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여러분들은 아시다시피 Tattertools 1.0.x 는 현재 MySQL 3.23 이상의 MyISAM 을 이용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ISAM 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 아시죠 ? transaction 이 지원되지 않는다는것.. 그래서 서비스는 다른 형태로 구성되어야 하지요 smile

문제는 어느날 갑자기 로그인이 안되요 ..하는 분들이 간혹가다 생기시는 것 같습니다.
세션테이블이 깨지는 경우가 그 주 원인인데, 현재의 구조상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해야 할듯 합니다.

일단 최단시간내의 해결방식으로 session 테이블을 리페어하는 php 를 하나 만들어서 배포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로긴이 안되요 ... 라면 checkup 과 같이 그 파일을 실행시키는 것으로 말이지요..
원래 checkup 에 해당 루틴을 넣고자 하였으나, 실제로 테이블이 깨지는 경우를 만들어내지 못해서 홀딩해놓은 상태였죠 ^^

laziel 님.... 아마 이쪽에 조예(?)가 이미 깊으실텐데, session 쪽 테이블 리페어하는 php 하나 간단하게 만들어주시면 어떨런지요 ? config.php 참조해서 간단한 리페어 스크립트 하나 돌리면 될듯 한데여 ..


ps: 최근에 파파차님이 서비스를 위해서 밑도리 구조를 갈아엎는 중이신데..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답니다. 몇십배이상 ^^ TnC 구성원들은 100배가 안되면 튜닝이라 할 수 없다... 라는 말로 갈굼을 선사했지만 말입니다 ^^ ( 물론 MySQL 4.1 이상이라는 가정하에서지만여...... )

마모루 작성:

각 호스팅 회사별로 설치법을 분화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모든 호스팅을 총 망라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자주 사용되는 호스팅 몇개정도는 할 수 있겠지요:)

그러기 보다는 호스팅환경의 표준화를 요구하는 편이 훨씬 건설적일것 같습니다.
예전에 라지엘님이 이온큐브를 이용해서 자동설치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주셨었는데...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들여다 봐야 할것 같습니다 smile

253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맥퓨처 작성:
chester 작성:

몇시간째 꿈을 이야기하며, TnF 의 나아갈 방향, 구체적인 문제들, 개선방향... 을 이야기하며 시간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 30 줄에 들은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그런지 저는 7시간 연짱 썰을 푸니 체력적 한계가 스윽..^^ )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저는 무엇이란 말씀이십니까 T.T

앗...죄송합니다 ^^^ ㅋㅋㅋ mcfuture 님..실제로 젊어 보이셨다는 것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30줄이신줄 몰랐어여 ( 아이가 있는건 알았습니다만 ^^^ )

254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정말 즐거웠습니다... 세력을 점점더 키워서 ... 나중에 TnF 한번 모이면 강남대로체증이 나도록 한번 해봅시다..

근데 하늘님.... 이수 테마파크까지는 알겠는데 그 담은 하나도 못알아듣겠습니다
썰리신걸 보니 뭔가 유쾌한건 아닌거 같은데.... 뭐에 대한 이야긴지요 ?? ㅋㅋㅋ

255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LonnieNa 작성:

지금쯤.. 다들 만나셨겠네요~~~
안부전해요~

LonnieNa  님 못오셔서 정말 속상했습니다. :~~

256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화창한 봄의 끝자락...
게다가 토요일...

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오셨습니다.. 더욱이 종수님까지 다녀가셔서 그 의미가 배가되었습니다.
몇시간째 꿈을 이야기하며, TnF 의 나아갈 방향, 구체적인 문제들, 개선방향... 을 이야기하며 시간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 30 줄에 들은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그런지 저는 7시간 연짱 썰을 푸니 체력적 한계가 스윽..^^ )

자세한 이야기는 inureyes 님이 해주시겠지만...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TnF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느 TnF 모임을 끝내고 들어와서 FAQ 업데이트 하려고 페이지를 여는 순간....
저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ㅠ.... ㅠ....

LonnieNa 님이 깔끔하게 목차정리를 다 해주신것.... 감동의 눈물이 일순 주르르르륵 ..
너무 멋지십니다 !!! cool !!

25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yeonseok 작성:

글 올라오는 것들을 RSS로 구독하고 싶은데 못 찾겠네요.

RSS Feed는 배포가 안되나요?

