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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이 부분은 좀 예민한 부분이라서 섣불리 결정하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상표권까지 물고 갈 일은 없겠죠?)
일반적인 선점의 문제도 있지만 소위 잘 나가는 도메인들에 대한 베타테스트 동안의 선점문제도 있을 것 같고..
그래도 대부분은 자신이 사용하던 아이디를 가지고 들어올거라 생각은 듭니다만..

TnC가 미리 선점을 하는 것도 선점한 아이디에 대한 차후 배포문제도 있을 것 같구요.. 어느정도의 범위를 선점의
기준으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TnC말고도 개인사용자들에게도 정말 예민한 부분이네요..

작은인장님이 태터툴즈에 대한 건의사항들을 포스팅하신 글을 소개해봅니다..
보시고 의견들 나눠주시면 좋겠네요.. smile

http://myst.tistory.com/985

올블로그에서는 급기야 티스토리 초대장 전용 게시판을 골빈해커님이 오픈했네여..
그런데 그 게시판이 daybreaker님이 참여하시는 metabbs랍니다.. 후후

http://bbs.golbin.net/board/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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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엉뚱이 작성:

이건 딴 소린데요. 글들이 등록된 날짜가 모두 4월달이네요? ^^ 왜 그런거죠?

말씀하시는 등록 날짜는 TnF에 가입한 날짜입니다..
글을 올린 날짜는 아이디 상단에 표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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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처음 제목만 보고는 허걱! 했습니다.. 마치 자율학습 맡겨놓은 고3이 신나게 떠들고 있다가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들어온 것처럼.. smile

티스토리 베타 준비하시면서 태터앤컴패니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벽부터 알파테스트하셨던
태터앤프랜즈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화이팅 외치고 같이 달려갑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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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지금 각 종류별 브라우저(FF,IE,Opera)에서 테스트 중입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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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inureyes 작성:

식물 애호가 등급 이상 분들 중 tistory를 사용하고 피드백 주실 TnF 분들을 찾습니다. smile

이미 몇몇 분들께는 비공개 알파테스팅 요청과 함께 블로그 분양이 있었습니다. 메신저로 연락이 되지 않아 아직 분양이 이루어지지 않은 분들도 계시고, tistory 사용을 원하는지의 여부를 묻지 않고 일괄적으로 초대장을 날릴 수도 없어 일단은 몇몇 분 밖에 초대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맨 위의 조건을 만족하시는 분들 중 tistory의 사용 계획이 있으시고 또한 미리 모르모트가 되어 테스트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에 댓글로 E-Mail 주소를 남겨주세요. 확인하는대로 초대장 날려드립니다. ~

메신저 연결해주세여~ ^^

아래 포럼 내용을 들어가시면 1.0.5 항목에 트랙백 수신에 대한 이벤트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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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Peris 작성:

스트레스 테스트는 오후 2시쯤까지만 하시는건가요?
오늘 집에가서 스트레스 좀 풀어볼까 했는데(...)

어제 30분만 늦게 잤어도 알파테스트 참여하는 건데..
첨부터 참여를 못해서 스트레스 중입니다.. 하하
지금 tistory용으로 개인도메인 하나 더 신청 중입니다.. smile

메일만 호스팅해주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업체이름을 여기에 언급하긴 그렇구요.. 구글신의 도움을 받으시길..
그 외 웹호스팅 업체에서 웹호스팅과 상관없이 메일만 호스팅해주는 곳들이 있긴 합니다.. 주로 기업들 위주라서
개인들을 타켓마켓으로 삼는지는 모르겠습니다..(가능하겠죠?)

186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터툴즈 China 정식오픈 때문인지 태터툴즈 한국사이트(이렇게 표현하니 좀 어색하지만..)에도 중국인들이 들어오는군요..
이제 글로벌 태터툴즈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음이 실감이 납니다..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스팸 댓글이 달렸습니다..

ccf 2006/05/24 14:26
mkjl;kjxckj;xzfdcgcv

ccf 2006/05/24 14:26
mkjl;kjxckj;xzfdcgcv

ccf라는 이름으로만 되어 있고 사이트 주소는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두개의 댓글이 같은 시간대에 동시에 기록되었는데 스팸인지 인위적인 조작인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아직 지우지 않고 놔두었으니 어떤 유형인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전 IE로만 해당 포스팅을 봐서 의도적으로 화면을 크게 띄운 것인줄 알았습니다.. --;

위 링크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정식오픈전이라서 한재선박사님이 어제까지 오픈되어있던 사이트를 막아놨습니다.. 작업이 잘 마무리가 되서 정식 오픈이 빨리 다가오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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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NextBlow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Sean님이 '관리자만 볼 수 있던 태터툴의 리더를 밖으로 끄집어 냈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태터툴즈의 리더기를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작업을 하셨더군요..

관련 포스팅 : http://nextblow.com/blog/321

아이디어의 한계가 없는 것처럼 태터툴즈의 한계 또한 없어보입니다.. wink

지금 태터툴즈의 시간대설정 중 세계표준시간이 바로 GMT를 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GMT+0시간대라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실재시간과 9시간의
차이가 나버립니다.. graphittie님의 제안은 이것을 일괄적으로 GTM 표준에 의한 국가시간대 변경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신듯 합니다..
만약 시간대설정을 일괄 GMT로 변경하게 된다면 GMT로 변경하기전 몇가지 사전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물론 방법론에 대한 의견수렴의 과정도 거쳐야겠죠..

