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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XFN을 도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XFN은 XHTML Friends Network의 acronym입니다. 관련 정보는 이쪽을 참고하시고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이퍼링크에 자신과 이 하이퍼링크 주소의 관계를 적어주는 것입니다. Blogroll이 대세인 요즘 다른 블로그 툴에는 이미 도입된 것이 많으니 이제 태터에서도 도입해보면 어떨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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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XFN을 도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넣고 보죠 -

어디에 넣을 수 있을까요? 블로그의 링크?

지금 밖이라 나중에 들어가서 생각 해보겠습니다 smile

"Everything looks different on the other side."

-Ian Malcomm, from Michael Crichton's 'The Jurassic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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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XFN을 도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inureyes 작성:

그럼 넣고 보죠 -

어디에 넣을 수 있을까요? 블로그의 링크?

지금 밖이라 나중에 들어가서 생각 해보겠습니다 smile

워드 프레스를 보니 링크 부분에 사용하고 있었어요. 본문 중에 들어가는 하이퍼링크에는 적용하지 않고요. 지금 링크 관리가 너무 썰렁한 측면이 있어서...(다른 건 팍팍 늘어나고 팍팍 변하고 있는데 말이죠...) 뭔가 좀 넣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