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문제가 되는군요... 멀티 유저 블로그인 경우의 동일 IP 중복 인증 문제도 관련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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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Textcube (이하 텍스트큐브) 의 첫 알파버전 (1.5.3175.20070502) 을 공개합니다. 이후 알파버전은 베타 페이즈에 들어가기 전까지 1주일을 주기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소개

2007년 4월 14일날 발표된 내용 ( http://notice.tattersite.com/ko/11 에서 정리된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에 따라, 기존의 태터툴즈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니라 ttxml형식으로 백업이 가능하며 데이터 권리를 사용자가 가짐을 보장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아우르는 명칭이 됩니다.

기존의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의 경우, needlworks에서 설치형 프로그램 코어(프로젝트 S2)의 설계및 제작을 전담합니다. 프로젝트 S2의 정식 명칭이 Textcube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 TNC/TNF 태터툴즈 -> Needlworks/TNF 텍스트큐브

주의사항

    * 본 버전은 반드시 테스트 용으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 태터툴즈 플러그인 지원을 위한 레거시 루틴이 추가되어 있지만 플러그인 호환성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 본 에디터는 HTML raw 에디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하거나, 위지윅 에디터로 작성된 글을 보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의 모듈 카테고리에서 위지윅 에디터 모듈과 TTML 파서 모듈을 사용함으로 변경하여야 합니다.

내려받기
다음 링크를 눌러 내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드백
피드백은 TNF forum의 버그 보고 및 품질관리 게시판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ngelog

   === 추가된 점 ===
    * 플러그인 - DateConverter 플러그인에 AM/PM 항목 추가 (#362)
    * 관리자   - 플러그인 메뉴 외의 1단 메뉴 하위에 관리자 플러그인이 위치할 수 있도록 함 (#329)
    * 일반     - RSS 피드에 표시되는 고유주소의 기본 설정을 숫자로 함 (#347)
    * 플러그인 - 플러그인 설정관련 컴포넌트 추가 (#351)
    * 플러그인 - 플러그인에서 플러그인 이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가 (#344)
 
   === 변경된 점 ===
    * 기타     - dojo library 업데이트 (#373)
    * 관리자   - 환경설정 부분의 패널 재배치 (#368)
    * 관리자   - header / contentMenu 부분의 통합 (#376)
 
   === 버그 수정 ===
    * 블로그   - 비밀 댓글 문구와 비밀 방명록 문구의 분리 (#287)
    * 블로그   - Safari에서 댓글수정/삭제 후 바로 댓글수정/삭제 버튼을 누르면 화면 최상단으로 이동하는 문제 수정 (#338)
    * 블로그   - Safari에서 태그/지역로그 추천 리스트의 인코딩 에러 수정 (#341)
    * 블로그   - 아카이브 출력시 스킨 설정을 따라가지 않는 문제 수정 (#372)
    * 블로그   - 분류 항목에서 게시물이 2개로 중복되어 출력되는 문제 수정 (#363)
    * 관리자   - Safari에서 플러그인 사용중 버튼이 눌러지지 않는 문제 수정 (#353)
    * 관리자   - Safari에서 센터에 myEolin 내용이 표시되지 않음 (#352)
    * 관리자   - 센터에서 프로필 이미지 가출하는 문제 수정 (#339)
    * 플러그인 - KeywordUI 플러그인에서 의 처리 (#366)
    * 플러그인 - 불필요하게 플러그인 설정값을 제한하는 경우 삭제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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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정태영 작성:
inureyes 작성:

js로 값을 모아서 넘기는 이유는 보안에 관련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허용하지 않는 값 이상은 받지 않겠다는 것이고, js단이나 php단 모두에 해당 부분이 구현되어 있지요. 플러그인의 경우 그 벽을 넘기가 힘들기 때문에 json으로 serialize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새 묻혀 버렸네요. smile 다시 끄집어 내야 할 듯 합니다.

add 나 update 의 $IV 변수를 통해 그런 동작을 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wink

하지만 허용하지 않는 값 이상은 받지 않는 것이 얼마나 보안상의 도움이 될 지 의문이 드는군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js 를 이용하지 않고, 제한된 값말고도 넘어가는걸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확장성 측면에서 좋을거라 생각하고,


정말 허용하는 값 이상을 받지 않는 것이 보안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json 등으로 serialize 하기보다는 plugin 의 index.xml 에서 추가 필드들을 명시해줄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단 로딩한 플러그인 리스트가 구축된 후에 POST 값 체크를 해야하기 때문에 손이 좀 많이 간다는 문제가 있겠습니다.)

