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흠.. 윈도우 재설치가 새로운 대세인건가요? smile

202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chester 작성:

몇시간째 꿈을 이야기하며, TnF 의 나아갈 방향, 구체적인 문제들, 개선방향... 을 이야기하며 시간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 30 줄에 들은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그런지 저는 7시간 연짱 썰을 푸니 체력적 한계가 스윽..^^ )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저는 무엇이란 말씀이십니까 T.T

203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늘 만나뵙게 되서 다들 반가웠습니다..  잘들 들어가셨는지..? smile
주말 푹~ 쉬세요

204

(2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저도 일단 copy.. ^^

205

(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 작성:

TnC 는 반드시 수익을 펑펑 쏟아내는 회사가 될것입니다 smile
1996 년에 야후가 광고를 팔아서 돈을 벌겠다라고 공언했을때 돌아온것은 비웃음 뿐이었습니다..

1998년 google이 검색업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도 비웃음뿐이었죠.. smile

206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떡이떡이님이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해주셨네요.. 관심있는 TnF 분들은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458

207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chester 작성:

TnC 의 위치는 국가기밀^^^에 속하기 때문에 참석에정자분들에게 e-mail 과 전화등을 통하여 개별통보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smile

-노정석 드림

혹시 사진촬영도 금지인가요?? (국가기밀을 알고 있으나 누설죄로 잡힐까 몸사리는 중입니다.. 후후)

208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네이버에도 올라왔네요.. 일전에 chester님이 말씀하신 블로그 서비스가 이것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니 한번 신청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 기사로 인해 TNC가 다음에 인수된다는 루머가 엄청나게 떠돌 듯 합니다.. smile

daybreaker 작성:

플러그인을 TNF/TNC에서 검증하여 안전하다고 확인이 되면 일종의 인증 마크를 달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제로보드 게시판 형식으로 된 플러그인 게시판을 좀더 뽀대(-_-)나게 바꾸어서(Firefox 플러그인 사이트 정도만 되어도 괜찮을 듯..;; ) 개발자들이 거기에 자신의 플러그인이 인증된 채 배포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검증작업에 대한 TNF/TNC의 업무부하가 눈에 보입니다.. smile 농담이구요..

제작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현 체계와 검증작업을 도입한 인증체계 사이의 장단점에 대해
TNF에서 한번 논의를 해보면 어떨까 싶군요..

위 글들을 읽고 몇가지 생각해 본 배포체계를 적어봅니다..

1. 플러그인 인증체계 도입
- 개발자가 제작한 플러그인에 대해 TNF나 TNC에 인증요청을 한 후 인증이 완료되면 플러그인 게시판(사이트)에
   올려짐.. 인증이 안된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내용조회만 가능..
   외부 업체들 중에서도 플러그인 인증 요청을 한 후 정식적으로 인증된 후에 배포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2. 현행 플러그인 배포체계 + 인증체계
  - 현 체계처럼 자유롭게 제작한 플러그인을 배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대신 인증체계를 믹스하여 TNF/TNC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증된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인증마크를 부여하여 사용자에게 플러그인의 사용에 대한 선택권한을
    넘겨줍니다..

3. 현행 플러그인 배포체계 + 사용자 레벨제 도입
  - 현행 플러그인 배포체계에 실재 플러그인을 사용해 본 유저들에 의한 평가체계(별점제 등)를 도입하여
    플러그인에 대한 안정성을 사용자들에게 판단하도록 합니다.. TNF/TNC의 업무부하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악의적인 의도로 작성된 플러그인에 대해 사전 제약을 줄 수 없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4. 플러그인 제작자 인증체계
  - 플러그인의 제작자들에 대한 인증체계를 도입하여(오픈마켓의 셀러들에 대한 등급제같은..) 공식적으로
    인증이 된 제작자들의 플러그인은 안심하고 받아서 설치할 수 있는 체계를 도입합니다.. 인증된 제작자의
    선정에 대한 기준이 먼저 마련되어야 하고 제작자 역시 본인이 개발하여 배포하는 플러그인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겠죠..

일단 플러그인을 검증하는 기술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TNF 전문가분들에게 떠 넘기고.. smile 머리속에서
생각나는대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21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Kotoko 작성:

저도 경험하고있습니다.
몇일전부터 블로그스팟 쪽을 링크에 담아서 보내는군요 ^^;

chester님 블로그에 가보시면 블로그스팟에 대한 해결방안이 포스팅되어 있습니다..
참고해보시는건 어떨지요? smile

http://www.moreover.co.kr/542

211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uice P. 작성:

용산에 가서 프린터를 사 왔심다.

Canon PIXMA iP1600, 41000원.
하지만 잉크를 새로 살 경우는 50000원.