아 그게 RSS 구독을 하면 punBB 가 엄청나게 느려진다고 그래서... inureyes 님이 제공하시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결책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259

(2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으.... 저도 wiki 를 이용해서 작업하는데, 편한것 같으면서 무언가 공허한 이 기분은....  tattertools.com/ko/manual/wiki/FAQ 에 자리 잡혀놓고 작성중입니다. wiki , wiki 꼭 정복합시다 smile

특정환경에서 멀티업로더가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어서 오늘 그 환경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문제는 Flash 자체의 버그때문입니다. FAQ 를 업데이트 하였고, 1.0.6 부터는 이 문제를 해결해서 내보내도록 해야겠습니다.

---- 이하 업데이트된 FAQ 입니다. ----

Q: 1.0.4 에서 1.0.5 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잘 사용하던 파일업로더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요 ?
A: 1.0.4 와는 달리 1.0.5 에서는 Flash 를 이용한 멀티업로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개의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업로더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는 다음 세가지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브라우져 캐쉬의 갱신을 해주어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사용하던 javascript 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구버젼의 javascript 가 브라우져에 캐슁(caching)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F5 혹은 Ctrl-F5 를 눌러서 캐쉬를 갱신해주시거나 수동으로 캐쉬삭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2006.05.19일 현재 기준으로 Flash자체에 버그가 있습니다.
이때의 증상은 모든 기능이 정상동작하지만, 글 혹은 공지를 쓸때 파일업로드를 시도하면 업로드를 시작하는 듯 하다가 사라져 버립니다. 원인은 Flash 의 파일 업로드를 담당하는 부분의 버그 때문입니다. apache 의 mod_security 가 적용된 hosting service 에서만 발생합니다. ( http://process.kaist.ac.kr/~gendoh/blog/157 참고하세요 )
해결하는 방법은 .htaccess 를 열어서 다음세줄을 최상단에 추가합니다.

SecFilterEngine Off
SecFilterScanPOST Off
SecFilterCheckURLEncoding Off

서버의 설정에 따라서 위의 설정이 적용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는 서버 관리자에 mod_security 를 동작시키지 않도록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Tattertools 는 mod_security가 해결해주는 보안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내부적으로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mod_security 없이도 안전하게 동작합니다.

셋째, ( 이경우는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 도메인포워딩과 관련한 경우입니다.
도메인을 포워딩하여 태터툴즈를 사용하고 계시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도메인 포워딩이 아닌 원래의 주소를 이용하시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Peanut 님이 보고해주신 내용을 그대로 첨부합니다.
원래 블로그 주소는 http://OOOOOO.byus.net/blog 입니다. 이 주소를 제로보드에서 해주는 도메인 포워딩 서비스 zetyx.net으로 변경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블로그에 접속할 때도 http://OOOOOO.zetyx.net/으로 항상 접속했었는데요. 나중에는 갖은 방법을 동원해도 안 되길래, 아예 테터를 지우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로 접속했는데, 파일 업로드가 거짓말처럼 되더군요. http://OOOOOO.byus.net/blog/owner/  그 후에도 시험해 봤는데, 도메인 포워딩 받은 http://OOOOOO.zetyx.net/ 주소로 접속했을 때는 파일 업로드가 안되고, 원래 주소인 http://OOOOOO.byus.net/blog/owner/로 접속하면, 파일 업로드가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261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그, 일전에 말씀드렸던 Sessions 테이블이 입출력이 잦아서 공간 부담이 올라가면서 속도가 서서히 느려지던 현상이 있었지요.
이것을 innodb 로 바꾸고, updated 칼럼에 인덱스 걸어주고나니 한결 나아졌네요.

일단 세션 테이블에만 적용을 해 본 상태입니다만, 안정성이나 속도에 큰 문제가 없는것 같으면 확대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세션 테이블은 과격히 말해서 확 깨져도 데이터에 큰 문제를 주진 않지만, Entries 나 Comments 같은건 주요 데이터가 들어가니 아무래도 조심스럽네요.

정말 수치상으로는 미묘한 차이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cool

네.. 다행입니다 ~~ smile

Remengen 작성:

1. A way to expose your indentity to the world, Tattertools
2. A mirror of yourself, Tattertools
3. My one and only unspoken communication channel, Tattertools
4. Shake your life up!

