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뭐, 전 1년가까이 월 5만원이 넘게 소요되는 서버호스팅을 사용중인지라 논외.. =3 ==3 ===3

227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2006년에 부트캠프 들어갔다가 1년이 지나서 돌아왔습니다.

거기서 느낀 것은 민간인은 너무도 미약한 존재일 뿐이라는 것이고, 사격은 역시 힘들다는 것, K-2 5정을 동시에 운반하면 팔이 심하게 저리다는 것입니다. cool

다녀왔더니 우리의 조각보 태터짱은 혼자서 1.1.1까지 커버렸네요. lol

포럼도 보름치 글을 읽으려니 의욕 상실 상태이고.. orz

하여간 돌아왔으니, 일단 태터부터 업그레이드 해야겠네요;;; big_smile

(말미에 질문 살짝..

1.1.1 Core와 Universe의 기능차이를 정확하게 설명해주실 분 좀 ;;;)

228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포럼에 추천 기능 없나요?

저도 추천 하나 재청 ;;;

아놔...
간만에 왔더니 글을 잡담란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무럭무럭 자라버린......
(하아~)

230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26일부터 시작될 동계입영훈련때문에 눈은 더이상 즐거움의 대상이 아닌 악마의 X가루일뿐...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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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kype 강추..
(특히 PC2PC는 공짜고, 미국에 거시는 것이면 분당 1.7 유로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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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한 2~3년 전만 해도 제 이름을 말하면 사람들이 아무런 특이한 반응이 없었는데, 이모씨가 뜬 뒤로는... (.....)

그 개그 제가 몇 달전에 써먹었다가 포럼 말아먹었...

일단 라지엘님께 감사하다는 한 말씀부터 올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을 시작한 이래로, 말끝에 마침표 세개쯤 붙이는 것이 습관아닌 습관이 되어버렸거든요. wink

이번 기회에 마침표 세개 붙이는 버릇은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ol
(지난번에 ㅡㅡ;; 도 부정적이라고 지적해주신 것 정말 감사드려요~)


일관성 결여 부분은 저의 전문성 부족이 원인이라고 자아비판해봅니다.

답변은 달아드리고 싶은데 아는데로 달아드리고 보니, 이미 버그픽스가 완료된 건이라거나 혹은 제가 동문서답을 해드린 상황이 왕왕있어서 당혹스럽더군요.
(특히 정확성 부분에서 예를 들어주신 회원연동건은 제 머리가 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니님 댓글에 그런 댓구를 달은 것도, 그 생각을 해내신 나니님이 존경스러워서 였답니다. smile )

이 건의 경우 개발진 분들께서 일단 태터툴즈의 시스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 별로 해결책을 레퍼런스 북 형태로 가공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주님이나 그라피티에님, 겐도님께서 답을 달으시면 저같은 삽질이야 확실히 않하시겠지만, 이 분들은 답변달 시간에 코딩을 하시는 것이 비교우위 이론상 옳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큰 회사 고객센터에는 각 사례별 대처목록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레퍼런스가 있어야 답변도 똑고르게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앵무새적 답변이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앵무새가 지능을 갖는 쪽이 라지엘님이 말씀하시는 수준인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단정적 부정어투를 사용하는 습관도 고쳐보도록 의식하겠습니다.
집에서도 부모님께 이따금씩 지적을 받는 사안인데.
역시나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버리는군요 sad


소크라테스가 이런 말을 했다지요?

소크라테스 작성:

나는 아테네의 등에다.

언제나 주의를 환기시켜주시는 라지엘님이야말로 우리 TNF의 등에이십니다 cool


사족.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다른 TNF 분들도 질문 게시판에서 답변 좀 많이 달아주셔요.
이따금은 저 혼자 답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살포시 우울하답니다. wink


사족2.
이 글 다 쓰고 올리고보니, 친구들과 놀아주느라 주말에 모꼬지 못간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잠깐 해버린.. =3 ==3 ===3

제 블로그 조차도 카테고리와 태그쪽 페이징때는 속도가 크게 느려짐을 실감합니다...

아작스를 불러들이면서 회선이나 서버 혼잡상황, 자기 컴퓨터의 일시적인 상황때문에 일부 오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조용히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들이는 방법이 최선... smile

gendoh 작성:

갈피도 못잡고 있습니다. ㄱ-

겐도사마...
짐은 않싸고 뭐하시는 겁니까... lol

citta 작성:

예전부터 그랬다구요? 그렇다면 이건 더더욱 버그 아닌가요;;

현재, 원 댓글이 삭제되면, 거기에 딸린 댓글까지 삭제가 됩니다. 건더기님 말씀대로라면, 원 댓글을 삭제했을 때 포스팅 아래 댓글 부분에는 원 댓글의 삭제와 상관없이 <댓글에 댓글>부분은 남아 있어야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사이드바쪽의 <최근 작성한 댓글>부분에만 흔적이 유령처럼 남아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관리자 화면 - 글 - 댓글에 가서 지워야 최근 댓글 부분에서도 지워지고 포스팅 아래 댓글 개수도 정상으로 돌아오구요.

