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E7 + 파폭으로 테스트 해봤는데 문제 없이 잘 되는군요;

일단 <head> </head> 사이에 들어가있는건 정상적인 link 태그로 보여집니다. 내용이 아니라 제목만 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을테고, 이는 원래 잘 들어가있는 겁니다.

문제는 본문이 제대로 안보이는 현상인듯 합니다. 본문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아무것도 없네요. 아마 태그가 제대로 닫기지 않아서 에러를 내고 동작하지 않는듯 보이긴 합니다만..;

업그레이드 후 문제라면, 백업 후 재설치를 권유드립니다;;
플러그인의 충돌은 버전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로 보여지네요.

1번은 bellblog님이, 3번은 Creonix님이 대강 설명해주셨으니 일단 넘어가고..

2번은 거의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중블로그라고 해도 글 출력 순서 등을 각 블로그별로 설정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소스를 수정하시게 되면 모든 블로그가 같은 동작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글 정렬이 필요한 모든 경우에 대해 일일히 예외 코드를 삽입하여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소스 몇 줄 수정으로 끝내기에는 버거운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덧붙여서, 이 글의 제목인 '답변이 없는 질문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위에 lumamoth님이 남기신 링크(http://oops.org/?t=lecture&sb=beginner&n=1)를 보시면 충분한 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리퍼러 체크해보다가 흠칫하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텍스트큐브 소스를 직접 수정해서 했었지요;
저 역시도 원격 블로깅 프로그램을 찾아봤었지만, 동시에 블로깅하는 툴이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뭐 지금은 예전보다 플러그인에서 지원하는 이벤트도 많아졌고 하니 조만간 한번 다시 시도는 해봐야겠습니다.
당장 제가 써야 할테니까요^^;;

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생각보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고,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일거리 포함;;)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s 1. 앞으로 행사 있을 때 열심히 참석할게요;;;
ps 2. 그 플러그인 건은, 좀 더 머리 싸매고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도 이래저래 문제가 많아서..;;

그런데 2시에요 4시에요? 메일로 받은거랑 여기 써있는거랑 시간/장소가 달라서;; 4시에 TNC 사무실이 맞는거죠?

사이트에 따라 OpenID 스펙을 1.0을 지원하는 곳도 있고 2.0을 지원하는 곳도 있던데, 그 차이가 아닐지 모르겠군요.
저는 제 블로그주소(naive.pe.kr)로 tc 뿐만 아니라 OpenID를 이용하는 거의 모든 서비스에 로그인 잘 되거든요.

참고로 OpenID 1.0에서의 delegate 설정은

<link rel="openid.server" href="오픈아이디 서버" />
<link rel="openid.delegate" href="위임할 오픈아이디" />

2.0에서의 설정은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오픈아이디 서버의 xrds 주소" />

입니다. 두 가지를 다 적용해주셔야 제대로 쓰실 수 있을겁니다.

일단은 1 입니다. 급한 사정이 있지 않는 이상은요.

매번 이쪽 모임은 일정이 겹쳐서 참석 못했는데, 처음으로 참석할 수 있겠군요^^

버전은 TATTERTOOLS_VERSION과 TEXTCUBE_VERSION으로 define 되어있을겁니다. smile

http://naive.pe.kr/temp/tc_bug_cap1.jpg
보시다시피 전체 피드 갯수가 316개인데 현재 표시중인 피드 갯수는 317개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http://naive.pe.kr/temp/tc_bug_cap2.jpg
처음 100개는 잘 표시되는데

http://naive.pe.kr/temp/tc_bug_cap3.jpg
200개째에서 201개로 표시가 되면서 하나가 늘어나더군요.
(대충 캡쳐한거라 이미지 사이즈가 안맞는건 애교로 봐주세요^^;;;)

소스 이래저래 살펴보다보니 lib/view/view.php에서 printFeedEntriesMore() 함수가 있는 1259번째 줄이  $count = 1; 로 되어 있는데, $count = 0;으로 고쳐주니 정상 동작하는걸 발견했습니다.
왜 1부터 카운트하도록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부터 들어가는게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수정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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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정말 오랜만에 포럼에서 글 남기는 Naive입니다;

어제 WebAppsCon에 다녀왔습니다. 기말고사 시험이 하나 남아있어서 오전 세션은 못 듣고 오후에 데니스 황씨 발표하실 때 듣기 시작했지요. (어제 데니스 황씨는 완전히 연예인이더군요;; 하긴 그럴만도 합니다만..; )

오후 세션때 사람들이 점점 빠져나가기 시작하더니, 저녁 식사 후 진행된 비전 나잇때 생각보다 남아계신 분들이 얼마 안되어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허진호, 전길남 두 박사님 말씀은 더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반에 기조연설로 하셨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좋은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많이 지치셔서 귀에 잘 안 들어오시는 듯한 분위기였던지라..)

chester님 말씀과 inureyes님의 발표는 잘 들었습니다. ^^ 오픈소스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국내 오픈소스의 좋은 롤 모델이 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네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건, 실질적인 지식은 별로 얻어가지 못했다는 점입니다만, 그래도 뭔가 가능성이라던가 미래를 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멋진 행사였습니다.