프린터보다 잉크가 비싼 시대가 오면서 바야흐로 '1회용 프린터' 시대가 왔습니다. 게시판을 보니까 잉크 싸게 사는 법은 프린터를 새로 사서 번들 잉크는 갖고 본체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인쇄 품질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네요.

새로운 잉크 구매법이네요.. ^^
요즘은 아예 프린터 판매 시 리필잉크를 패키기로 하여 판매하는 상품도 있더군요..

212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로보드 5.0 출시에 대한 제 생각을 포스팅했습니다..
http://mcfuture.net/blog/158

213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날씨탓에 집중이 안되고 있는 늦은 오후에 잠시 기분전환 겸해서 글 남깁니다..
다름아니라  tattertools의 한글표기법(?)에 대한 내용인데요.. 다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시고 그렇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smile

tattertools의 한글표기를 뭘로 하시나요? 공식적으로는 '태터툴즈'가 맞습니다..만 상당수의 분들이 '테터툴즈'로 표기들을 하십니다..
codefest에 올릴 글들을 제 블로그에서 살펴보다가 갑자기 눈에 확~ 들어와서 저도 알게된 사실입니다..
저도 그동안 '테터툴즈'로 많이 써왔더군요.. (아마 TnF 포럼에서의 예전 글들은 거의 '테터툴즈'로 표기했을 것입니다.. T.T)

여기저기서 어라..나도 그랬네..라는 말씀들이 들려오는군요.. 흠흠
TnF에서 '태터툴즈' 바로 표기하기 캠페인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smile

잡담남기고 다시 일하러 갑니다~ 휘리릭~

214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태터툴즈를 그리 오랜기간 사용한 것이 아니라서 별로 글이 없네요.. ^^;
그래도 태그달아놓은 글 올려봅니다..

http://mcfuture.net/blog/tag/태터툴즈

215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참석합니다~ smile

216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오늘 태터툴즈 1.0.5가 배포된 후 qna를 살펴보다가 어느분이 올린 글을 보고 여기에 올려봅니다..


현재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인터페이스에 안맞아 테드로 바꿔 볼까 합니다.

그런데 워드프레스라는게 블로그는 1개인데 여러사용자가 글을 쓸수 있습니다. 일종의 카페와 같죠.

테드에도 이런 비슷한 기능이 있나요?
있으면 바로 전향합니다.

팀블로깅에 대한 의견인데요.. 현재 태터툴즈는 다중사용자에 대한 지원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팀블로깅은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블로그로는 손색이 없지만 태터앤프랜즈 포럼처럼
블로그툴로 운영하기를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일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특히 태터툴즈를 이용해서
커뮤니티 사이트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도 이 기능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리라 봅니다..

현재 1.0.6 로드맵에는 팀블로깅에 대한 추진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 여부에 대한 검토가 우선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만 지원이 만약 가능하다면 1.0.6 로드맵 이후에라도
이 기능에 대한 지원이 추가할 수 있을지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1.0버전대 이후라도..)

1.0.5 버전 배포 후 정신이 없는 상황이실거라 생각되어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

217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한참 신나게 테스팅 하다가
rc2나와서 업로드를 하다가 FTP에 저게 걸려버렸습니다.

한 30분은 쉬여줘야 다시 접속이 되더라구요.

간혹 아주 예전에 알FTP사용할땐 저거 밥먹듯 걸리더라구요.
머 다른 이유에서 오류가 자주나나서 알FTP버린지 몇년이 넘었지만.

filezilla에서 요즘 종종 저게 걸립니다.
ftp접속자는 저 하나 뿐인데.
물론 다중으로 두개씩 파일을 업로드 하긴합니다만.
업로드 중에 에러가 나는 파일이 생기면 다시 시도하다 어쩌다 저쩌궁 해서 3개의 제한을 초과 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어디까지나 아무것도 모르는 제 생각..

저는 회사에 개인노트북을 갖고 다니는데 ftp작업하다가 저 에러가 발생하면 다른 PC로 전환하죠..
노트북에서 에러가 발생하면 데스크탑에서 접속하는 식으로..
알FTP가 상대적으로 저 에러를 많이 일으키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알FTP 대신 다른 클라이언트 FTP툴을 쓰고 있습니다..

218

(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전에 회사에 출근하고서야 업데이트 소식을 알았습니다.. TnF의 첫 결실이네요.. ^^
업그레이드 하고 잠시 둘러보는데 잘~ 돌아갑니다.. ^^

219

(1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chester 작성:

일단 inureyes 님이 날짜를 확정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어느날이 좋으세요..라고 여쭈으면 모두들 대중의 의지가 모이는 시점을 기다리시지 않을까 우려되옵니다 ^^
날짜가 결정되면, 그 어떤날이라 되더라도 TnF 오프에 참석하겠습니다..

