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img.yezzang.net/upload/0fe78c3d14c59835a103b3db63eb0a2c.jpg

TNF 라는 그룹이 있네요. ㅋ
앨범 이름은 The Five Element ;;;

http://www.rhythmer.net/zb41/view.php?i … mp;no=1492


그냥 웃지요..

2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도 망 ( '-')/

css 에서

br { letter-spacing:normal; }

를 추가해보세요-

4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lunamoth 작성:
1up 작성:

흠좀무는 또 뭔가요? ;;...

http://shyunny.egloos.com/1400040 ;;

이야- 이거 잘 정리해놨네요. (응?)

퍼가요~ (응?)

5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uice P. 작성:

흠좀무라고도 합니다(뭣)

흠좀무는 또 뭔가요? ;;...

'[오름, xdg 작성:

']각 줄을 블럭으로 묶으면 어떨까요?

해당 부분의 마크업을 dl 을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dl 내부에있는 dt 와 dd 를 그룹화 할 수 있는 태그가 없네용. sad

조그만한 이미지가 태그부분에 포함이 되면 IE6에서 글자의 위치가 변동이 되는것 같아요. (조금씩 위로 올라가네요.)
그래서 그 아래에 있는 response부분이 Tag 우측에 생긴 여백 쪽으로 달라붙는 형상 같습니다.

지금 당장의 저 화면의 오류를 임시적으로 해결하려면..
이미지의 크기를 조금 키워주는(여백으로) 코드를 추가해서 거슬러 올라온 놈을 아래쪽으로 밀어버리면 되긴 될겁니다.

* html .miscInfo img {
    margin-bottom:0.64em;
}

그렇지만 플러그인에 따라 태그에 붙는 이미지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

음..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ㅅ-;

저도 1page에 1entry 입니다.

이게 좋아서 이렇게 쓰는건 아니고요, 어쩔 수가 없어요. 각각의 앤트리들은 길이가 서로 다르고,
글이 죽~ 늘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페이지에 한개의 앤트리만 출력하게 된거죠.

list의 의미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_-

저도 당했습니다 ㅋ 지우고 차단해도 계속 생기네요 ㅎㅎ
징글징글..

10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스티커 받으신 분들 중에..
이거 어디다 붙여야 잘 붙였다고 소문이 나는지 좀 알려주세요;;

일단은 모니터에다 하나 붙여 놨습니다.
핸드폰은 울퉁불퉁해서 붙일 자리가 없고, 필통 같은거는 천이라 안되고,
기타에 붙이자니 언발란스하고,
책에다는 뭘 붙이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래서 학교에 가서 광고 삼아 구석 구석 붙여 놓아려고 했는데
너무 성의 없이 사용하는 것 같고..ㅎㅎ

스티커 어디다가 붙이셨나요?..

참여하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ㅜㅜ
다음 기회에는 꼭! 만나고 싶어요ㅋ

못간다고 하면서도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역시 안되겠어요 ㅜㅜ

영어 폰트만 지정이 되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지정된 한글 폰트가 없으니 한글을 표현하기 위해서 브라우저의 기본 글꼴을 불러 올테고..
각 브라우저의 기본 글꼴이 다르다면 결과도 달라지겠죠.

그리고 수정은 메모장으로 하시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든 본인이 편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고요
저장하실 때 utf-8로 해 주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14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대충 이러한 카테고리 구조에..

people ┌ boy
            ├ girl
            └ alien

만약 어떤 포스트를 boy 란 카테고리로 등록을 할 경우
제목 부근의 카테고리출력란에는

카테고리: people/boy

이렇게 나오고 클릭하면 boy카테고리로 이동합니다.
물론 틀린건 아니지만..