덧. 그나저나 행사 끝나고 나서 몇 분 모여계시는거 봤는데,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바람에 인사를 못했습니다. 인사드리려고 하니까 다들 휙 가버리시던... (아마 인사 했어도 제가 누군지 모르셨을듯 싶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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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미 다들 아시는 얘길텐데...

윈도우즈의 non-Unicode 언어 설정을 한국어가 아닌 타 언어로 바꾸면 정상적으로 뜬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일본어 윈도우에서는 한글로 된 사이트는 잘 나오지만 정작 일본어로 된 사이트는 폰트가 안나온다는군요.

조만간 패치되어서 올라올 듯 합니다.

Dongki 작성:
chester 작성:

네 이올린에서 광고글을 입력받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였습니다 smile
곧 적용할 예정이니 오픈후에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smile

이올린에서 광고글을 입력받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
그럼 공식적으로 광고글을 받겠다는 이야기인가요?ㅡㅡ;
아니면 광고글을 걸러주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이니 오픈 후 피드백을 부탁한다는 이야기인가요?

이올린에 광고글을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했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
설마 광고글을 공식적으로 받을리가..;

inureyes 작성:

DNS 수정한지 한참 되었는데 이상하게 갱신 안되는 곳들이 몇 곳 있군요.

컴에 캐싱된 도메인 네임 정보때문일까.... nslookup tatterstory.net 을 쳤을 때 218.38.16.35 가 나와 줘야 합니다.
(전 잘 나옵니당)

218.38.16.35쪽이 바뀐 서버였군요. 오늘도 DNS가 계속 오락가락 하더군요.
결국 전 최후의 수단으로 tatterstory.net과 blog.tatterstory.net을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파일에 집어넣어버렸습니다.

잘 돌아가는군요. 만세~

15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보내드렸습니다. smile

16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안써놓고 남은 초대장이 하나 있는데, 드릴까요;;

Catch. 작성:

카운터는 강제로 수정해본 겁니다. 뭐, 그냥 삽질이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mysqladmin에서 repair table tt_Sessions
이걸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른다는 겁니다. -.-

천리안  MySQL 웹매니저 상에서는 안될겁니다..
따로 콘솔모드로 들어가셔야 할텐데.. 아마 그건 천리안에서 지원을 안할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나저나 테이블을 다시 만드셨다면.. 그 문제였다면 잘 돼야 정상인데.. 왜 그럴까나요; tt_Sessions 테이블이 Collation에 큰 영향을 받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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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희학교의 경우.. DB는 4학년 과목으로 빠져있는데.. 자료구조, 컴퓨터구조, 운영체제가 3학년 1학기 이수과목으로 되어있어서 지난 학기에 무지 빡셌습니다..ㅠㅠ (저 세 과목의 압박이 장난 아니었어요...orz 거기다가 데이터통신, 객체지향프로그래밍(자바)까지 듣느라.....;;)

이번에 전공으로 듣는건 파일처리, 객체지향패러다임, 리눅스시스템, 마이크로프로세서군요.
~패러다임의 경우 기말 대신 조별 프로젝트였느데 어쨌든 무사히 마쳤고..
리눅스시스템은 수강인원 덕에 절대평가라 A+ 예약되어있고 (^^)..
파일처리는 숙제의 압박으로 포기상태고..  orz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생각보다 내용이 쉽지 않아서 따라가느라 고생중이고.. 뭐 그렇네요.

아무튼 전 다음주 화,수,목 3일간 시험봅니다...; 3일에 5과목 시험이라니...ㅠㅠ

저도 tatterstory.net 쪽 블로그가 접속이 안되고, 위에 제주시티님이 말씀하신 URL로 포워딩됩니다.
그래서 nslookup을 해 본 결과... kornet쪽 DNS(168.126.63.1)로 쿼리를 하면 218.38.16.33이 나오고, 제가 쓰는 드림라인(;;) DNS (210.181.1.24)와 데이콤 DNS(164.124.101.2)로 쿼리를 하면 218.38.16.35가 나오는군요. 그래서 kornet DNS로 바꿔본 결과.. 접속이 정상적으로 잘 됩니다. (...라지만 kornet DNS는 느려서 별로 쓰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그런데... 메가패스는 kornet쪽 DNS 쓰지 않던가요;; 그렇다면 문제 없을텐데....