IV 부분이 항상 의미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특정 PHP 버전에 보안 홀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결하기 위한 장치로 필요합니다. smile 보안상에 도움이 됩니다. 사실 굉장히 됩니다. PHP언어는 보안 부분 구현이 매우 느리고 약하고 문제가 문제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도 이유이지만 저러한 코드들이 태터 전반에 쫙 깔려있는 더 큰 이유는 호스팅 업체나 사설 서버들은 PHP나 MySQL 패치가 나와도 그게 또 다른 문제를 만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들여다보면 그러한 경우들에 대한 대응이 여러군데에 여러 방법으로  있습니다.

배포용 프로그램이라는 특성 때문에 환경에 따른 예외가 하나라도 있는 경우 걷어낼 수가 없습니다. mysql 3.23 관련한 유니코드 테스트 및 에뮬레이션 처리 부분 들어내면 속도 향상이 상당하겠지만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특정 PHP버전과 mysql이 만나면 서버에 따라 이상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부분들을 처리하기 위한 루틴이 들어있는 이유들도 같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smile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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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저는 포항; 입니다. 여기서 한 번 꼭 열어야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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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혹시 태터캠프를 대전에서 연다면 참석하실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서울이 아닌 곳에서 열었을 때 얼마나 참석하실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이 함께 하실 수 있는지, 또는 사는 곳에서 직접 여실 분들은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고 추진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순서는 현재 contentMenuOrder의 제한값이 1인데 그 제한을 1에서 0으로 조절하면 첫번째로 오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장소 이동이 완료되는대로 커밋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처음에 '스킨 선택'을 선택한 경우의 기본값인 스킨 부분을 대체하기는 힘듭니다.

목표와 의지만 있으면 세상에 안되는게 어디 있겠습니까. (안되는게 사실 많긴 합니다) lib/piece/owner/header.php에서 스킨 메뉴의 경로 기본값을 수정해주면 됩니다만, 일단 현재 플러그인에게 해당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필요할까요?

2,458

(2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updatepost의 이벤트와 insert 쿼리 부분은 수정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insert의 경우 쿼리루틴 전체를 wrap할 계획때문에 손대지 않고 있었는데, 해당 부분의 논의가 늦어지기 때문에 일단 기존 루틴의 호환성을 고려해서 고쳐 놓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js로 값을 모아서 넘기는 이유는 보안에 관련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허용하지 않는 값 이상은 받지 않겠다는 것이고, js단이나 php단 모두에 해당 부분이 구현되어 있지요. 플러그인의 경우 그 벽을 넘기가 힘들기 때문에 json으로 serialize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새 묻혀 버렸네요. smile 다시 끄집어 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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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헉 맞다 플러그인 스키마 살짝 바뀐거 말씀 드려야 하는데 ㅠ_ㅠ

2,460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스킨 선택 부분도 엎어야 하는 부분중 한 곳이군요. (한 발 뛰면 두 발 멀어지는 목표란 참...)

sandbox 버전 설치는 지금 들여다보니 setup에 문제가 있군요. 수정했습니다^^ r3155입니다.

2,461

(0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2444 에서 공지했던 부분에서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화 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티스토리 포럼을 잠가 놓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기존 포스트들의 정리 및 이 포럼의 목적성을 재정리하여 포럼을 다시 열도록 하겠습니다.

나니 작성:

그 이전에, 인터넷 속도 느린 컴퓨터들을 위해 로딩 아이콘 좀 빼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로딩화면만 멍~ 하니 보다가 짜증나서 (99%의 오바를 더해서) 맥북 던져버릴 뻔...

질문과는 아무 상관없이 하얀별님 기분만 나빠지는 대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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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사실 맥에서는 빨리질 수밖에 없는 게 인텔맥의 경우 이전 버전은 로제타로 돌렸으니...; CS3부터 유니버셜 바이너리라서 native하게 돌아가죠.