관련해서 chang1 님이 무언가 멋진 말을 한번 하셨습니다만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지금 디자이너이신 리체님이 신혼여행중이신 관계로 영문사이트 오픈이 홀딩되고 있습니다.

"걱정되서 도저히 신혼여행 갈수가 없네..." 란 말씀을 남기고 몰디브로 떠나셨는데...
우려하셨듯이 아무것도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ㅋㅋㅋ

주말에 오시니까... 다음주 월요일부터 사이트 작업을 재개해보도록 하지요 ^^

263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이미 다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만...
Tatter community 에 조그마한 공헌이라도 하셨던 분들은 초대권 걱정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 집을 같이 만들어왔는데, 주인이 내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를 걱정하다니요..

ps: 행여 제가 빼먹은 분이 있다면.. 강력히 어필해주세용 ㅠ.ㅠ

상오기 작성:

2달째 놀리고 있던 개인 서버로 어제 저녁에 옮겼습니다.
- 한달에 5만 5천원 정도인데...ㅠ.ㅠ

기존 블로그에서 데이터 백업후

trunk 소스 받아서 설치후

복구하니 정상~ ^^

제로보드 기반의 홈페이지도 새 서버로 옮겨야 하는데

언뜻보니 mysql 버전상의 문제로 머리가 좀 아플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새 블로그 주소는 http://blog.sangogi.com 입니다~~~

한달에 5만5천원... 완전히 개인서버를 할당 받으신듯 ^^
축하드립니다. smile

265

(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우리 모두는 똑같은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commerce , communciation , education , entertainment ...
그걸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personal platform 으로서의 tattertools 의 가능성을 보고 계신것이죠..
tattertools 를 통해서 우리 모두가  benefit 을 얻을 수 있는지, 그 선례를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경영학자나 경영컨설턴트들이 말하는 방향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 나아가 기업이 없을 뿐입니다..
혹은 그것을 실천하고 싶어도 버릴 수 없는 자산들이 너무 많은 회사들이 많습니다.

변하는 것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우린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smile
각자의 섹터에서 최대한의 일을 해주십시오. 태터툴즈를 이용해서 비지니스를 만드세요..
성공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만큼 강력한 최음제는 없답니다. !!

26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Crew 작성:
LonnieNa 작성:
chester 작성:

오늘 뵌...새하얀 피부가 매력이십니다... 부디 옥체 보중하시길 ^^

헉.. 저도 피부는 좀.. 되지 않았나요? -_-;#()&$.. 죄송..

혹시 7월에도 모임이 있다면 반드시 참석해서 진정한 새하얀(창백이라고도 할수있겠군요... ㅡ.ㅡa) 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일단. 직접 만들어 버리십시오.. ^^
7월이면 뭐 금방이네용 smile

근데 미국에서 한국에 오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267

(2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graphittie 작성:

저는 스크랩에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완벽하게 스크랩 한 번도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절대 없겠지만, 딱 잘라 말해서 제가 쓴 글을 보려면 제 사이트로 오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트랙백 하나면 충분하겠죠. 제가 쓴 글이 왜 남의 사이트로 가서 그 사람의 히트수를 늘리는데 일조해야 하는지... 이 문제가 이성을 마비시킬 정도로 심한 경우를 많이 보고 종종 저도 당해서 말이지요.

네.... 계속 모으기만 하는 사람들 분명히 있습니다. ^^
저도 블로그를 2004 년 네이버를 통해서 처음 시작한 기억이 나는데..

그때 부동산 정책, 소음/진동 ... 뭐 이런식으로 분류 나누어 놓고, 좋은 글들 퍼담은 기억이 나네요.
까마귀마냥 반짝거린다 싶음 무조건 물어왔죠 ^^

퍼담아서 소유하고 싶은 욕구는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관리자 화면 저 깊은 곳에 또다른 펌통을 만들어 두는 것은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겉으로 들어났을때 이는 링크, 트랙백 , 약간의 인용.... 의 형태를 띄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요..
사실.. 웹을 돌아다니면서 일일이 book marking 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요..
필요한 부분과 링크를 탁탁 잘라와서 가공된 형태로 저장되어 있을 필요는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google note , naver blog , nate tong 등은 이를 특정한 목적으로 사용하겠다라는 것을 분명히 해서 (혹은 방조하거나 ) 문제인것이지요 ㅠ.ㅠ

거듭 강조하지만, 절대로 외부에 불펌은 허용되거나 도움이 주어지거나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

268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장소를 공지해드렸습니다.
메일을 못받으신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노정석 드림

LonnieNa 작성:

언제나 뻐끔뻐끔 내밀고 있었는데.
사용하기 작성해야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멈춰서.

