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후아;
그래도 한동안은 디자인 해보면 쪼끔은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고 그랬었는데..
가뜩이나 빈약한 디자인 센스를 완전히 짜냈더니 이젠 고갈 상태인가봐요 orz
레이아웃도 잡았고, 컬러테이블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세부내용 배치라든가 미묘한 1~2px 의 묘미?랄까, 느낌의 차이가 너무 크네요;
디자인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신의 영역이라고 밖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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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동안은 디자인 해보면 쪼끔은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고 그랬었는데..
가뜩이나 빈약한 디자인 센스를 완전히 짜냈더니 이젠 고갈 상태인가봐요 orz
레이아웃도 잡았고, 컬러테이블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세부내용 배치라든가 미묘한 1~2px 의 묘미?랄까, 느낌의 차이가 너무 크네요;
디자인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신의 영역이라고 밖에 ;ㅅ;
어디까지나 모방은 창조의 아줌씨에요..
저도 그래서 한 때 외도를 했다가 제 갈길이 아님을 깨닫고 돌아왔죠..
디자인은 정말 말 그대로 디자인인 듯..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설계하는.. 그것도 감각의 최선상에서..
개발자분들.. 디자이너분들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셔야 합니다.. 흠흠..
음음 디자인;;;
제 동생은 저에게 머리에서 그것밖에 안나오냐고 자주 구박을 합니다.
어쩔 수 없죠 뭐... 전 텍스트형 인간인 것 같더군요. ㅠ_ㅠ
저도 그래서 한 때 외도를 했다가 제 갈길이 아님을 깨닫고 돌아왔죠..
디자인은 정말 말 그대로 디자인인 듯..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설계하는.. 그것도 감각의 최선상에서..
개발자분들.. 디자이너분들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셔야 합니다.. 흠흠..
저도 웹에이전시에 있을 때도 보면, 막상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나면
서로 서로의 입장을 잘 모르기에 다툼이 생기더라구요.
디자이너는 이쁘게 만들어두면 프로그래머는 거기에 프로그램을 어떻게 집어넣느냐 머라구하고
프로그래머가 기능중심으로 해나가면 디자이너는 막대기 세워뒀냐구 그러구..
서로의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수 없나봐요.
디자이너는 이쁘게 만들어두면 프로그래머는 거기에 프로그램을 어떻게 집어넣느냐 머라구하고
프로그래머가 기능중심으로 해나가면 디자이너는 막대기 세워뒀냐구 그러구..
정말이지 동감입니다 ; ㅅ; 퍼포먼스'만' 생각하면 사실 플래시든 뭐든 쫙 빼버리고 담백하게 만드는게 제일이졈[..]
그나마 XHTML 의 레이어 개념을 익히고 나면 디자인에 프로그램을 맞추기가 좀 더 편해지긴 합니다만
이미 머리가 막대기 세워놓는[..] 프로그램 우선의 디자인에 녹아버리고 나면 정말 힘드네요;
저는 디자인 관련해서 많이 머리가 말랐다고 말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렇다고 대세를 따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번뜩일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에 저거에 맞추는 것은 더 성격이 아닌지라...
그런 의미에서... 며칠 전에 TnF 모임에서 6달만에 질리는 디자인 어쩌구 운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참조 글입니다.
http://www.pingmag.jp/2006/05/01/the-we … ath-clock/
http://nekoto.poporu.net/blog/basic/553
뭔가 웹표준이 한물 가면[그런 일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이런 말이 유행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웹표준은 장식이에요,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