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처리됨] r5273 비밀번호 변경 관련
환경설정 - 계정정보에서 비밀번호 변경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에만 입력후 저장시에도 변경됐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 (비밀번호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미입력시 경고 창으로 안내하거나, 변경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띄우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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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 - 계정정보에서 비밀번호 변경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에만 입력후 저장시에도 변경됐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 (비밀번호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미입력시 경고 창으로 안내하거나, 변경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띄우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환경설정 - 계정정보에서 비밀번호 변경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에만 입력후 저장시에도 변경됐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 (비밀번호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미입력시 경고 창으로 안내하거나, 변경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띄우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5244에서 체크 항목을 잘못 수정하신듯 싶습니다.
또한.. 기존 비밀번호를 틀리게 했음에도 변경되었다는 메세지를 띄워 주는 군요. api키를 체크하는 항목에서 뭔가 다른 액션이 필요할 듯 합니다.
API 용 비밀번호 설정은 따로 저장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API 용 비밀번호 설정은 따로 저장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환경설정/글작성'에 블로그 API 용 비밀번호 항목이 있는데 '환경설정/계정정보'에 API 용 비밀번호 설정 항목이 또 존재하나요?
계정정보 쪽에서 제외하고 글작서에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J. Parker 작성:API 용 비밀번호 설정은 따로 저장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환경설정/글작성'에 블로그 API 용 비밀번호 항목이 있는데 '환경설정/계정정보'에 API 용 비밀번호 설정 항목이 또 존재하나요?
계정정보 쪽에서 제외하고 글작서에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블로그 API용 비밀번호는 해당 API를 사용하는 업체측 (예를 들면 미투데이의 자동 포스팅이 있겠죠?)에 블로그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입니다. 계정정보의 API 비밀번호는 댓글 알리미 RSS부터 시작되는, 이후의 TCAPI에 접근하기 위한 API입니다. (글쓰기지우기, 리더 등록/취소등의 실질적인 모든 기능은 이 AP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얘는 따로 설정 안해도 관리자 암호로도 API값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리자 암호 이외의 방법을 구현해 놓은 것은 이후 RSS및 TCAPI를 사용하는 로컬 프로그램에서 공용 컴퓨터의 레지스트리 등에 블로그 암호들을 저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후자의 비밀번호로 전자를 사용하게 하면 앞에서 설명드린 '기능이 제한된 비밀번호'의 의미가 없어서, 분리해 놓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J. Parker 작성:J. Parker 작성:API 용 비밀번호 설정은 따로 저장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환경설정/글작성'에 블로그 API 용 비밀번호 항목이 있는데 '환경설정/계정정보'에 API 용 비밀번호 설정 항목이 또 존재하나요?
계정정보 쪽에서 제외하고 글작서에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블로그 API용 비밀번호는 해당 API를 사용하는 업체측 (예를 들면 미투데이의 자동 포스팅이 있겠죠?)에 블로그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입니다. 계정정보의 API 비밀번호는 댓글 알리미 RSS부터 시작되는, 이후의 TCAPI에 접근하기 위한 API입니다. (글쓰기지우기, 리더 등록/취소등의 실질적인 모든 기능은 이 AP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얘는 따로 설정 안해도 관리자 암호로도 API값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리자 암호 이외의 방법을 구현해 놓은 것은 이후 RSS및 TCAPI를 사용하는 로컬 프로그램에서 공용 컴퓨터의 레지스트리 등에 블로그 암호들을 저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후자의 비밀번호로 전자를 사용하게 하면 앞에서 설명드린 '기능이 제한된 비밀번호'의 의미가 없어서, 분리해 놓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