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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지각...

... 할 뻔 했습니다. (3분 차이로;; )
평소에는 7시 30분에 일어나는데 너무 몸이 지쳐버린 관계로 한시간이나 늦은 8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개념이 없는거죠~)

반면 peris님은 지각! 만세 <

하늘은 스스로 삽질하는 자를 삽으로 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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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각...

- r... 개념을 잡으러 안드로매다로 갈까요~ 개념을 잡으러 안드로매다로 갈까요~ 랄랄랄랄랄랄랄랄랄~ (..) <- 여기가 인상적이군요.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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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각...

....저는 오늘 아침 수업은 잘 들어갔는데 점심 먹고 자다가 DB수업 지각.. (..)

문제의 답은 우리 안에 있다.
내면에 귀를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