그런 줄 알았는데 바이너리 직접 보니까 메인 프로그램만 네이티브고 나머지는 전부 로제타로 돌아가더라고요 -_-;;

베타 기준이니 정식에서는 나아졌을 수도?

myEolin은 TNC에서 개발하고 있고 최신 버전은 dev.tattersite.com의 universe/myEolin입니다. (plugins 하위가 아님!)

그라피티에님 참고하세요. smile

2,465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요새 정신이 없군요. cool

제목이 낚시성이긴 한데, TNF(여기선 tumor necrosis factor의 약자입니다)alpha 에 관해서 이해하려고 정신이 없습니다. 제 분야가 아닌 부분의 지식을 얻는 것이 참 어려운 일임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학문간의 소통이 많아지고 있지만 동시에 학문들의 깊이도 점점 깊어지고 있음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니들웍스는 뒤에서 기반 닦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시간관리가 점점 중요해 지는 것이, 자신의 시간을 좀 많이 희생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동시에 제 시간도 좀 많이 사라지는 일이더랩니다. 온라인 위의 사람들이라 메일이 주 통신 수단입니다. (챗은 시간이 잘 맞지가 않지요) 예전에는 주중에는 하루에 예닐곱 시간을 짤라서 태터툴즈에 쏟아 부었다면, 지금은 그 시간을 몰아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분배해서 나눠야 한다는 것이 또 하나의 도전이네요.

피드백 주기가 늦어지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재미있는 물건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재미 없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같이 재미있기 위해서 알파버전부터 계속 뿌릴 예정입니다. 아이고 재미있는 글 쓰고 싶었는데 어째서 내용이 맨날 이럴까 모르겠네요;;

스킨의 css가 위지윅 에디터 내부에 적용이 됩니다. smile
그게 아이프레임 밖으로 튀어나오기가 불가능할텐데, 아마 에디터 자체를 좀 엉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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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삭제는 뭐-_-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면 되는거니 삭제는 순식간이었고... (설치할 때 실수한게 있어서 재설치를 했거든요)

전 매우 만족합니다 (cs2에 비해 5배 정도 만족)

그..그게 어도브사 프로그램은 쓰레기통에 넣으면 안되고 라이브러리/어플리케이션 서포트/어도브 에 깔리는 언인스톨러를 써야지만 다 지워집니다. ㅠ_ㅠ 예외가 몇 없는데 마소와 어도브사가 맥에서 쓰레기통 직행이 불가능한 대표적인 회사이지요. (그래서 인스톨레이션 메뉴얼에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라고 강조가 되어 있다는;; )

daybreaker 작성:

뭔가 RAM 1G와 2G 사이에 tipping point라도 있는 건가요;; 나도 한번 깔아볼까...

저도 램 2기가였는데; 베타라 그런것이었나.. 싶습니다.
리뷰를 보니 아직까지 성능저하가 심하다고 하던데 나니님 보니 또 깔아보고 싶네요. (이게 너무 비싸서 =_= )

2,468

(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님 말씀 보니 저도 윈도우용 베타 버전 구해서 한 번 깔아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맥용 CS3베타는 예술적으로 느리던데 ㅠ_ㅠ

2,469

(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거 2년후에는 쓸만할 것이라는 평을 본 기억이 있군요...

cache 디렉토리 안의 내용을 한 번 지워봐 주세요 smile

2,471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날려 버려야겠네요...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 정도로 든 것이 없는듯.

그게 키워드 - 일반 글 - 공지를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법으로 추가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키워드 페이지는 스킨이 지원하면 지금도 지원됩니다 smile

2,473

(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만들다 말았기 때문입니다. smile
기다리시라^^

제 짐작에는 플래시 컴포넌트가 아스키모드로 업로드 된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의 모든 코드는 아스키모드로 업로드되어도 상관없지만 유일하게 플래시 업로더 컴포넌트는 바이너리 모드로 업로드 되어야 하거든요.

/scripts/uploader/uploader.swf를 바이너리 모드로 다시 업로드 한 후 브라우저 캐시를 비우고 다시 테스트 해 보시겠어요?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smile

2,475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사실 구성원들이 그다지 친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