1. GMT기반의 시간대와 실재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간대가 다른 국가들에 대한 정보
    예를 들어 대한민국의 경우 위치상 GMT기반으로 GMT+8시간 30분이지만 실재는 동경시간대를 사용하기때문에 GMT+9로 표시가 되어야 합니다.

2. 서머타임제를 시행하는 국가의 정보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시행국가에 따라 GMT의 시간대를 조정해주면 됩니다.. 현재로서는 서머타임에 대한 고려는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터툴즈가 프랑스에서 사용될지 누가 알았을까요? smile

이런 정보들을 DB화 한 후 php date함수의 GMT 및 서머타임제에 대한 옵션을 이용하여 작업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http://www.worldtimeserver.com/ 같은 곳에서 시간대 정보를 xml로도 받을 수 있는데 유료군요.. --;


Peris 작성:

시간대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setup시(또는 checkup시)에 설치하는 분의 컴퓨터 시간내지는 블로그가 올라가있는 서버의 시간을 GMT와 비교해서 자동으로 세팅되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시간대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것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자동세팅으로 간다고 하면 간혹 로컬 컴퓨터의 시간을 잘못설정해서 쓰는 유저들이 있기때문에 서버의 시간이 표준시와 동기화가 되어있다는 전제하에 서버시간대와 맞추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wink

http://mcfuture.net/blog/attach/1/1359437329.jpg

한재선님이 이끄시는 GoogleSIG가 일전에 공지했던 것처럼 web 2.0 hub로의 변화의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막바지 테스트 중인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사이트 개편과 맛물려 기존 블로그밈 기반의 사이트에서 태터툴즈기반으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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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nF 모임 때 찍은 사진(얼굴위주의 독사진) 필요하신분 말씀해주세요..
일괄 메일로 보내드리려다 개별적으로 드리려고 글 올렸습니다..

194

(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빌리디안 작성:

회의록을 보니 유익한 미팅 시간이었음을 짐작하겠습니다. ^^;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사정이 있으셨다니.. 아쉬웠습니다 ^^

195

(5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참고로 graphittie님이 xhtml화하신 결과물이 어느정도인지 한 번 올려봅니다.
css를 끄고 실행해본 화면입니다.

graphittie님이 고생하신 결과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big_smile

19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그래서 한 때 외도를 했다가 제 갈길이 아님을 깨닫고 돌아왔죠..
디자인은 정말 말 그대로 디자인인 듯..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설계하는.. 그것도 감각의 최선상에서..
개발자분들.. 디자이너분들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셔야 합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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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저도 간략하게 기록은 했습니다만 inureyes님이 워낙 잘 정리하셔서 보탤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inureyes 작성:

우선 chester님의 간단한 TnC 프리젠테이션이 있었고, 이어 inureyes님(스스로 님 붙이니 이상하군요)의 나뭇잎에 관한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당시 TnF 오프에 모이신 분들은 이견이 있을 듯 싶군요..
간단한 프리젠테이션 <-- 사상교육 아니셨나요?? smile (월요병을 없애기 위한 100% 농담인거 아시죠? big_smile)

건더기 작성:

어차피 이런 업체는 도태됩니다.... lol

호스팅 업체에서 건더기님을 두려워할 듯 합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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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takezero 작성:

환경설정에서 위지윅에디터 사용할껀지 안할껀지
선택할수있게 해주세요

선택의 의미가 단순히 사용 중 html mode로 변경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나는 내 블로그 포스팅을 html mode로만 작성하겠다' 고 환경을 fix하겠다(물론 위지웍에디터도 가끔은 사용하면서..)는 의미의 요청 이신지요?

첫번째 질문이라면 현생인류님이 답하신 내용으로 답변을 갈음하면 될 듯 싶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엔 두번째 의미의 요청으로 해석이 되는데 일단 기능상 추가건은 차후버전에서 진행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덧붙여 일단 위지웍에디터를 넣은 이유에 대해 배경적인 설명이 덧붙여져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태터툴즈에서 html mode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위지웍에디터를 전면에 드러낸 이유는 장기적으로 웹표준 준수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즉, 사용자의 자유로운 접근성을 줄여야하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위지웍에디터를 도입함으로 혹시라도 사용자의 예기치 않은 실수로 인한 포스팅의 웹표준에서 어긋남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 위지웍에디터를 전면에 내세운 이유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태터툴즈가 100% 웹표준을 준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플랜에서는 분명히 이점에 대해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smile



Chester님이 내용답변을 해주신 관계로 답변 내용일 일부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

1.0.2 버전용이지만 관련 내용이 kebie님에 의해 플러그인으로 제작된 것이 있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no=56

카테고리별 RSS지원은 RSS 리더기 차원에서의 지원도 병행되어야 하는 것인데 아직까지는 RSS 리더기에서 카테고리별 RSS를 지원하는 것이 대중화되지 않은 것도 국내 실정에서 카테고리별 RSS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카테고리 RSS를 개별적으로 등록하는 것은 가능하겠죠.. 자신의 관심사가 포스팅되는 카테고리만 선택하는 식으로... ^^)