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졸업식을 앞두고...
오늘 졸업식에 쓸 학사모와 가운을 받아들고 집에 왔습니다.
누구나 그러시겠지만 대학 졸업식이 코앞에 다가오니 이래저래 고민과 생각도 많아지고...
지금 이 상태로 사회에 나갈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Computer Science를 선택했던만큼 당연히 앞으로도 더 수많은 지식과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이곳 테터가족분들의 대화를 보면 가끔 무슨말씀들(외계어...겠죠...?)을 하고계신 것 지 모를때가 많아서...
요즘 제자신이 점점 더 작아지고 있습니다... 훌쩍... ㅠ.ㅠ (이 부분에선 그냥 웃어주셔야합니다... ㅡ.ㅡa)
괜히 싱숭생숭해서 몇자 적었네요...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