카테고리: people » boy

이렇게 링크를 각각 분리하여 대 분류로도 이동할 수 있는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이고 싶은 0.9 정도? ..ㅜㅡ
30일날 마감하는 공모전에 한창 삽질할 기간이라서 상황을 얘측하기 힘드네요..;;

16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애초에 투정 섞인 글을 올려 놔서 그런지 플러그인으로 결론 나는 분위기가 되었네요.^^;

사실은.. '그런 기능의 플러그인이 있다', '플러그인으로 구현 가능하다', 이런 글 보다는
좀 더 본질 적으로 접근해서..
'list와 view 페이지는 왜 구분 없이 사용되고 있나'.
'사용자가 list 페이지에서는 무엇을 하고, view 페이지에서는 무엇을 하나'.
'그러면 list, view 페이지에서 각각 필요한거는 무엇이고 필요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뭐 이런 얘기들을 주로 듣고 싶었는데 말이죠.

요약글 기능이라면 강제적으로 글자 수를 맞춰서 잘라주면 되고,
그것도 아니면 위지윅에디터 박스 아래쪽에 본문에 추가되는 내용이라 하여 체크박스를 만들고,
그것을 선택하면 폼이 하나 더 생기는 형태로 만들 수도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안 쓰면 기존의 방식대로, 쓰면 read more 가 생기는 것이죠...

그런데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본문 요약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닙니다.

몇 가지 생각나는 것들을 다시 쓰자면...

리스트 화면에서 태그를 출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한 문제.
물론 마이크로 포멧을 안 쓰면 기능상으로는 문제가 없겠지만 사용성에 있어서 불편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이 들거든요.
리스트 화면 에서 사용자는 읽고 싶은 포스트를 탐색하는 과정 입니다.
그렇다면 리스트에 노출되어 있는 태그는 거추장스러운 요소 일 뿐 그다지 반가운 존재는 아닐 꺼라 생각해요.

그리고 만약 본문 요약글 기능이 적용 된다면 list 화면에서 댓글을 열어주는 토글 버튼을 눌렀을 경우
기존처럼 댓글 리스트와 폼을 뿌려줄 것 인가. 아니면 view 페이지로 넘겨줄 것인가의 문제도 생각해 봐야 하겠네요.
요약 글(의미적으로는 '요약' 보다는 '글 머리' 라고 해야겠죠?)만 보고서 댓글을 달 수 있게 만드는 것은 편리함을 떠나서 잘못된 기능이라 생각이 들거든요.


음....쓰고 나니깐 뭔가 또 싸늘한 기분이..
제가 요즘 학교에 다녀서 그런지 분위기가 막 요래요..--;

17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일반적인 게시판의 형식을 보면
제목 리스트가 있고, 그 중 하나를 클릭해서 해당 게시물을 보는 형태 잖아요.

그런데 태터는 list 와 view 의 개념이 혼용되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list 상태에서도 댓글을 펼치고 등록할 수 도 있고, 태그도 그대로 노출되버리는 형식이죠.

만약 한 페이지에 출력되는 개시물 개수를 1개로 지정 해 두면
결과적으로 list와 view는 똑같아 집니다..

그게 뭐 어때서, 그게 블로그야 라고 말씀하신다면 강력하게 대꾸할 껀덕지는 없지만;;
저는 list를  list 처럼, 그리고 view 와 구분을 짓고 싶거든요.

평소에 블로그를 돌아다니면 많이 답답한 느낌이 들곤 했었는데, 간단히 이해를 돕자면..
이올린이나 올블로그를 보면 모두 제목과 그 내용을 간략히 뿌려줘서 슥~ 훑어보기에 편하고, 정렬도 가지런히, 보고싶은 글이 있다면 클릭~.
그런데 만약 이올린에 포스트의 전문이 노출된다면 많이 불편하겠죠..
조금 다른 성격이긴 하지만 블로그 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본문을 모두 노출 되어 있으면 리스트의 스크롤이 길어지게 되고, 포스트 길이도 제가각에, 내용이 긴 블로그들은 스스로 알아서 페이지당 출력 포스트 개수를 1개로 줄여 놓기는 하지만 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겨서 보게 되므로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조금 웃긴 얘긴데, 예전에 저 모습이 하두 보기 불편하고 이상해서
포스트를 작성할 때 뒷 부분을 div로 감싸 주고 CSS에서 body-id 를 사용하여 display:none 되도록 만들고 쓴 적도 있습니다 -_-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 보니 초창기 coolant 스킨을 그렇게 만들었었네요..ㅎㅎ;http://talkiti.com/preview/coolant)