-노정석 드림

저도 chester님 의견에 뜻을 같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토요일이 좋구요 ^^;
혹 날짜확정에 부담이 되시면 후보일을 몇가지 정해서 의견을 모으시는 것도 좋을듯 싶군요..

PHP/4.4.1
MySQL 버전: 4.0.25

기존 1.0.4에 엎은 후 checkup

앞에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글쓰기에서 몇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파일 업로드 후
용량체크입니다..

http://www.mcfuture.net/_bug_/tt_1_0_5/0001.png
처음 다중파일 업로드 후 용량체크단계입니다..
용량체크가 확인된 후 파일업로드 창에서 모든파일을 선택하여 파일삭제를 했습니다..

http://www.mcfuture.net/_bug_/tt_1_0_5/0003.png
파일삭제 후 글쓰기 저장 ->글목록에서 다시 들어왔을 때 화면입니다..
이미 삭제한 파일의 목록이 보이고 용량도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목록에서는 삭제한 파일이름이 보이지만 미리보기 이미지는 까맣게 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위 화면은 다시 목록삭제를 하는 단계에서 캡쳐한 것이라서 용량수치는 틀립니다..


http://www.mcfuture.net/_bug_/tt_1_0_5/0004.png
위 화면은 영어 모드일 때 글쓰기 중 빠져나갈 때 뜨는 alert 입니다..
한글과 영어가 혼재되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단 잠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그 외는 아직 더 자세히 보지 못해서 좀더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제 경우에는 아직 플러그인에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

다운은 받아놨고.. 오늘 점심 때 재빨리 설치해서 테스트해봐야겠네요.. ^^

22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졸업축하드립니다~ ^^
감히 말씀드리지만 JCrew님의 그 고민은 아마 나중에 지금 시기를 돌아보시게 될 때 크게 심은 씨앗이 될겁니다..
제가 그 시절에 그런 씨앗을 심지 못한게 저로서는 후회의 한 부분이군요.. iarchitect님의 10년 얘기가 제 단골주제입니다.. ^^;
JCrew님이 말씀하신 Real Project의 본격적인 출발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23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徐하늘 a.k.a !Nazu NT 작성:

 매우 감상중입니다. 원래 일본에 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사달라 하려 했는데 마침 14일에 라이센스가 되어 버렸네요.

 원래 카시오페아 라던지 퓨전 재즈, 혹은 스무스 재즈... 여튼 재즈 전반의 음악을 좋아해 왔는데 이번 음반은 정말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다 특별편이라고 라이브 DVD를 1시간분량으로 컷트한 것이지만 같이 껴서 주더군요.
 예전엔 라이센스판이면 오리지날이 아니라 약-간의 음질 다운이라던지 그런게 있어 걱정해 왔는데 요즘은 디지탈로 모든 걸 처리해서 그런지 그런 염려도 사라지고 오히려 플러스 요소가 붙으니 매우 좋습니다.

 이 곳에서도 이 음반을 들어 보신 분 계신가요?

카시오페아가 새 앨범이 나왔군요.. 20주년 기념 라이브 DVD를 구하려고 수소문하던 예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우여곡절끝에 내수발매 DVD를 구했는데 한달 뒤 라이센스가 나왔었죠.. 새 앨범 보러 매장에 한번 가봐야겠군요.. ^^

crizin 작성:

1. 무조건 br 태그
2. 무조건 p 태그 (그리고 원하면 CSS에서 p {margin: 0} 하도록)
3. 엔터를 누르면 p, shift-엔터를 누르면 br 태그를 넣도록 한다
4. 엔터를 누르면 br, shift-엔터를 누르면 p 태그를 넣도록 한다
5. 환경설정에 항목을 추가해서 사용자가 선택하도록 한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5번이 제일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대다수의 유저층은 3번(웹에디터사용), 4번(일반 유저들의 관습적 사용)으로 양분되어 있을 것이므로 이를 절충할 수 있는 방법은 5번이 나을 듯 싶구요.. 5번의 기본값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를 중지를 모아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225

(1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현재 트랙백 삭제시 앞의 연결 아이콘을 눌러 빨갛게 만들면 자동으로 ip차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smile
(확실하진 않습니다. 제 태터툴즈에 워낙 손을 대놔서;; =_=)

혹시 추가 되지 않는다면, 다음 버전에는 그렇게 되도록 수정하는 것이 좋겠지요. 혹시 모르니 새 태터 하나 깔아서 한 번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태터 새로 깔고 하염없이 스팸을 기다릴 수도 없으니 누군가 테스트 해 주시면 좋겠네요 smile

포스트보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유마님 테스트처럼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군요.. 홈페이지가 필터링이 되는 것 확인했습니다..
스팸트랙백을 가장한 본인 트랙백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흠흠.. ^^
다음 버전에서는 IP차단 목록 추가도 지원이 되면 감사하겠습니다.. 포럼에서 하나 배우고 갑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