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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날짜를 착각해서 18일 2시에 갔다가 허탕만 치고 왔습니다..ㅋㅋㅋ
사무실에서 10분거리가 별 부담 없이 갔는데...

준비며 진행이 아주 자유로우면서 진지했습니다...

테터매력이 푹빠져 blog25.net  이라는 서버도 운영하고 있어...홍보도 할겸갔는데...
갑자기 급한 용무가 생겨 정작 중요한 이용자시간에 참석을 못했답니다..

암튼 테터의 발전가능성과 비젼을 보면서...blog25 를 좀더 열심히 운영해야겠다 생각이 든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