외국의 몇몇 프로그램에서는 본문 작성 폼이 2개로 나눠진 것 들이 있습니다.
윗쪽 폼은 목록에 뿌려지는 본문의 앞쪽 내용.
그리고 아랫쪽 폼은 본문을 클릭하면 뿌려지는 그 나머지 내용 이렇게요.
예를 들자면

제목: "낚였다"

form1------------------------------------------------------------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구름 한 점 없다.
-------------------------------------------------------------------

form2------------------------------------------------------------
화가나서 우산을 버렸더니 비가 오더라.
-------------------------------------------------------------------


이렇게 입력을 하면..

리스트 화면에는

"낚였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구름 한 점 없다...(read more)


제목을 클릭하면..

"낚였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구름 한 점 없다.
화가나서 우산을 버렸더니 비가 오더라.

이렇게 나오는 형식이죠.
확실하게 list와 view 페이지가 분리 됩니다.

저는 이게 너무 부러워요ㅜㅜ
이 기능을 비슷하게 구현해주는 "요약글" 플러그인이 있기는 하지만 단지 지정된 글자 수 이상을 커트 하는 것 뿐이라
많이 아쉬울 따름 입니다.

바람이 있다면 플러그인 말고 근본적으로 이를 지원하거나 사용자가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게끔 고려 했으면 좋겠어요.

곤란하다, 안된다 라고 리플이 달릴걸로 얘상은 합니다만..
언젠가는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에그그 .. 지금 상태가 메롱이라 글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양해를..;;

18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저도 완전 띵까띵까 모드네요 -.-''
복학하고 나서 부터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흑흑

오리엔테이션 시간부터 과제를 내주시는 친절한 교수님들.. 저기, 좀 살살 합시다.-_-)/
그리고 학생신분에서 멀리 할래야 할 수 없는 알콜파티..@_@)>
이번 월요일에는 낮 12시부터 달리기로 약속이 되어있네요. 진정한 대학생 이랄까ㅋ.

그나저나 요즘은 제 블로그도 못들어 가고 있습니다 --;;; 하도 관리를 못해서 뻘쭘하네요.

19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무료 계정의 경우 트래픽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부터
요금이 발생되네요.. -.-

결론은 개인용, 작업용 이란건가....

20

(1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 아버지 님...;;; smile 반갑습니다^^;

21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article hr {display:block; margin-bottom:1em;}
이런 형식의 스타일을 추가 해 주면 되지 않을까요? ^^;

22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맥에서도 굴림이 깔려있었군요...
이거야 제 눈으로 직접 확인 해 볼 수가 없으니 원...

굴림과 애플고딕의 결과물을 확인 해 볼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요...;
클리어타입으로 적용되는 굴림은 캐안습일것 같은데...

그리고 저 상태 에서는 Helvetica의 위치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건지....

23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font-family 의 우선순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Gulim, '굴림',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이렇게 사용을 했었는데, 텍스트큐브를 열어 봤더니

AppleGothic, Gulim, '굴림', Helvetica, sans-serif;

이렇게 우선순위가 변경 되있더라고요..

우선 제가 gulim 을 앞에 세운건 순전히 IE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 상태가 가장 알맞을 것 같다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알고계시다시피 ie 에서는 css에서 지정한 폰트가 시스템에 있으면 그 이후의 폰트들은 무시 됩니다.
불행하게도 폰트의 설치 유무만 판단 할 뿐, 해당 폰트로 한글을 표현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는 인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문폰트를 우선순위로 지정을 하게 되면 그 뒤에 아무리 한글 폰트를 지정 했더라도 브라우저의 디폴트 값으로 넘어가 버리죠. (이런 바보 같은..)

