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universe package로 인한 태터툴즈 예찬
저도 소시적에 컴퓨터 공부를 쫌 했다고 생각했던터라, 어디가서 내공이 약하지 않겠지 생각 했는데 태터 포럼에 오면 확 초라해 집니다^^;;
뭐~쩝 그렇다고 기분이 나쁜건 아닙니다^^;;
태터툴즈 사용하면서 느끼는건, universe package 말짝 아니어도 여기가 인류를 진보케 하는 또 하나의 우주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최근 이론, 최신 용어, 업그레이드 된 소프트웨어 툴 들이 난무하여(강호라고들 하데요^^) 마치 초보자가 리니지에 접속한것 처럼 정신이 없지만 세계 최고의 도시에 위치한 최첨단의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에 근무하는 듯한 기분에 빠지게 합니다:D
저 나름대로는 이 엄청난 진보의 순간에 많이 공헌 하고 싶지만 솔직히 놀러와서 뭐 좀 줏어 가기만 하기도 바쁩니다:P
블로그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할려고 노력 중입니다만:D 내공이 쌓일 수록 자주 놀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태터를 위하여 힘 쓰시는 모든 분들께 영광이 함께 하기를...: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