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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이드바를 플러그인으로 제공

테더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이드바를 플러그인 형식으로 제공하는게 어떨지...
테더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사이드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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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이드바 들 역시 플러그인으로 제공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들의 역활이...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적당한 포멧에 맞게 출력해주는 부분인데..
다만 다른 플러그인 과는 다르게, (1) core 패키지에 역시 포함되야 하고, (2) 좀 구분을 편하게 prefix를 TT_ 형식으로 일관한다던지 하는 방식을 통해.
테더에서 플러그인 으로 처리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글 올립니다.

상당수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 하군요.

하지만, 장점이라면,
(1)
가장 훌륭한 사이드바 플러그인 예제가 되리라고 봅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코멘트를 적당히 겻들여준다면, 플러그인 (특히 사이드바 플러그인)을 커스터카이징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참고하기 좋을 것이고,
역시 잘못된 플러그인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줄어들겠죠..

(2)
그러한 기본 사이드바를 개인들이 직접 수정해서
테터의 소스를 수정하지 않고도 기능확장을 할 수 있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몇몇 욕심껏 확장을 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우에, 사이드바에 특정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1>가장쉬운 방법은 테더의 소스를 직접 고치는 것인데, 이는 버전업을 어렵게 만들기에 가장 꺼려지는 부분이고,
아니면, <2>새로이 플러그인을 만드는건데, 이건 공부하고 작업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지기에 부담이 커지겠죠..
하지만 이경우, 기본 사이드바를 복사해서 혹은 그 위에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경우...
테더버전업에 영향을 덜 받을 것이고, 할일도 줄어들기에,
사용자들이 기능확장을 하기 쉽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어...
- 자신의 코멘트의 색을 다르게 표시한다던지
- 카테고리에 이미지를 추가한다던지(링크처럼)
- 자신만의 배너모듈을 만든다던지
- 테더툴즈배너모듈의 글자 이름 구성을 다르게 변경한다던지
- 혹은 최근포스팅 모듈을 수정해서 -> 제목의 prefix 가 예를들어 [program] 이라고 나온것들만의 최근포스팅 모듈을 만든다던지
- 블로그 설명모듈에 특정링크를 걸어둔다던지..
- 등등등...

(3)
스킨을 다른것으로 바꿀경우, 사이드바의 내용을 다시 조정하는 일을 최소화 하지 않을까 합니다.
스킨을 다른것으로 바꾸게 되면, 사이드바가 초기화 되어서...
이전에 사용하지 않도록 한 기본 사이드바들의 경우 다시 모두 다 나오도록 됩니다.
이경우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하죠...
하지만, 이처럼 기본 사이드바 역시 플러그인으로 제공하게 되면, 이전에 사용하지 않던 사이드바들은 플러그인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해 놨기 때문에...
스킨을 다른것으로 바꿀때의 노가다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군요..

htna (2007-01-25 13:32:48)에 의해 마지막으로 수정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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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이드바를 플러그인으로 제공

이전 1.1 알파때 해당 플러그인들이 모두 제공되었다가 지금은 메인 트리에서 삭제된 상태입니다.

플러그인 자체들은 이미 존재하므로 공개는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작년의 테스트에서 확인했듯 수많은 스킨 디자인들과의 css 디자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킨규격의 다음 버전과 플러그인이 통합된 '테마' 시스템으로 논의를 이동했습니다. smile

덧) '태터' 입니다. roll

"Everything looks different on the other side."

-Ian Malcomm, from Michael Crichton's 'The Jurassic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