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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오픈하우스...후기

날짜를 착각해서 18일 2시에 갔다가 허탕만 치고 왔습니다..ㅋㅋㅋ
사무실에서 10분거리가 별 부담 없이 갔는데...

준비며 진행이 아주 자유로우면서 진지했습니다...

테터매력이 푹빠져 blog25.net  이라는 서버도 운영하고 있어...홍보도 할겸갔는데...
갑자기 급한 용무가 생겨 정작 중요한 이용자시간에 참석을 못했답니다..

암튼 테터의 발전가능성과 비젼을 보면서...blog25 를 좀더 열심히 운영해야겠다 생각이 든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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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픈하우스...후기

아.. 전날 오신 분이 계시다더니.. 멤피스님이셨군요..
다음에 꼭 참석해주세요! 참고로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오픈하우스는 주말에 열릴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smile
다시한번 참석하려고 해주신 의지와 열성에 감사드립니다!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