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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보호글 동일 비밀번호 포스팅에 대한 오픈 처리 문제

현재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의 포스팅 보호글의 경우 동일한 비밀번호로 세팅된 다른 포스팅이 있을 때
하나의 보호글에 대한 암호를 넣어주면 동일한 암호의 다른 보호글이 같이 오픈되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A : 1111  B : 2222  C : 1111 이렇게 세개의 포스팅이 있는데
A 보호글의 비밀번호 1111을 입력하면 C의 보호글도 같이 오픈이 된다는 것이죠..
더불어 B 보호글에서 1111을 입력해도 A와 C가 오픈이 됩니다..

제 생각은 포스팅이 퍼머링크로 독립적인 구분이 가능한 상태에서 보호글의 정책 역시
퍼머링크의 개념이 같이 연결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즉 각 포스팅마다 보호글의
비밀번호가 비록 값은 동일하더라도 다르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쿠키 파라미터값의
설정에 이 부분이 고려되면 어떨까 싶습니다..)

TNF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보려 합니다.. 의견 주세요~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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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호글 동일 비밀번호 포스팅에 대한 오픈 처리 문제

흠...
저는 지금의 방식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정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특정 대상에게만 공개하고 싶은 글들을 보게 할 수도 있고..
제 생각에는 어떤 방식으로 하든 간에 사용자가 그러한 차이점을 분명히 인지하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답은 우리 안에 있다.
내면에 귀를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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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호글 동일 비밀번호 포스팅에 대한 오픈 처리 문제

특정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특정 대상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처음 보호글을 작성한 유저가 여러개의 포스트에 대해서 특정 유저를 고려하여 특정 비밀번호를 부여하고
그 비밀번호가 다른 포스트의 보호글에 대해서는 쓰여지지 않았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죠.. 즉 보호글에 대하여
작성하는 유저의 비밀번호 관리에 포인트가 맞춰지게 됩니다. 만약 보호글을 보는 특정 대상자가 100명이라면 100개의
별도의 비밀번호를 부여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고요.. 거의 멤버쉽
관리 차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동일한 비밀번호를 부여한다고 해도 해당 포스팅의 퍼머링크와 같이 연계해서 보호글의 오픈을
관리하면 보호글 작성자 입장에서는 다수의 비밀번호를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방법이 100%
옳은 방법은 물론 아닐겁니다.. 그래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 모아봤으면 하는 거구요.. 여러가지 생각이 모이면 관련하여
정책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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