저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게, 댓글이 일단 등록이 되면 블로그에서 지워져도 관리자 화면에는 남아 있으니 댓글 하나만 지우든, 딸린 댓글까지 같이 지워지든...그건 크게 상관없다고 봅니다만.

태터 개발진의 호프..

1.1 개발부터 제대로 떠오르고 계신 겐도 사마께서 고치셨습니다....

http://dev.tattertools.com/changeset/2535

언제나 신기에 가까운 코딩실력을 자랑하시는 3대 천왕중 한 분인 그라피티에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smile

어제...

제 X알친구 두 놈중...

하나는 논산 훈련소에서 4주 잘 버티고, 서울 귀환했고 (...)

또 한 놈은 수능 봤다지요... (먼산...)

그렇지 않아도 글쓰기 부분은 저희도 골치가 마이 아파요~~ ㅠㅠ

1.5즈음에는 완전히 갈아엎자는 이야기도 가끔 있으니...

일단은 기다려달라는 죄송한 말씀만....

LonnieNa 작성:

비밀글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작성자는 변경안되도록 수정되었던것 같은데 .. 버그인가..
시간부분의 수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 댓글을 단 경우
뭐 극단적인 예를들자면,
A가 비난선 댓글을 달고 가버린후 B가 그 댓글에 반대의견을 달고 잘못을 지적했는데
나중에 A가 와서 B글을 보고 수정해버렸습니다.
그러면 B만 이상한 댓글을 남긴게 되버리죠.
시간수정이 되지 않는다면.. 누가 먼저 작성한 글인지..
물론 누가누가 수정했습니다 라는 글로 표기할수도 있겠죠.
표현 방법의 차이..

그게... 1.1 개발중에 중간에 작성자 변경 않되게 바꿨다가, 블로그 주인이 장난질 칠 수 있다는 이유로 다시 원상복구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변명 한 마디를 하자면...

태터툴즈 기능중 가장 용량 많이 잡아먹고, 무거운 리더가 티스토리에 들어갔다가는 지금보다도 무지막지하게 비싼 서버를 구비해야 하는 관계로... orz

리더기는 아쉬우나마 hanrss나 새로나온 익스플로러7, 파이어폭스2로 충족해보심이...

(내 블로그 구독통계의 경우, 티스토리 정식 오픈때에는 1.1소스가 상당부분 반영될 것이므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옹...)

그렇다면....

일단 기존의 DB를 서버측에 문의해서 백업받으신 후 (.sql 파일을 말합니다...)

태터툴즈를 다시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백업받았던 DB를 복원합니다...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제 기억으로는 예전부터도 그랬습니다...
메인 댓글이 삭제되었다고 거기에 딸린 다른 댓글까지 없애는 것은 좀 아니라는 이유에서였을걸요?

(이래놓고 만약 버그면 orz 인데...)

1번 사항은 html 편집 모드로 전환하신 후, 정렬 범위를 세심하게 정하셔야 합니다...
(위지윅 모드에서 어디까지가 정렬 범위인지 구분할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 서버는 월 트래픽이 1기가를 넘어서 활발하게 돌아가는 계정이 3개뿐이기에...

좀 널럴하게 잘 돌아갈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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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건더기 작성:

전에 어디서 이 스크린 세이버를 보고 황급히 컴퓨터를 껐다 켠 한 초보가 진짜로 윈도우를 날려먹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들은듯도... (뚫훍뚫훍...)

Published: November 1, 2006

3.2 릴리즈 일자가 2006년 11월 1일이라는 이야기므로 가비업게 반사~~!

248

(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역시 팀블로깅이 추가되어야 시도해 볼 만한 것들이 많아질 텐데... (먼산)

태터보드도... (먼산...)

sayme 작성:

플러그 인 "구글 adsense"와 "올블릿" 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사용하니 에러가 나는 거군요.
아마도 둘다 본문에 기능을 넣다 보니 충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big_smile

애드센스는 왠만하면 스킨 편집해서 넣으세요...
플러그인에 그런 놈 함부로 넣었다가는 rss가 피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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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에 어디서 이 스크린 세이버를 보고 황급히 컴퓨터를 껐다 켠 한 초보가 진짜로 윈도우를 날려먹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들은듯도... (뚫훍뚫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