.....오늘이 월요일이었나요?

- 주말내내 학교 팀프로젝트+일에 치어서 주말인지도 모르고 보냈던 모군;

21

(1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나니 작성:

현재는 html 모드에서 엔터 누른것은 br로 치지 않고 br을 꼭 넣어줘야 엔터 누른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엔터를 눌러도 효과 볼 수 있는 선택권을 주는겁니다.
자동 줄바꿈 [v] [ ] 해서 선택되어 있으면 자동 줄바꿈이 되고 체크를 안하면 br로만 줄바꿈하게 하는거죠. 어떤가요?

안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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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cylee 작성:

미국의 현지 날짜는 6일입니다만 Tstory.com의 달력은 이미 7일로 넘어가 해외에서 한국 사용자의 Tstory blog에 접속하면 해당페이지의 달력이 제게는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cgi 나 php, javascript등과는 또 다른 이야기인가요?

cylee님께서 tistory를 직접 쓰시면서 타임존을 미국에 맞게 바꾸신다면, 달력을 포함한 작성하신 글의 시각은 전부 미국 시각 기준으로 보여지게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한국에서 제가 보더라도 작성 시각이나 달력은 미국 시각 기준으로 보이겠죠.

만일, 작성 시각등을 일일히 클라이언트의 시각에 맞춰서 보이게 하려면, 그건 여러가지 고려할 부분이 많을 것 같네요. 클라이언트의 타임존 설정을 직접 받아올 수는 없고, 클라이언트의 시각을 받아와서 서버 시각과 맞춰본 뒤에 타임존 계산을 해서 날짜를 뿌려줘야 한다는 소리인데.. 구현이 불가능한건 아닙니다만 과연 그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가 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방법이 다르기도 하구요.
예를 들자면.. 제가 캐나다에 있었을 때, 저는 한국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을 한국 시각 기준으로 보는걸 더 선호했었습니다. 리더기는 현지 시각(컴에 설정된 시각) 기준으로 보여주는 바람에.. 리더기를 안쓰고 Bloglines나 HanRSS를 통해 읽곤 했었구요. 또한 제 글도 한국 시간으로 보여지는걸 더 선호했었죠.

결론은.. 이건 버그는 아니고, 단지 그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경우는 m22m_3color_XHTML 스킨을 수정해서 쓰고 있었는데, 스킨이 완전히 깨져버렸더군요.
수정 전의 스킨으로 바꾸면 돌아가긴 합니다만, 거기서 편집하기를 누르면 다시 다 깨져서 나옵니다.
아마도 이 스킨의 style.css 경로가 이상해진듯 하네요.
style.css를 불러오는 @import url(./style.css); 부분에서 소스보기를 하면 ttp://fs.tistory.com/custom/blog/1274/skin/images/style.css 로 잡혀있고, 실제 커스터마이징하는 style.css는 ttp://fs.tistory.com/custom/blog/1274/skin/style.css 더군요. 이걸 강제적으로 변환하게 해두신건지.. 상대주소로 ../style.css를 해도 안들어가지는군요. http로 시작하는 풀주소를 넣어야 동작합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http://naive.tistory.com

24

(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cylee 작성:

타임존 설정은 설정후 고정이 되나요?
사용자의 컴 시간을 읽어 어느 지역에서 보더라도 현지 시간으로 보여져야 하는걸로 아는데???

사용자의 컴 시각을 읽어서 현지시각으로 보여진다라... 애초부터 그런 기능은 없습니다만..;;;
현재 타임존 설정은 관리자모드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원할때 바꿀 수 있죠.

타임존을 바꿀 경우 저장되어있던 글의 시각이 전부 타임존을 기준으로 바뀌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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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일전에 모 호스팅 업체에서 5년에 55000원 하는 것을 보고 그래도 한 3년은 가겠지 하고 신청을 했었는데 정말 5년 동안 별 이상없이 서비스 되더군요.

하긴 5년 동안 업데이트 없이 홈페이지를 "고대로" 요즘말로 "절대주소"를 유지했다는 것도 놀랍긴 합니다만;;

저도 거기에 5년동안 있다가 만료되기 직전에 다른회사의 호스팅을 질러서 나와버렸습니다.

서비스는 5년동안 잘 해줬는데, 회사 자체는 우여곡절이 좀 많았던걸로 기억하네요. 인수,합병하고.. 회사 이름 바뀌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