론니나님...... 마이그레이드... 라는 표현을 마이그레이션 뭐 이렇게 바꾸던지 migration 이던지 이렇게 말을 바꾸어야 합니다.

마이그레이드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migrate , migration 뭐 이 단어들이거든요 ^^
여기저기 남겨진 퍼마링크들에는 맞는 단어로 오세요...라는 공지를 남긴채... 제대로 된 단어로 옮겨가지요 ???

270

(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시는 분이면 tistory.com 의 알파테스터로 모두 모실예정이니, 준비해주시구요.. Tatter 가 들어가는 모든 영역에서 지위를 누리시게 될것입니다.

TnF 를 위한  Benefit 을 쭉쭉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TnC 가 수익을 얻게 되면 가장 먼저 그 과실을 TnF 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멜 깁슨 주연의 영화, we're soldiers 아시죠 ?
내가 이 전장에서 발을 띠는 마지막 사람이 될것이라고... 뭐 이런 말할때의 심정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해주십시오.

TnC 는 반드시 수익을 펑펑 쏟아내는 회사가 될것입니다 smile
1996 년에 야후가 광고를 팔아서 돈을 벌겠다라고 공언했을때 돌아온것은 비웃음 뿐이었습니다..

LonnieNa 작성:

언제나 뻐끔뻐끔 내밀고 있었는데.
사용하기 작성해야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멈춰서.

론니나님 계속 해보죠 모... 저도 FAQ 작업 하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이게 가문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

272

(2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스크랩 기능도 정말 필수적인 기능중에는 하나입니다.
무언가를 기록해놓고, 복사해놓고 , 줄쳐 놓아야만 나중에 REMIX 라는 재창조 과정을 거칠 수 있지요.
본문에서 Link 를 걸어주는 것은, 단지 excerpt 를 달아주는 것과 비슷하지요.


일단 퍼서 저장해 놓을 수는 있되, 이것이 블로그의 전면에 나서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학교 선배님이 주신 아이디어 중에 이런 것이 있는데,  쉽게 퍼서 담아두고, 글을 저작하면서 검색등을 통해서 쉽게 그 내용과  URL 등을 property editor 로 불러올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무언가 창조를 하는 그 고통의 과정이 훨씬 수월하지 않겠는가.. 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렇게 한번의 창조를 거치고 나면, 퍼온 것들은 무언가 '나만의 것' 으로 재탄생 해있게 되지요 ^^

펌 좋습니다.. 다만 블로그 본문으로 퍼담는게 아닌.... 다른 제 삼의 저장소(?) 로 퍼담기게 하고...
실제로 글을 저작할때 이를 불러와서 quote 할 수 있도록 하고 , 그 링크 역시 자동으로(?) 붙도록 하는 것이 궁극이라고 생각합니다.

태터툴즈가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쉽게 해봅시다!! 라고 말할 수 없는 아이디어입니다. ㅠ.ㅠ

지금 TnC 의 다른 개발자 분들은 eolin 이전과, 스팸필터의 제작 ...그리고 tistory.com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네요..
저는 내일 지구가 망하더라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다는 생각으로 FAQ 정리중입니다.
Wiki 의 사용법을 좀더 열심히 익혀서 깔끔하게 정리해보아야 겠습니다.

일단 Q&A 게시판의 최상단에 달아두었습니다. smile
문서확작업 멤버여러분 ... 다시 수면위로 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274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저는 오늘도 밤샘 결정입니다 ||orz
이러다 남들보다 몇배는 빨리 늙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ㆀ

오늘 뵌...새하얀 피부가 매력이십니다... 부디 옥체 보중하시길 ^^

275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제//오늘 정말 정신 없었습니다..
이제 tistory.com 오픈준비 .. Tatter&Friends 오프모임도 참석을 해야하고...
어제 오늘은 돌아다니느라고 정신 없었네용.. 이제 다시 책상앞에 앉아서 조용히 준비하는 시간으로 복귀 !!!

Forum 죽돌이 모드로 다시 스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