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은 (사이드바&스킨특성화) 에 대해서 다을과 같이 처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스킨마다 선호하는 사이드바의 구성이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각 스킨마나 지정하는 특성화가 다르리라 보구요.
이 문제를 해당 스킨디렉토리에 저장하는 방식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custom.skin.html <- skin.html 을 사용자가 수정하였을 경우에 저장되는 파일 입니다.
custom.style.css <- style.css 를 사용자가 수정하였을 경우에 저장되는 파일 입니다.
cuntom.sidebar.xml <- 사용자가 사이드바의 위치 구성 등을 수정하였을 경우에 저장되는 파일 입니다. 이는 xml로 하지 않고 txt로 적당히 저장을 해도 될 듯 합니다.
이와같이 저장을 한다고 하구요...
사용자가 테더에서 스킨을 선택하는 순간,
저 화일들이 있으면, 그냥 그 화일을 오픈합니다.
저 화일들이 없으면, 스킨화일을 복사해서 저 화일들을 만든뒤, 오픈합니다.
블로그 홈페이지가 오픈되면, 기본적으로 저 화일들이 존재한다는 가정을 두고 이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도문제와, 각 테마별 스킨화일 커스터마이징을 같이 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기존의 테마가 저 화일들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우선 저런 이름을 가질일이 거의 없다고 보구요.
화일이름으로 custom.* 인 화일은 테더에서 기본적으로 customize를 위한 화일이므로, 임의로 스킨개발자가 만들지 말도록 하자 고 한다면, 앞으로의 확장에 여유가 생길 듯 합니다.
그리고, 앞서, sidebar 문제로 고민이 된다고 하셨습니다만,
custom.sidebar.xml 등과 같이 처리한다면, 각 스킨이 사용하고 있는 sidebar pannel의 처리 역시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htna (2006-12-08 20:27:50)에 의해 마지막으로 수정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pre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