 성격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이 패키지가 universe 패키지에는 들어가야 하는 것인지 고려해야 합니다.

universe 패키지에 들어가게 된다면 기타 메타 포탈 사이트들에게 핑을 보내줄 수 있는 universal synchronizer 플러그인도 함께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누가 저 universal synchronizer를 만들지도 생각을 해야 할 듯 합니다. 국내외에 xml-ping을 지원하는 서비스가 몇 종류가 있나요? (테크노라티처럼 특정 주소로 reload 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런 경우도 환경설정으로 해당 주소를 기록해 놓고 핑을 날려 줘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core에서 떨어지거나 하나로 합쳐져야 할 플러그인들의 정리와, universe로 이관되고 관리될 플러그인들을 의논해 보았으면 합니다. 현재 공개되어 있는 플러그인들 중 universe에 들어갔으면 하는 플러그인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