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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글쓰기 포매터와 환경설정 포매터 간의 문제점....

1. WYSWYG 실행 조건

설정|글쓰기|기본포매터의 설정이 편집기의 기본모드를 설정하는 것 외에 side effect가 있는 것 같습니다.

swtich (설정|글쓰기|기본포매터) {
case TTML:
case HTML:
      switch(글 마지막 저장한 포맷터) {
      case TTML:
      case HTML:
                     편집시 포매터를 변경해도, TTML을 선택하면 WYSWYG 실행됨
                     break;
      case Textile:
                      편집시 TTML 선택해도 WYSWYG 실행 안됨
      }
     break;
case Textile:
     저장 포맷과 상관 없이, 편집시 TTML을 선택해도 WYSWYG 실행 안됨
     break;
}

WYSWYG 실행여부가  function(환경설정의 기본 포맷터, 마지막 저장 포맷)으로 이루어집니다. ㅠㅠ

2. 이미지 태그

Center/Left/Right 정렬의 경우, TTML과 더불어 Textile 편집기에서 불러와도 화면에 잘 뿌려집니다.
그런데 HTML로 편집/저장하게 되면 태그만 보입니다.

HTML로 저장된 파일에서도 파싱이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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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쓰기 포매터와 환경설정 포매터 간의 문제점....

Textile과 Markdown의 경우는 그에 맞는 위지윅 에디터가 존재하지 않으므로(원래 텍스트로 입력하기 위한 포맷입니다) 위지윅 에디터가 뜨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만, 저장 포맷이 위지윅을 지원하는 TTML/HTML인데에도 불구하고 안 뜬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case Textile이 그에 해당하는 것 같네요.

HTML 편집 모드는 최대한 TTML을 배제하고 순수 HTML만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포매팅된 결과는 어느 포매터를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HTML이지만 DB에 저장되는 포매팅되기 전의 텍스트는 다를 수 있죠) 그렇습니다.

사실 위지윅 에디터 자체를 전체적으로 손봐야 하긴 합니다. ㅠㅠ;

문제의 답은 우리 안에 있다.
내면에 귀를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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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쓰기 포매터와 환경설정 포매터 간의 문제점....

직관적으론 기본 설정모드와 마지막 저장 모드가 뭐든 간에 편집기가 TTML이 되면 위지위그로 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Textile인 경우에도 Textcube 에서 wyswyg 에디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안보이는데.... ㅠㅠ

기본에디터 설정을 textile로 하고, 편집 후 저장을 textile로 해야만... edit 메뉴가 나옵니다. 이 edit를 누르면 wyswig으로 바뀝니다. (textile에서 wyswyg이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물론 textile tag는 다 안먹고 * (strong) 정도만 먹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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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윅 에디터 자체가 버그가 있는 건 이해가 되지만, 포매터들 간에 흐름이 직관적이지 않고 state diagram이 복잡한 건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