그래서 영문폰트 보다는 한글을 우선으로 지정 한 것이고,
이 버그는 ie6 에서만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이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틀렸다면 지적 해 주세요..)
다른 환경에서는 한글을 우선순위로 지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AppleGothic 의 경우 비록 한글과 영문을 포함하는 폰트이기는 하지만 알파벳 부분을 표현하는데 있어
한글 폰트의 사용은 영문 폰트를 사용하는 것 만 미치지 못하겠죠. (돋움체로 영어를 표현하면 뭔가 예쁘지 않은 것 처럼..)

그래서 AppleGothic 이전에 Helvetica 가 나오도록 사용 한 것 입니다.
알파벳은 Helvetica로 한글은 AppleGothic 로 표현되게 말이죠..

그렇다면...

Helvetica, AppleGothic, Gulim, '굴림', sans-serif;

이렇게 되야 하는 것 같지만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하는것이..

AppleGothic은 윈도우에 없는 폰트지만 Helvetica 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처음에 얘기했던 것 처럼 ie 에서 한글을 엉뚱하게 표현 해 버릴 가능성이 충분히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Helvetica 와 AppleGothic 을 뒤로 밀어 놓고 사용을 합니다.

Gulim, '굴림',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이렇게 말이죠.

물론, 제가 맞다고 큰소리 치는건 아니고요, 맥이 없기 때문에 확인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ㅎ, 막연하게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사용하는거라
제가 틀렸다면 몰랐던 부분을 알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AppleGothic, Gulim, '굴림', Helvetica, sans-serif;
누가 이 순서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스킨을 만들면서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본문 넓이를 넓힐 수 있을까요?' 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css에서 수정만으로 가로폭을 늘릴 수 있도록, 그러면서 동시에 이미지 수정 없이 라운드 코너를 갖고 갈 수 있도록 만들었죠..
어쩔 수 없이 조금 예민한면이 없지 않습니다만 버추얼 피시까지 돌려가면서 ie7 에서도 확인 했었던 부분인데.. 저 모습은.. 철푸덕..

지금 씻고 나가봐야 하지만 바쁜 와중에 몇가지를 확인을 해 봤습니다.

일단은 #author span 에  추가 된 line-height 부분을 제거 하면 ie7에서는 사이가 벌어지지 않는 것 같고요...
그런데 파이어 폭스에서 왼쪽 라운드 이미지가 뜨더군요..--;

진짜 씻고 나가 봐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그 부분도 확인 해 보니
#author li 의 font-family: 'Lucida Grande', 'Myriad Pro', Tahoma, sans-serif;
이 부분 때문인것 같아요.

그러니까 왼쪽 폰트와 오른쪽의 폰트가 서로 달라 미세하게 사이가 뜨는 것 같습니다.

후다닥 ~

25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아무 생각 없이 수치를 지정해서 사용 했는데 이를 확실히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애초에 최상위 엘리먼트에 폰트 사이즈를 62.5% 로 지정 해서
인위적으로 1em을 10px로 정해 놓은 다음 간편하게 사용하려던 목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사용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냥 때려맞추기 식으로 수치를 넣어놓고 살아왔네요..-.-

물론 브라우저는 지정한 사이즈의 근사값을 나타내 주기에 결과에는 이상이 없겠지만,
정확한게 좋겠죠..^^;

먼저 html에 들어간 font-size: 62.5%; 는 지워 버리고..
body 의 font-size를 75%로..
(상위 엘리먼트를 지정하지 않거나 퍼센티지가 아닌 em 으로 사용해 버리면 ie에서 브라우저 글꼴 사이즈를 변경할 시에
엄청나게 커진다거나 작아지는 문제가 있더군요..그래서 em 대신 %로,
또 상대적 단위 이기 때문에 어짜피 복잡해지는 문제는 해결하기 난해하므로 12px(9pt, 75%)를 기본 값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출력된 사이즈를 기준으로 보다 정확한 헤딩의 크기들은
h1 - 2.17em
h2 - 1.5em
h3 - 1.17em
h4 - 1.08em

또, 나머지 조그맣게 들어가는 글씨들은 0.9em 에서 0.92em 으로 변경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