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6

(13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xizhu 작성:

세 시간 후의 공지는 아직 안 난건가요? 뭔가, 기대감과 기다림이 있기는 한데 고요한 분위기와 미스테리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흣:)

나갔습니다.
태터툴즈 공지사항 블로그에 올라갔습니다.
http://notice.tattersite.com/ko

2,577

(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inureyes 작성:

만들다 말았기 때문입니다. smile
기다리시라^^

헤이 작성:

기대해도 되는거죠 ? (부담감 엄청 주고 있어요 lol)

기다리시라~가 기대하시라로..... ..

2,578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자정 지나갔.. 알고리즘 시험..... orz

후유증이 아닌이상 별일 없겠죠.

2,579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이런 벌에 쏘이셨군요... 역시 LonnieNa님을 꽃미남으로 생각하는 벌~~~^^

어딜가나 이넘의 인기는.. ;;
어디 여자나 좀 앵겨봤으면..

2,580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
대전에 유베이스가 센터가 세군데 있습니다.
웃긴건 유베이스 홈페이지엔 두군데 밖에 안나와있는데. 제가 가는곳이 그 나와있지 않는 미지의 센터입니다.
노트북을 수리하기위해선,
A/S센터까지 좌석 한번을 갈아타야하기 때문에 왕복4천원정도의 교통비가 들고,
맡기러 갔다오고 다시 찾으러 갔다오고 4천 x 2 = 8천 의 교통비가 듭니다
메인보드가 이젠 수리하기 힘들다고 하는군요.

농담으로 꺼낸 '다시 오시면 회생하기 힘들겠어요' 했던게 현실이 되나봅니다.
머 그러기도 할만한게.
이어폰 꼽는데 스피커 꼽아둔채로 발로 선 걷어차서 꼭지 나가버렸지. 내장 스피커는 열에 녹아 찢어지는 소리나지.
ODD는 랜즈라인이 고장에, 내장 랜카드도 그 열에 안된다구 하고. 간혹 리부팅이 되는경우가 종종있었는데 그것도 전원관리 그 부품 수명의 초기증상이었다고 하는군요.
말로는 메인보드 전원관리되는 무슨 칩이 나가서 메인보드를 갈아야한다는데.
진짜인지 알수는 없지만, 작업비 + 메인보드 해서 40만원정도 든다길래
일단 그냥 두고 내일 찾으러 간다고 했습니다.
옛날 기종이라 부품구하기가 힘들다나..
한두군데 고장나기 시작했을 때 팔아버렸어야했는데 이젠 팔지도 못하겠네요.

2.
집 근처 골목길에 복숭아 꽃이랑 철쭉이 이쁘게 폈더라구요.
와~ 향기가 나나 막 하다가 갑자기 건들고 싶어지는게 나무를 쳐서 꽃잎을 날리고 싶어졌습니다.
좋아라 하기도 잠시, 근데 어디선가 따끔한게 벌이 손등을 쏘고 가더라구요.
벌집건들였나.
약국가서 약 먹고 바르니 금방 가라앉네요.

오늘 일이 좀 꼬였네요.
언능 오늘 지나가라. 자정 얼마 안남았다.

2,581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LonnieNa 작성:
J. Parker 작성:

'test'.. 뒤로 마우스 드래그 해보세요.. 뭔가~~~ ( '.')>

와!
긁어봤는데......

..

LonnieNa님, 주무시지요.:P

우리 모두 제 때 자는 사람이 됩시다~

그 때 일어난 거 였...

2,582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test'.. 뒤로 마우스 드래그 해보세요.. 뭔가~~~ ( '.')>

와!
긁어봤는데......

..

2,583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사실은 테스트한게 없다?

2,584

(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꼼수가..
그냥 content하단에 margin을 주면 안될까요?
content와 tag 사이에 ..

2,585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 역시도 잡담 영역 아니면 살아갈 길이 없네요. '_'

2,586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막 오피스 하니 천막친 오피스텔이 생각나네요.
여름휴가 대신 오피스텔 안에 천막쳐서 에어컨 켜놓구 테이블에 오렌지 쥬스 가져다 놓구 자던..

2,587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희 옆에는 꼬꼬몽 스튜가 있습니다. '_'

2,588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forum.tattersite.com/ko/userlist … C%EB%A6%BC
대충 보시면 어느정도 아실거에요.
글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도 이제 보니 글 수로는 4위군요.. '_'

2,589

(6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이거 참 유용하다죠.
카테고리별 id를 지정해두고 카테고리별 디자인이 가능하다보니,
영화 카테고리에 영화 배경넣고 음악카테고리에 음악배경넣고..

robot.txt로 하여 검색봇의 차단방법이 있겠습니다.
검색사이트에서 robot.txt로 검색하시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1691
어찌보면, 스킨에서의 지원문제인데
div에서 float : left 혹은 right 를 먹혔을때
그 하위의 div가  어디로 가야되나 갈필을 못잡고 있는 경우죠.
저 윗글에 언급이 되어있지만,
스킨에서 clear:both 정도 넣어주면 되겠습니다.

2,592

(13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Ss 순일땅 sS 작성:

태터캠프... 가고는 싶지만, (충북지방에 사는지라, 못가는 게 한이랍니다.... ㅠ.ㅠ) 혼자서 가기엔 너무 먼 오픈하우스... 흑흑...

대전에서 저도 매번 가는걸요..ㅠ

DB가 UTF-8이 아닌경우
EUC-KR에서 iconv를 이용하여 UTF-8로 가능하도록 변형하여 저장, 읽기 과정에서 속도 차이가 난다고 들은듯싶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서버에 무리가 갈 가능성도 있다고 들은것 같고...
어디까지나 주어 들은 이야기이니, 다른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외부의 xml정보를 읽어온다던지 아무래도 DB접속이 잦으면 늦어지기 마련이죠.

2,594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LonnieNa 작성:

이번기회에 TNF블로그도... '_'

TNF 블로그는 얼마전에 TT 1.2 의 새 기본 스킨 후보 시안으로 엎은 기억이...

몰라쓰으~요.

2,595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번기회에 TNF블로그도... '_'

2,596

(13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역시 그날이 그날이군요.
준비를..

2,597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요즘 저도 지름신이 간질거려서
가능하면 신기를 일으키는 사이트들은 안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2,598

(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가능여부까지는 제가 생각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글-분류관리에서 새 분류를 추가후 위로/아래로 이동 버튼이 있습니다.
이를 스킨의 사이드바 관리처럼 드래그앤드롭기능으로 위치를 변경할 수 있을까요?
카테고리가 몇개 되지 않는 분은 못느끼시겠지만,
카테고리가 많은 유저(아마 저처럼 50여개의 카테고리로 많은 유저도 드물겠지만)에겐 신규 카테고를 추가후 원하는 위치로 위로 이동하여 배치하기가 위로 버튼을 20여회 클릭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도 두개의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엄청난 위로버튼 클릭횟수를..

2,599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ㅋㅋ LonnieNa님도 그런것인가요?^^

으히..
오늘 하루 블로그 좀 쉬라구 했어요.

2,600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 블로그는 해킹을 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